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MSL 8강 A조 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김대엽(프, 5시)B조 1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진영수(테, 5시) STX 소울 김구현이 팀 동료 진영수와의 MSL 8강전에서 화끈한 병력 운용을 통해 기선을 잡았다.김구현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8강전 1회차 경기에서 병력 수에서 진영수보다 앞서면서 대승을 거뒀다.김구현은 진영수가 앞마당 확장이 늦은 것을 확인하고 드라군을 모으면서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갔다. 진영수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키자 12시까지 가져간 김구현은 병력을 수비적으로 배치하면서 아비터까지 테크트리를 올렸다.아비터가 확보된 뒤 김구현은 진영수의 4시
2009-12-31
화승 오즈 이제동에게 2009년은 의미있는 해다. FA 재계약을 통해 말도 많았지만 화승 오즈에 남았고 스타리그 2회 우승, 프로리그 정규 시즌 다승왕을 따내면서 올해의 프로게이머 대상도 받았다. 12월의 마지막날이자 2009년의 마지막날 열린 MSL 8강전에서 가볍게 1승을 쟁취한 이제동은 "내년에도 올해만 같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Q 김대엽을 상대로 8강 1차전에서 승리했다.A 프로토스를 상대로 연습을 하면서 MSL 맵에 대한 암울함을 느꼈다. 그렇지만 맵 탓은 하고 싶지 않다. 스타리그에서 탈락하면서 MSL 8강은 남다른 마음가짐으로 임할 예정이다. 연습량이 많지 않았지만 집중력을 발휘한 덕에 맵 파악 속도를 높였다.Q 32강
◆네이트 MSL 8강 A조 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김대엽(프, 5시)"프로토스는 상대가 안돼!"화승 오즈 이제동이 KT 신예 프로토스 김대엽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8강전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이제동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8강 1차전에서 저글링 난입에 이은 럴커 전략을 통해 승리했다.해처리를 3개까지 늘린 이제동은 저글링을 김대엽의 본진으로 밀어 넣었다. 캐논이 지어져 있었지만 무시하고 파고 든 이제동은 본진을 돌아다니며 김대엽의 전략을 모두 파악했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이제동은 저글링 한 부대로 입구를 막아 놓은 김대엽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
화승 오즈 이제동이 MSL로 타깃을 바꿨다.이제동은 지난 25일 KT 이영호에게 패하면서 스타리그 3회 연속 우승의 꿈을 내려 놓았다. 자연스럽게 이제동은 현재 8강에 올라가 있는 MSL로 타깃을 전향했다.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8강전에서 KT 김대엽과 경기를 치르는 이제동은 MSL을 통해 개인리그 우승의 꿈을 펼치겠다는 방향으로 선회했다.이제동은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프로토스와의 개인리그 8강 이상에서 치러진 5전3선승제 경기에서 패한 적이 없다. MSL과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각각의 개인리그 타이트을 얻었고 2008년 아레나 MSL 4강전에서 박영민을 꺾으며 프로토스와
KT 롤스터 신예 프로토스 김대엽이 화승 이제동을 꺾는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까.김대엽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8강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상대한다. 김대엽이 상대하는 이제동은 프로토스의 재앙이나 다름 없는 선수. 곰TV MSL 시즌4에서 우승할 당시 STX 김구현을 3대1로 가볍게 제쳤고 EVER 스타리그 2007 결승전에서도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1로 제압하면서 MSL과 스타리그를 각각 제패했다.게다가 이제동은 프로토스와의 5전3선승제 승부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스타리와 MSL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우승했고 2008년 아레나 MSL 4강전에서 CJ 박영민을 3대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오른 적
STX, 위메이드만 꺾으면 8연승 순항할 듯 2R 5주차 예고2라운드 들어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이 09-10 시즌 최다승에 도전한다. 현재 6연승을 기록하면서 승승장구하며 4위에 랭크된 STX 소울은 1승만 더 보태면 시즌 최다 연승을 달성한다. 09-10 시즌에서 최다 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1위인 KT 롤스터와 2위인 MBC게임 히어로로, 각각 6연승을 한 번씩 달성한 적이 있다. STX 소울은 1월3일 위메이드 폭스와 경기를 치른다. 만약 이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STX는 8연승까지 이어갈 수 있다. 6일 최하위인 공군 에이스와 경기하기 때문에 STX에게는 위메이드와의 경기가 연승과 상위권 확정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1월 2일 토요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웅진-CJ1세트 정종현 (테) 진영화 (프) 2세트 윤용태 (프) 김정우 (저) 3세트 김명운 (저) 변형태 (테) 4세트 한상봉 (저) 신동원 (저) 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화승1세트 서기수 (프) 이제동 (저) 2세트 김성대 (저) 구성훈 (테) 3세트 신희승 (테) 김태균 (프) 4세트 박상우 (테) 박준오 (저) 5세트 ◇1월 3일 일요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공군-하이트 1세트 한동욱 (테) 신상문 (테) 2세트 박영민 (프) 김창희 (테) 3세트 박태민 (저)
