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복수용달' 프로그램서 서로 맞붙은 적 있어…김명운, 윤용태 가볍게 꺾어웅진 김명운과 윤용태가 첫 팀킬을 앞두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김명운과 윤용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에서 공식전으로는 처음으로 팀킬을 펼친다. 두 선수는 온게임넷의 한 프로그램인 '복수용달'에서 서로 맞붙어 윤용태가 처참하게 진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번 팀킬은 ‘복수용달 시즌2’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사실 윤용태 입장에서는 김명운에게 빼앗긴 것이 많기 때문에 동료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꺾어야 할 상대였
2010-08-2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전3선승제 4패 중 3패가 2대3SK텔레콤 T1 정명훈에게 2대3이라는 스코어는 평생 지우고 싶은 점수일 것이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4강전에서 정명훈은 KT 이영호에게 2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그토록 원하던 MSL 결승 무대를 눈앞에 뒀던 정명훈은 문턱을 넘지 못하고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정명훈은 2대3이라는 스코어에 좋지 않은 기억을 여럿 갖고 있다. 스타리그에 처음 올라가 로열로더로 각광을 받으며 결승에 올라간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정명훈은 삼성전자 송병구를 만나 두 세트를 내준 뒤 두 세트를 따라 잡으면서 최종전을
2010-08-1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보다 더 치열한 테란전이 있었던가. 이영호와 정명훈의 빅파일 MSL 4강은 테란과 테란이 만나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명승부를 연출했다. 테란전이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버린 이영호와 정명훈의 경기는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테란전 명경기로 기록될 것이다. 2대0으로 앞서다 2대2까지 추격 당했던 이영호는 5세트 쫓기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경기를 펼치며 3연속 MSL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Q 3연속 MSL 결승전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소감은. A 진출해서 정말 기쁘다. 오늘은 게임을 하면서 또 다른 위기를 찾아온 날이었던 것 같다. 만약 두 대회 모두 패했다면 슬럼프에 빠졌겠지만 두 대회 모두 승리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역대 테란전 최고의 승부로 꼽혀승자는 이영호였고 패자는 정명훈이었다. 그렇지만 승부는 종이 한 장 차이였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그만큼 이영호와 정명훈의 빅파일 MSL 4강전 5전3선승제 승부는 멋졌다.시작은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이었다. 하루에 '8전5선승제'를 치러야 한다는 특이한 타이틀이 걸린 두 선수의 대결이 예정된 19일, 이영호가 3전2선승제에서 먼저 웃었다. 이영호는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정명훈을 밀어붙였고 1시간 가량 소요하며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영호는 인터뷰에서 "기선을 제압했으니 심리전에서 내가 압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5시간 뒤 열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연성 이후 6년만에 MSL 3연속 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테란 종족으로 '최종병기'임을 재차 증명했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4강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하고 3회 연속 MSL 결승전에 올라갔다. 현재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영호는 테란 종족 가운데 2위에 랭크된 정명훈을 격파하고 결승에 오르면서 최고의 테란임을 재확인했다.이영호의 MSL 3회 연속 결승 진출은 테란 종족 사상 세 번째다. KPGA 투어 시절 이윤열이 2차 대회부터 4차 대회까지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MSL로 명맥을 이은 스타우트 MSL 결승에 오르면서 4회 연속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곰TV MSL 시즌2 이후 첫 기록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MSL 32강 체제에서 처음으로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4강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하고 3회 연속 MSL 결승전에 올라갔다.이영호는 2010년 들어 열린 세 번의 MSL에서 모두 결승에 올라가는 위업을 달성했다. 