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기술 중에 여러 가지가 있지만 공격수가 반드시 갖춰야 할 스킬로 페이크를 꼽습니다. 1대1 마크 상황에서 슛을 쏠 것처럼 자세를 취하면서 수비수를 속이는 기술이지요. 무릎을 굽히면서 점프를 뛸 것처럼 사전 동작을 보여주고 공을 들고 있는 손으로는 슛을 쏠 것처럼 들어올리는 동작입니다. 슛 성공률이 높은 슈터를 막고 있는 수비수라면 이 작은 동작에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페이크에 속은 수비수는 스텝이 꼬이게 되고 슈터에게 노마크 찬
2014-12-26
CJ 엔투스 김준호와 정우용이 올해 들어 네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개인리그라고는 하지만 같은 팀 동료가 단기간에 네 번이나 맞붙는 일은 흔치 않기 때문에 자칫 악연이 될 가능성도 엿보인다. 김준호와 정우용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챌린지에서 5전3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김준호와 정우용은 지난 3월7일 핫식스 GSL 코드S 16강 D조에서 김준호가 먼저 웃었다. 당시 정우용이 첫 경기에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팀과 후원 계약을 체결한 레오폴드가 도입한 시즌제 후원 제도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레오폴드는 이준무가 이끄는 레오폴드 썬더와 1년 후원 계약을 맺은 것과 별도로 시즌제 후원 시스템을 도입했다. 레오폴드는 던파 리그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액션토너먼트 던파 종목 본선에 오른 팀 가운데 후원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실력이 출중한 팀을 선정해 시즌 후원 계약을 따로 체결할 예정이다.오는 2015년 1월에 개막하는 액션토
프로게이머들에게 더 유명한 (주)레오폴드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팀 후원을 공식 선언했다.레오폴드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레오폴드 본사에서 이준무가 주축이 된 던파 팀과 후원식을 진행했다. 레오폴드는 레오폴드 썬더를 추축으로 최초로 시즌제 후원 개념을 도입해 매 시즌마다 후원이 없는 팀을 대상으로 실력 있는 팀을 후원할 예정이다. 레오폴드는 2005년 12년에 회사를 설립한 이후 독자적으로 기획해 제작한 기계식 키보
데드픽셀즈 정명훈이 1년5개월만에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의 본선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명훈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챌린지에서 MVP 이정훈을 상대로 16강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정명훈은 스타2에서 개인리그와 인연이 없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에는 1번의 우승과 4번의 준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지만 스타2에 들어오면서 개인리그에서는 좋은
한마디로 '나쁜 남자' 플레이였다. 상대를 계속 기만하는 플레이를 펼친 김명식은 심리전으로 강초원을 완전히 속인 뒤 암흑기사, 불사조 등으로 압살해 버리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프라임 에이스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개인리그 상위 라운드 진출은 필수라며 간절함을 드러낸 김명식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16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크리스마스에 이겼고 16강에 진출했기 때문에 기분은 좋지만 오늘 경기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실력으로 이
2014-12-25
◆스포티비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 12월25일 기준 >진에어(3명)=이병렬(저), 하재상(프), 조성주(테)SK텔레콤(3명)=김도우(프), 조중혁(테), 박령우(저)KT(2명)=전태양(테), 김대엽(프)스타테일(1명)=이승현(저)인베이전 e스포츠(1명)=고병재(테)삼성(1명)=백동준(프)프라임(1명)=김명식(프)◆스포티비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12월25일 기준 >프로토스(5명)=하재상, 김도우, 김대엽, 백동준, 김명식테란(4명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챌린지▶김명식 3대0 강초원1세트 김명식(프, 1시) 승 < 데드윙 > 강초원(프, 5시)2세트 김명식(프, 1시) 승 < 만발의정원 > 강초원(프, 7시)3세트 김명식(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강초원(프, 5시) 프라임 김명식이 상대를 완벽하게 속이는 심리전으로 강초원을 그로기 상태로 만들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명식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동료였기 때문일까? 박령우는 원이삭의 플레이를 모두 꿰뚫고 있는 느낌이었다. 박령우는 원이삭의 올인 공격만 막으면 이긴다는 자신감으로 경기에 임했고 결국 원이삭을 완전히 압살해 버리며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박령우는 "저그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시기에 최고의 저그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Q 16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원)이삭이형이 크리스마스에 좋은 선물을 준 것 같아 정말 고맙다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챌린지▶박령우 3대0 원이삭1세트 박령우(저, 7시) 승 < 만발의정원 > 원이삭(프, 1시)2세트 박령우(저, 5시) 승 < 폭스트롯랩 > 원이삭(프, 11시)3세트 박령우(저, 11시) < 세종과학기지 > 원이삭(프, 5시)SK텔레콤 T1 박령우가 자신의 공헌대로 요이 원이삭에게 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령우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1 챌린저 경
