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최강이라 불리는 SK텔레콤 T1 정윤종을 상대할 STX 소울 김성현이 자신감을 내비쳤다.김성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옥선 올킬 스타리그 4강 1주차 경기에서 정윤종을 상대로 생애 첫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강한 상대와 경기를 펼쳐야 하는 상황이지만 김성현은 "모든 준비는 끝났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이다.김성현은 이번 스타리그 준비를 위해 2주 전부터 남다른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GSL까지 소화해야 했던 정윤종과 달리 김성현은 스타리그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맵이나 정윤종의 플레이 스타일을 분석하는데 모든 시간
2012-10-09
"김성현의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지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 같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고 이영호를 다전제에서 리버스 스윕으로 제압한 기세가 남다르다."STX 소울 김성현에 대한 엄재경 온게임넷 해설 위원의 평가다. 지난 9월26일에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8강전에서 김성현은 세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영호를 상대로 0대2로 뒤지던 김성현은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대역전승을 일궈냈고 4강까지 진출했다. 이영호와의 대결에서 김성현은 뒤지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소위 '날카로운 빌드'라고 불리는 전략을 쓰지 않았다. 침착하게 이영호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힘을 키웠고 정면대결을 통해 역전을 달성했다.김
"GSL 테란도 다 이겼다!"SK텔레콤 T1 정윤종이 테란 킬러로서의 입지를 굳힐 채비를 갖췄다. 정윤종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전에서 STX 소울의 테란 김성현을 맞아 7전4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정윤종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에서 테란을 가장 잘 잡는 프로토스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프로리그에서 삼성전자 김기현, STX 이신형을 스타2로 꺾으면서 테란전에 대한 범상치 않은 감각을 갖고 있음을 증명한 정윤종은 스타리그를 향한 관문인 듀얼 토너먼트에서 이신형을 꺾으면서 실력을 인정 받았다. 스타리그 16강에서 GSL 준우승자 출신인 이정
SK텔레콤 T1 정윤종과 STX 소울 김성현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진행되는 스타리그 무대에서 로열로드를 개척하기 위해 나선다. 정윤종과 김성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전에서 7전4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두 선수는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처음으로 오른 이후 파죽지세를 이어가면서 4강까지 진출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끼리 치른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했고 듀얼 토너먼트에서도 2승1패를 기록하며 본선에 올랐다. 정윤종은 박수호, 이정훈, 허영무 등과 A조에 속해 3전 전승을 기록했고 김성현은 임재덕, 김학수, 정명훈과 함게 B조에서 2승1패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현장 인터넷 불안정으로 경기 일정이 연기된 리그오브레전드(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이 재개된다. 라이엇게임즈는 연기된 월드 챔피언십 중국 대표 월드엘리트(WE)와 유럽 대표 CLG.EU의 8강 D조 경기를 현지시각 10일 오후 5시(한국시각 11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8강전이 열렸던 LA 다운타운의 LA LIVE가 아닌 결승전 장소인 남가주(USC) 대학 가렌 센터 백스테이지에서 치른다.재경기는 관중없이 진행하며 경기 부스는 양 옆으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정 반대로 만들어 상대 팀이 볼 수 없도록 했다. 방송은 트위치와 오운3D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방송될 예정이다. 온게임넷도 홈페이지를 통해 8강 D조 재경기와
라이엇 게임즈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경기 중 발생한 '눈맵'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LA에서 진행된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8강 아주부 프로스트와 TSM의 경기, WE와 CLG.EU의 경기 중 선수들이 몸을 돌려 대형 스크린을 확인하는 일이 발생했다. 라이엇 게임즈 더스틴 벡 부사장은 "선수들이 미니맵을 확인할 수 있는 가능성을 둔 것은 우리의 실수"라며 "앞으로는 선수들이 미니맵을 볼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논란이 된 두 경기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아주부 프로스트와 TSM과의 경기 초반 헤드셋에 문제가 발생했고
