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주 게이밍이 3명을 교체하면서 강수를 뒀다.롱주 게이밍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이호종과 김태일, 이동우를 투입하면서 3명을 바꿨다.롱주 게이밍은 1세트에서 CJ를 패한 뒤 톱 라이너를 '플레임' 이호종으로, 정글러를 '크래시' 이동우로, 미드 라이너를 '프로즌' 김태일로 교체했다.이호종과 이동우는 이번 시즌 출전
2016-02-03
KT 롤스터가 e엠파이어와의 2세트에서 서포터를 교체했다.KT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 e엠파이어와의 2세트에서 서포터를 '이그나' 이동근으로 교체했다.2015년 서머 시즌 롱주IM의 서포터로 활동했던 이동근은 2016 시즌 KT 롤스터로 이적했으나 공식전에서 한 번도 나서지 않았다. 이동근은 롱주IM 시절 알리스타로 슈퍼 플레이를 자주 선보이면서 차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가운데 하나인 질리언이 1년반만에 챔피언스 코리아 무대에 등장했다. KT 롤스터의 미드 라이너 '플라이' 송용준은 3일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 e엠파이어와의 1세트에서 질리언을 선택했다. 질리언은 2014년에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에 8번 선택된 바 있다. 결승전에서도 KT 롤스터의 서포터 '하
이용자들이 하스스톤:워크래프트 영웅들의 새로운 대전 방식인 정규전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쏟아냈다. 블리자드는 3일 새로운 대전 방식인 정규전을 공개했다. 정규전은 2년 내에 출시된 카드들과 기본 카드로만 덱을 꾸릴 수 있는 대전 방식으로, 1인 모험 낙스라마스와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에서 획득하는 카드들은 사용할 수 없다."역동적이고 균형잡힌 메타를 형성하게 될 것"이라는 블리자드의 출시 배경과 달리 이용자들은 과금을 유도하는 패치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1승5패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는 로캣이 원거리 딜러를 교체했다. 로캣은 "스프링 4주차부터 원거리 딜러를 'Safir' 모하메드 토키에서 'Tabzz' 에릭 반 헬버트로 교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로캣은 개막주차 첫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5연패를 이어가고 있다. 로캣보다 성적이 좋지 않은 유럽 LCS 팀은 자이언츠 게이밍 뿐이다. 로캣은 저조한 성적의 원인을 경험이 부족한 원거리 딜러에 있다고 판단하고 베테랑
블리자드가 하스스톤:워크래프트 영웅들의 새로운 대전 방식 '정규전'을 추가했다. 기존 방식은 '야생'으로 명명했다.블리자드는 3일 친선전과 일반전, 등급전에 새로운 대전 방식인 정규전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정규전은 2년 내에 출시된 카드들과 기본 및 오리지널 카드로만 덱을 구성할 수 있으며, 추후 열릴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포맷으로 채택될 예정이다.정규전에는 오리지널 카드와 1인 모험인 검은바위 산, 탐험가 연맹에서 획득할 수 있는 카드
KT 롤스터의 경기는 빠르다. 점점 빨라지고 있다. 기회를 잡으면 득달같이 달려 들어 이득을 본다. 후반까지 질질 끌고 가지 않으려 한다. KT 광고에 나오듯 '기가급'이다.아프리카 프릭스와의 첫 경기는 39분과 38분에 각각 승리했다. 킬 스코어는 크게 벌어졌지만 늘어지는 감이 없지 않았다. 스베누 소닉붐과의 경기도 비슷했다. 2대0으로 이겼지만 41분과 35분이 소요됐다. 락스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T는 속도가 무엇인지 절감했다. 1세트와 2세트에서 1대
상위권을 노리고 있는 롱주 게이밍이 반드시 잡아야 하는 팀들과 연전을 치른다. 롱주 게이밍은 3일부터 시작되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4주차에서 CJ 엔투스와 e엠파이어를 각각 상대한다. 3주차까지 롱주 게이밍의 성적은 2승2패. 2016 시즌을 위해 각 팀의 에이스급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던 것에 비하면 썩 만족스런 성적은 아니다. 하지만 상대했던 팀들이 진에어 그린윙스, 삼성 갤럭시, 락스 타
아프리카 프릭스 김도경이 CJ 엔투스가 들고 나온 '대군주 드롭' 전략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김도경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CJ 엔투스전 4세트에 출전해 신희범의 '대군주 드롭 전략'을 잘 막아내고 MVP로 선정됐다.2세트에 출전했던 한지원이 '대군주 드롭 전략'을 사용해 서성민을 제압하는 모습을 본 팬들은 깜짝 놀랐다. '울레나'처럼 공중거리가 가까운 맵에서 저그
오랜만에 한국 리그로 돌아온 이제동이 KT 롤스터 이동녕을 상대로 필승을 다짐했다.이제동은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2016 시즌1 코드A 경기에서 이동녕을 상대로 GSL 코드S 진출을 노린다.이제동은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가 WCS 시스템으로 변경된 뒤 북미 지역에서 활동했다. 그동안 이제동을 보고 싶어 하는 국내 팬들은 아쉬움을 삼킬 수밖에 없었다. 이제동은 각종 해외 대회에 참가했고 북미 팬
아프리카 프릭스가 스타2 프로게임단 인수 이후 첫 승을 신고했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를 3대1로 제압하고 승리했다. 지난 개막전에서 SK텔레콤 T1에게 0대3으로 완패했던 아프리카 프릭스는 CJ를 맞아 환골탈태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선봉으로 나선 한이석은 전성기를 되찾은 듯한 생산력을 선보이면서 정우용을 잡아냈다. 서성민이 한지원의 대군
