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종족 최강전@온게임넷▶저그 2-2 프로토스1세트 박성준(저, 1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박성준(저, 11시) 승 허영무(프, 1시)3세트 박성준(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4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송병구(프, 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단 한번의 진출로 KTF 박찬수를 꺾고 2킬을 기록했다.송병구는 앞마당 확장 이후 드라군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중후반을 노렸다. 송병구는 커세어 한 기로 박찬수의 진영을 정찰한 뒤 병력을 모으며 힘을 비축했다.송병구는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박찬수의 히드라리스크 체제에 대비해 드라군과 질럿, 하이템플러를 모으며 수비에 주력했고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진출 타이밍을 노렸다.송병
2009-03-23
◆올스타 종족 최강전@온게임넷▶저그 2-1 프로토스1세트 박성준(저, 1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박성준(저, 11시) 승 허영무(프, 1시)3세트 박성준(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삼성전자 송병구가 강력한 병력조합으로 STX 박성준을 누르고 반격을 시작했다.송병구는 더블 넥서스 체제로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수비적으로 출발했다. 박성준은 앞마당과 11시 확장기지를 동시에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다.송병구는 커세어로 상대 진영을 정찰하며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꾸준히 질럿과 아콘을 모으며 수비에 주력했고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해 캐논 건설과 하이템플러 생산을 아끼지 않았다.먼저 공격을 시도한 것은 박성
◆올스타 종족 최강전@온게임넷▶저그 2-0 프로토스1세트 박성준(저, 1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박성준(저, 11시) 승 허영무(프, 1시)STX 박성준이 뮤탈리스크 견제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콤보로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2킬을 기록했다.박성준은 일찌감치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며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박성준은 다수의 뮤탈리스크로 허영무의 본진과 확장기지를 오가며 견제 플레이를 펼치며 자원채취를 방해하며 경기를 주도했다.뮤탈리스크 견제로 재미를 본 박성준은 추가 확장기지를 늘려 많은 자원을 확보했고, 히드라리스크 체제로 전환해 한번의 공격 타이밍으로 상대 앞마당을 초토화시키며 승기를
◆올스타 종족 최강전@온게임넷▶저그 1-0 프로토스1세트 박성준(저, 1시) 도재욱(프, 11시)STX 박성준이 자원력을 앞세운 물량공세를 펼치며 SK텔레콤 도재욱을 꺾고 1승을 장식했다.박성준은 앞마당에 이어 미네랄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로 부유한 출발을 했다. 박성준은 드론을 다수 생산해 자원 수급에 집중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박성준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소수의 저글링과 스컬지로 정찰과 견제를 하며 추가로 해처리를 늘려나갔다. 또한 박성준은 5시 앞마당 확장기지를 추가로 가져가며 자원전을 유도했다.박성준은 3기의 럴커와 저글링을 이끌고 도재욱의 앞마당을 압박하며 견제를 시작했다. 이에 도재욱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이 22일 화승 오즈와 KTF 매직엔스의 경기를 관전한 뒤 소감을 밝혔다.조 감독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화승과 KTF의 경기를 본 뒤 “이제동이라는 심리전에 KTF 전체가 휘둘린 모양새”라고 총평했다.이제동이 선봉으로 출전하자 KTF는 이제동을 막는데 총력을 다했지만 그 과정에서 기민한 대처를 하지 못했다는 것. 이제동의 저그전이 워낙 출중했기 때문에 선봉 싸움에서는 뒤질 수 있다하더라도 2세트에 박지수, 3세트에 박찬수를 내보낸 선수 기용은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다.조 감독은 “1세트에서 이제동이 저그전을 치러 승리했다고는 하지만 2세트에 곧바로 박지수를 내기 보
‘폭군’ 이제동의 실력은 끝을 알 수 없다. KTF ‘박찬호’라인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두고 플레이오프에서 올킬을 기록한 이제동. CJ와 결전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이제동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올킬을 거뒀다.A 팀이 결승에 진출하게 돼 굉장히 기쁘다. KTF 전력이 한층 강해졌다는 느낌을 받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올킬로 끝을 내 만족스럽다. Q 올킬을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인가. A 경기 전부터 굉장히 자신감에 차 있었다. 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다 보니 술술 잘 풀렸던 것 같다. 게임을 하면서 왠지 올킬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Q 4경기 중 가장 힘들었던 경기는.A 마지막 경기
2009-03-22
