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웅진 2-0 삼성전자 1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저격능선 > 신노열(저, 7시)2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일렉트릭써킷 > 유병준(프, 7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히드라 타이밍 공격으로 삼성전자 유병준을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김명운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히드라 한방 공격으로 유병준을 4연패의 늪에 몰아넣었다.김명운은 초반 9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매번 후반을 바라보다 허를 찔리는 패배를 당했던 김명운은 이
2012-02-04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웅진 1-0 삼성전자 1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저격능선 > 신노열(저, 7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김민철벽’이라는 별명답게 기가 막힌 수비로 삼성전자 칸 신노열을 꺾고 시즌 9승째를 올렸다. 김민철은 이영호, 정명훈, 김택용과 9승으로 다승 1위권을 형성하는데 성공했다.김민철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항복을 선언할뻔한 위기의 순간에서 침착한 방어로 승리를 따냈다.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간 신노열에 비해 김민철은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사
STX 소울이 무섭게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세대교체를 완벽하게 이뤄낸 STX는 김성현, 변현제 등 신예들의 맹활약과 기존에 잘해주던 김윤환까지 살아나며 CJ를 3대0 셧아웃 시키는데 성공했다. 게다가 시즌 최초로 4위에 올라서는 등 최근 좋은 기세를 이어가며 막판 반전 드라마를 써나가고 있다. Q CJ를 3대0으로 꺾었다. 기분이 어떤가.A 김윤환=1라운드 떄 CJ에게 3대0으로 패한 적이 있는데 2라운드에 바로 복수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변현제=일단 우리 팀 승점이 별로 좋지 않은데 3대0으로 이겨 승점에도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 Q 한 달여만에 출전했다. A 김윤환=사실 엔트리에 드문 드문 들었는데 상황이 나에게 기회가 오지 않
STX 소울이 CJ 엔투스를 4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으며 4위까지 점프했다.STX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신예 김성현, 변현제와 기존 에이스 김윤환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CJ를 셧아웃 시켰다. 한편 CJ는 STX에게 패하며 충격의 4연패를 기록,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5위까지 추락하고 말았다.1세트에 출전해 기선을 제압한 선수는 김성현이었다. STX에서 최다승을 기록하며 새로운 에이스로 급부상한 김성현은 정우용을 상대로 손쉽게 승리를 따내며 시즌 8승째를 기록했다. 김성현은 이번 시즌 테란전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승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STX 3대0 CJ 1세트 김성현(테, 7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정우용(테, 1시)2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 아웃라이어 > 장윤철(프, 4시)3세트 변현제(프, 3시) 승 < 체인리액션 > 김정우(저, 9시)STX 소울 변현제가 CJ 엔투스 에이스 김정우를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변현제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CJ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투스타게이트로 공중을 제압한 뒤 시원한 물량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변현제는 김정우를 상대로 스카우트까지 생산하며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변
STX 소울 김성현이 팀 내 최다승을 기록하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김성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CJ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정우용을 잡아내고 시즌 8승째를 거뒀다. 김성현은 5승5패에 그치고 있는 이신형을 제치고 STX 에이스라 불리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면모를 과시했다.지난 시즌 STX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쌓아 놀린 선수는 테란 이신형이었다. 기존 에이스인 김윤환과 김구현이 부진한 사이 이신형이 갑자기 급부상했고 이번 시즌 STX 에이스가 이신형이라는데 이견을 가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에이스는 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STX 2-0 CJ 1세트 김성현(테, 7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정우용(테, 1시)2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 아웃라이어 > 장윤철(프, 4시)STX 소울 김윤환이 본진 엇박자 럴커 드롭 전략으로 CJ 장윤철을 꺾고 시즌 3승째를 올렸다.김윤환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CJ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럴커 드롭을 통해 이득을 챙긴 뒤 히드라 러시로 장윤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김윤환이 무난하게 시작한 반면 장윤철은 커세어를 생산하며 다크템플러를 적극 사용하려는 움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STX 1-0 CJ 1세트 김성현(테, 7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정우용(테, 1시)STX 소울 김성현이 상대 실수 덕에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김성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CJ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정우용을 제압하고 이번 시즌 테란전 5전 전승을 기록했다. 김성현이 왜 테란전 새로운 강호라 불리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김성현은 초반 빌드에서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상대가 한번 실수 한 것을 놓치지 않고 바로 물고 늘어지는 노련한 플레이를 펼치며 완승을 거뒀다.먼저 칼을 빼든 것은 정
