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핫식스가 지난 스프링 시즌에 이어 서머 시즌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후원에 나선다.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대표 프로그램 롤챔스 서머의 메인 후원사로 롯데칠성 핫식스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핫식스는 롤챔스를 비롯해 스타크래프트2 GSL 후원을 다년간 해온 바 있다. 이번 후원 결정에 따라 e스포츠 발전에 큰 노력을 하고 있는 그들의 행보가 더욱 빛을 발할 전망이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한국 e스포츠의 발전에 기
2014-06-11
CJ 엔투스 블레이즈가 새로운 서포터로 '건자' 정건희를 영입했다.CJ 엔투스는 1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정건희의 입단을 알리면서 팀의 로스터를 공개했다. 전체적인 로스터는 '러스트보이' 함장식이 탈퇴하고 정건희가 들어온 것을 제외하면 지난 시즌과 변동은 없다.정건희는 '웅' 장건웅이 코치로 MiG를 부활시켜 이끌던 시절 처음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퀀틱게이밍으로 입단해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귀국한 뒤에는 삼성 갤럭시 후보로 활동한
SK텔레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챔피언스에서 3회 연속 같은 조에 편성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텔레콤 K와 S는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시즌에서도 16강에 동반 진출했다. K는 지난 시즌 8강 진출자 자격으로, S는 2차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하면서 연속 롤챔스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롤챔스 서머 조추첨식을 앞두고 SK텔레콤은 팀킬 징크스가 재현될까 노심초사하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챔피언스에 이어 마스터즈까지 쓸어 담으면서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최고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으로 우뚝 섰다. 삼성 갤럭시는 8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초대 왕좌에 올랐다.2013년 삼성 갤럭시 오존의 전신인 MVP 오존이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 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롤챔스 서머 1, 2차 예선을 뚫고 올라온 팀 중 아마추어팀은 MKZ 하나 밖에 없어 조추첨 결과에 따라 죽음의 조가 나올 가능성이 농후하다.먼저 각 4개조 시드를 갖고 있는 팀은 지난 스프링 시즌에서 1위부터 4위까지를 차지한 삼성 갤럭시 블루, 나진 실드, 삼성 갤럭시 오존, CJ 엔투스 블레이즈다. 아직 조추첨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1~4위 팀들이 각 A,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독일에서 귀국하자마자 출전한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따내며 노장의 힘을 과시했다. 송병구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해 KT 롤스터 전태양에게 역전승을 일궈내며 시차도 문제가 되지 않음을 보여줬다.송병구는 홈스토리컵 출전을 위해 독일로 출국한 뒤 10일 오전 11시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시차와 오랜 시
2014-06-10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약점으로 지적됐던 테란전 장기전을 극복한 모습을 보이며 점차 성장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송병구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타이밍 공격이 막히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장기전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테란전에서 완전히 달라졌음을 증명했다.송병구는 테란을 상대로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테란을 만날 때
데토네이션FM이 일본팀으로서는 두 번째로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에 도전한다. 데토네이션FM은 10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는 IT엔조이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이하 NLB) 서머 시즌 A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데토네이션FM은 지난 1일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에서 벌어진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이하 LJ리그) 스프링에서 래스컬 제스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LJ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NLB 참가 자격을 얻은 데토네이션FM은 지난
CJ 엔투스 블레이즈의 서포터 '러스트보이' 함장식이 팀을 떠나게 됐다.CJ는 10일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통해 "오랫동안 블레이즈에서 활약했던 함장식이 팀을 떠나게 됐다. 아쉽지만 함장식의 더 밝은 내일을 기원한다"고 밝혔다.CJ 손대영 코치에 따르면 함장식이 팀을 떠나는 것은 휴식을 위함이다. 손대영 코치는 "함장식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고, 체력적으로 힘들어하는 상황이었다"며 "본인의 의지를 존중했다"고 배경을 전했다.블레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리빌딩을 추진하면서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게시판에는 CJ 엔투스 선수단의 개편에 대한 소문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블레이즈로 간다는 설이 나오고 있고 '앰비션' 강찬용이 팀을 나선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다. 외부에서 활동하던 선수들이 합류하는 방안과 '샤이' 박상면이 서포터로 보직을 바꾼다는 설까지 수많은 경우의 수들이 난무하고 있다. CJ 엔투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는 2014 시즌 프로리그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 성적이 확연히 다르다. 정규 시즌에서는 1승9패, 8연패를 이어가고 있고 포스트 시즌에서는 3승2패를 기록했다. 중요한 점은 김정우가 포스트 시즌에서 기록한 3승이 모두 프로리그에서 테란 다승 1위부터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들을 상대로 따냈다는 사실이다. 김정우는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최종 세트에 출전해 진에어의 테란 에이스 조성주를 제
