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1일차@온게임넷▶르까프 1-1 온게임넷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안준영(저, 11시)2세트 손찬웅(프, 11시) 승 이승훈(프, 6시)‘연패 탈출!’온게임넷 스파키즈 ‘악동’ 이승훈이 르까프 손찬웅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최근 4연패를 기록했던 이승훈은 방어 중심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택했다. 손찬웅의 질럿-프로브 견제를 받았으나 프로브 한 기도 잃지 않은 이승훈은 앞마당 확장 기지를 먼저 시도했다.이승훈은 손찬웅이 리버를 동반한 타이밍 러시를 시도할 것이라 알고 있었다는 듯 탄탄한 방어진을 구성했다. 셔틀 대신 리버를 3기까지 생산했고 앞마당에 실드 배터리까
2008-12-20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1일차@온게임넷▶르까프 1-0 온게임넷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안준영(저, 11시)“100번째 경기는 안 놓쳐!”르까프 오즈 이제동이 프로리그 100번째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자축쇼를 펼쳤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 출전, 안준영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정규 시즌 100번째 경기를 승리했고 67승33패, 67%의 승률을 기록했다.이제동은 개스를 먼저 건설하고 테크트리를 올렸다. 공중전에 힘을 쓰겠다는 뜻이었고 원하는 대로 풀려 나갔다.이제동은 안준영이 몰래 저글링을
삼성전자 선수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SK텔레콤과의 경기에 과거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전해 시선을 모았다.20일 삼성전자 선수들은 역대 팀 유니폼을 각 선수들이 나눠 입어 유니폼의 변천사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차명환이 입은 유니폼은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사용된 모델로, 삼성전자 프로토스의 정신적 지주였던 이현승의 유니폼인 것으로 알려졌다. 차명환의 유니폼의 주인인 이현승은 현재 현역 육군으로 군복무 중에 있으며 행군 도중 약한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삼성전자가 예전 유니폼을 착용한 이유는 협회에서 진행하는 연말 이벤트 때문. 협회는 e스포츠 10주년을 맞아 과거 유니폼을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창선입니다.Eagle Eye라는 코너에서 처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20일 온게임넷이 중계하는 르까프 오즈와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경기는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된는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12개 팀 모두의 바람은 1위이겠지만 2위인 르까프나 3위인 온게임넷 모두 이번 경기에서 이기고 삼성전자가 패하면 1위 자리를 탈환할 수 있기 때문에 사활을 건 승부가 예상됩니다.제 예상으로는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엔트리상으로 보면 승패가 확실히 갈릴 것 같아요. 1세트에서는 르까프 이제동이 신인을 상대하기에 낙승이 예상되고 2세트에서도 손찬웅의 승리를 감히 점쳐봅니다.온게임넷은 3세
2008-12-19
◆바투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진출 현황시드 배정자(4명) : 송병구, 정명훈, 도재욱, 김준영36강 통과자(2명) : 신상문, 김구현▶팀별 진출 현황SK텔레콤(2명) : 정명훈, 도재욱삼성전자(1명) : 송병구STX(1명) : 김구현웅진(1명) : 김준영온게임넷(1명) : 신상문▶종족별 진출 현황프로토스(3명) : 송병구, 도재욱, 김구현테란(2명) : 정명훈, 신상문저그(1명) : 김준영
2위와 3위의 대결이 펼쳐진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2위 르까프 오즈와 3위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정면대결을 펼친다. 이기는 팀은 1위를 탈환할 수도 있고 패할 경우 5위까지 떨어진다. 이번 승부의 결과에 따라 2라운드에서 탄력을 받을 수도 나락에 떨어질 수도 있다.르까프는 경기의 중요성을 인식한 듯 ‘독수리 5형제’ 가운데 4명을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1라운드에서 전 경기를 소화한 ‘독수리 5형제’는 이제동, 손찬웅, 박지수, 구성훈, 손주흥. 손주흥을 제외한 4명이 온게임넷의 라인업에 맞선다.1세트에 출전하는 이제동은 최단기 프로리그 100전 기록을 세운다. 결과까지 좋다면 금상첨화. 상대는
