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PC방 창업 프랜차이즈 아이비스PC방이 지난 1일 MVP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팀과 MVP 피닉스(도타2팀)에 대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5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아이비스PC방은 피씨방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원조격으로 국내 820개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국내 최고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이다.이번에 새롭게 아이비스PC방과의 스폰서쉽을 체결한 MVP 스타2 팀과 도타2 피닉스 팀은 연이은스폰서쉽으로 다가오는 스타2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2015-05-08
프라임이 전력 강화를 위해 중국 명문 구단 인빅터스 게이밍 선수들을 임대 영입한다.프라임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시즌2에 출전해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iG.MacSed' 후시앙을 비롯해 카오진후이,, 시앙 야오와와 코치 에디슨을 영입해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리그오브레전드와 도타2를 비롯하여 중국 내에서는 유일하게 스타크래프트2 프로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IG는 스타크래프트2 메이저리그라고 할 수
지난 해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에게 SNS 메시지로 승부조작 제의가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e스포츠 업계가 발칵 뒤집힌 사건이 있었다. 2010년 e스포츠 승부조작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른 뒤 수많은 노력을 통해 승부조작과 불법 베팅을 단절시키기 위해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승부조작 브로커가 현역 선수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은 충격적일 수밖에 없었다.이후에도 많은 선수들이 승부조작 제의를 받아 SNS을 탈퇴하기도 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5-05-07
프로게이머에게 승부조작을 유도하는 브로커의 존재가 한 매체의 기사로 인해 드러난 가운데 현역 프로게이머의 여동생이 과감히 거절한 사례가 알려져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삼성 갤럭시 칸에서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고 있는 이영한의 여동생은 브로커로부터 SNS를 통해 메시지를 받았다. 캡처된 사진에는 브로커가 "절대 걸릴 일 없다. 소문 나는 일 없다. 여동생이 말하는 것이 그러면(부담스러우면) 제게 소개만 시켜주면 된다. 한 게임당
동아닷컴 단독 보도로 승부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프로게이머 A가 승부조작 제의는 받았지만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e스포츠협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이슈가 프로게이머의 승부조작 사건이 아닌 승부조작을 제안한 브로커와 불법 투자자와의 갈등으로 인한 사건이라고 공식 발표했다.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알려진 프로게이머 A는 승부조작을 하지 않고 단지 제안을 받았다고. A 선수가 이를 거절했고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상대하는 팀들 모두 대륙별 또는 국가별 우승자이기에 쉽지 않은 경기가 것으로 보입니다."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최병훈 감독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병훈 감독은 6일(현지시각)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든 팀들이 대륙 또는 국가의 우승자이기 때문에 누가 낫다, 떨어진다를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고 말했다. SK텔레콤 T1이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는 질문
SK텔레콤 T1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첫 날 강호들을 대거 만난다.SK텔레콤은 8일 새벽(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탈라하시에 위치한 플로리다 주립대학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리는 MSI 1일차에서 강호들과 연거푸 경기를 치른다.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 대표로 MSI에 나서는 SK텔레콤은 1일차에서 세 경기를 치른다. SK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스프링 시즌의 우승팀을 모아놓고 최고의 팀을 가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한국 대표인 SK텔레콤 T1의 우승을 점치고 있는 가운데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는 중국 대표 에드워드 게이밍이 떠오르고 있다.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은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도 LGD 게이밍을 제압하고 우승,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했다. EDG은 SK텔레콤의 질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사진)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인기를 또 한 번 실감할 태세다.