KTF전 선봉 출전 후 올킬 달성박지수의 합류도, 박찬수의 MSL 우승도, 이영호의 화려한 경력도 이제동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했다.화승 이제동이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올킬을 달성하며 팀을 결승전에 올려 놓았다.이제동의 컨디션은 최고조였다. 21일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 출전한 박찬수를 응원하느라 몸이 무거워 보인 KTF 선수들과는 달리 집중력이 살아 있었다.이제동은 KTF 고강민의 강력한 러시에 휘둘리며 패배의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그렇지만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서서히 모아가면서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 고강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결승전 ▶CJ-화승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일시 : 3월28일 오후 5시*장소 : 서울 중구 장충 체육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플레이오프@온게임넷▶화승 4-0 KTF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고강민(저, 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박지수(테, 6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박찬수(저, 7시)4세트 이제동(저, 3시) 승 이영호(테, 7시)화승 이제동이 승리에 대한 강한 집념을 불태워 난전 끝에 KTF 이영호까지 격파하고 올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제동은 일찌감치 앞마당을 가져간 뒤 소수의 저글링으로 정찰과 견제를 하며 뮤탈리스크 체제를 선택했다. 이제동은 앞마당에 성큰콜로니 한 개도 건설하지 않은 채 병력 생산에 집중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또한 이제동은 9시 몰래 해처리를 펼쳐 3해처리 체제로 많은 자원을 수급
화승 이제동이 선봉으로 출전해 3킬을 기록한 가운데 KTF 매직엔스는 최종 카드로 테란 이영호를 내세웠다.이제동과 이영호는 제2의 임진록이라 불릴 만큼 팽팽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프로리그에서는 2대2로 타이를 이루고 있고 공식 전적에서도 6대6으로 한 치의 물러섬이 없다. 각종 이벤트 대회까지 포함하면 10대9로 이제동이 한 세트 앞서 있다.비공식 경기까지 포함한 최근 5경기에서는 이영호가 3대2로 앞선다. 이영호는 2월5일 열린 로스트사가 MSL 32강에서 이제동을 탈락시키는 승리를 거뒀고 2월8일에는 위너스리그에서 화승을 올킬하는 가운데 이제동을 신추풍령에서 물리친 바 있다.이영호가 패할 경우 KTF는 이제동에게 올킬 패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플레이오프@온게임넷▶화승 3-0 KTF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고강민(저, 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박지수(테, 6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박찬수(저, 7시)화승 이제동이 한 수 위의 운영능력으로 KTF 박찬수까지 제압하고 3킬을 기록했다.이제동은 12드론 앞마당 해처리 건설 이후 스포닝풀을 올리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박찬수도 같은 체제로 저글링을 모았고 오버로드로 훤히 보며 눈치 싸움을 벌였다.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이제동이었다. 이제동은 저글링 한 부대를 이끌고 박찬수의 앞마당으로 공격을 감행했다. 박찬수의 앞마당에는 성큰콜로니와 저글링이 수비진을 갖추고 있었으나 속도 업그레
KTF 매직엔스 박찬수가 화승 오즈 이제동의 연승 행진을 끊기 위해 출격한다.박찬수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3세트에 나선다. 앞서 출전한 고강민과 박지수가 모두 무너졌기 때문에 박찬수의 어깨에는 이제동을 반드시 꺾어야 한다는 무거운 짐이 놓여 있다.박찬수는 이제동에 대해 큰 자신감을 갖고 있다. 이제동이 프로리그에서 83%에 육박하는 저그전 승률을 보유하고 있지만 연승을 달리고 있을 때 박찬수를 만나면 모두 무너졌기 때문. 이제동이 2006년 5월6일부터 11월4일까지 프로리그 저그전 9연승을 달리고 있을 때 박찬수는 11월12일 이제동을 상대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플레이오프@온게임넷▶화승 2-0 KTF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고강민(저, 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박지수(테, 6시)"정복자를 정복했다!"화승 이제동이 많은 자원을 바탕으로 물량공세를 펼치며 한솥밥을 먹던 KTF 박지수를 꺾고 2킬을 기록했다.이제동은 드론 정찰로 박지수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고 과감하게 앞마당에 이어 미네랄 확장기지에 해처리를 펼치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 또한 이제동은 드론 2기를 상대 진영에 보내 SCV를 견제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이제동은 히드라리스크 3기가 생산되자 곧바로 공격을 감행했다. 히드라리스크의 사정거리를 이용해 박지수의 서플라이