2016-02-02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프로리그에서 목표 승수를 20승으로 잡았다. 매 시즌 상위권에 랭크됐지만 뒷심이 빠져 아쉬움을 남겼던 조성주는 이번 시즌에는 20승을 반드시 넘어 내심 다승 1위를 노리고 있다. MVP 치킨마루와의 대결에서도 한재운을 가볍게 제압한 조성주는 "연습하기가 쉽지 않지만 사도 너프 이후에 테란이 프로토스전을 할 만한 수준이 됐기에 많은 승수를 노려보겠다"고 야심을 밝혔다.Q 시즌 첫 승 소감은.A 요즘 너무나 많이 져서 불안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의 별명은 '빅가이' 또는 '1억 원의 사나이'다. 큰 상금이 걸려 있는 대회는 휩쓸었기에 붙은 별명이지만 돌려 말하면 상금이 적은 대회는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김유진은 2013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글로벌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큰 상금이 걸린 대회에서 강하다는 면모를 세계에 알렸다. 국내에서 열린 개인리그에서 정상에 오른 적도 없는 선수가 세계에서 가장 강한 16명이 모인 대회에서 우승했기에 '깜
◆IEM 시즌10 타이페이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 ▶김유진 4대2 변현우1세트 김유진(프, 10시) 승 < 세라스폐허 > 변현우(테, 4시)2세트 김유진(프, 7시) < 어스름탑 > 승 변현우(테, 1시)3세트 김유진(프, 5시) 승 < 프리온단구 > 변현우(테, 10시)4세트 김유진(프, 7시) 승 < 궤도조선소 > 변현우(테, 1시)5세트 김유진(프, 7시) < 레릴락마루 > 승 변현우(테, 1시)6세트 김유진(프, 1시) 승 < 중앙프로토콜 > 변현우(테, 7시)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IEM 지역별 투어 대회에서 처
프로게임단 MVP(총감독 최윤상)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팀 MVP 블랙이 기가바이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기가바이트는 오는 4월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사로 그동안 많은 e스포츠 팀과 이벤트를 후원해왔다. 기가바이트와 스폰서십을 체결한 MVP 블랙은 지난 2015년 12월 WCA 우승 및 히어로즈 커뮤니티 오픈 시즌2 전승 우승 등 국내는 물론 세계무대에서 최강의 자리를 견고히 하고 있는 팀이다.기가바이트 메인보드 동북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가 129번째 신규 챔피언인 '진(Jhin)'을 공개했다. '잔혹극의 거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진은 추가 공격 속도 및 치명타 확률에 따라 공격력이 증가하며 일정 수의 공격 후 재장전이 필요한 새로운 유형의 원거리 챔피언이다. 곳곳에 함정을 설치하고 보이지 않는 거리에서부터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등 색다른 플레이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 지
CJ 엔투스 김준호와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은 IEM이라는 대회에서 희비 쌍곡선을 그려 왔다. IEM 역사상 가장 많은 투어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준호였지만 김유진이라는 벽에 막혀 가장 상금이 많은 대회에서 우승컵을 내줬기 때문이다. 김준호는 2013년에 열린 IEM 시즌8 싱가포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IEM과 인연을 맺었다. 해를 넘기긴 했지만 곧바로 치러진 상파울루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른 김준호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시즌8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진에어 그린윙스로 이적한 장현우가 프로리그에서 첫 승을 신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장현우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MVP 치킨마루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저그 현성민을 상대로 첫 승을 노린다.장현우는 지난 시즌까지 프라임 에이스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 프라임이 거둔 승리는 대부분 장현우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해 챙긴 승수였다는 것만 보더라
지난 해 은퇴를 선언했던 전 KT 롤스터 프로게이머 이영호가 친청팀 응원을 위해 프로리그 현장을 방문했다.이영호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개막전 현장을 찾았다. 전 소속팀인 KT 롤스터를 응원하기 위해서다.이영호는 프로게이머 은퇴 후에도 KT 선수들과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서울에서 지낼 숙소도 KT 연습실 근처로 잡았으며 평소에도 자주 연습실을 방
2016-02-01
변현우와 김민철, 김준호와 김유진이 IEM 시즌10 타이페이 대회 4강에서 맞붙는다. 2월1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0 타이페이 대회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변현우와 김민철, 김준호와 김유진이 각각 승리하면서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밀레니엄 소속의 프로토스인 'Lilbow' 데이비드 모스체토를 상대한 변현우는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3대0 완승을 거두며 가장 먼저 4강에 올랐다. CM스톰의 '폴트' 최성훈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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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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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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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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