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 ▶이영호(테)-진영화(프)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1월17일 일요일 오후 5시*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
2010-01-08
이동통신사 라이벌인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2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경기에서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KT 롤스터는 이어 벌어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2대1 승리를 거두고 2시즌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SK텔레콤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 올랐으나 이스트로에게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된 기억을 갖고 있으며 KT는 정규시즌 1위로 결승전에 진출하고도 준우승에 그친 한이 남아있다.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우승을 차지해 지난 시즌의 한을
◆EVER 스타리그 2009 4강 2회차▶진영화 3대1 이영한1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이영한(저, 4시)2세트 진영화(프, 9시) 승 이영한(저, 3시)3세트 진영화(프, 5시) 승 이영한(저, 7시)4세트 진영화(프, 1시) 승 이영한(저, 7시)"첫 결승!"CJ 엔투스 진영화가 위메이드 이영한을 3대1로 꺾고 데뷔 첫 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진영화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 이영한과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고 이영호와의 결승전에 올랐다.진영화는 앞마당에 더블 넥서스를 성공한 뒤 커세어를 먼저 모았다. 커세어를 여러 기 모은 진영화는 질럿과 드라군, 다크 템플러 2기를 조합해 이영
KT 롤스터가 STX 소울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어내며 정규시즌 1위의 꿈을 이어갔다. KT는 풀 세트 접전에 마지막 3세트서는 연장전까지 치른 끝에 2대1로 STX를 제압했다. 혈투 끝에 승리를 차지한 KT 김청훈과 온승재는 "프로리그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던 STX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기쁘다"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만큼 결승까지 올라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Q 이번 승리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A 김청훈=1라운드에 3연패를 당해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포스트시즌에도 가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해 기분 좋다. 1위 직행도 가능한 만큼 더 열심히 해서 1위를 차지하고 싶다.온승재=상대
◆EVER 스타리그 2009 4강 2회차▶진영화 2-1 이영한1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이영한(저, 4시)2세트 진영화(프, 9시) 승 이영한(저, 3시)3세트 진영화(프, 5시) 승 이영한(저, 7시)"한 세트 따라 갔다!"위메이드 이영한이 CJ 진영화의 확장 기지를 저지하면서 한 세트를 만회했다.0대2로 뒤진 이영한은 진영화의 질럿 타이밍 러시를 뮤탈리스크로 봉쇄하며 승기를 잡았다. 3해처리 체제를 시도했지만 스파이어를 일찌감치 올린 이영한은 뮤탈리스크 6기를 진영화의 본진으로 이동시켜 넥서스를 장악했다. 진영화의 커세어를 일찌감치 봉쇄하면서 본진을 점령한 이영한은 스타게이트를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그러나 이영한은 진영화의 저항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MBC게임 ▶KT 2대11세트 KT 6 승 8 STX2세트 KT 8 승 1 STX3세트 KT 8 승 7 STXKT O X X X X O O O O X O X X O OSTX X O O O O X X X X O X O O X XKT 롤스터가 연장 접전까지 가는 치열한 사투 끝에 STX 소울을 2대1로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 돌격수 김청훈은 꾸준히 1킬 이상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으며 마지막 연장전에서 2킬에 마무리샷까지 기록해 팀 승리를 견인했다. KT 롤스터는 2세트 완승에도 불구하고 3세트 들어서서 상대에게 끌려갔다. KT는 1라운드를 따낸 뒤 내리 4라운드를 내줘 1대4로 뒤졌다. KT는 6라운드서 김청훈의 3킬에 힘입어 승리한 뒤 7라운드도 따내 전반을 3대4까