"오랜만이다!"화승 오즈에서 한솥밥을 먹다 헤어진 박지수와 이제동이 8개월만에 재대결을 펼친다.지난 13일 박지수가 KTF 매직엔스로 전격 이적하면서 다른 유니폼을 입게 된 두 선수는 지난해 7월26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아레나 MSL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쳐 박지수가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 같은 팀 유니폼을 입고 있던 시기에는 이후 한 번도 상대한 적이 없다.그러나 박지수가 KTF로 이적하면서 맞대결의 여지가 생겼고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 2세트에서 정면 대결을 펼친다. 이제동은 사전 인터뷰에서 "박지수와의 대결을 기대했고 절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플레이오프@온게임넷▶화승 1-0 KTF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고강민(저, 1시)화승 이제동이 지상전에서 밀렸음에도 불구하고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며 KTF 고강민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이제동은 앞마당 해처리 건설 이후 빠르게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드론 한 기가 경기 중반까지 자원채취를 하지 않아 자원력에서 밀리며 불안하게 출발했다.먼저 공격을 시도한 것은 고강민이었다. 고강민은 다수의 저글링을 앞세워 이제동의 앞마당으로 진격했다. 병력 수에서 밀렸던 이제동은 잠시 위기에 처했으나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지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는 정규 시즌 동안 1세트를 제외하고 어떤 세트에는 누가 출전할 지 전혀 알 수 없었다. 팬들은 전혀 알 수 없는 선수 기용으로 인해 더욱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는 평가도 있다. 데일리e스포츠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 화승 오즈와 KTF 매직엔스의 베스트 시나리오를 3가지씩 선정, 과정을 예상해 본다."1. 고강민 이제동 스나이핑…마무리는 박찬호KTF가 가장 바라는 시나리오는 선봉으로 출전하는 고강민이 이제동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는 것이다. 지난 15일 SK텔레콤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서 김택용을 꺾으면서 분위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지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는 정규 시즌 동안 1세트를 제외하고 어떤 세트에는 누가 출전할 지 전혀 알 수 없었다. 팬들은 전혀 알 수 없는 선수 기용으로 인해 더욱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는 평가도 있다. 데일리e스포츠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 화승 오즈와 KTF 매직엔스의 베스트 시나리오를 3가지씩 선정, 과정을 예상해 본다."1. 이제동 3킬-구성훈 마무리위너스 리그 동안 화승이 승수를 쌓는 과정에서 많이 보여준 패턴은 구성훈이 선봉으로 출전해 3킬을 하고 이제동이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구성훈을 얕본 상대 팀들이 연속으로 패하면서
‘KTF 매직엔스에는 박찬호가 있다? 없다?’정답은 ‘있다’다. 박지수가 이적하면서 KTF는 ‘박찬호’ 라인업을 구축했다. 지난 13일 KTF는 화승으로부터 박지수를 영입하면서 주전 선수 보강에 나섰다. 박지수의 합류로 KTF는 테란 이영호, 저그 박찬수에 테란 박지수까지 합세하며 쓰리 펀치까지 완비했다. ‘박찬호’라는 조합은 박지수의 ‘박’, 박찬수의 ‘찬’, 이영호의 ‘호’의 한 글자씩을 모은 것. 이와 같은 성명 조합은 MBC게임의 ‘박지성(박성준-박지호-염보성)’이나 SK텔레콤의 ‘도택훈(도재욱-김택용-정명훈)’ 등이 존재한 바 있다.화승 오즈와의 22일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있는 KTF는 ‘박찬호’ 조합을 앞세워 결승
KTF 매직엔스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13일 이적한 테란 박지수의 기용 여부부터 누구를 스나이핑할 것인가를 놓고 여전히 논의중이다.KTF에게 박지수의 합류는 큰 힘이 되고 있다. 화승 오즈에서 이적한 선수이기 때문에 출전 선수별 특징이나 성향을 가장 잘 알고 있고 주력 선수들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앞서 있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KTF는 박지수를 기용하지 않을 계획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승에서 이적했고 팀을 옮긴지 며칠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도예를 갖추자는 이야기도 나왔다. 그렇지만 이지훈 감독이나 코칭 스태프는 반대의 뜻을 비췄다. 이 감독은 SK텔레콤을 꺾은 뒤 인터뷰를 통해 “박지수의 활약에 기대하고 있
만약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MVP 제도를 적용했다면 누가 선정됐을까. 대부분의 팬들은 마무리를 맡은 박찬수를 꼽겠지만 KTF 코칭스태프는 고강민을 뽑았다. 그만큼 고강민의 활약이 KTF에게 반드시 필요했다는 뜻이다.KTF 매직엔스가 지난 15일 SK텔레콤 T1을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제압하는 과정에서 가장 껄끄러웠던 상대는 선봉으로 나선 프로토스 김택용이다. SK텔레콤의 에이스이기도 하고 위너스 리그에서도 다승 1위를 차지한 김택용은 최근 프로토스와 저그, 테란을 상대로 고른 성적을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택용이 1세트에서 배병우를 제압하자 KTF 벤치는 급박하게 움직였고 고강민을 선택했다. 미네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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