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토스 시대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영호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1일차 테란과 저그의 대결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블리자드의 프로토스 강화 정책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이영호는 최근 각종 대회에서 테란이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블리자드가 프로토스를 너무나 사랑하는 것 같다"며 아쉬움을 털어 놓았다. 이영호
2014-02-17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SK텔레콤 T1 김민철은 다른 저그들과 레벨이 다른 것 같다고 털어 놓았다. 조성주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1일차 테란과 저그의 대결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민철 트라우마에 대해 털어 놓았다. 조성주는 이번 프로리그에서 김민철과의 대결에서 하루에 2패를 당했다. 당시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조성주는 김민철을 1세트에서 만나면서 패했고 에
23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는 '여제' 서지수가 일과 사랑을 동시에 거머쥐었다.서지수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신랑 고신재를 인생의 반려자로 맞이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서지수는 고신재와 함께 향수 사업에 뛰어들어 사업가로서의 기질을 마음껏 발휘했고 결국은 사랑의 결실까지 맺으며 주변의 부러움을 한 눈에 받고 있다. 서지수의 평생 반려자가 되는 고신재는 서지수에게는 든든한 조력자다. 프로게이
'여제' 서지수가 오는 23일 웨딩마치를 올린다서지수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신랑 고신재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서지수는 여성 프로게이머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로 자리매김 했고 유일하게 남성 선수들과 견주는 실력을 갖춰 '여제'라는 별명을 얻으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서지수는 STX 소울에서 활동하다가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이 전환 된 뒤 게임에 적응하지 못하고 은퇴를 선언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
일본 공영 방송국인 NHK가 일본의 달라진 e스포츠 시장을 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NHK 월드는 지난 16일 뉴스를 통해 'E-Sports Take Off(비상하는 e스포츠)'라는 제목으로 일본의 e스포츠 시장을 조명했다. NHK 월드는 "전세계적으로 150만 명의 프로게이머가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목으로 분야가 넓어지고 있다"며 "e스포츠 최강국은 한국이지만 일본은 지금까지 비디오 게임이 중심이다 보니 다른 나라들보다 발전이 뒤쳐진 것이 사실이다"고 소개했다. 지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의 최소 종족인 테란이 32강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WCS에는 시드를 배정받은 진에어 조성주를 비롯해 CJ 정우용과 아주부 김영진 등 3명이 올라왔는데요. 아주부 김영진이 떨어지면서 2명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저그에게는 메카닉이 통하지 않고 프로토스에게는 어떤 전략을 사용해도 먹히지 않는다고 고민을 토로하고 있는 테란 선수들인데요. 과연 조성주와 정우용은 벽을 넘을 수 있을까요? ◆테란, 통곡의 벽을 넘어라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등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2월 둘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지난 올킬을 따내며 KT 롤스터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우승을 만들어 낸 주성욱의 세리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서 리매치 성사원이삭의 '자 세리머니'를 다시 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원이삭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1일차에서 재대결을 펼친다. 이영호와 원이삭의 대결은 지난 1월12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3주차에서 이뤄진 바 있다. 1세트 '우주정거장'에서 대결했고 원이삭이 압도적인 우위를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원이삭은 이영호를
한국e스포츠협회가 프로리그 휴식기에 진행하는 종족 최강전이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인기 몰이에 나선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 www.e-sports.or.kr)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을 개최한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스포TV 게임즈는 1라운드 종료 후의 비시즌 기간을 맞이해 17과 18일 이틀 동안 프로리그 2014 시즌 종족 최강전을 개최한다. 각 종족별로 3명씩의 선수들이 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출전 선수들은 프로리그 2014시즌 1라운드
▲국제e스포츠연맹 오원석 사무총장 모친상=경기도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2 부천 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 ☎032-340-7900(발인 19일 오전 9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차 예선에서 탈락해도 구원 받을 길이 생겼다.지난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윈터 2013-14에서 8강에 오른 제닉스 스톰의 멤버가 모두 바뀌면서 시드가 소멸됐다. 따라서 롤챔스 본선 7개팀,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8개팀을 제외하면 한 장의 카드가 남는 것.온게임넷 원석중 PD에 따르면 2차 예선 각 4개조 최종전에서 탈락한 네 팀을 모아 단판 와일드카드전을 진행, 본선 진출행 티켓
