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포어 방어 후 공중 방업 통해 역전◆하나대투증권 8강 2회차▶김윤환 1-1 차명환2세트 김윤환(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차명환(저, 7시)"두뇌싸움보다 뚝심!"삼성전자 차명환이 STX 김윤환을 상대로 1차전과 비슷한 전략에 무너질 뻔했지만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차명환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서 STX 김윤환의 저글링 우회 공격에 당했지만 방어해냈고 중후반전으로 전환하면서 역전승했다.김윤환이 두뇌 싸움에서 승리하는 듯했다. 9번째 드론으로 스포닝풀을 지은 김윤환은 저글링을 벽에 붙여 이동하면서 차명환의 오
2010-05-06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송병구 선배 인터뷰보고 많이 느꼈다"'최종병기'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KT 롤스터 이영호가 웅진의 신예 테란 정종현을 제압하고 하나대투증권 MSL 4강에 진출했다. 스타리그에서도 4강에 올라있는 이영호는 2연속 양대 개인리그 4강이라는 전대미문의 고지를 밟았다. 이영호는 초반 전략을 시작으로 중장기를 도모하는 운영력과 멀티태스킹으로 테테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이영호는 "지난 양대 결승 경험이 도움이 됐다"며 "더 높은 고지에 오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최초 MSL 연속 4강을 이룬 소감은.A 잘 몰랐다. 정말 바빠서 지난 시즌에 양대 개인리그에서 결승에 갔던 기억을 잊고 있었다. 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크래프트 리그 10년사 전대 미문'최종병기의 질주를 막을 자 없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2회 연속 양대 개인리그 4강 진출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서 웅진 정종현을 상대로 세 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3대1로 승리,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지난달 30일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전에서 전태양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4강에 올라 있는 상태여서 이영호는 양대 개인리그 동시 4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영호는 지난 시즌 이미 양대 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해 스타리그 우승, MSL 준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하나대투증권 8강 2회차▶이영호 3대1 정종현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정종현(테, 1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종현(테, 12시)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투혼 > 정종현(테, 7시)"2연속 양대 개인리그 4강!"KT '최종병기' 이영호가 웅진 정종현의 타이밍 러시를 완벽하게 막아내면서 스타리그에 이어 MSL에서도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통했다. 이영호는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 연속 양대 개인리그 4강에 오르면서 전대 미문의 기록을 세웠다.이영호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 2회차 4세트 경기에서 정종현의 전진 2팩토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정종현과의 8강전 3세트 승리…3인용맵 테란전 22승5패!◆하나대투증권 8강 2회차▶이영호 2-1 정종현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정종현(테, 1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종현(테, 12시)"3인용 맵의 달인!"KT 롤스터 이영호가 3인용 맵에서 테란전 81.8%의 승률을 자랑하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이영호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 2회차 3세트 3인용 맵 '트라이애슬론' 경기에서 전진 배럭에 이은 머린 러시를 통해 승기를 잡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 가면서 승리했다. 이영호는 3인용 맵에서 테란을 상대로 21승5패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진배럭-벌처 러시 등 모두 통하며 설욕◆하나대투증권 8강 2회차▶이영호 1-1 정종현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정종현(테, 1시)"반전의 시작!"KT 롤스터 이영호가 웅진 정종현에게 1패를 당했던 것을 곧바로 복수하고 2회 연속 양대 개인리그 4강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이영호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 2회차 2세트 경기에서 시작부터 정종현을 흔들었고 이어진 벌처와 탱크 교전에서 압승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전진 배럭으로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인 이영호는 정종현의 더블 커맨드 전략에 차질을 빚도록 만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전3선승제 3전 전승…차명환전 두뇌 싸움 선언STX 소울 김윤환이 저그전 5전3선승제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상대하는 김윤환은 "MSL에서 5전3선승제를 저그와 치르면서 우승한 경험이 있기에 차명환과의 경기도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을 것 같다"는 뜻을 밝혔다.