잠시 위기도 있었다. 2세트에서 카오 진후이의 불멸자 타이밍 공격으로 패한 뒤 4세트에서도 무리한 견제로 패할 뻔한 상황까지 몰렸던 것. 그러나 조성주는 특유의 빠른 견제와 상대 예측을 뛰어 넘는 공격으로 결국 위기를 극복하며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조성주는 “왠지 이번 리그에서는 내가 우승해야 할 것 같다”며 우승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Q 16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2경기를 아쉽게 패해서 계속 생각에 남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챌린지▶조성주 3대1 카오 진후이1세트 조성주(테, 1시) 승 < 님버스 > 카오 진후이(프, 11시)2세트 조성주(테, 2시) < 회전목마 > 승 카오 진후이(프, 10시)3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폭스트롯랩 > 카오 진후이(프, 11시)4세트 조성주(테, 1시) < 데드윙 > 카오 진후이(프, 5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카오 진후이에게 한 세트를 내주면서 위기에 몰리기도 했지만 특유의 빠른 견제로 승리를 따내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
아마추어 손경훈이 박재혁을 꺾고 스베누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손경훈은 25일 벌어진 32강 D조에서 윤찬희에게 패했지만 서지수와 박재혁을 제압하고 조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손경훈은 경기 후 "첫 오프라인 무대라서 긴장을 많이 했다. 준비한 만큼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Q 16강에 올라간 소감을 말해달라. A 처음 오프라인 무대에 섰는데 긴장을 많이 했다. 준비했던 만큼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앞으로 적응해서 좋은 실력 보여주겠다. Q
스베누 스타리그 32강에서 '여제' 서지수가 탈락했고 저그 종족의 16강 진출자 또한 나오지 않았다.서지수는 25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D조에 출전했지만 박재혁과 손경훈에게 연패를 당하면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탈락했다. 박재혁과의 첫 경기에서 서지수는 손이 제대로 풀리지 않은 듯 우왕좌왕했다. 앞마당 확장 기지까지 가져가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벙커를 짓지 않은 탓에 박재혁의 저글링 양방향 흔들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12월25일 기준 >프로토스(4명)=진영화, 변현제, 장윤철, 손경훈테란(4명)=최호선, 임진묵, 김성현, 윤찬희저그(0명)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D조1경기 윤찬희(테, 1시) 승 < 신백두대간 > 손경훈(프, 7시)2경기 박재혁(저, 7시) 승 < 신백두대간 > 서지수(테, 1시)승자전 윤찬희(저, 5시) 승 < 투혼 > 박재혁(저, 11시)패자전 손경훈(프, 1시) 승 < 왕의귀환 > 서지수(테, 7시)▶최종전 손경훈(프, 7시) 승 < 블루스톰 > 박재혁(저, 1시)아마추어 손경훈이 SK텔레콤 T1의 저그 주전이었던 박재혁을 제압하며 16강에 오르는 이변을 일으켰다.손경훈은 25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
"오랜만에 출전했는데 2패로 탈락해서 팬들에게 죄송해요. 그렇지만 연습했던 기간 동안 열정을 불태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스베누 스타리그에 출전했지만 2패로 탈락한 '여제' 서지수가 기회가 된다면 대회에 계속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서지수는 25일 오후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C조에서 박재혁과 손경훈에게 패해 2패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박재혁과의 경기에서 저글링 견제에 피해를 입은 서지수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 수없이 남성 프로게이머들과 싸우면서 '여제'라는 별명을 얻었던 서지수도 은퇴 이후 시간의 벽을 넘을 수는 없었다. 서지수는 25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D조에 출전했지만 박재혁과 손경훈에게 연패를 당하면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탈락했다. 박재혁과의 첫 경기에서 서지수는 손이 제대로 풀리지 않은 듯 우왕좌왕했다. 앞마당 확장 기지까지 가져가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벙커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D조1경기 윤찬희(테, 1시) 승 < 신백두대간 > 손경훈(프, 7시)2경기 박재혁(저, 7시) 승 < 신백두대간 > 서지수(테, 1시)승자전 윤찬희(저, 5시) 승 < 투혼 > 박재혁(저, 11시)▶패자전 손경훈(프, 1시) 승 < 왕의귀환 > 서지수(테, 7시)아마추어 프로토스 손경훈이 '여제' 서지수에게 탈락을 선사하고 최종전에 올라갔다.손경훈은 25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D조 패자전에서 서지수를 상대로 아비터
윤찬희가 조1위로 스베누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손경훈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윤찬희는 승자전에서는 박재혁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무력화시키고 조1위 진출을 확정지었다. 윤찬희는 경기 후 "높은 곳까지 올라가서 이름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Q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A 지금부터 시작이다. 많이 설레인다. Q 조추첨식에서 서지수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A 만나는 것이 좋지만 시청자들이 원하는 대결을 만들기 위해 선택하지 않았다.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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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박상현-도재욱, 7분도 되기 전 경기 터뜨리며 A조 승자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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