◆EVER 스타리그 2009 4강 2회차▶진영화 2-0 이영한1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이영한(저, 4시)2세트 진영화(프, 9시) 승 이영한(저, 3시)"영화를 넘는 서스펜스!"CJ 엔투스 진영화가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경기를 선보이며 위메이드 이영한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진영화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스 2009 4강전 이영한과의 2세트 경기에서 견제와 생산력, 전술의 조화를 이루면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진영화는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간 뒤 커세어와 리버를 활용하려는 듯 스타게이트와 로보틱스를 올렸다. 커세어를 6기 가량 모은 진영화는 셔틀에 리버를 태워 견제를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MBC게임 ▶STX 1-1 KT 1세트 STX 8 6 KT2세트 STX 1 8 KTKT O O O O O O X O OSTX X X X X X X O X X'2스나이퍼 전략에 당할 수는 없지!'KT 롤스터가 2저격수 수비 전략을 들고 나온 STX 소울을 8대1로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KT는 크로스로드에서 열린 2세트 경기에서 상대의 변치적인 2저격수 전략에 당황하지 않고 경기를 풀어나갔다. KT는 정훈과 전병현이 킬을 올리며 수에서 앞선 뒤 폭탄을 일찌감치 설치하고 1라운드를 따내 기선을 제압했다.KT는 기동력의 우위를 살려 폭탄 설치에 이은 승리라는 패턴을 이어갔다. KT는 먼저 돌격 싸움에서 기선을 제압하고 폭탄을 설치
◆EVER 스타리그 2009 4강 2회차▶진영화 1-0 이영한1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이영한(저, 4시)"올인쯤이야!"CJ 엔투스 진영화가 위메이드 이영한의 히드라리스크 올인 러시를 캐논과 리버로 막아내면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진영화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이영한의 3해처리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막아내고 승리했다.진영화는 더블 넥서스를 시도한 뒤 질럿 2기와 프로브 1기를 대동해 정찰을 시도했다. 질럿으로 드론을 잡아낸 진영화는 프로브를 우회시켜 이영한이 히드라리스크를 여러 기 모으는 것을 확인했다. 히드라리스크가 올라오늘 것을 확인하자 캐논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MBC게임 ▶STX 1-0 KT 1세트 STX 8 6 KTKT X X O O X O O O X X O X X XSTX O O X X O X X X O O X O O OSTX 소울이 저격수에서 돌격수로 전향한 김지훈의 맹활약에 힘입어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STX 소울은 김지훈이 초반부터 활약을 펼쳤다. 김지훈은 연사력이 뛰어난 총을 들고 1라운드부터 3킬을 올린 뒤 이후에도 2킬 이상 기록하는 활약을 지속적으로 펼쳤다.STX는 김지훈과 저격수 김현민의 활약으로 6대6 동점 상황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김현민은 13라운드서 상대 폭탄설치 시도를 폭탄으로 늦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김지훈은 마지막 14라운드서 2킬을 올려 팀 승리를
SK텔레콤 T1이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 직행의 꿈을 이어갔다. SK텔레콤 돌격 라인을 든든히 지키고 있는 김동호와 배주진은 이번 경기에서 4킬 라운드를 한 차례씩 기록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김동호와 배주진은 "지난 대회 결승전에 가지 못한 한을 이번 시즌에 풀고 싶다"며 "1위 직행 가능성이 남아있는 만큼 마지막 이스트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부터 말해달라.A 김동호=지면 안되는 경기여서 정말 열심히 했다. MBC게임이 이기면 다시 승점 차이가 벌어지지만 더 열심히 해서 1위로 결승전에 직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배주진=STX전에서 지면 안되고 질 수 없는 경기를 졌다. MBC게임에 이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MBC게임 ▶SK텔레콤 2대0 엔엘베스트 1세트 SK텔레콤 8 승 0 엔엘베스트2세트 SK텔레콤 8 승 6 엔엘베스트SK텔레콤 X X O X X O O X O O X O O O엔엘베스트 O O X O O X X O X X O X X XSK텔레콤 T1이 불리한 상황에서 막판 뒷심을 발휘한 끝에 8대6 역전승을 일궈냈다. SK텔레콤은 2대0 승리를 거두고 9승(4패)째를 올려 선두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간격을 좁혔다.SK텔레콤은 2세트 들어 불안하게 출발했다. SK텔레콤은 한때 2대4까지 밀리며 어려운 상황을 맞았다. SK텔레콤은 2라운드서 간발의 차로 폭탄이 터져 점수를 내주는 불운까지 맞았다.SK텔레콤은 전반 마지막 라운드를 김동호와 이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MBC게임 ▶SK텔레콤 1-0 엔엘베스트 1세트 SK텔레콤 8 0 엔엘베스트SK텔레콤 O O O O O O O O엔엘베스트 X X X X X X X XSK텔레콤 T1이 세미 프로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한 끝에 8대0 퍼펙트 승리를 거뒀다.SK텔레콤은 너브가스에서 열린 1세트 경기에서 무시무시한 화력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이수철의 저격과 김동호의 상대 진영을 흔드는 플레이를 앞세워 공격 포지션에서 열린 전반전 7라운드를 모두 따냈다.SK텔레콤은 수비 포지션으로 전환한 후반전 첫 라운드에서 김동호의 4킬 활약에 힘입어 수비에 성공, 8대0 승리를 완성했다.SK텔레콤은 이스트로전 퍼펙트 세트 승리에
