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에 위치한 서울 OGN e스타디움이 향상된 편의성과 안전성을 내세웠다.OGN은 15일 정식 개관에 앞서 미디어데이를 마련해 서울 OGN e스타디움의 내부를 공개했다. 용산보다 4배 가량 규모가 커진 OGN e스타디움은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에스플렉스센터의 11층부터 17층까지 사용할 예정이다.고층에 위치한만큼 편의성과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따랐고 OGN 임태주 국장은 이에 대해 대책을 내놓았다. 편의성에 대해선 엘리베이터의 활용성을 강조했다. 임태주
2016-04-15
SK텔레콤 T1을 완패의 위기에서 구해낸 데 이어 승리까지 안긴 저그 어윤수가 프로리그 2라운드 2주차에서 MVP로 선정됐다. 어윤수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2라운드 2주차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대결에서 3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프로토스 조지현과 테란 한이석을 각각 잡아내면서 SK텔레콤에게 승리를 안겼다. 이신형과 박령우가 각각 패하면서 0대2로 몰렸던 SK텔레콤은 3세트에 출전
서울 OGN e스타디움이 베일을 벗었다.OGN은 15일 정식 개관에 앞서 언론에 사전 공개하는 미디어데이를 마련, 800석이 완비된 메인 경기장 '기가 아레나'와 200석의 보조 경기장 'O-스퀘어'를 선보였다.800석 규모를 자랑하는 기가 아레나에는 메인 스크린을 비롯해 총 3개의 스크린이 설치돼 있으며 기존의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보다 4배 뛰어난 해상도를 선보일 예정이다.경기장 내부엔 kt의 기가 Wi-Fi가 설치돼 관객들의 모바일 활동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블리자드가 하스스톤 신규 영웅을 활용해 기부 활동에 나선다.블리자드는 15일 애플과 세계자연보호기금인 월드 와일드 펀드 포 네이처(WWF)와 함께 지구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한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에서 신규 영웅 카드를 구매하면 판매 수익금을 WWF에 기부하는 방식이다.하스스톤에서 15일부터 24일까지 $5.49 신규 마법사 영웅 ‘카드가’를 구매할 수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디바이스에서 카드가를 구매했을
IOC 가맹 승인 위한 공식 절차 진행중…이르면 올 12월 1차 심사 돌입국제e스포츠연맹(회장 전병헌, 이하 IeSF)이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 가맹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IeSF는 2016년 2월 19일 IOC의 회원자격 획득을 위해 IOC에 공식 가입을 신청했고 지난 4월 8일 IOC로부터 가맹 승인을 위한 공식 절차를 진행하라는 서한을 받았다. IeSF가 IOC에서 제시한 절차에 따라 가맹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빠르면 2016년 12월에 가맹 승인을 위한 1차 심사를 받게 된다.IeSF는
kt 롤스터 주성욱이 GSL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리퀴드 윤영서를 탈락시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주성욱은 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핫식스 GSL 코드S 시즌1 8강전에서 테란 윤영서와 대결한다. 주성욱은 공허의 유산에서 테란만 만나면 웃었다. GSL 코드A에서 진에어 조성주를 3대0으로 꺾으면서 코드S에 올라선 주성욱은 32강 A조에서 윤영서를 만나 2대0으로 제압한 뒤 승자전에서는 삼성 서태희를 2대1로
국내 프로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는 14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FPS 신작 게임 '오버워치'의 등장 캐릭터인 '트레이서'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스파이럴캣츠는 의상 제작, 애니메이션 및 게임 캐릭터의 코스프레, 각종 게임 광고 및 행사를 진행하는 전문 코스프레 팀으로, 국내외 다양한 게임들의 코스프레와 함께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디아블로3 한국 사전 공개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이번에 공개한 코스프레는 현재 시
2016-04-14
미국 언론 폭스 뉴스가 e스포츠 산업 규모에 대해 분석했다.폭스 뉴스는 e스포츠 산업이 많은 관중 수와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후원사의 지원 등으로 규모에 있어 전통적이고 전문적인 스포츠와 유사한 단계까지 올라왔다고 보도했다.폭스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올해 e스포츠 시장의 수입이 5억 달러에 근접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선수들과 게임단이 봉급과 상품 판매 금액, 대회 상금, 후원사의 협력, 온라인 스트리밍 수익 등으로 이익을 창출
아프리카TV가 월드 사이버 아레나(World Cyber Arena, 이하 WCA) 2016에 출전할 아시아 대표 선발에 나선다.WCA 2016 아시아 예선은 스타크래프트 II, 워크래프트 III, 하스스톤, 도타2,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 등 총 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각 종목 상위 4명의 선수 혹은 팀은 오는 5월 19일부터 중국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스타크래프트 II 부문에선 14일 오후 6시부터 이원표(아프리카 프릭스)와 고병재(MVP), 조지현(아프리카