SK텔레콤 T1 도재욱이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로 테란전 연승을 이어갈 대세다.도재욱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8강전에서 KT 이영호를 상대한다. 분리형 다전제라는 특이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대회이기에 5전3선승제 중에 한 세트만 치른다.도재욱은 테란에게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2009년 10월15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에서 웅진 임진묵을 꺾은 이후 8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오늘 상대하는 KT 이영호를 프로리그에서 잡아낸 적도 있다. 프로리그나 MSL 등 공식전에서 상대하는 테란마다 연파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도재욱은 이영호의 킬러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공
◆삼성전자 칸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가을 781029 코치 유지강 801206 코치 최우범 840103 프로게이머 임태규 910824 Protoss Brave프로게이머 최윤선 880326 Protoss Yoon프로게이머 김기현 930606 Terran Ever)T(Reality프로게이머 김준엽 920627 Terran Kaze.Windy프로게이머 박대호 921220 Terran turn프로게이머 최은창 921012 Terran firebat프로게이머 이인수 911202 Zerg lucky프로게이머 이정현 880113 Zerg casey프로게이머 장지수 910227 Zerg By.Hope프로게이머 조귀환 910804 Zerg haha등록 김기현(T), 말소 최홍희(P) ◆웅진 스타즈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재균 코치
◆공군 에이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한동욱 860925 Terran Adamas프로게이머 박정석 831227 Protoss Reach프로게이머 박영민 840113 Protoss much프로게이머 오영종 861018 Protoss Anytime프로게이머 김성기 870118 Terran darkelf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Terran ruby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Terran Xellos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Terran Cloud프로게이머 박태민 841224 Zerg Gorush프로게이머 홍진호 821031 Zerg Yellow주장 박정석->한동욱, 등록 박영민(P) ◆삼성전자 칸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가을 781029 코치 유지강 801206 코치 최
MBC게임이 주관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가 후원하는 네이트 MSL 8강이 2009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다. 이번 8강엔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리쌍’ 이제동, 이영호을 포함하여 진영수, 김구현, 도재욱, 이재호, 한상봉, 김대엽이 올라와 각종의 대표주자가 경합을 벌인다. 그중 얼마전 스타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쳤던 리쌍의 운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8강전 A조는 이제동과 김대엽이 대결을 펼친다. 현재 최강 저그, 최고 선수로 평가 받는 이제동은 스타리그에서는 탈락해 MSL에 집중할 여건이 조성돼 있다. 김대엽 역시 KT의 신예 프로토스인 물량을 기본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하는
2009년 마지막으로 치러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이 6연승과 5연승을 이어가며 상위권과 중위권 판도를 흔드는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STX 소울과 삼성전자는 1라운드에서 그다지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면서 중하위권에 랭크됐지만 2라운드 들어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연승으로 전환했다. 1라운드를 5승6패로 마친 STX는 1라운드 막판 5연패를 당하면서 조직력이 무너지는 듯했다. 그렇지만 지난 12월8일 삼성전자를 꺾은 이후 이스트로와 웅진, CJ을 연파했고 이번 4주차에서는 SK텔레콤을 3대1로 잡아냈고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2로 꺾으면서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
2009-12-30
STX 김구현이 2세트 패배 이후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팀의 6연승을 이끌었다. 김구현은 에이스 결정전 출전이 예정돼 있었기 때문에 자신의 손으로 팀 승리를 마무리 하게 돼 다행이라고 소감을 밝혔다.Q 경기를 마무리 지었는데. A 마무리를 지어 다행이다. 2세트에서 패배할 줄 몰랐는데 져서 아찔했다. Q 2세트에서 패배를 기록했다.A 초반부터 경기가 많이 꼬였다. 가장 큰 실수는 인구수가 막혀 커세어를 제대로 생산하지 못해 상대 체제를 정찰하지 못했던 것이 패배의 원인이었다. Q 에이스 결정전에 원래 내정 돼 있었나. A 에이스 결정전은 원래 내정 돼 있었다. 2세트 패배를 만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경기했
STX 김윤환이 문성진과 대결에서 뮤탈리스크의 깔끔한 운용으로 선봉간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김윤환은 2009년 최고의 한해를 보냈지만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2010년을 더 최고의 한해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Q 팀이 6연승을 거뒀다. A 5연패 뒤에 6연승이기 때문에 굉장히 신기하고 연승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팀이 왠지 질 것 같지 않다. 연승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 마음뿐이다. Q 초반 상황은 불리했다. A 내가 불리한 상황이 맞다. 그런데 상대가 저글링을 너무 공격적으로 사용해 내가 유리해 진 것 같다. 저그전은 저글링 한번 잘못 사용하면 지는 것 같다. Q 어떻게 역전할 수 있었나. A 개인적으로는