“삼성전자는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팀이고 SK텔레콤은 도전자다. 왕권을 쥐고 있는 삼성전자가 분위기와 기세에서 앞선다.”20일 MBC게임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경기를 중계하는 강민 해설 위원은 삼성전자의 승리를 예측했다. 강민 해설은 두 팀의 엔트리를 보는 순간 전율을 느꼈다고 한다. 최근 개인리그에서 4강 안에 든 선수가 모려 5명이나 되는 화려한 매치업이었기 때문이라고. 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김택용은 각각 스타리그와 MSL을 석권했가. 허영무와 정명훈은 2위를 차지했으며 도재욱은 스타리그 4강에서 멋진 경기를 펼쳤기에 기대감이 증폭됐다고 한다. 선수들의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는 표현은 이럴 때 쓴다. 상대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플레이를 모두 펼치면서 승리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가벼운 승리다. 김구현이 스타리그 36강에서 두 경기 모두 2대0으로 승리했다. 그것도 압도적으로. ‘프로토스의 눈물’이라고 불리는 ‘달의 눈물’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한 김구현의 스타리그 정복은 이제부터 시작이다.Q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다,A 첫 진출인 만큼 지금 정말 행복하다. 하지만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기도 하다.Q 가장 힘들었던 경기는.A 박동수와 경기했던 첫 경기가 제일 힘들었다. 원래 시나리오대로였다면 리버로 피해를 더 많이 줬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경
[[img1]] ◆바투 스타리그 36강 B조 2차전▶김구현 2대0 정영철1세트 김구현(프, 6시) 승 정영철(저, 2시)2세트 김구현(프, 6시) 승 정영철(저, 3시)‘4연승!’STX 소울 김구현이 36강 1차전과 2차전 모두 2대0 완승을 거두고 스타리그 16강에 입성했다. MSL에서 준우승과 4강 진출 등 빛나는 성적을 냈던 김구현은 스타리그에서도 진가를 발휘할 무대를 마련했다.SK텔레콤 저그 정영철을 상대한 김구현은 2세트에서 2스타게이트 전략을 구사했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질럿으로 입구를 틀어막은 김구현은 본진에서 스타게이트를 2개 올리고 커세어를 다수 확보했다. 공중 유닛의 공격력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며 공중전에 대비했다.김
◆바투 스타리그 36강 B조 2차전▶김구현 1-0 정영철1세트 김구현(프, 6시) 승 정영철(저, 2시)‘페이크 성공!’STX 소울 ‘조커’ 김구현이 스타게이트 페이크로 SK텔레콤 정영철을 제압하고 16강에 한 발 가까이 다가갔다.김구현은 질럿과 프로브로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간 정영철을 견제했다. 그러면서 본진에서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올렸고 스타게이트로 진행하는 것처럼 건물을 워프했다. 정영철의 드론이 본진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일부러 건물을 지은 것.김구현은 정영철의 드론을 잡아낸 뒤 곧바로 스타게이트를 취소했다. 그리고 나서는 시타델 오브 아둔을 건설하고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렸다. 달의눈물이 앞마당을 가져갈 경우 방
◆바투 스타리그 36강 B조 1차전▶김구현 2대0 박동수1세트 김구현(프, 6시) 승 박동수(테, 9시)2세트 김구현(프, 7시) 승 박동수(테, 11시)“너무 쉽잖아?”STX 소울 김구현이 2연승을 따내며 삼성전자 박동수를 가볍게 제치고 2차전에 진출했다.김구현은 2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 나갔다. 박동수가 깜짝 전략을 구사하는 것에 대비해 최대한 병력을 갖추겠다는 것.김구현은 질럿 한 기를 앞세워 테란의 병력을 확인한 뒤 드라군 3기가 합류되는 순간 예리하게 파고 들었다. 질럿을 던지면서 드라군 일점사를 통해 머린을 모두 잡아냈고 탱크까지 파괴하면서 승기를 잡았다.김구현은 게이트웨이에서 꾸준히 드라군
◆바투 스타리그 36강 B조 1차전▶김구현 1-0 박동수1세트 김구현(프, 6시) 승 박동수(테, 9시)“괜히 육룡이라 부르는 것이 아니다!”STX 소울 ‘조커’ 김구현이 왜 육룡에 포함됐는지를 몸소 증명했다.김구현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 B조 1차전에서 삼성전자 박동수를 상대로 경험과 운영에서 한 수 위임을 보여줬다김구현은 셔틀과 리버를 일찌감치 확보한 뒤 견제에 나섰다. 본진에 배치된 박동수의 탱크를 잡기 위해 스캐럽을 발사했지만 불발되면서 탱크에 피해를 주지 못했다. 게다가 셔틀이 터렛에 파괴되는 바람에 리버도 쉽게 잃었다,그래도 김구현은 또다시 리버와 셔틀을
삼성전자 칸과 SK텔레콤 T1이 별들의 전쟁을 펼친다.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4주차에서 총력전을 예고했다. 최근 개인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최근에 열린 스타리그와 MSL을 양분한 팀. 인크루트 스타리그 4강에 삼성전자는 프로토스 송병구를, SK텔레콤은 테란 정명훈과 프로토스 도재욱을 올렸고 송병구가 정명훈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는 SK텔레콤 김택용과 삼성전자 허영무가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쳤고 김택용에게 우승컵이
데일리e스포츠는 각종 리그에서 해설 위원을 맡고 있는 해설가들의 분석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알려드리기 위해 이글 아이(Eagle Eye)라는 코너를 운영합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독수리처럼 정확하고 냉정한 분석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일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B조 경기에서는 STX 김구현이 눈에 띄는 선수입니다. 최근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경향을 살펴보면 프로리그에서 잘하는 선수가 개인리그에서도 잘하는 경향이 점차 심화되고 있습니다. 김구현의 경우 현재 11승8패로 프로리그에서만큼은 송병구, 김택용 등 개인리그에서 우승한 선수들보다 뛰어난 결과를 냈습니다. 1차전에서 맞
