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을 플레이하면 프로야구 매니저, MVP 베이스볼 온라인, 팡야 아이템이 온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현무진)는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fs.gametree.co.kr)에서 '스포츠 빅 이벤트'를 6월 19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프리스타일' 3대3 모드를 1판 이상 플레이하면 '스포츠 코인'을 받는다. 평일에는 스포츠 코인 1개가 증정되고 주말에는 2개의 스포츠 코인이
2014-05-26
롤챔스 결승에서 나오지 않은 삼성 갤럭시 블루 '다데' 배어진의 비밀병기가 마스터즈 플레이오프에선 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플레이오프 1차전은 삼성 갤럭시와 CJ 엔투스가 격돌한다.삼성 블루 배어진은 지난 롤챔스 스프링 8강 승리 후 비밀 무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4강, 결승에서도 배어진은 비밀 무기라고 할만한 특별한
EG 이제동이 홈스토리컵 시즌9에 출전한다. 홈스토리컵을 주최하는 테이크TV는 26일(이하 한국시각) 홈스토리컵 시즌9에 이제동의 출전 소식을 알리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제동이 홈스토리컵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홈스토리컵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독일어 중계를 맡고 있는 'Take' 데니스 겔렌이 진행하는 대회다. 자신의 집에서 4일 동안 대회를 진행하며 WCS 2티어에 속해있다.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1만 달러(한화 1,100만원)의
삼성 갤럭시와 CJ 엔투스가 맞대결하는 마스터즈 플레이오프는 어떤 매치업이 나와도 별들의 잔치다. 두 팀이 보유한 삼성 오존과 블루, CJ 프로스트와 블레이즈 모두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를 석권한 강팀들이기 때문이다. 삼성 갤럭시와 CJ 엔투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CJ는 롤챔스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인 2012년 아주부 롤챔스 스프링에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에서 삼성 블루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유닛팀 2개가 모두 롤챔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마스터즈에서도 결승에 오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삼성은 지난 24일 열린 핫식스 롤챔스 스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가 경기 지연 2시간 만에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2티어 1경기 MVP 핫식스와 다곤 파이브의 경기가 지연 2시간 만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경기 재개를 앞두고 있다. 이유인 즉 MVP 선수들이 스팀으로 로그인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타2로 접속을 계속 시도하고 있지만 튕기는 현상이 계속됐다. KDL을 담당하고 있는 안성국 PD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MV
2014-05-25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가 90분 째 지연되고 있다. 25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2티어 1경기 MVP 핫식스와 다곤 파이브의 경기가 1시간 30분째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이유인 즉 MVP 선수들이 스팀으로 로그인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타2로 접속을 계속 시도하고 있지만 튕기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현재 KDL을 담당하고 있는 안성국 PD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MVP 선수석 부스로 들어가서 경기 진행을 위
코리아 도타2 리그(이하 KDL) 시즌1 우승팀인 제퍼의 공식 짐꾼이 출시됐다. 도타2를 서비스하는 밸브는 지난 21일 공식 업데이트를 통해 제퍼의 짐꾼을 공개했다. 넥슨은 KDL을 주최하면서 시즌 우승팀에게 전용 짐꾼을 제작한다고 약속했고 제퍼가 첫 번째 팀이 됐다. 로얄 그리핀 클럽(Royal Griffin Cub)이라고 명명된 제퍼의 짐꾼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그리핀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리핀은 독수리의 머리에 사자의 몸통을 가진 전설적인 동물이다. 등 뒤에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서 두 개의 유닛팀이 모두 우승을 차지한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26일 열리는 마스터즈에서도 실력 발휘에 나선다.삼성 갤럭시 블루는 24일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전에서 나진 실드를 맞아 3대1로 승리, 우승컵을 손에 들었다.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두 개의 유닛팀이 롤챔스에서 한 번씩 우승을 차지했다. 삼
2014-05-24
삼성 블루 '다데' 배어진이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최종 MVP의 영예를 안았다.배어진은 24일 일산 킨텍스 2전시관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에서 MVP 포인트를 휩쓸고 1,000만 원 상금의 주인이 됐다.배어진은 나진 실드와의 결승 1세트에서 카사딘을 택해 9킬을 휩쓸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팽팽했던 경기를 한 번에 뒤집고 경기를 끝낼 수 있었던 것은 배어진의 막판 쿼드라 킬이 컸다.3세트에