하스스톤 배틀로얄 코리아의 본선이 막을 올린다.아프리카TV는 하스스톤 배틀로얄 코리아의 16강이 14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5월 7일까지 총 4주간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전 경기가 생중계된다.지난 주 4일간 진행된 예선전에는 550여명에 달하는 인원이 참가했다. 치열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16명의 본선 진출자 명단에는 ‘크라니시’ 백학준, ‘혼비’ 박
아주부 TV가 새로운 미디어 플레이어를 꺼내들었다.아주부 TV는 14일 에버레스트라 불리는 새로운 온라인 미디어 플레이어를 런칭 했다고 밝혔다. 에버레스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초당 60프레임의 풀 HD 화질 방송을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프레임 손실 없이 기존 플레이어보다 80% 절감된 CPU를 사용하는 에버레스트는 HTML 5를 염두하고 디자인 되었으며 방송자와 시청자들을 위해 여러 기능들을 마련했다. 에버레스트는 초당 60프레임, 1080p 그리고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서머 진출이 확정된 임펄스가 또 다시 LCS 출전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닷닷컴(www.dailydot.com)에 따르면 임펄스가 올해 초에 이어 또 다시 LCS 출전권을 팔 계획임을 알렸다. 스프링 시즌 LCS에서 5승13패로 9위에 랭크됐던 임펄스는 승강전에서 에이펙스 게이밍을 잡아내면서 차기 시즌인 서머에도 LCS에서 활약할 기회를 얻었다. 임펄스의 LCS 출전권 매각 시도는 이
'탱크' 박단원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 스네이크 e스포츠가 '루키' 송의진이 속한 인빅터스 게이밍을 3대0으로 완파하고 포스트 시즌 2라운드에 올라갔다. 스네이크 e스포츠는 13일 열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1라운드에서 인빅터스 게이밍(이하 iG)을 3대0으로 제압했다. A조 3위를 차지하면서 1대0으로 경기를 시작한 스네이크 e스포츠는 2세트에서도 손쉽게 킬을 내면서 앞서 나갔다. 'Flandre' 리슈안준이 뽀삐를, 'Zzr' 젱잔란이 니달리를
2016-04-13
비시 게이밍이 LGD 게이밍의 스프링 시즌 7연승 행진을 포스트 시즌에 잠재우면서 2라운드에 올라갔다. '이지훈' 이지훈과 '댄디' 최인규가 뛰고 있는 비시 게이밍은 13일 열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1라운드에서 LGD 게이밍을 3대1로 제압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B조 3위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면서 1승을 안고 시작한 비시 게이밍은 2세트에서 이지훈의 룰루, 최인규의 그레이브즈가 각각 6킬 노데스 8어시스트, 6킬 노데서 11어시스트
지난 3월 소속팀 치아오구 리퍼스(이하 QG)를 떠났던 미드 라이너 '다데' 배어진이 한 달 만에 다시 QG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배어진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LPL 스프링 플레이오프에 용병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기에 나서게 될 팀은 알리지 않았지만 중국 e스포츠 관계자들은 원 소속팀 QG로 복귀할 확률이 높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LoL 선수들의 이적 소식을 알리는 e스포츠피디아는 이미 배어진이 QG로 복귀했다고 전했다.중국 리그 오브
진에어 그린윙스와 아프리카 프릭스의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와일드 카드전을 앞두고 많은 전문가들은 정글러들의 컨디션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진에어는 '윙드' 박태진을, 아프리카는 '리라' 남태유를 스프링 시즌 내내 기용했고 이들의 활약 덕분에 포스트 시즌에 올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프링 시즌 1라운드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는 진에어 박태진이었다. 브라질 리그에서 활동하다가 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팀은 락스 타이거즈와 kt 롤스터, SK텔레콤 T1, 아프리카 프릭스다. 네 팀은 모두 7승2패를 기록하면서 2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락스와 kt, SK텔레콤은 '빅3'라고 불리면서 당연히 그 정도는 해줄 것이라는 평가가 있었지만 아프리카 프릭스가 7승2패까지 달성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아프리카 프릭스의 상승세는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2월 9일 뉴스 브리핑
최고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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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DK-DRX 농심-DNS, 플레이-인 2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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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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