르까프 이제동이 프로리그 사상 최단기간 100전에 출전한다. 르까프 이제동은 오는 2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온게임넷 스파키즈 전에서 1세트에 출전, 안준영을 상대하면 최단 기간 100전을 달성한다. 이제동이 프로리그에 데뷔한 것은 2006년 4월 30일로, 2년 7개월 20일인 966일만에 달성한 성과다.99전을 치른 이제동이 기록한 승수는 66. 승률도 무려 66.7%에 달한다. 66승 중에는 8연승이 한 번, 6연승이 두 번 있을 정도로 절대 강자의 포스를 내뿜었다. 8연승은 시즌 MVP를 탄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에서 달성한 것으로, 2006년 9월4일부터 11월12일까지 약 3개월 동안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이 기간 중 김남기,
STX 소울 '조커' 김구현이 스타리그의 문을 두드린다.김구현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스타리그 입성 여부를 타진한다. 김구현은 삼성전자 테란 박동수와 3전2선승제를 통과할 경우 SK텔레콤 정영철과 3전2선승제를 또 다시 치른다.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해야 16강에 진출한다.김구현은 MSL과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며 협회 공식 랭킹 7위에 올라 있다.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도 4강에 진출하며 프로토스 '육룡' 가운데 한 명으로 입지를 굳혔다. 그렇지만 김구현은 유난히 스타리그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36강 제도가 처음 도입된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CJ 신예 저그 김정우에
◆차기 MSL 진출자 현황시드(8명) : 김택용(프), 허영무(프), 김구현(프), 윤용태(프), 이성은(테), 박명수(저), 이윤열(테), 송병구(프)서바이버 통과자(14명) : 박지수(테), 권오혁(프), 이경민(프), 이영호(테), 박문기(저), 진영수(테), 박영민(프), 김창희(테), 염보성(테), 신희승(테), 박찬수(저), 김명운(저), 마재윤(저), 김동건(테)◆종족별 현황프로토스(8명) : 김택용, 허영무, 김구현, 윤용태, 송병구, 권오혁, 이경민, 박영민테란(9명) : 이성은, 이윤열, 박지수, 이영호, 김창희, 진영수, 염보성, 신희승, 김동건저그(5명) : 박명수, 박문기, 박찬수, 김명운, 마재윤◆팀별 현황삼성전자(4명) : 이성은, 허영무, 송병구, 김동건온
2008-12-18
서바이버 리그가 열린 히어로 센터는 마재윤의 MSL 진출로 환호성이 가득찼다. 관중석에 앉은 팬 대부분 마재윤의 11회 연속 MSL 진출을 함께 기뻐했기 때문이다. 전인미답의 기록을 세운 마재윤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Q 11회 연속 MSL 진출이다. 신기록인데.A 지난 MSL에서 10회라고 하면서 인터뷰를 한 기억이 있는데 MSL에서 너무 쉽게 떨어져 그 인터뷰 말고는 별로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이번에는 더 오래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Q 승자전에서 안타깝게 패했다.A 베슬을 2기나 잡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상대의 드롭십 공격을 완전히 배제했다. 그런데 그때 드롭십이 날아와 상당히 당황했다. 그때부터 경기가 어려워졌다. 전체적으
◆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7조1경기 김동건(테, 1시) 승 김윤환(저, 11시)2경기 마재윤(저, 1시) 승 서기수(프, 7시)승자전 김동건(테, 5시) 승 마재윤(저, 11시)패자전 김윤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최종전 마재윤(저, 2시) 승 김윤환(저, 6시)'통산 12회째 MSL 본선 진출!'CJ 마재윤이 한 수위의 전략으로 STX 김윤환을 꺾고 최종전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마재윤은 11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라는 전인미답의 대기록을 세웠다.마재윤은 초반 김윤환보다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며 부자로 출발했다. 이어서 레어를 선택해 김윤환이 초조하게 만들었다. 김윤환이 저글링에 집중했기 때문에 뮤탈리스크로 넘어가면 결과가 뻔
◆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7조1경기 김동건(테, 1시) 승 김윤환(저, 11시)2경기 마재윤(저, 1시) 승 서기수(프, 7시)승자전 김동건(테, 5시) 승 마재윤(저, 11시)패자전 김윤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STX 김윤환이 가디언-저글링 조합으로 이스트로 서기수를 격파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두 선수는 확장기지를 늘려가며 초반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모두 중반전을 준비하며 서기수는 아콘과 질럿을 모으며 확장기지를 넓혔고 김윤환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 김윤환은 뮤탈리스크가 모이자 서기수의 2시 확장기지를 견제하기 시작했다. 아콘 2기로 대비하던 서기수는 김윤환의 뮤탈리스크 컨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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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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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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