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아주부 블레이즈 1-1 나진 소드1세트 아주부 블레이즈 < 소환사의협곡 > 승 나진 소드2세트 아주부 블레이즈 승 < 소환사의협곡 > 나진 소드"반격!"아주부 블레이즈가 정글러 신동진과 원거리 딜러 강형우가 제 몫을 해내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아주부 블레이즈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전 2세트에서 나진 소드를 상대로 신동진과 강형우가 폭발적인 화력을 퍼부으며 승리를 따냈다. 아주부 블레이즈는 나진 소드의 초반 침투 작전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의외의 피해를 입었다.
2012-09-21
◆LOL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아주부 블레이즈 0-1 나진 소드1세트 아주부 블레이즈 < 소환사의협곡 > 승 나진 소드"이블린 대박!"나진 소드가 이블린이라는 암살형 챔피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아주부 블레이즈를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나진 소드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전 1세트에서 중단 담당 김상수가 이블린 챔피언을 택해 대박을 터뜨리며 1세트를 가져갔다.나진 소드는 챔피언 선택 과정에서 가장 늦게 이블린을 택했다. 중단 지역을 맡은 김상수에게 이블린을 맡겼고 은신 기술을 활용해 전장을 지배했다. 첫 킬부터
나진e엠파이어 게임단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이 코치 영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나진 소드는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에서 3위를 차지했고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선발전에서 LG-IM, 제닉스 스톰을 가볍게 연파하며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지난 시즌 16강에서 탈락한 나진 실드는 최근 중국 대회인 SWL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부활을 꿈꾸고 있다.나진 실드와 소드 선수들은 이같은 상승세에는 지난 7월26일 팀에 합류한 심성수 코치의 역할이 컸다고 입을 모았다.나진은 심 코치가 합류한 후 좀 더 체계적으로 대회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 심 코치는 경기 일정이 잡히면 상대팀의 VOD를 보면서 주력
STX 소울 주장이었던 김윤중이 6년 간의 프로게이머 생활을 접고 은퇴한다.STX는 21일 한국e스포츠협회에 김윤중의 은퇴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중은 이번 시즌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계기로 재기를 노렸지만 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먼저라고 판단해 최종 은퇴를 결심했다.김윤중은 2007년 7월 1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시즌 처음으로 데뷔전을 치른 뒤 약 6년간 프로게이머 생활을 지속했다. 폭발적인 물량을 보여주면서 팬들에게 주목 받기 시작했던 김윤중은 꿈에 그리던 스타리그를 진출한 뒤 뜨거운 눈물을 흘려 '눈물토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이후 프로리그에서 김구현과 함께 STX 프
아주부 블레이즈가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아주부 블레이즈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 선발 결승전에서 나진 소드와 맞붙는다.지난 섬머 리그와 MLG 아레나 우승을 통해 국내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아주부 블레이즈는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나진 소드와의 3, 4위전 패배 후 자존심에 금이 갔다. 아주부 블레이즈는 3, 4위전 1세트에서 '막눈' 윤하운의 니달리 플레이에 휘둘리며 제 플레이가 나오지 않았고 2세트는 나진 소드의 전략적인 움직임과 '프레이' 김종인을 막지 못하며 패배한 바 있다.아주부 블레이즈는 라인 바꾸기를 통
정규 시즌 패턴에 충실하라CJ 엔투스라는 이름으로 프로리그 첫 우승을 노리고 있는 CJ 스타크래프트팀이 삼성전자 칸을 꺾는 방법은 이미 정규 시즌에 모두 습득했다.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에 임하는 CJ 엔투스는 파격적인 변화보다는 정규 시즌에 임했던 전술을 그대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CJ는 이번 시즌 세 번의 삼성전자와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두 차례나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됐지만 김정우가 신노열을 제압하면서 이겼고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전반전과 후반전을 모두 쓸어 담으면서 완승을 거뒀다. 세 번의 과정에서 CJ는 승리 공식을 발견했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가 결승까지 올라오는 과정에서 위메이드 폭스 출신들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전통적으로 송병구와 허영무로 이어지는 프로토스 라인이 강세를 보였던 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가 신규 종목으로 편입되면서 공백을 맞이할 뻔했다. 송병구와 허영무가 프로리그 초반 스타2에서는 발군의 기량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빈자리를 메운 선수가 바로 신노열이다. 신노열은 시즌 초반 삼성전자의 에이스 결정전을 전담했다. 내부 평가전에서 스타2에 대한 적응이 가장 잘 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은 신노열은 1라운드 막판부터 2라운드 중반까지 에이스 결정전을 맡으면