7일 펼쳐진 네이트 MSL 8강 D조 경기가 케이블 전체 1위는 물론 3.546%라는 순간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7일 목요일 MBC게임을 통해 중계된 네이트MSL 8강전 SK텔레콤 도재욱과 KT 롤스터 이영호의 경기가 한창 펼쳐지던 19시48분경 전국 남성 13-25 기준 순간최고시청률 3.546%를 기록했으며 전국 13-25세 남성 기준 전체 평균시청률로도 1.864%를 기록하며 케이블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날 기록한 순간최고시청률은 지난 12월 10일 금요일 네이트 MSL 32강 때 세운 2.846%보다 상승한 수치이며, 이날 네이트 MSL에 펼쳐지던 18시30분경부터 21시 경까지 전국가구평균 기준으로도 0.82
위메이드 폭스 '태풍' 이영한이 창단 이후 두 번째 결승전 진출자가 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CJ 진영화와 5전3선승제를 치르는 이영한은 승리할 경우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한다. 이영한의 결승 진출은 개인만의 경사는 아니다. 소속팀인 위메이드도 2년 간의 부진을 털고 개인리그 결승 진출자를 배출하기 때문이다.2007년 여름 팬택 EX를 인수해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위메이드는 창단 후 처음 참가한 개인리그인 곰TV MSL 시즌3 결승전에서 '사막의 여우' 박성균이 김택용(당시 MBC게임)을 꺾으며 우승을 차지한 바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 엔투스 진영화와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의 5전3선승제는 예측 불허의 승부가 전개될 전망이다.진영화와 이영한의 스타리그 전적이나 최근 상대 종족전을 보면 예측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객관적인 전력으로는 이영한의 우세가 점쳐지지만 진영화가 저그를 상대할 때 보여주는 플레이가 워낙 도깨비 같기 때문이다.진영화와 이영한의 상대 전적은 비공식전 포함 2대0이다. 비공식 경기로 치러진 프리매치에서 이영한이 이겼고 프로리그에서도 승리하면서 이영한이 심리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2009년 10월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개막 이후 상대 종족에 대한 성적표를 봐도 이영한이 우
'태풍'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위메이드 이영한이 신년벽두부터 휴가와 휴일을 모두 반납한 채 스타리그 4강전에 몰입한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25일 EVER 스타리그 8강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2대1로 제압하고 스타리그 4강에 오른 이영한은 프로리그 준비를 병행하면서 8일 열리는 스타리그 4강전 진영화와의 경기를 차분히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은 "이영호와 김윤환의 4강전이 먼저 열렸기 때문에 이영한이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상당히 길었다"며 "맵별 전략부터 다전제 시나리오 구성까지 모두 준비할 수 있는 여력이 있었다"고 말했다.이영한은 스타리그 4강 진출이 확정된 이후 각 맵별로 소속 팀 프로토스 선
CJ 엔투스 진영화가 팀 동료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진 로열로더' 개척에 나선다. 진영화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 위메이드 이영한과의 경기를 위해 동료 저그들의 도움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CJ의 2군으로 선발되어 1군에 자리잡을 때까지 3년 가량 함께 해온 김정우는 물론, 권수현, 신동원 등과 트레이닝을 함께하며 이영한을 꺾을 방법을 고민했다. CJ의 저그 가운데 프로토스전을 가장 잘하는 김정우와 트레이닝을 하면서 저그전을 다듬은 진영화는 11일 하이트와의 프로리그 경기도 준비로 인해 김정우가 자리를 비우면 권수현, 신동원에게 전략, 전술을 시험하며
CJ 진영화와 위메이드 이영한의 스타리그 4강전은 1, 5세트에 사용되는 '엘니뇨'에서 승부가 갈릴 전망이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데뷔 후 첫 개인리그 결승전을 노리는 진영화와 이영한은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이번 4강전에서 승부처는 '엘니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엘니뇨'는 이번 4강전에서 1, 5세트에 배치되며 두 번이나 사용될 뿐만 아니라 저그와 프로토스의 상대 전적이 가장 크게 벌어져 있어 한 쪽에 유리한 결과를 낳게 할 수 있는 맵이기도 하다.'엘니뇨'에서 펼쳐진 저그와 프로토스의 경기는 11번. 이 가운데 프로토스의 승리는 단 2번 뿐이다. 저그가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이 5년만에 프로토스 플레이어를 결승전에 올릴 기회를 맞았다.조규남 감독이 발굴, 육성한 프로토스 진영화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위메이드 이영한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다. 이 경기에서 진영화가 승리할 경우 조규남 감독은 강민 이후 5년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개인리그 결승전에 소속팀 프로토스 플레이어를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룬다.조 감독은 테란과 저그를 키워내는 데 있어 특출한 능력을 발휘했지만 프로토스에 있어서는 그다지 인정을 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성적으로만 봐도 강민 이후 눈에 띄는 인재가 많지 않다.조 감독은 지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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