두뇌 플레이를 잘한다고 해서 '브레인 저그', '코난 저그'라고 불리는 김윤환은 MSL을 통해 저그전 5전3선승제를 세 차례나 치렀다. 2009년 열린 아발론 MSL에서 김윤환은 8강전에서 CJ 김정우, 4강전 화승 이제동, 결승전 웅진 한상봉(당시 CJ)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2R 5주차 결과▶이스트로 3대2 위메이드1세트 이진수 (저) 승 < 로드런너 > 황경영 (테)2세트 백동준 (프) < 심판의날 > 승 이예훈 (저)3세트 최지성 (테) 승 < 그랜드라인 >김준호 (저)4세트 유병준1 (프) < 매치포인트 > 승 강정우 (테)5세트 유병준1 (프)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최수민 (프)▶삼성전자 0대3 웅진1세트 박대호 (테) < 심판의날 > 승 임정현 (저)2세트 조기석 (테) < 그랜드라인 > 승 김우영 (테)3세트 장지수 (저) < 로드런너 > 승 김영진 (테)▶삼성전자 1대3 위메이드 1세트 임태규 (프) < 투혼 > 승 김준호 (저)2세트 이인수 (저) < 로드런너 > 승 황경영 (테)3세트 이정현 (저) 승 < 매치포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매치포인트-오드아이 성적 좋아KT 이영호를 상대로 MSL 4강 티켓 쟁탈전을 펼치는 웅진 정종현은 2인용 맵에서 승부수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서 KT 이영호를 상대하는 정종현은 최근 치른 테란전에서 2인용 맵인 '매치포인트'와 '오드아이2'의 성적이 매우 좋다. 1승을 선취한 정종현 입장에서는 이 맵에서 이영호를 제압한다면 3선승제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정종현은 지난 29일 8강 1차전 '오드아이2' 맵에서 이영호에게 초반 자리 싸움에서는 다소 뒤지는 듯했지만 20분이 넘어가면서 감각을 되찾았고 한 발 일찍 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통산 전적 50승15패…테란전 21승5패 초강세KT 롤스터 이영호가 3인용 맵에서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영호는 데뷔 이후 4년 동안 3인용 맵에서 승률 76.9%를 기록했다. 65번 경기를 치러 50승15패를 따냈고 이 가운데 테란전 성적이 가장 높은 승률인 80.8%를 유지하고 있다.3인용 맵이란 스타팅 포인트가 3개인 전장을 말한다. 프로리그에 사용됐던 '문글레이브'나 '아웃사이더', '메두사', '러시아워' 등의 맵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맵의 특징은 1대1 대결을 치를 때 한 곳의 스타팅 포인트를 놓고 치열한 전투가 펼쳐진다는 점. 사전 점유 능력이 뛰어난 이영호는 3인용 맵에서 높은 승률을 구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참석 않고 MSL-스타리그 5전제 준비지난 5월5일 KT 롤스터와 삼성전자 칸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경기가 열렸던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는 있어야 할 선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KT 롤스터를 대표하고 e스포츠 협회 랭킹 1위인 테란 이영호가 현장에 나오지 않은 것. KT 이지훈 감독은 "이영호가 개인리그 다전제를 연거푸 치러야 하기 때문에 프로리그에 내세우지 않고 연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이유를 밝혔다.이영호는 6일과 7일 일생일대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6일에는 웅진 정종현과 MSL 4강 티켓을 놓고 5전3선승제 경기 가운데 네 경기를 치러야 하고 7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중앙일보(대표 송필호)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게임 축제 ‘서울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2010 (e-stars Seoul 2010, 이하 e스타즈 서울 2010)'가 5월6일 공식 홈페이지 (www.estarsseoul.org) 오픈과 동시에 대륙간 컵에 출전할 선수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새롭게 단장한 e스타즈 2010 공식 홈페이지올 해로 4회째를 맞이한 e스타즈는 해를 거듭할수록 e스포츠 팬들의 참여공간을 넓혀가고 있으며, 8월 정식행사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공식 홈페이지는 e스타즈 서울의 주제인 'Play your Dream'이라는 모토처럼 꿈을 펼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홈페이지에는 ▲e스타즈 서울 2010의 행사 소개 ▲대륙간컵, 아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CJ 행보 주목…4R 5주차 예고4주차를 통해 중위권 혼전이 가중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이 점입가경으로 치달을 전망이다. 5주차에는 3위부터 10위까지 중위권에 속해 있는 팀들의 연전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현재 프로리그 순위를 보면 1위 KT 롤스터와 2위 STX 소울을 상위권이라 볼 수 있다. KT는 3라운드를 마친 시점부터 다른 팀들의 추격을 벗어났고 STX는 4라운드 들어 6승1패라는 매우 좋은 성적을 거두며 KT 추격에 전념하고 있다. 3위인 MBC게임 히어로는 4라운드 들어 포스트 시즌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엔트리 확대를 염두에 두고 이재호와 염보성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5월8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CJ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삼성전자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심판의날 > 3세트 < 매치포인트 > 4세트 < 투혼 >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5월9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STX-하이트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투혼 > 3세트 < 로드런너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매치포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MBC게임▶