이번 주 '고인규의 인사이드 프로리그'에서는 다음 주부터 재개되는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라운드를 앞두고 많은 팀들이 전력을 보강했는데요. 최근에는 IM이 스타테일과 연합을 발표해 화제가 됐습니다. 프라임 이정훈은 1년 만에 스타2로 돌아왔고요. 고인규 해설위원이 예상하는 프로리그 2라운드 판도는 어떨까요?◆KT의 우승으로 끝난 프로리그 1라운드 프로리그 1라운드 우승은 KT 롤스터가 차지했습니다. 짧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예선 2일차에서 새로운 멤버들로 옷을 갈아입은 진에어 팰컨스와 묵 시크릿이 상위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롤챔스 스프링 2014 예선 2일차에서는 3개조 25개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6조에 속한 진에어 팰컨스는 '갱맘' 이창석 대신 '보루나' 김영훈을 기용해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전승으로 2차 예선에 진출했다.진에어 팰컨스는 '미소' 김재훈이 순간이동
2014-02-16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절대로 빈틈을 보여주지 않는 용의주도한 선수 기용을 통해 마스터즈의 단독 선두로 나섰다. SK텔레콤 T1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T LTE-A LOL 마스터즈 2014 2회차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을 상대로 1세트부터 3세트까지 모두 승리를 기록하면서 승점 3점을 획득, 단독 1위에 올라섰다.1세트에서 세계 최강팀으로 꼽히는 SK텔레콤 T1 K를 내보내며 승부수를 띄웠고 그대로 적중했다. IM의
SK텔레콤 T1 K의 서포터로 시험대에 오른 '캐스퍼' 권지민이 이정현을 전혀 생각나게 하지 않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합격점을 받았다. SK텔레콤 T1 K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T LTE-A LOL 마스터즈 2014 2회차에서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 2팀을 상대로 시종일관 우위를 점했고 그 중심에는 권지민의 활약이 있었다. 권지민은 가장 자신 있는 챔피언인 쓰레쉬를 고르며 활약을 예고했다. 4분경 하단 지역을 공략하
세계 최고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마스터즈에서 포지션 변경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SK텔레콤 T1 최병훈 감독은 LOL 마스터즈 개막을 알리는 기자 간담회에서 "이상혁의 포지션 변경도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 감독은 "마스터즈의 경기 방식이 1, 2세트는 챔피언스와 비슷하지만 3세트에서는 자유도가 매우 높다. 유닛팀을 내보내도 되고 두 개의 유닛팀을 완벽히 무너뜨려 전혀 새로운 한 팀을 꾸려도 된다"며 "이
SK텔레콤 T1 K가 새로이 영입한 서포터인 '캐스퍼' 권지민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권지민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회차에서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과의 대결에서 이적 이후 첫 선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권지민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을 택한 '푸만두' 이정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SK텔레콤 T1이 택한 카드다. 시즌3 월드 챔피언십 우승, 리
세계적인 중단 레이너 '데몬' 지미 호가 합류한 이후 넥슨 스폰서십 리그(NSL) 시즌2 개막전에서 국내 최강이라고 평가받던 포유(해체)를 잡아내며 돌풍을 일으켰던 MVP 피닉스는 5인큐와의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마치' 박태원이 이끌고 있는 MVP 피닉스는 지미 호가 미국으로 돌아간 뒤 퀀틱 게이밍 등 해외 팀에서 활동했던 '솔라라' 허정우를 영입해서 전열을 재정비했다.지난 해 벌어진 중국 평원 대회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던 MVP
지난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NSL) 시즌2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5인큐는 포유 출신인 '큐오' 김선엽과 스타테일에서 활동했던 김상호를 중심으로 뭉친 팀이다.초반에는 우승 후보로 거론되지 않았지만 경기를 치를수록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결승까지 올랐고 '데몬' 지미 호가 속한 MVP 피닉스를 상대로 풀 세트 접전을 펼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NSL 시즌3를 앞두고 포유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아나키' 황보재호와 '사건' 이경민을 영입한 5인큐는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NSL) 시즌1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른 버드갱(구 스타테일)은 현존 국내 최강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도 가장 먼저 1티어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NSL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버드갱은 NSL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한 레이드콜 EMS One 가을 시즌 파이널에서 원을 맞아 사상 첫 해외 팀 승리라는 기록을 세웠고 프나틱과 얼라이언스를 상대로 대등한 플레이를 펼쳤다.버드갱은 이후 중국 평원 리그에서는 중국 팀을 상대로 고전했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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