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블레이즈가 형제팀 프로스트와의 악연을 끊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CJ 블레이즈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4강 2경기에서 프로스트와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이번 스프링을 포함해 LOL 챔스에서 CJ 블레이즈는 네 번 모두 프로스트와 내전을 치르게 됐다. CJ 블레이즈는 작년 스프링 시즌 결승전에서 프로스트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
2013-05-31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샘 해밍턴과 닮은 꼴로 더 유명해진 8게임단 로페즈가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 일명 '귀요미(귀여운 외모나 행동을 칭하는 말)'로 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후안 로페즈는 한국 나이로 무려 47세인 샘 해밍턴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그의 나이는 올해 성년이 된 21세로 어린 축에 속한다. 따라서 후안 로페즈의 외모에 기죽었던 프로게이머들도 그의 나이를 듣고 편하게 다가와 말을 건넨다고
CJ 엔투스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나선다.CJ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5주차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CJ는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냈다. 4, 5라운드에 배정된 14 경기 가운데 13 경기를 치른 CJ는 4승9패로 3할에 머물렀다. 중상위권에서 경쟁을 펼치던 순위 또한 6위까지 내려 앉았다. 그나마
12-13 시즌 두 번 출전해 6승1패올킬 1회, 승률 85.7%로 만점 활약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리그에서 협회 소속 게이머로 가장 많은 승수를 올린 선수는 KT 롤스터 이영호다. 프로리그 안에 승자연전방식이 도입된 이후 이영호는 83승17패, 승률 83%를 기록하고 있다. 2위인 이제동보다 17승을 더 거두면서도 승률 또한 17% 가까이 높다. 이영호가 승자연전방식에서 워낙 좋은 승률을 내다 보니 KT는 이영호를 주로 4번째 주자로 활용했다. 그 결과 이영
웅진 스타즈가 12-13 시즌 삼성전자 칸에게 5전 전승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선수들의 전력이 탄탄해서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웅진이 삼성전자만 만나면 펄펄 나는 이유는 프로토스 김유진 덕분이다. 김유진은 프로리그에 스타크래프트2가 도입된 이후 삼성전자 선수들을 맞아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30일 5라운드 경기를 치르기 전까지 김유진은 허영무를 상대로 2전 전승, 송병구와
2013-05-30
◇전남과학대학교 로고.이유찬 교수와 함께 프로젝트 팀으로 결성…스폰서 유치 통해 자생력 육성STX 소울 프로게임단 김민기 김독이 전남과학대학교 e스포츠과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인 CTU를 직접 지도한다.온게임넷 LOL 챔피언스 리그와 나이스게임TV의 NLB, 클랜 배틀 장원전,대학 라이벌 매치 등 e스포츠 종목으로 탄탄히 자리잡은 LOL은 불과 1년여만에 여러 프로팀이 창단됐을 정도로 성장 속도가 빠르다. 전남과학대학교 e스포츠과
이번 시즌 다크호스로 꼽혔던 SK텔레콤 T1 2팀이 MVP 오존의 일격에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SK텔레콤 2팀은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4강 MVP 오존과의 경기에서 1대3으로 패배하며 로얄로더의 꿈을 접어야했다.창단 후 이번 시즌이 공식 대회 첫 출전이었던 SK텔레콤 2팀은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CJ 블레이즈를 2대0으로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고 이후 내로라하는
웅진 스타즈가 정규 시즌 1위를 향해 한 걸음 내딛을 좋은 기회를 얻었다.웅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대결을 펼친다. 웅진은 5라운드 들어 3승3패를 기록하면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성적을 거뒀다. KT에게 5라운드 첫 경기를 내준 이후 8게임단과 EG-TL 등 하위권팀들을 연파하면서 3연승을 달린 웅진은 매직넘버를 5까지 줄였지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5라운드에서 첫 선을 보인다. 웅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대결에서 저그 김명운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웅진이 5라운드에서 김명운을 출전시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버전으로 진행된 3라운드까지 김명운은 고정 엔트리라고 불릴 정도로 항상 라인업에 포진됐다. 현재 17승13
넥슨(대표 서민)은 FPS게임의 명가 크라이텍(대표 체밧 옐리/Cevat Yerli)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온라인 FPS게임 '워페이스(WARFACE)'에 폭파미션 전용 맵인 '팩토리(Factory)'를 추가하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30일(목) 밝혔다. '전투모드(PVP)'에서 즐길 수 있는 '팩토리'는 현재 공개된 전투모드 맵 중 가장 넓은 규모로, 거대한 공장단지 내 배치된 '컨테이너' 및 '창고', '다리' 등 다양한 구조물을 활용한 대규모 전략 플레이를 즐
[[imng1]]넥슨(대표 서민)은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이하 피파온라인3)'에 '협동 연승 모드', '랜덤 이용자 매치' 등 신규 모드 및 시스템 등을 추가했다고 30일(목)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협동 연승 모드는 최대 5인(최소 1인)의 이용자가 팀을 이뤄 인공지능(AI)으로 구성된 다양한 난이도의 'COM'팀들과 차례로 대결해나가는 방식으로, 특정 횟수 이상 연승(連