2012-10-08
2012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진행됐던 강원 지역대표 선발전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PC문화협회 강원지부 주관하에 지난 9월23일 원주 국민체육센터 KeG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KeG 2012 강원 지역대표 선발전은 리그오브레전드, 스페셜포스, 슬러거, 철권, 스타크래프2:자유의날개, 프리스타일풋볼 등 총 6종목에서 149명이 참가해 경기를 진행했다.치열한 경쟁 결과 리그오브레전드 1팀(show time, 5명), 스페셜포스 1팀(show starter, 5명), 슬러거 2명(김광수, 최완진), 철권 1명(김동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2명(이원주, 심승욱), 프리스타일풋볼 1팀(JT FC, 4명)등 총 19명이 강원 지역대표로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오는
서든어택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eMcN 클랜이 남성팀과 여성팀 동반 4강 진출을 노리고 있다.eMcN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퓨즈티 서즌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8강 3주차 경기에서 남성부와 여성부 모두 출전한다. eMcN은 이번 시즌 남성부와 여성부를 모두 휩쓸고 명문 구단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각오다.지난 시즌 로이라는 이름으로 본선에 처음 진출해 8강에서 명문 클랜 유로를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던 로이는 그 시즌 준우승을 기록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로이는 이름을 eMcN으로 변경해 이번 시즌 남성팀은 물론 여성팀까지 승승장구하며 8강에 진출한 상태다.두 팀은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간 원주서 팀워크 다져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 동안 워크숍을 진행한다. KT는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KT 리더십 아카데미로 선수단 전원이 이동, 차기 시즌에 대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다질 예정이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던 KT 롤스터는 시즌2에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 대한 대비가 늦어지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프로리그가 스타2로 완전 전환되는 첫 시즌이 될 12-13 시즌 개막을 앞두고 KT는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다른 팀들보다 일찍 워크숍을 준비했다. KT는 워크숍 첫 날인 1
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 부문 공식전 최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 www.e-sports.or.kr)는 2012년 10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을 발표, 이영호가 9월 한 달 동안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에서 4승을 추가하며 공식전 공동 1위로 올라섰다고 8일 밝혔다. 또한 SK텔레콤 정명훈은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최다승 부문 단독 2위를 기록했으며 CJ 엔투스는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최다승 부문 2위로 올라섰다. ◆이영호, 공식전 최다승 부문 공동 1위 달성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에서 4승을 추가한 이영호는 공식전 423승을 기록해 단독 1위를 기록 중인 8게임단 이제동과 함께 공동 1위로 올
"정윤종이라면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날이 성장하고 있고 경사도 또한 가파르거든요."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정윤종의 목표를 잘 알고 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스타리그와 GSL, WCS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는 정윤종은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서는 것이 목표다. 정윤종은 스타2로 진행된 개인리그에서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만 고배를 마셨을 뿐 다른 대회에서는 살아 남았다. 스타리그는 협회 소속 선수들과의 예선을 통과한 뒤 듀얼 토너먼트와 16강, 8강을 성공적으로 넘기면서 4강에 올랐고 GSL에서는 32강 시드를 받은 뒤 32강과 16강, 8강을 거치면서 다전제
2012-10-07