STX 조일장이 1대2로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김학수를 잡아내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2009년도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며 주목 받았지만 아쉬움이 많은 한 해였다고 밝힌 조일장은 "2010년에는 만족할 수 있는 한해가 되겠다"고 말했다.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최근 패배를 너무 많이 해서 감각이 좋지 않았는데 2009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다행이다. 2010년에는 다시 날아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했다. A 팀이 지고 있는 상황을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당황하긴 했지만 경기에 집중한다면 에이스 결정전으로 바통을 넘겨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Q 김택용과 경기 이
KT 롤스터 박찬수가 2라운드 들어 처음으로 승리 인터뷰를 가졌다. 1라운드에서 승리하면서 마지막으로 인터뷰한 박찬수는 2라운드에서 출전한 경기에서 패하며 인터뷰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후 줄곧 4세트에 배치됐고 그때마다 3대0으로 경기가 끝나면서 오랜만에 프로리그 무대에 섰다.Q 오랜만에 출전해서 승리했다.A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몇 차례 4세트에 배치됐는데 3대0으로 승부가 결정됐다. 그동안 실전 감각이 떨어질까 두려웠는데 아니나 다를까 경기 감각이 좋지 않았다.Q 고인규와의 경기를 어떻게 준비했나.A 고인규의 최근 경기 VOD를 챙겨봤다. 고인규와 SK텔레콤 테란의 빌드 오더를 모
KT 롤스터 이영호가 새해 첫날 열리는 EVER 스타리그 4강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30일 프로리그를 마치고 나서 31일과 1일 MSL, 스타리그 경기를 연달아 치르는 이영호는 31일 MSL 경기보다는 새해 첫 날 열리는 스타리그 5전3선승제 4강전에 집중 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호는 "김윤환 선수를 꼭 이기고 스타리그 결승에 가고 싶다"고 각오를 말했다.Q 18승째다. 팀이 프로리그 경기를 한 만큼 승수를 쌓았다.A 말 그대로 나오는 날마다 이겼다. 엔트리에 빠진 적도 없고 하루에 1승씩 거뒀다. 시즌 초반에 하루에 1승만 하겠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지금까지는 신기하게 잘 맞아 떨어지고 있다.Q 이승석과의 경기에서 정말 쉽게
우정호가 살아나면서 KT 롤스터도 함께 고공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호가 매 경기마다 1승씩 따내고 우정호도 어느새 12승이나 보탰다. 확실한 원투 펀치로 자리를 잡은 우정호는 "앞으로 10년 동안 KT와 함께 하면서 20주년 행사에도 참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우정호가 지금처럼 10년만 더 해준다면 팀은 물론 우정호도 계속 함께할 수 있지 않을까.Q 오늘 경기의 승부처로 우정호를 꼽은 사람이 많다. 부담이 컸을텐데.A 부담까지 느끼지는 않았다. 나도 매우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연습으로 극복하겠다는 마음이 부담감보다 컸다. 도재욱과 친했던 사이였고 잘하는 동생이라 생각했다. 아마추어 시절
STX가 하이트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6연승을 이어갔다.STX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하이트전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하이트를 꺾었다. 이로써 STX는 6연승으로 이번 시즌 최다 팀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STX는 초반 에이스 김윤환이 문성진을 깔끔한 운영으로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윤환은 앞마당이 늦은 불리한 상황에서 뮤탈리스크 운용으로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2, 3세트에서 김구현과 진영수가 각각 김상욱, 신상문에게 패하며 1대2로 몰린 상황에서 STX를 구한 것은 조일장이었다. 조일장은 신예 프로토스 김학수를 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MBC게임▶STX 3대2 하이트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문성진(저, 5시)2세트 김구현(프, 9시) 승 김상욱(저, 3시)3세트 진영수(테, 7시) 승 신상문(테, 5시)4세트 조일장(저, 1시) 김학수(프, 7시)5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박명수(저, 9시)STX 김구현이 3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으로 박명수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김구현은 초반 원게이트 이후 앞마당을 확보하는 대신 게이트웨이를 늘리는 모습이었다. 김구현은 드라군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일찌감치 돌려주며 3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꾸준히 생산했다.김구현이 올인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모른 채 박명수는 드론을 충분히 확보한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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