T1 '별' 박기홍이 2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디플러스 기아 '줍줍' 파타나삭 워라난과 2025 FSL 스프링 8강전 맞대결을 펼친다.박기홍이 FSL 8강을 위해 경기석에 입장, 개인 장비 설치를 했다.
2025-06-02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3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EA 스포츠 FC 모바일(이하 FC 모바일)의 한국 대표 선수 2명이 오는 14일 개최되는 글로벌 오프라인 행사 'FC 모바일 페스티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FC 모바일 페스티벌은 한국, 중국, 태국, 호주, 중동 등 총 9개국의 대표 선수들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오프라인 행사로, 오는 6월 14일과 15일 이틀간 태국 방콕 BCC 홀 센트럴 라드프라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형식의 경기와 체험존을 통해 FC 모바일 글로벌 이용자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14일에는 한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8개국별 대표 선수들과 크리에이터들이 팀을 이뤄 2대 2 경
2025-05-30
2주에 걸친 치열한 16강 대결 끝 2025 FSL 스프링의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선수 8명이 모두 결정됐다.16강 토너먼트 부터는 순위에 따라 선수 개인 및 팀에 돌아가는 상금 규모가 달라지는 만큼 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은 결승전까지 매 경기마다 치열함이 더해질 수밖에 없다.여기에 32강 조별리그부터 이어진 예상 외의 결과들은 16강전에 들어와서도 이어지며 팬들을 당황케하기 충분했다.◆ 32강과 16강은 다르다! '구끼' 잡고 8강 오른 '줍줍'첫 경기였던 DN프릭스 '구끼' 김시경과 디플러스 기아 '줍줍' 파타나삭 워라난의 경기는 이러한 이변의 시작이었다.조별리그에서 '구끼' 김시경은 장점인 공격력에 더해 이번 대회를 앞
2025-05-28
32강 리그전을 지나 토너먼트의 시작을 알린 16강전도 2주차를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남은 두자리의 주인은 DN프릭스의 ‘샤이프’ 김승환과 DRX의 '찬' 박찬화가 됐다.27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FSL 스프링' 16강 2주 2일차 경기가 진행됐다.1경기에서는 DN프릭스 '샤이프' 김승환이 T1 '유민' 김유민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밀라노FC와 유벤투스 조합을 꺼낸 김승환은 1세트에서 점유율이나 슛은 김유민에 밀렸으나 5번의 슛 찬스 중 4번을 상대 골문 안으로 공을 집어 넣으며 4:2로 승리했다.반면 2세트에서는 브라질 국가대표 조합으로 상대의 13번 슛 찬스 중 11번을 막아낸 김유민이 펠레와 지쿠를 앞세워 3번의 슛 찬
8강전에 진출하며 젠지의 마지막 희망이 된 '원더08' 고원재가 팀원을 탈락시킨 다음 상대에 대한 복수의 뜻을 밝혔다.26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SL 스프링' 16강 2주 1일 2경기에서 젠지 '원더08' 고원재가 DN프릭스 '코르소' 배재성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상대였던 배재성 선수가 특이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 더 철저히 준비를 했는데 결과로 나온 것 같아 기쁘다"라고 이야기한 고원재는 국제대회 이후 어떻게 경기를 준비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회 서버와 라이브 서버의 차이로 인해 빨리 익숙해지려고 노력했다"라고 답했다.경기 내내 배재성의 플레이에 고전했던 부분에 대해 "상대의
2025-05-26
◆FSL 스프링 16강 2주 1일 2경기▶젠지 '원더08' 고원재 2 대 1 DN프릭스 '코르소' 배재성1세트 고원재 1 대 2 배재성2세트 고원재 4 대 3 배재성3세트 고원재 3 대 1 배재성'코르소' 배재성의 엄청난 활약 속 탈락 문턱까지 몰렸던 젠지의 마지막 생존자 '원더08' 고원재가 역전극의 주인공이 되며 위기를 탈출했다.26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SL 스프링' 16강 2주 1일 2경기에서 젠지 '원더08' 고원재가 DN프릭스 '코르소' 배재성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 '원더08' 고원재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과 FC바르셀로나의 조합을, '코르소' 배재성은 유벤투스와 밀라노FC의 조합을 각각 꺼낸 가운데 시작된 1세트, 배재성이 평
젠지의 '체이스' 권창환을 상대로 6골을 퍼부으며 완승을 거둔 T1의 '호석' 최호석이 자신의 키퍼 컨트롤의 비결로 '감'을 꼽았다.26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SL 스프링' 16강 2주 1일 1경기에서 T1 '호석' 최호석이 젠지 '체이스' 권창환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32강전과 16강전 사이에 빈 시간이 길었지만 늘 그렇듯 최선을 다해 준비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고 이야기한 최호석은 권창환과의 대결을 위해 어떤 것을 준비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크로스를 올렸을 때 막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서 최대한 크로스를 올리지 못하게 했다"라고 답했다.이어 젠지에서 자신을 가장 까다로운 상대로 꼽은 것과
◆FSL 스프링 16강 2주 1일 1경기▶T1 '호석' 최호석 2 대 0 젠지 '체이스' 권창환1세트 최호석 2 대 1 권창환2세트 최호석 4 대 0 권창환T1의 '호석' 최호석이 두 세트 합계 6골을 상대 골문 안에 집어 넣으며 국제대회 우승자를 무너뜨렸다.26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SL 스프링' 16강 2주 1일 1경기에서 T1 '호석' 최호석이 젠지 '체이스' 권창환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최호석은 독일 국가대표팀과 밀라노FC의 조합을, 권창환은 포르투갈 대표팀과 밀라노FC의 조합을 각각 꺼낸 가운데 시작된 1세트, 두 선수 모두 공을 잡으면 치열하게 공격을 이어갔으나 좀처럼 골문을 뚫지 못하며 시간을 소비했다. 결국 마지막