넥슨(대표 서민)은 30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이 신작 영화 '월드워Z(World War Z)'와의 제휴 이벤트 'Z-DAY'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일까지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 노출된 '월드워Z' 트레일러 영상을 보고 응모하기 버튼을 통해 퀴즈의 정답을 맞추는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해 영화 '월드워Z' 예매권(1인 2매)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동안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한 이벤트도 실시, '실제 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데이비드 킴 밸런스 디자이너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프로토스에 대한 밸런스 조정을 예고했다.데이비드 킴은 29일(한국시각) 배틀넷 홈페이지에 프로토스 차원분광기 속도 업그레이드 조정을 할 생각이라고 글을 남겼다. 지난 14일 저그의 포자촉수 생체 공격 업데이트에 이어 두 번째 조정이다.데이비드 킴은 게시판에 "팬들도 보고 있겠지만 현재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와 유럽에서 정상급 프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서 동족전 최강자라 불리던 저그 이제동주성욱이 프로토스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자신감과 기세 덕분"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우선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동족전인 저그전에서 독보적인 성적을 기록했던 ‘폭군’ 이제동은 주성욱이 프로토스전에서 강한 가장 큰 이유는 "자신감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제동 역시 저그전에 임하는 자세가 "나는 절대 지지 않는다"
각 시즌마다 한 종족전을 유독 잘하는 선수가 나오기 마련이지만 스타크래프트:브루드(이하 스타1)워 막판에는 이영호라는 강력한 테란이 나오면서 전 종족전을 고르게 잘하는 선수가 더 많았다. 한 종족전을 잘해 스페셜리스트라 불리는 선수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초반에도 상황은 스타1 막판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전적이 쌓이는데 시간이 걸리기도 했지만 한 종족전을 눈에 띄게 잘하는 선수는 보이지 않았고
MVP 오존이 창단 1년 만에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리그 결승 진출의 쾌거를 이룩했다.MVP 오존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4강 SK텔레콤 2팀과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MVP 오존은 이번 스프링 시즌을 맞아 멤버 교체를 단행했다. 중앙에는 '다데' 배어진을, 서포터로는 '마타' 조세형을 영입한 MVP 오존은 죽음의 조로 평가됐던 A조를 뚫고
2013-05-29
'막눈' 윤하운이 나진 소드와 결별한 것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나진e엠파이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하운이 팀을 떠났음을 밝혔다. 윤하운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사실 윈터 시즌 우승을 차지한 뒤부터 조금씩 생각해왔던 일"이라며 "다른 환경에서 새롭게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팀과의 결별 이유를 전했다.윤하운이 팀을 떠난 것에는 박정석 감독의 도움이 컸다. 나진 소드의 마스코트이자 대들보인 윤하운이 팀을 나
나진 소드의 상단 라이너 '막눈' 윤하운이 팀을 떠났다.나진e엠파이어는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윤하운과 재계약이 불발됐다고 전했다. 나진은 "나진e엠파이어의 원년 멤버이자 대표적인 선수이기에 이번 결정에 대해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윤하운의 새로운 진로가 발전적인 내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경위를 밝혔다.윤하운은 지난해 3월 나진e엠파이어 창단 멤버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고 나진 소드에 이르기까지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접속 장애로 불편을 겪은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보상책을 내놨다.라이엇 게임즈는 29일 LO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게임 이용 장애에 대해 사과의 글을 전하고 그동안의 현상과 더불어 대응 조치를 밝히는 한편 보상으로 10승 IP 부스트와 한정판 스킨인 '고요한 밤 소나'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난 2011년 1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국민 게임'으로 자리잡은 LOL은 현재
"1세트에서 상대의 기세를 꺾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SK텔레콤 T1 김정균 코치가 MVP 오존과의 경기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SK텔레콤 T1 2팀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4강에서 MVP 오존과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김 코치에 따르면 SK텔레콤 2팀은 특별히 MVP 오존 맞춤식 전략을 짜지는 않았다. MVP 오존의 경우 '옴므' 윤성영이 버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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