전반전에 승부 걸어야삼성전자 칸이 4년만에 프로리그 우승을 위해선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지는 전반전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삼성전자는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CJ 엔투스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을 치른다. 지난 2008년 8월9일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온게임넷 스파키즈(CJ와 합병)를 4대1로 잡아낸 이후 6시즌 만에 재도전이다.삼성전자는 1세트에 출전한 차명환(현 공군)이 신상문에게 패했지만 2세트에 나선 송병구가 박찬수(은퇴)를 잡아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나머지 3경기를 연거푸 가져가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당시에는 결승전이 7전4선승
삼성전자 칸이 이번 시즌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CJ를 상대로 자신감을 드러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삼성전자는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에서 CJ를 상대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CJ에게 3전 전패를 기록하며 상대전적에서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포스트시즌 기간 동안 완벽한 분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1, 2라운드에서는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모두 패했고 3세트에서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모두 패했다. 이번 시즌 내내 CJ에게 한 번도 이겨보지 못했던 삼성전자 입장
삼성전자 칸이 세 명의 막강 코치진을 앞세워 CJ를 전략적으로 상대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삼성전자는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에서 CJ를 상대한다. 삼성전자는 강력한 코치진들의 전략적 분석으로 CJ를 상대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는 최우범 코치를 비롯해 오상택, 주영달 플레잉 코치 등 어느 팀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화려한 코치진을 자랑하고 있다. 세 명의 코치들은 머리를 맞대고 상대를 분석하며 선수들이 빌드를 짜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오상택 코치의 경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초반 선수로 리그에 출전했을 만큼
위메이드 출신 삼성전자 칸 저그 듀오 신노열(오른쪽)과 이영한이 첫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신노열과 이영한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에서 CJ를 상대한다. 두 선수는 정규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결승전에서 적극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위메이드에서 삼성전자 칸으로 이적한 신노열과 이영한은 시즌 초반까지는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신노열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이영한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실력을 뽐내며 삼성전자를 1위로 올려 놓는데 큰 공을 세웠다.위메
출전하기만 하면 승전보를 전하고 있는 '태풍 저그' 삼성전자 칸 이영한의 상승세가 결승전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이영한은 올 시즌 9승1패를 기록하며 최고 승률을 올렸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진 전반전에서만 6전 전승을 기록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도 3승1패로 나쁘지 않다. 지난 5월28일 STX 소울 백동준에게 패한 후 8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삼성전자로 이적한 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영한은 결승전 상대인 CJ 주전 선수들에게 강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저그를 상대로 승리를 많이 챙겨 결승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영한은 CJ 전력 중심인 김정우와의 경
삼성전자 칸이 CJ 엔투스와의 결승전에서 깜짝 카드로 누굴 내세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이스결정전까지 최대 7경기를 치르는 상황에서 송병구와 허영무 이외에 다른 선수들의 활약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정규시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전에 직행한 삼성전자는 기존의 송병구와 허영무를 제외하고 신노열과 김기현, 이영한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다. 세 종족 모두 한 명 이상의 선수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 삼성전자도 나름대로 고민은 갖고 있다. 주전 선수를 제외하고 나머지 한 자리를 백업 선수로 채워야 하기 때문이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지는 전반전과 스타
결승전에서 중요시되는 것은 무엇보다 '경험'이다. 다른 프로 스포츠에서도 그런 예는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정규리그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지만 큰 무대 경험을 가진 선수 부족으로 결승에서 무너지는 모습이 자주 연출됐다.오는 22일에 벌어지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도 '경험'에서 승패가 갈릴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일단 경험적인 부분에서는 삼성전자 칸이 우세다. 삼성전자는 예전에 프로리그 광안리 우승 멤버가 남아있지만 CJ 엔투스는 리빌딩을 거치면서 주축 선수가 은퇴했기 때문이다.삼성전자 칸의 핵심은 송병구와 허영무다. 송병구와 허영무는 팀이 신한은행 프로리그에서 우승할 때 핵심 멤버로 활약
