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공군 0-1 STX 1세트 이성은(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성현(테, 7시)'드림리그 다승왕' STX 김성현이 공군 에이스 이성은을 제압하고 2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김성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상대의 히든카드를 미리 발견하는 운이 따르며 이성은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김성현은 초반 빌드에서부터 이성은에게 밀렸다. 김성현은 배럭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를 올린 것에 비해 이성은은 배럭 없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빌드에서 상대에게 밀린
2011-06-21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화승 1-0 웅진 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연승 개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뮤탈리스크 한 부대와 저글링 한 부대의 합동 공격을 통해 웅진 박상우를 제압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박상우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의 타이밍 공격을 통해 큰 피해를 준 뒤 완승을 거뒀다.이제동은 3해처리 빌드 오더를 구사한 뒤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주력 병력으로 구성했다. 박상우가 바이오닉 한 부대를
STX 소울의 포스트시즌 진출 여부는 김구현의 활약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STX는 이번 시즌은 에이스 없이 경기를 치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신형이 에이스 역할을 해주며 29승으로 팀내 다승 1위에 올라있긴 하지만 상위권 팀 에이스들과 비교해 봤을 때 확실히 안정감이 떨어진다. 이는 지난 시즌 STX 에이스 김구현이 부진했기 때문에 벌어진 현상이다.김구현은 이번 시즌 위너스리그부터 극도의 부진을 겪기 시작했다. 현재 성적은 27승28패로 승률이 5할이 채 되지 않는다. 지난 시즌 김택용, 송병구를 제치고 올해의 프로토스 상을 거머쥐었던 선수의 성적이라 보기 힘들 정도다.김구현의 부진으로 STX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화승 오즈 투톱 이제동과 구성훈이 KT전에서 끊어낸 엇박자 행보를 MBC게임전에서 또다시 재현했다. 5, 6라운드에서 계속 엇박자 행보를 이어가며 화승 코칭 스태프에게 큰 고민을 안겼던 이제동과 구성훈은 지난 15일 KT전에서 이제동과 구성훈이 나란히 승리를 따내며 투톱으로 완벽히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다음 경기인 18일 이제동이 하루 2승으로 연승을 이어갔지만 구성훈은 또다시 패배를 기록하며 이전 악몽이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화승은 현재 5위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안전한 상황은 아니다. 현재 27패를 기록하고 있는 팀이 화승을 비롯해 STX, 삼성전자, 폭스 등 네 팀이나 된
윤용태-이재호-김민철 등 종족별 킬러 포진화승 오즈 이제동이 웅진 스타즈라는 벽을 만났다. 이제동은 21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종족별 킬러와 승부를 펼쳐야 하는 난관을 맞았다.웅진은 이제동에게 유난히 강한 세 명의 플레이어를 확보하고 있다. 프로토스 윤용태, 테란 이재호, 저그 김민철이 주인공. 윤용태는 이제동과의 상대 전적에서 8대6으로 앞서 있다. 이제동은 프로토스전에 능한 이제동이지만 윤용태를 만나면 접전을 펼치다 무너지는 패턴을 보였다. 이제동이 윤용태에게 많이 패한 대회는 MSL이었다. 2006년 서바이버 토너먼
웅진 승리시 포스트 시즌 진출 유력상위권의 향배를 판가름하는 일전이 20일에 열렸다면 21일에는 중위권 판세를 가를 결정적인 매치업이 열린다. 21일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에서는 화승 오즈와 웅진 스타즈, 공군 에이스와 STX 소울의 경기가 각각 열린다. 공군은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지만 화승과 웅진, STX는 가능성을 남겨둔 팀들이기에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화승과 웅진의 경기는 중위권 싸움의 판세를 가를 일전으로 꼽히고 있다. 24승25패를 기록하며 4위에 랭크된 웅진은 지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포스트 시즌 확정을 위해 달리고 있다. 6라운드 들어
4, 5라운드서 이제동 연파…화승전 승리 주역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화승 오즈의 에이스 이제동을 또 다시 스나이핑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철이 속한 웅진 스타즈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한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화승 오즈를 맞아 웅진은 김민철을 비책으로 꺼낼 가능성이 높다.김민철은 지난 4, 5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이제동을 연파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저그전 승률이 70%를 상회하는 이제동을 맞아 김민철은 전략적인 승부가 아니라 운영 싸움을 통해 승리했고 소속팀인 웅진을 승리로 이끌었다. 4라운드
2위 희망 고문하기보다 차분히 포스트 시즌 대비할 것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CJ 엔투스와의 2위 싸움에서 패배한 뒤 "속이 후련하다"고 털어놓았다.이 감독이 이끄는 KT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대4로 패하면서 2위 경쟁에서 탈락했다. 남은 경기를 CJ가 모두 패하고 KT가 모두 승리할 경우 뒤집힐 수도 있지만 CJ의 현재 전력이나 분위기가 그런 상황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거의 없기에 KT는 3위 자리를 굳혔다고 해도 무방하다.이 감독은 "세 경기 남은 6라운드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테스트하고 포스트 시즌에 대한 대비책
3년 만에 부활한 스타리그 듀얼이 오는 22일 이영호와 이제동이 속한 A조 경기를 시작으로 힘찬 행보에 나선다. 스타리그 듀얼은 지난 17일 열린 프로-암 예선을 통해 올라온 12명과 지난 시즌 탑시드 4명을 제외한 16강 진출자 12명이 모여 총24명이 각축전을 벌인다. '리쌍' 이영호, 이제동을 비롯해 박성균, 신동원, 이영한, 김윤중, 허영무, 김구현, 염보성, 박준오, 구성훈, 정경두, 전태양, 윤용태 등이 출전한다. 스타리그 듀얼은 한 조의 4명씩 총 6개 조로 나뉘어 듀얼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조에서 두 명씩 짝을 지어 대결을 펼친 후 승자는 승자끼리, 패자는 패자끼리 맞붙는다. 승자전에서 이긴 선수는 2승으로 조 1위를 차
CJ 엔투스가 이번 시즌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는 이영호를 제압하면서 KT를 손쉽게 제압했다.CJ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치열한 상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KT를 제압하고 1위 SK텔레콤을 맹추격했다. 현재 2위와 3위에 랭크된 두 팀의 대결은 상위권 판도를 가름할 중요한 경기였다. CJ 입장에서는 이번 시즌에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이영호를 꺾어내는 것이 관건이었다. KT 이영호가 이번 시즌 CJ에게 7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승부는 1세트에서 이미 갈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1세트에서 CJ 에이스 신동원이 출전했고 KT는 ‘