네이트 MSL 결승전에서 정전이 일어나는 불운을 맞아 준우승에 그쳤지만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MSL 첫 우승의 감격을 맛본 이영호는 빅파일 MSL에서도 결승에 오르면서 3회 연속 MSL 결승에 진출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세트서 정명훈 꺾고 여의도 선착◆빅파일 MSL 4강 A조▶이영호 3대2 정명훈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정명훈(테, 5시)2세트 이영호(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4시)3세트 이영호(테, 1시) < 투혼 > 승 정명훈(테, 5시)4세트 이영호(테, 5시) < 오드아이3 > 승 정명훈(테, 11시)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정명훈(테, 11시)"3연속 MSL 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변화무쌍한 전략과 전술의 변화를 발판삼아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3회 연속 MSL 결승전에 올랐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4강전 5세트에서 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빅파일 MSL 4강 A조▶이영호 2-2 정명훈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정명훈(테, 5시)2세트 이영호(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4시)3세트 이영호(테, 1시) < 투혼 > 승 정명훈(테, 5시)4세트 이영호(테, 5시) < 오드아이3 > 승 정명훈(테, 11시)"최종전 가자!"SK텔레콤 T1 정명훈이 탱크와 벌처를 활용해 KT 이영호를 제압하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정명훈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4강전 4세트에서 이영호보다 한 박자 빠른 체제 전환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정명훈은 앞마당 지역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2개의 팩토리를 건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배틀크루저까지 뽑으면서 초장기전◆빅파일 MSL 4강 A조▶이영호 2-1 정명훈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정명훈(테, 5시)2세트 이영호(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4시)3세트 이영호(테, 1시) < 투혼 > 승 정명훈(테, 5시)"이번엔 내가 자원전!"SK텔레콤 T1 정명훈이 KT 이영호를 상대로 자원전을 펼쳐 반격에 나섰다.정명훈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4강전 3세트에서 2세트에 이영호에게 당한 전술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되갚아줬다.정명훈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탱크와 골리앗 중심으로 병력을 모았다. 이영호가 2 스타포트 체제로 견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2시 일찍 확보하며 방어전 성공 ◆빅파일 MSL 4강 A조▶이영호 2-0 정명훈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정명훈(테, 5시)2세트 이영호(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4시)"정말 세다!"KT 이영호가 SK텔레콤 정명훈보다 한 발 빠른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자원전에서 승리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뒷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이영호는 2개의 스타포트에서 레이스를 모으면서 정명훈의 레이스와 대치 국면을 만들었다. 정명훈이 발키리까지 섞어 생산하면서 공중전을 대비하는 동안 이영호는 앞마당에 이어 12시 확장 기지까지 가져가면서 완벽한 자원 수급 체제를 구축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장기전 운영 능력 통해 반전 드라마◆빅파일 MSL 4강 A조▶이영호 1-0 정명훈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정명훈(테, 5시)"또 이겼다!"KT 이영호가 SK텔레콤 정명훈이 90% 이상 이겼다고 생각한 경기를 또 다시 뒤집으면서 43분의 장기전 끝에 기선을 제압했다. 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4강전 1세트에서 정명훈의 예리한 타이밍 공격과 벌처, 드롭십으로 이어지는 흔들기에 패색이 짙었지만 특유의 장기전 운영 능력을 발판으로 정명훈에 역전승했다. 정명훈은 이영호와 벌처 싸움을 펼칠 듯한 준비 태세를 갖췄다.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정명훈 뒤에 있는 최연성, 임요환 존재 커KT 이영호가 정명훈과 대결을 ‘1대3’이라고 생각하고 경기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빅파일 MSL 4강 경기에서 정명훈을 상대한다. 이영호는 정명훈과 함께 전략을 연구하는 최연성, 임요환의 존재가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이영호는 정명훈의 스타일뿐만 아니라 최연성. 임요환의 스타일까지 함께 연구해 만발의 준비를 마쳤다.이영호는 정명훈이 중요한 경기에서 오히려 성적이 잘 나오는 이유를 최연성과 임요환이 함께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임요환의 기발한 전략과 최연성의 판짜기 능력