삼성 갤럭시 블루 '다데' 배어진이 다른 이름의 팀으로 두 번 우승한 첫 선수가 됐다.배어진이 속한 삼성 갤럭시 블루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전에서 나진 실드를 맞아 놀라운 압박 플레이를 펼치면서 3대1로 승리, 우승컵을 손에 들었다. 2014 롤챔스 스프링을 제압하면서 배어진은 두 시즌 연속 롤챔스 스프링을 제패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어진은 봄 시즌에 강력한 면모를 보여
삼성 갤럭시 블루의 '다데' 배어진이 팀을 우승으로 이끈 뒤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눈시울을 붉혔다.삼성 갤럭시 블루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전에서 나진 실드를 맞아 놀라운 압박 플레이를 펼치면서 3대1로 승리, 우승컵을 손에 들었다. 배어진은 결승전에서 팀을 최고의 자리로 올려 놓았다. 삼성 블루가 승리한 세 세트 가운데 배어진은 두 세트에서 MVP로 선정되면서 최고
삼성 갤럭시 블루가 우승하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의 'KT 불리츠 징크스'가 깨졌다.삼성 갤럭시 블루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전에서 나진 실드를 맞아 놀라운 압박 플레이를 펼치면서 3대1로 승리, 우승컵을 손에 들었다. 롤챔스에는 여러 징크스가 있는데 그 중 강력한 포스를 발휘하고 있던 징크스가 바로 'KT 불리츠 징크스'다. KT 불리츠를 꺾은 팀은 롤챔스에서 반드
MVP 오존으로 2013 스프링, 삼성 블루로 2014 스프링 제패삼성 갤럭시 블루 '다데' 배어진이 봄 시즌 최고의 남자로 우뚝 섰다.배어진이 속한 삼성 갤럭시 블루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전에서 나진 실드를 맞아 놀라운 압박 플레이를 펼치면서 3대1로 승리, 우승컵을 손에 들었다. 2014 롤챔스 스프링을 제압하면서 배어진은 두 시즌 연속 롤챔스 스프링을 제패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
삼성 갤럭시 블루가 스프링 시즌을 제패하면서 단숨에 서킷 포인트 공동 선두에 올랐다.삼성 블루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 결승전에서 나진 실드를 3대1로 꺾고 우승, 서킷 포인트 400점을 얻었다.서킷 포인트가 중요한 이유는 간단하다. 롤챔스 세 시즌을 통해 얻은 포인트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팀은 '롤드컵'으로 불리는 월드 챔피언십 직행권을 얻기 때문이다.기존 50점
'비시즌 최강'이라는 좋지 않은 별명을 갖고 있던 삼성 갤럭시 블루가 진정한 최강자의 자리에 앉았다.삼성 블루는 24일 일산 킨텍스 2전시관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에서 나진 실드를 3대1로 따돌리고 창단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삼성 블루는 이번 시즌 전까지만 해도 강팀으로 분류되지 않았다. '에이콘' 최천주, '하트' 이관형 등 GSG 멤버를 주축으로 팀을 꾸렸던 삼성 블루는 형제팀 오존에 가려 빛을 보지 못
삼성 갤럭시 블루가 '다데' 배어진이 택한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전방위 활약에 힘입어 창단 첫 우승을 목전에 뒀다. 삼성 블루는 24일 일산 킨텍스 2전시관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 3세트에서 18대5 로 크게 승리했다. 삼성 블루는 2대1로 앞서게 됐다.블루 진영으로 시작한 삼성 블루는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가장 먼저 고르고 선택권을 나진 실드에게 넘겼다. 라인전이 취약한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상대 미드 챔피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결승마다 이어지는 '스코어 징크스' 중 하나가 스프링 시즌에 깨졌다. 그동안 스프링 시즌 결승은 매번 3대0 결과가 나왔지만 삼성 블루와 나진 실드가 한 세트씩을 주고 받으면서 3년만에 징크스가 깨지고 말았다.24일 일산 킨텍스 2전시관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에서 삼성 블루가 1세트를 먼저 따냈지만 2세트는 나진 실드의 반격이 이뤄지면서 1대1 동점이 됐다.롤챔스 결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이 세월호 참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상처를 위로하기 위해 나섰다.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 및 국제e스포츠연맹 회장은 24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결승전에 참석, 결승전 수익금 전액을 세월호 피해자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전 협회장은 "일어나서는 안될 참사가 일어나서 온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라며 상황을 설명하면서 "이번 리그
한국e스포츠협회가 국회의원 체육단체장 겸직 금지 현안에 대해 어떤 결론이 나더라도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24일 "전병헌 회장의 경우 이미 정관상 순수한 명예직 회장이기 때문에 국회의원 겸직심사에서 최종적으로 어떤 결론이 나오더라도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국 차원에서 바뀌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체육관련 단체의 수장을 맡은 현역 의원들에게 겸직 불가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3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4
[포토] 숨 고르는 '도란' 최현
5
'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승리 예상 0대14' kt 고동빈, "탑 트런들, 아껴놨던 카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