양주 웨일즈 남현욱이 2025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FC 모바일 개막전을 4승으로 마무리 했다. 참가 선수 중 유일하다. 남현욱은 오후 부산 부산진구 부산e스포츠경기장서 열린 KEL FC 모바일 본선 1일 차 경기서 4승을 기록했다. 남현욱은 이날 24골을 넣는 화끈한 골 잔치를 펼쳤다. FN 세종 '소다' 홍지홍과의 경기서 승리한 남현욱은 부산 베스타 고영주, G.N 블레이즈 이원섭을 꺾고 3연승을 달렸다. 남현욱은 전남 드래곤즈 이스포츠 임인혁과의 경기가 고비였다. 남현욱은 1세트서 0대0으로 마친 뒤 승부차기서 5대4로 승리했다. 2세트서는 2대0으로 앞서다가 임인혁에게 3골을 내줬다. 연장 접전 끝에 3대3으로 끝낸 남현욱은 승부차
2025-05-25
2025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FC 모바일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FN 세종 이원상이 첫 날 경기서 전승으로 마무리했다. 이원상은 오후 부산 부산진구 부산e스포츠경기장서 열린 KEL FC 모바일 본선 1일 차 경기서 3전 전승으로 마무리 했다. 전남 드래곤즈 이스포츠 유창호와의 첫 경기서 이원상은 차범근과 호날두를 막지 못하며 0대2로 패했다. 하지만 2세트서 3대0으로 승리한 이원상은 3세트서는 호날두가 골을 기록하는 등 5대1로 대승을 거뒀다. 이원상은 비방송으로 진행된 G.N 블레이즈 김정수, 양주 웨일즈 박희찬과의 경기서도 승리하며 우승 후보의 위엄을 보여줬다. 이원상은 "대회가 생겨서 매우 기쁘다. KEL이 토너먼트가 아닌
◆FSL 스프링 16강 1주 2일 2경기▶T1 '오펠' 강준호 2 대 0 kt 롤스터 '우타' 이지환1세트 강준호 3 대 2 이지환2세트 강준호 3(3) 대 (2)3 이지환'오펠' 강준호와 '우타' 이지환의 통신사 대전서 8강행 티켓의 주인이 된 것은 T1의 강준호였다.20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SL 스프링' 16강 2주 1일 2경기에서 T1 '오펠' 강준호가 kt 롤스터 '우타' 이지환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우타' 이지환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의 조합을, '오펠' 강준호는 밀라노FC와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조합을 각각 꺼낸 가운데 시작된 1세트, 세징야로부터 공을 받은 펠레가 길게 찬 공이 골대 안으로 빨려들
2025-05-20
첫 세트를 패했으나 골잔치를 벌이며 역전승에 성공한 DRX의 '원' 이원주가 승리도 잊고 다음 경기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20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SL 스프링' 16강 2주 1일 1경기에서 DRX '원' 이원주가 농심 레드포스 'TK777' 이태경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승리 소감으로 "쉽지 않은 경기였고 첫 세트 지고 두 번째 세트 선제골을 내줬을 때 울고 싶은 기분이었다.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최대한 생각을 줄이고 하던대로 플레이 하자고 마음 먹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말한 이원주는 오늘 경기에서는 부담감을 안고 경기를 하지 않은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지난 시즌 잘했기에 상대가 누
◆FSL 스프링 16강 1주 2일 1경기▶DRX '원' 이원주 2 대 1 농심 레드포스 'TK777' 이태경1세트 이원주 3 대 2 이태경2세트 이원주 2 대 3 이태경3세트 이원주 5 대 1 이태경DRX의 '원' 이원주가 농심 레드포스의 'TK777'에 첫 세트를 내줬으나 3세트에만 5골을 퍼부으며 대역전극의 주인공이 됐다.20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SL 스프링' 16강 2주 1일 1경기에서 DRX '원' 이원주가 농심 레드포스 'TK777' 이태경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이태경은 유벤투스와 봄바르디아 조합을, 이원주는 밀라노FC와 봄바르디아의 구성을 각각 꺼낸 가운데 시작된 1세트, 이원주가 첫 공격서 마테우스의 킥이 골 포스트를 맞고 나왔지만
'JM' 김정민과의 16강 대결을 기분 좋은 완승으로 마무리한 '별' 박기홍이 작년 준우승의 아쉬움을 올해 우승으로 채우겠다 다짐했다.19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SL 스프링' 16강 1주 1일 2경기에서 T1의 '별' 박기홍이 kt 롤스터 'JM' 김정민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승리 소감으로 "그 동안 상대 전적서 열세였던 상대에게 2-0으로 쉽게 승리하고 8강 진출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라고 말한 박기홍은 이번 대결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제 공격이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약하다고 느꼈기에 쉽게 득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했다. 평소보다 더 많은 상대 영상을 찾으며 분석했다"라고 답했다.이어
2025-05-19
T1 '별' 박기홍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KT 롤스터 'JM' 김정민과 2025 FSL 스프링 16강전 맞대결을 펼쳤다.박기홍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2025 FSL 스프링 8강에 진출했다. 박기홍이 FSL 8강 진출 세리머니를 했다.
1월 27일 뉴스 브리핑
1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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