◇온게임넷 엄재경 해설 위원"정윤종은 모난 구석이 하나도 없는 선수다. 공격, 수비, 전략, 순발력, 지구력 등 모든 부문에서 균형이 잘 잡힌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진행되고 있는 개인리그에서 상상 이상의 무언가를 계속 보여주고 있는 SK텔레콤 T1 정윤종의 플레이에 대한 엄재경 온게임넷 해설 위원의 평가다.최근 정윤종은 스타2 개인리그에서 가장 '핫'한 선수로 떠오르고 있다. 스타2로 전향한 스타리그에서 4강에 진출했고 GSL 시즌4에서도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척척 잡아내면서 4강까지 올라갔다. 단순히 운이라고 보기에는 경기 내용도 무척이나 짜임새가 있다. 정윤종의 강점은 무얼까.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진행되는 공식 리그가 막을 내린 가운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개인리그가 한창 진행중이다. 옥션 올킬 스타리그와 GSL 시즌4 모두 4강까지 선발을 마친 상황에서 눈에 띄는 선수는 SK텔레콤 T1의 프로토스 정윤종이다. 스타리그 4강과 GSL 4강에 동반 진출한 유일한 선수이며 날이 갈수록 플레이가 정교해지고 세련미까지 가미되면서 될성부른 떡잎을 넘어 블루칩으로 성장하고 있다. ◆스타1 기대주정윤종은 스타1에서 크게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2009년 MBC게임 히어로의 연습생으로 프로게임단에 입단한 정윤종은 2010년 SK텔레콤 T1으로 팀을 옮겼다. 김택용과 도재욱
현장 인터넷 불안정으로 8강전 속개 불가향후 홈페이지 통해 경기 일정 공지 예정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8강전 D조의 경기를 비롯한 4강전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6일 경기 스케줄이 연기됐다.월드 챔피언십 시즌2를 개최하는 라이엇게임즈는 8강 D조 경기였던 WE와 CLG.EU의 경기가 세 차례나 경기가 중단되면서 복구가 늦어지자 남은 경기를 6일(현지 시각)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 향후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우리나라 시간으로 7일 새벽 4시부터 진행된 중국 대표 WE와 유럽 대표 CLG.EU는 2세트 경기가 한 차례 중단되면서 재경기를 치렀다. 3세트에 돌입한 뒤 1시간 동안 진행되던 경기가 인터넷 상황의 불안정
WE와 CLG.EU의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 8강전에서 세 번째 재경기가 발생했다.WE와 CLG.EU는 6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8강 D조 3전2선승제를 치르던 과정에서 세 번째 재경기가 연출됐다. 3세트에서 CLG.EU가 유리하게 진행됐고 1시간 가량 경기가 이어졌지만 네트워크 불안으로 인해 중단됐고 2차 재경기가 선언됐다. 세 번째 재경기도 20여 분 이상 진행됐고 CLG.EU가 킬 데스 스코어에서 3대1로 앞서 있었지만 또 다시 경기가 중단되면서 재경기가 결정됐다.3세트에 대한 두 번째 재경기는 챔피언 선택과 금지를 새롭게 구성해서 진행된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WE와 CLG.EU의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 8강전에서 두 번째 재경기가 발생했다.WE와 CLG.EU는 6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8강 D조 3전2선승제를 치르던 과정에서 두 번째 재경기가 연출됐다. 1대1 상황에서 CLG.EU가 유리하게 경기를 펼치던 중 교전이 발생했고 한창 싸움이 진행되던 과정에서 인터넷 연결이 끊어지면서 중단됐다.대회를 주최하는 라이엇게임즈는 리플레이 파일을 살려 경기를 재개하려 했지만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면서 재생하지 못했다. 1시간 가까이 경기가 진행됐고 CLG.EU가 유리해 보였지만 대규모 교전에서 킬이나 데스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
WE와 CLG.EU의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 8강 2세트가 재경기에 돌입한다. WE와 CLG.EU는 6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8강 D조 2세트에서 한창 경기가 진행되던 중 갑자기 인터넷 연결이 끊어지면서 중단됐다.대회를 주최하는 라이엇게임즈는 리플레이 파일을 살려 경기를 재개하려 했지만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면서 재생하지 못했고 재경기를 선언했다. 재경기는 당초 챔피언 선택과 금지를 그대로 가져가려 했지만 유리하던 상황에서 재경기를 치러야 하는 WE의 항의가 이어졌고 이를 받아들여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판정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
IEF 2012 LOL 한국대표 선발 결승전이 현장 인터넷 문제로 늦춰졌다.6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IEF 2012 리그오브레전드 한국대표 선발 결승전은 당초 오후 4시30분에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인텔e스타디움의 인터넷 회선 문제로 핑이 높아졌다. 관계자들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1시간 반 가량 점검을 거듭했지만 결국 현장에서 결승전을 치르기 어렵다고 판단, 선수들은 자리를 옮겨 온라인으로 경기를 진행하게 됐다.아주부 블레이즈는 숙소로 돌아가 결승전을 준비하게 됐고 MVP 블루는 숙소가 인천에 있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PC방으로 이동해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해당 경기의 중계 방송을 맡은 인터넷 방송 관계자는 "현장 인터
2012-10-06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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