KT 롤스터 이영호가 개인리그에서 자신을 탈락시킨 삼성 갤럭시 칸 이영한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이영한을 상대한다. 이영호는 이영한에게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영호에게 이영한이라는 이름은 좋지 않은 추억이다. 프로리그에서 다승 1위에
해외 게임단 Evil Geniuses(이하 EG)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제동이 프로리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이제동은 최근 정신 없이 해외 대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5월부터 각종 이벤트 리그와 WCS 아메리카 예선 등 중요한 대회들을 연달아 치르고 있다. 그러나 바쁜 와중에도 이제동이 빼놓지 않고 하는 일이 있다. 바로 프로리그 시청이다.이제동은 혼자 연습을 하는 것이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음을 실감했다. 해외 팀의 경우 숙소 생활을 하지 않기 때
프라임이 달라졌다. 지난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꺾더니 4라운드 세 번째 경기에서는 MVP마저 제압하고 2연승을 달성했다.프라임은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MVP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정훈의 승리로 소중한 1승을 챙겼다. MVP를 꺾은 프라임은 SK텔레콤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라섰다.그동안 프라임은 승보다 패가 훨씬 많았을 뿐더러 연승은 단 한 번도 한 적이
2014-06-09
삼성 갤럭시 오존이 이전에 쓰던 팀 이름인 화이트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9일 한 e스포츠 관계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성 오존이 이전 이름인 화이트로 돌아간다. 삼성 화이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삼성 오존은 전신인 MVP 시절 화이트라는 이름으로 창단했다. 이후 롤챔스 윈터 2012-13까지 쭉 화이트라는 이름을 쓰다 2013년 3월부터 게이밍 기어 회사인 오존의 후원을 받으면서 팀명을 오존으로 교체했다.삼성 오존이 다시 화이트로 돌아가는 것은
SK텔레콤 T1 '철벽' 김민철이 이적 이후 최고의 성적을 올리면서 고공비행하고 있다. 김민철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IM과의 대결에서 2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한지원과 이승현을 연파하면서 하루 2승을 따냈다. 1월20일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하루 2승을 따낸 이후 두 번째.김민철은 프로리그에서 7연승도 이어갔다. 2라운드 막판 CJ 신동원을 꺾으면서 정규 시즌
명실상부 최고의 여성 스나이퍼로 불리는 조민원이 퍼스트제너레이션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조민원은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풀리그 4주차 경기 1세트에서 후반전 5대4까지 추격당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정확한 샷으로 결국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전반전 조민원은 라운드 초반 스팀팩파이브 라이플러들을 하나씩 끊어내면서 경기를 계속 유리하게 이끌어가게끔 만들었다.
"정소림 선배님 팬이에요."스포TV 게임즈에서 빼어난 게임 실력을 보여준 김세령 아나운서가 정소림 캐스터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령 아나운서는 9일 서울 용산구 상설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콩두스타즈'에 지인과 함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김세령 아나운서가 현장을 방문한 이유는 정소림 캐스터를 보기 위해서라고. 김 아나운서는 오래 전부터 정소림 캐스터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령 아나운서는 "오래 전부터 정소림 선배
"스타1 리그 재개에 대한 열망 컸다."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행사인 '콩두스타즈 파티'를 개최한 홍진호가 "팬들의 성원 덕분에 행사 진행에 성공을 확신했다"고 밝혔다. 홍진호는 9일 서울 용산구 상설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콩두스타즈' 행사를 앞두고 참가 선수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홍진호는 방송 인터뷰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리그가 오래 전에 사라졌지만 선수들과 팬들은 다시 리그가 재개됐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CJ 엔투스 '구미호' 고병재가 데뷔 첫 프로리그 주간 MVP에 선정됐다. 고병재는 지난 2일에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KT 롤스터의 프로토스 주성욱을 상대로 의료선 견제를 성공시킨 뒤 힘싸움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CJ에게 승리를 선사했다. 고병재는 2일 불의의 사고를 당하기도 했다. 다른 선수들의 경기를 보지 못하도록 시야를 가리기 위해 설치된 합판이 무너지면서 모니터를 때렸고 머리에도 맞은 것. 고병재의 부상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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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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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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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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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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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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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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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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