4년 만에 프로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삼성전자 칸이 정상에 도전하기 위해선 에이스 송병구와 허영무의 활용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팀의 전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치러지는 이번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송병구와 허영무를 어떻게 배치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 종목에 모두 배치하는 카드를 내밀 수 있지만 특정 종목 밸런스가 붕괴될 수 있기 때문에 한 종목에 한 명씩 배치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기록으로 보면 극명하게 스타1과 스타2가 갈린다. 두 선수 모두 스타1보다 스타2에서 좋은 성적을 거
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결승전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김기현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에서 CJ를 상대로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기현은 결승전에서 팀이 승리하는데 큰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그동안 결승전에서는 의외의 선수가 승리를 거두는 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통신사 라이벌 결승전이 세 번 열리는 동안 항상 한 팀에서 예상하지 못한 선수가 1승을 따내면서 다크호스로 등장하는 팀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의외의 선수가 승리하면 1승의 효과와 더불어 상대팀을 당황시키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이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에이스결정전에 어떤 카드를 꺼내 들지 고민에 빠졌다.김가을 감독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CJ를 상대로 종족별로 넘치는 에이스결정전 출전 카드를 어떻게 기용할지를 놓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상대팀인 CJ의 경우 김정우나 김준호 등 둘 중에 한 명을 내세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김준호의 경우 큰 무대 경험이 전무하고 개인리그조차 올라가보지 못한 신예 중 신예다. 김준호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두각을 나타낸다고 한들 큰 무대 에이스결정전에 고민 없이 출전시키는 것은 아무리 담이
오는 22일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와 삼성전자의 정규 시즌 전적은 3대0으로 CJ가 앞서 있다. 경기의 중요도로 봤을 때 CJ 승리의 견인차는 저그 김정우였다. 1, 2라운드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정우는 신노열을 두 번이나 꺾으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안을 들여다 보면 사정이 다르다. CJ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과시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장윤철과 이경민의 분전이 밑바탕이 됐다. 1라운드에서 모습을 드러낼 기회가 없었던 장윤철과 이경민은 2라운드 전반전에서 신노열과 허영무를 각각 꺾으면서 승리를 안겼다. 3라운드에서도 프로토스 듀오의 활약은 빛을 발했다. 전반전에서 정우용이 김기현에게 패하면서 끌려가던 상황
CJ 엔투스의 전신은 GO다. GO는 탄탄한 전력을 갖추면서 수 차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명문 클럽팀으로 이름을 알렸다. 네오위즈 피망 프로르그에서 우승했고 팀리그에서는 무려 3번이나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기업팀들이 자본력으로 밀어붙이는 동안 GO는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들을 육성, 발굴하면서 강팀의 면모를 갖췄다.2006년 GO는 CJ 그룹에 인수되면서 기업팀으로 거듭났다.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탄탄한 지원을 받기 시작했지만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정규 시즌에서 상위에 입상하는 것은 전과 같았지만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 후기리그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밑에서부터 치고 올라온 MBC게임 히어로
결승전에 임하는 CJ 엔투스의 라인업을 보면 삼성전자 칸보다 무게감이 떨어져 보인다. 이름값만 놓고 봤을 때에는 송병구와 허영무를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선수들이 한 수 위다. 프로리그 결승전에 대한 경험으로 봤을 때에도 삼성전자가 CJ보다는 노련해 보인다. 2005 시즌 후기리그에서 주전으로 뛰었던 송병구는 2007 시즌 전기리그와 2008 시즌 결승전에서 승수를 올린 바 있고 허영무 또한 삼성전자가 프로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을 달성할 때 주전으로 출전한 바 있다. CJ도 김정우와 신동원이 개인리그 우승 경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큰 경기 경험 부족에 대한 아쉬움은 없다고 하지만 단체전인 프로리그와는 느낌이 다르다. 개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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