2011-06-20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4대2 KT 1세트 신동원(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6시)2세트 정우용(테, 5시) 승 < 라만차 > 김성대(저, 1시)3세트 장윤철(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대엽(프, 11시)4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임정현(저, 6시)5세트 이경민(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고강민(저, 1시)6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재영(프, 1시)CJ 엔투스 신상문이 KT 박재영의 빠른 다크템플러 전략을 완벽하게 막아내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신상문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전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3-2 KT 1세트 신동원(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6시)2세트 정우용(테, 5시) 승 < 라만차 > 김성대(저, 1시)3세트 장윤철(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대엽(프, 11시)4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임정현(저, 6시)5세트 이경민(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고강민(저, 1시)KT 고강민이 빠른 뮤탈리스크 전략으로 CJ 이경민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고강민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전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5세트에 출전해 원해처리 레어업그레이드 전
◇시즌 60승을 달성하고 프로리그 다승 1위를 확정지은 SK텔레콤 김택용.SK텔레콤 T1이 MBC게임 히어로를 가볍게 제압하고 35승 고지에 오르면서 1위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하면서 35승째를 올렸다. 6연승을 달린 SK텔레콤은 프로리그가 1년 단위 리그로 전환한 뒤 팀 최고 승수를 올리면서 기세를 이어갔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정명훈이 MBC게임 염보성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시종일관 염보성의 공격을 막기에 급급했던 정명훈은 레이스를 잃으면서 힘을 잃었다.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1 MBC게임1세트 정명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3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7시)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서경종(저, 11시)5세트 이승석(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석현(저, 12시)"컨트롤서 압승!"SK텔레콤 T1 이승석이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을 상대로 컨트롤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압승을 거뒀다.이승석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5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3-1 KT 1세트 신동원(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6시)2세트 정우용(테, 5시) 승 < 라만차 > 김성대(저, 1시)3세트 장윤철(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대엽(프, 11시)4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임정현(저, 6시)CJ 엔투스 진영화가 기가 막힌 리버 활용으로 KT 임정현을 제압하고 이번 시즌 저그전 12승째를 기록했다.진영화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전에서 상대 체제를 보지도 않고 맞춤 대응을 펼치며 리버로 경기를 끝냈다. 진영화의 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3-1 MBC게임1세트 정명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3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7시)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서경종(저, 11시)"은퇴하는 선수에게 패할 수 없다!"SK텔레콤 T1 도재욱이 은퇴 경기를 치르는 MBC게임 서경종을 상대로 초반에 긴장했지만 중반전에 해법을 찾아내며 승리했다.도재욱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4세트에 출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2-1 KT 1세트 신동원(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6시)2세트 정우용(테, 5시) 승 < 라만차 > 김성대(저, 1시)3세트 장윤철(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대엽(프, 11시)KT 김대엽이 포기하지 않는 근성으로 CJ 장윤철에게 대역전극을 일궈냈다.김대엽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전에서 팀이 0대2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장윤철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김대엽은 초반 좋은 분위기로 경기를 시작했다. 테크를 올리는 타이밍에 상대 본진을 정찰하면서 맞춰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2-1 MBC게임1세트 정명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3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7시)"프로토스전 4연승!"SK텔레콤 T1 어윤수가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과의 경기에서 효율성을 높인 유닛을 활용하며 승리했다. 어윤수는 프로토스전 4연승을 이어갔다.어윤수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3세트에 출전, 김재훈과의 장기전에서 플레이그와 다크 스웜을 활용하며 승리했다.어윤수는 앞마당 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2-0 KT 1세트 신동원(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6시)2세트 정우용(테, 5시) 승 < 라만차 > 김성대(저, 1시)CJ 엔투스 정우용이 메카닉 화력을 앞세워 KT 김성대를 꺾고 2연승을 이어갔다.정우용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두 번의 본진 바꾸기를 펼치는 혈전을 펼치며 김성대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정우용은 배럭을 건설한 뒤 곧바로 팩토리를 올리며 메카닉 병력을 적극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정우용은 벌처의 마인을 자신의 본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1-1 MBC게임1세트 정명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수 싸움에도 강하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다크 템플러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을 제압하고 시즌 60승 째를 달성했다.김택용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2세트 경기에 출전, 박수범과의 수싸움에서 완승을 거두고 시즌 60승째를 따냈다.김택용은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모으면서 박수범의 프로브를 몰아냈다. 시타델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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