2010-05-0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결만 출전하면 승리'폭군' 이제동이 에이스 결정전 최강으로 군림했다.이제동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정명훈을 제압하면서 화승 오즈의 승리를 지켜냈다.이제동은 09-10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1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김명운을 '아웃사이더SE' 맵에서 제압했고 삼성전자전에서는 박동수를 꺾었다. CJ와의 경기에서는 에이스 김정우를 잡아내면서 1라운드에서 3승을 기록했다. 2라운드에서 화승이 구성훈에게 에이스 결정전 기회를 주는 바람에 출전 횟수가 적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고 있는 STX 김구현.[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김구현 덕에 4R 6승1패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 종합STX 소울과 CJ 엔투스가 4라운드 들어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월5일 어린이날 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4라운드 4주차 경기 결과 STX와 CJ는 나란히 연승했다. STX는 공군 에이스와 웅진 스타즈를 잡아내며 지난 주에 이어 3연승을 달렸고 CJ는 웅진 스타즈와 MBC게임 히어로를 꺾으면서 마찬가지로 3연승을 이어갔다.◆STX 김구현 맹활약STX는 김구현의 활약을 앞세워 이번 주 공군과 웅진을 잡아냈다. 4월30일 울산에서 펼쳐진 스타리그 경기를 마치고 서울로 복귀한 김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4월의 저주에서 벗어난 이제동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5월 들어 연승하고 있는 이제동은 어린이날인 줄도 모를 정도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부진했을 때에도 변함 없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이제동의 저력은 마인드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꾸준한 노력을 통해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A 오늘 패배를 하면 분위기가 가라앉을 수 있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김태균이 이겨주길 기원했는데 패해서 아쉽다. 프로토스 라인이 조금 더 힘을 보태준다면 더욱 강팀이 될 것이다.Q 어윤수와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저글링 컨트롤로 승리했다.A 원래 저그전은 0.1초만에 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 연파도 승리 부담 던 덕화승 손주흥이 삼성전자 송병구과 SK텔레콤 김택용 등 프로토스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연파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고 있다. 한 때 프로토스전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엔트리에 포함되지도 못했지만 연승을 이어가면서 구성훈과 함께 화승의 주력 테란으로 자리매김한 손주흥은 "이겨야만 내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강박 관념이 플레이의 저해 요소가 됐는데 요즘은 털어냈다"고 말했다.Q 김택용을 꺾었다. 승리 소감은.A 김택용 선수를 상대로 승리한 것 보다 우리 팀이 그동안 연승한 적이 없었는데 연승을 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Q 타이밍 러시를 들어갔는데 준비한 것인가.A 여러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이영호의 최종병기 이미지를 깨뜨리고 싶다.'총사령관' 송병구가 KT 우정호를 잡고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양대 개인리그 탈락 이후 기복이 심한 경기력으로 팬들의 우려를 샀던 송병구는 "많은 팬분들이 와주셔서 즐겁게 게임을 할수 있었다"며 "다음엔 이영호 선수와 꼭 붙고 싶다" 고 했다.Q 선봉으로 나서 기선을 제압했다. A 프로리그에서 1세트에 출전할 때 이긴 적이 별로 없었다. 오늘 스타트를 잘 끊게 돼 기쁘다. Q 3게이트 올인을 준비했다.A 이 전략은 연습 때 가끔씩 써봤던 전략이다. 3게이트 올인을 했을때 상대가 어떤 빌드를 할 수 있을까 예상한 적이 있는데 오늘은 우정호 선수가 최악의 수를 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는 역시 프로토스 강팀이었다. 신예 프로토스 임태규가 허영무의 패배를 잘 메우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임태규는 1대2로 불리한 상황에 출전해 배병우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가는데 성공했다. Q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A 1대2로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부담이 컸다. 그런데 최우범 코치님께서 “부담 갖지 말고 연습한 대로만 하면 이길 수 있다”고 이야기해 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Q 다크템플러로 사실상 경기를 끝냈다. A 연습 때 빈틈이 있으면 다크템플러로 상대 본진을 들어가려고 했다. 첫 드라군과 질럿 러시로 성큰 콜로니를 파괴하지 못하면 다크템플러 난입이 불가능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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