[[img1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서든어택' 개발업체로 최근 넥슨의 자회사로 편입된 게임하이의 핵심개발자 백승훈 전무(사진)가 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게임하이의 차기작 '서든어택2', '데카론2' 등의 개발을 총괄하던 백 전무의 퇴사로 이 게임들의 개발 차질이 우려된다. 게임하이는 지난 17일 백승훈 전무가 퇴사하며 보유주식 85만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백승훈 전무의 퇴사 시기는 지난 10일이다. 백승훈 전무는 게임하이의 주력 게임 개발을 담당해왔다. 지금의 게임하이를 만들어준 '서든어택', '데카론' 등은 모두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퇴사 직전까지도 백 전무는 '서든어택2', '데카론2' 등의 개발을 진두지휘했다.백승훈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09년 혜성같이 등장한 김동환이 2010년에도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도 4강에 올랐다. 상대가 장재호였다면 불안했겠지만 엄효섭이기에 그나마 할만하다는 김동환은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국가 대표로서 LA에 가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Q 4강에 올라간 소감은.A 정말 기쁘다. 그래도 불안감이 없지 않다. 지난해에 4위에 머물렀다. 안에서 꿈틀대는 뭔가가 있다. 좋은 징조라고 생각하고 있다.Q 장두섭이 2년 연속 그랜드 파이널에 오른 선수다.A 장두섭 선수는 실전에 강하다. 나는 실전에 약한 편이어서 밥 먹고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연습에 몰두했다. 오래전부터 알고 친한 사이여서 편하게 경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8강▶김동환 2대1 장두섭 1세트 김동환(오, 1시) 승 < 에코아일 > 장두섭(오, 11시) 2세트 김동환(오, 5시) < 트위스티드메도우 > 승 장두섭(오, 7시) 3세트 김동환(오, 5시) 승 장두섭(오, 4시) "3연속 진출 허용 못해!"오크 김동환이 초반부터 장두섭의 아이템을 훔쳐가면서 대승을 거뒀다. 2회 연속 WCG 국가 대표에 올랐던 장두섭은 8강에서 김동환에게 패하면서 3회 연속 진출이 좌절됐다.김동환은 그런트 3기와 블레이드 마스터로 핵심 사냥 지역을 가져가며 마기노브 아이템을 얻었다. 블레이드 마스터의 윈드 워크를 활용해 장두섭이 사냥을 시작하는 지점에서 대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8강▶김동환 1-1 장두섭 1세트 김동환(오, 1시) 승 < 에코아일 > 장두섭(오, 11시) 2세트 김동환(오, 5시) < 트위스티드메도우 > 승 장두섭(오, 7시) "판단 실수!"오크 김동환이 판단 실수 한 번으로 인해 유리했던 경기를 장두섭에게 내줬다. 장두섭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워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8강 2세트에서 김동환의 실수에 편승해 승리했다.장두섭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경기를 풀어갔다. 김동환과 상점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펼쳤고 인구수 36에서 교전을 펼치면서 서로 퇴각하며 중반전을 도모했다.장두섭은 김동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8강▶김동환 1-0 장두섭 1세트 김동환(오, 1시) 승 < 에코아일 > 장두섭(오, 11시) "타이밍 러시 성공!"오크 김동환이 같은 종족인 장두섭을 상대로 인구 유지를 깨뜨리면서 타이밍을 노려 공격하면서 승리했다.김동환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워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8강 1세트에서 장두섭을 제압했다.김동환과 장두섭은 블레이드 마스터와 그런트를 앞세워 사냥에 나섰다. 장두섭이 먼저 사냥을 마친 뒤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입하면서 앞서가는 듯했다. 영웅의 레벨업도 일찍 됐고 병력을 합세하는 속도도 빨랐다.그러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전에서도 주도권이 중요STX 김구현의 최근 화두는 주도권이다.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도권을 갖고 상대를 흔들면서 승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김택용과의 8강 1세트에서 김구현은 주도권을 갖지 못했다. 오히려 김택용이 쥐고 흔들었고 김구현은 막는데 주력했다. 이기긴 했지만 김택용에게 휘둘렸다는 생각에 김구현은 2세트에서 집중력을 살렸고 시종일관 유리하게 끌고 가며 승리했다.Q 4강에 오른 소감은.A 앞으로 넘어야 할 산들이 많지만 일단 기분 좋다. 요즘 들어 이기니까 경기하는 것이 재미있다. 4강전에서 이영호를 만나는데 좋은 경기 했으면 좋겠다.Q 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8강▶김구현 2대0 김택용1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11시)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김택용 (프, 7시) "힘으로 누른다!"STX 김구현이 지난 시즌 WCG 그랜드 파이널 진출자인 SK텔레콤 김택용을 2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김구현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8강 2세트에서 김택용을 제압하고 2대0으로 4강에 올랐다. 김구현은 이영호와 국가대표 마크를 놓고 겨룬다.김구현은 김택용보다 먼저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 김택용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8강▶김택용 0-1 김구현1세트 김택용(프, 11시) < 투혼 > 승 김구현(프, 5시)STX 김구현이 과감한 견제와 김택용의 오버 플레이에 힘입어 승리했다.김구현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8강 1세트에서 김택용을 상대로 치고 받는 난타전 끝에 승리했다.김구현은 주특기인 셔틀 견제를 펼쳤다. 셔틀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리버 2기를 태워 김택용의 본진과 앞마당을 오가면서 견제를 하려 했다. 그렇지만 김택용이 드라군을 배치하면서 공격을 가하지 못했다.김구현은 견제 본능을 살려갔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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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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