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7일(현지 시각)부터 1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의 탈라하시에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을 진행한다. 미국, 유럽,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에서 스프링 시즌 우승을 차지한 솔로미드, 프나틱, SK텔레콤 T1, 에드워드 게이밍, ahq e스포츠 클럽과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터키 대표 베식타스 e스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고인규 해설 위원의 예상 덕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조성호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2 16강 C조에서 최고의 저그 이승현, 어윤수, 한지원과 한 조에 속했지만 할만 하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고인규 해설 위원이 스타리그 C조 진출자를 예상하는 영상.고인규 해설 위원이 C조에서 KT 이승현과 SK텔레콤 어윤수가 8강에 진출할 것 같다고 이야기
최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CJ 엔투스 한지원이 지옥의 스케줄 속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지원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2 16강 C조에서 8강 진출을 위해 출격한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인 8일에는 GSL에서 최강 테란 조성주와 맞대결이 예정돼 있어 지옥의 스케줄을 소화해야 한다. 우선 한지원은 지난 4일과 5일 모든 힘을 다 쏟아야 하는 단기 토너먼트를 치렀
2015-05-06
'군단의 아들'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강 저그의 주인공을 가린다.2014년 중반까지 최고의 저그였던 SK텔레콤 T1 어윤수, 2014년 말부터 지금까지 최고의 저그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승현 그리고 최근 가장 ‘핫’한 저그로 떠오르고 있는 CJ 엔투스 한지원 등 저그의 과거, 현재, 미래가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오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2 16강 C조에서는 최고의 저그 세 명과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진출자 현황< 5월6일 기준 >▶팀별스베누(2명)=김명식, 최지성진에어 그린윙스(1명)=이병렬마이인새니티(1명)=정윤종MVP(1명)=고병재SK텔레콤 T1(1명)=이신형요이 플래시 울브즈(1명)=원이삭데드 픽셀즈(1명)=정명훈▶종족별테란(4명)=고병재, 정명훈, 최지성, 이신형프로토스(3명)=정윤종, 김명식, 원이삭저그(1명)=이병렬
SK텔레콤 T1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진출을 확정지은 마지막 팀이다. SK텔레콤은 세계 최고 중단으로 인정 받는 '페이커' 이상혁이 지난해 롤드컵 진출 좌절의 아쉬움을 씻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는 가운데 정글러 '벵기' 배성웅을 비롯한 다른 선수들도 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어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다.◆이상혁과 이지훈이 지키는 중단은 단연 최고!SK텔레콤 T1의 강점은 단연 중단이다. '페이커' 이상혁에 안정감 만큼은 최고로 인정 받는 이
유럽에 프나틱이 있다면 북미에는 솔로미드(이하 TSM)가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초창기부터 팀을 꾸린 TSM은 월드 챔피언십 시즌1부터 시즌4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출전한 유일한 팀이다. 월드 챔피언십에서 TSM의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시즌1에서는 3위에 랭크되기도 했지만 시즌2에는 시드를 받아 8강에 직행했지만 아주부 프로스트에게 덜미를 잡혀 곧바로 짐을 싸야 했고 시즌3에서는 조별 풀리그에서 2승6패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14년 TSM은 새
중국의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은 한국 최정상 선수 듀오인 '데프트' 김혁규와 '폰' 허원석을 앞세워 중국을 평정한 뒤 세계 정상까지 노리고 있다. 김혁규와 허원석이 경기를 주도하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이하 LPL) 스프링 정상에 오른 EDG는 두 선수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서도 활약을 이어가 우승컵을 들어올리길 희망하고 있다.◆한국산 괴물 듀오 '데프트' 김혁규 - '폰' 허원석EDG는 한국 출신 듀오를 영입해 이번 스프링 시
프나틱은 유럽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의 살아 있는 역사다. 2011년 라이엇게임즈가 처음으로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했을 때 프나틱은 우승을 차지하면서 초대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평생 가져가는 영예를 안았다. 2012년 두 번째 월드 챔피언십에는 아쉽게 나오지 못했지만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서 4강, 시즌4 월드 챔피언십 본선에 오르는 등 꾸준하게 출전했다. 유럽 지역에서는 프나틱에게 한 장의 월드 챔피언십이 주어지고 나머지 두 장을 놓고 여러 팀들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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