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5라운드 연속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기염을 통했다. SK텔레콤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어윤수와 조중혁, 이신형이 차례로 승리하면서 5연승을 이어갔다. 5전 전승을 달린 SK텔레콤은 최소 4위를 확보하면서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갔다. 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어윤수가 이병렬을 손쉽게 제압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이병렬이 맹독충
2015-06-08
SK텔레콤 T1의 테란 조중혁이 CJ 엔투스 김준호를 제압한 데 이어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까지 꺾으면서 프로토스 잡는 괴물로 등장했다. 조중혁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세트에서 김유진을 맞아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프로토스전 강세를 이어갔다. 조중혁은 SK텔레콤 T1에 입단한 2015년부터 프로토스전에서 엄청난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GSL 2015 시즌1 코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조난지'에서 5연승을 내달리면서 프로리그에서 8연승을 따냈다. 어윤수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1세트에서 이병렬을 상대로 저글링을 발맞춰 생산한 뒤 바퀴로 전환하면서 프로리그 8연승을 이어갔다. '조난지'에서 어윤수는 무결점의 플레이를 보여줬다. 3월31일 2라운드 5주차에서 진에어의 저그 강동현을 제압한 어윤수는 4월6일 MVP의 저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6월 첫 째주 위클리 포토제닉 지난 6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5 서머 시즌 1라운드 3주차 롱주IM전에서 승리를 거둔
지난 1일 KeG 지역 예선 3시즌 들어가.. 2시즌에 6주간 5,400명 참여패션브랜드 HTML, KeG에 백팩 등 물품 협찬협회 "HTML의 아마추어 e스포츠에 대한 관심 감사.. 3시즌 잘 마무리 되도록 노력할 것"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제7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KeG)가 지역예선 3시즌에 들어가며, 캐주얼 백팩 브랜드 HTML의 협찬을 받게 됐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31일(일) 마무리 된 KeG 2시즌은 전국에서 매주
KT 롤스터가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기 위해서는 이영호가 살아나야 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다. 2승2패로 6개 팀이 공동 2위에 올라 있는 '비정상'적인 상황 속에서 KT는 승리의 퍼즐을 맞추기 위해 이영호를 또 다시 출전시켰다. 하지만 이영호가 승수를 올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2015 시즌 내내 애를 먹이고 있는 테란전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이영호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 칸이 중위권 도약을 위한 중요한 고비에 섰다.KT와 삼성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중대 고비에서 만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KT와 삼성은 현재 2승2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세트 득실에서 각각 +2와 0을 기록하고 있어 KT는 2위, 삼성은 6위에 올랐다. 승패는 같지만 세트 득실 때문에 정규시즌 순위는 무
진에어 그린윙스가 정규시즌 1위 팀인 SK텔레콤전을 앞두고 에이스 조성주를 엔트리에서 제외했다.조성주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조성주는 명실상부 진에어의 에이스이자 최고의 테란이다. 현재 진에어가 정규시즌 3위에 올라있어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서는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한 SK텔레콤 조중혁(사진)이 프로토스를 대표하는 선수 가운데 한 명인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마저 제압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중혁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김유진을 상대한다. 조중혁은 지난 4일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4강전에서 CJ 엔투스 김준호를 맞아
2015-06-07
SK텔레콤 T1이 5개 라운드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달성할 기회를 잡았다. SK텔레콤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로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린다. 3라운드에서 1패도 당하지 않으면서 4연승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진에어만 꺾는다면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짓는다. 아직 경기가 남아 있기에 라운드 1위까지는 알 수 없지만 5승 고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시즌 목요일 경기가 낮 12시에 진행된다. 온게임넷은 오는 11일과 18일, 25일 열리는 목요일 경기를 오후 2시가 아닌 낮 12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머 시즌 목요일 매치는 그동안 한 경기만 열렸으며 오후 2시에 시작됐다. 하지만 오는 11일과 18일, 25일에는 하루 두 경기가 배치되면서 낮 12시로 시간을 앞당겨 진행된다.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 이번 주부터 독자 여러분들께 선보일 새로운 동영상 코너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피파온라인3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봤을 이름, '무관의 제왕'이자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의 영원한 '콩라인' 원창연 선수가 '인터넷 강의'처럼 피파온라인3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는 '원창연의 피온3 인터넷 강의(이하 인강)'를 일주일에 한 편씩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글로만 보면 따라하기 어
온게임넷 김정민 해설 위원이 김택용의 스타리그 16강 진출 확률을 9할 이상으로 내다봤다.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에서 16강 진출을 위해 경기를 치른다. 김정민 해설 위원은 처음으로 스베누 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김택용에게 "16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며 높은 점수를 줬다. 김정민 해설 위원이 김택용의 승리 가능성을 높게 본 이유는 첫 상대가 테란이기 때문이
KT 롤스터가 역대 챔피언스 사상 최고의 역전승을 일궈내면서 4위로 도약했다. KT 롤스터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롱주IM과의 대결에서 1세트를 내준 뒤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3승1패를 기록한 KT는 SK텔레콤, CJ, 진에어에 이어 4위에 랭크됐다. KT의 역전승은 단순한 패승승 이상이었다. 2세트에서 유리하게 풀어가던 KT는 대규모 교전에서
7일 새벽 유럽 최강 축구팀을 가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챔스리그) 결승전이 열린다. FC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 FC가 맞붙는 이번 결승은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명문 팀 간의 자존심 대결을 넘어, 한 시즌 3개 대회(프로리그, 컵 대회, 챔스)석권의 위업이 걸린 트레블 더비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두 팀은 서로의 경기력을 인정하면서도,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내며 혈전을 예고하고 있다. 두 팀의 결승전을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
SK텔레콤 T1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서 KOO 타이거즈(전 GE 타이거즈)가 갖고 있던 11경기 연속 승리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SK텔레콤 T1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대결에서 2세트를 내주긴 했지만 2대1로 승리하면서 11경기 연속 승리 기록을 이어갔다. SK텔레콤은 1세트에서 삼성을 상대로 킬 격차를 벌리지는 못했지만 골드 획
2015-06-06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또 다시 팬들을 흥분시키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매 세트 다른 챔피언으로 임하면서도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상혁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3세트에서 빅토르로 '하드 캐리'를 달성하면서 SK텔레콤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상혁은 삼성의 미드 라이너 '크라운' 이민호가 챔피언을 고르기 전에 먼저
SK텔레콤 T1이 삼성 갤럭시와의 3세트에서 '페이커' 이상혁을 교체 투입한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과의 3세트에서 '이지훈' 이지훈을 제외하고 '페이커' 이상혁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SK텔레콤은 1세트에서 낙승을 거두면서 미드 라이너를 이지훈으로 고수했지만 2세트에서 삼성이 이지훈의 카시오페아를 집요하게 공략한 탓에 2세트를
SK텔레콤 T1이 자신이 갖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의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넘어서지 못했다. 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2세트에서 초반에 세 라인에서 모두 피해를 입으면서 1대10까지 킬 스코어가 뒤처진 것을 뒤집지 못하고 패했다. SK텔레콤은 2015 시즌 롤챔스 스프링부터 이어온 세트 연속 승리 기록을
SK텔레콤 T1이 삼성 갤럭시와의 2세트에서 정글러를 교체했다. 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과의 2세트에서 '톰' 임재현을 제외하고 '벵기' 배성웅(사진)을 투입했다. 1세트에서 임재현이 그라가스로 플레이했지만 데스를 다수 기록하면서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라고 판단한 SK텔레콤은 배성웅을 투입하면서 변수를 최소화시키려고 선수를 교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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