CJ 엔투스와 STX 소울이 벼랑 끝에서 만났다.CJ와 STX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맞붙는다. 현재 4위에 올라있는 CJ의 경우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까지 내려갈 수도 있고 STX는 이번 경기에서 패하게 되면 7위까지 추락하기 때문에 두 팀 모두 사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마음이 급한 것은 시즌 초반 잘나가다 갑자기 무너진 CJ다. 한때 1위를 내달리며 승승장구하던 CJ는 현재 6승6패로 4위까지 추락했다. 이번 시즌 단 한번도 기록하지 않았던 순위다. 만약 이번 STX전에서 0대3으로 패하게 된다면 STX에게 4위 자리를 내주고 자신은 포스
▲KT 롤스터 김성종 대리 빙부상=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66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8호실 ☎031) 787-1520(발인 2월6일 월요일 오전 6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웅진 스타즈 '퀸의 아들' 김명운이 "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찾는 데 모든 정신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김명운은 지난 2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요즘에 내가 어떻게 불리는지 알고 있다. '다패왕', '김필패' 등의 별명이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는데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고 싶다"고 심경을 털어 놓았다. 김명운은 이번 시즌 웅진이 치른 13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4승9패를 기록했다. 8개 프로게임단에서 프로리그에 출전한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패를 기록한 김명운은 '다패왕'이라는 좋지 않은 별명이 붙었다. 게다가 최근 네 경기에서도 연패를 당하면서 갈수록 패만 늘어나고 있다. 김명운은 연패 탈출을 위해 혼신의 힘
유영진-한두열 등 기용했다가 연패 이어져STX전에서도 신예기용 유지할까 관심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의 신예 기용이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도 계속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동우 감독은 최근 두 경기에서 테란 유영진과 저그 한두열 등 프로리그 경험이 그리 많지 않은 선수들을 출전시켰다. 5전3선승제가 되면서 일부 주전들에게 출전 기회가 집중되고 있는 현상을 타개하기 위한 기용이었지만 두 선수 모두 패하면서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러면서 팀 또한 3연패를 당했고 1, 2위를 다투던 성적은 4위까지 떨어졌다.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 소
테란 중심으로 체질 개선중저그 살릴 만한 맵도 없어STX 소울 '브레인 저그' 김윤환(사진)이 2라운드 들어 출전 기회가 크게 줄어든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STX는 2라운드 들어 네 번 경기를 치르는 동안 김윤환을 한 번 밖에 기용하지 않았다. 웅진과의 2라운드 첫 경기에 출전한 김윤환은 김민철에게 패한 이후 세 경기에서 기용되지 않았다. SK텔레콤을 연파할 때나 KT와 공군에게 졌을 때 모두 김윤환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세 경기 가운데 두 경기가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음을 감안하면 김윤환을 한 번 정도는 내세울 만했지만 김은동 감독은 출전시키지 않았다. 김윤환의 결장은 STX의 변화된 엔트리 구성에 기반한 것으
*2편에서 계속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과 가장 오래 생활한 사람은 사령탑을 맡고 있는 박용운 감독입니다. MBC게임 히어로의 전신인 POS 팀에서 전략 코치를 맡았던 시절부터 김택용과 궤를 같이했고 2008년 SK텔레콤으로 김택용이 이적한 이후 박용운이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지금까지도 함께 팀을 꾸리고 있습니다. 김택용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e스포츠 인물이라 할 수 있죠.박용운 감독이 7년 동안 지켜본 김택용은 어떤 선수일까요?◆전혀 다른 스타일스타크래프트의 역사에 남아 있는 프로토스 선수들과 김택용은 경기 스타일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프로토스는 유닛이 비싼 반면 유닛들의 체력이 강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2012-02-03
"앗, 그 경기로 제가 주간 MVP가 됐단 말이에요? 팬들께 감사드려야겠네요."8게임단 이제동이 '예능 경기'라 불렸던 신재욱과의 경기를 통해 네이트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시행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MVP에 선정됐다. 이제동은 이번 시즌 첫 주간 MVP를 수상했다. 주간 MVP 수상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제동은 "쑥스럽다"고 운을 뗐다. 지난달 28일 웅진 신재욱과의 5세트 경기에 대해서는 정말 잊고 싶다고 덧붙였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를 하면서 이와 같은 엄청난 실수를 한 적이 없었어요. 정말 그 경기에서 이겨서 다행이지 졌더라면 역사상 최악의 경기로 남았을 것 같아요."기자단 투표에서 KT 이영
8게임단 이제동이 '동맥경화' 경기로 주간 MVP의 영예를 안았다.이제동은 지난달 28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신재욱을 상대로 흥미로운 경기를 펼쳐 승리하면서 주간 MVP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제동은 이번 시즌 첫 주간 MVP로 선정됐다. 이제동은 이날 경기에서 드론 3기가 본진과 앞마당으로 이어지는 이동 통로를 막으면서 답답한 경기를 펼쳤다. 히드라라스크와 저글링이 앞마당 지역으로 이동하지 못하면서 인구수는 200을 채웠지만 병력이 부족했던 이제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재욱의 셔틀 견제를 완벽하게 막아냈다. 뒤늦게 병력이 진출하지 못하고
5일 공군 상대로 승리할 경우 팀 200승 달성 KT 롤스터가 프로게임단 사상 최초로 프로리그 200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를 기반한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에서 KT 롤스터가 통산 200승을 달성하기 위해 출격한다.KT는 지난달 28일 CJ 엔투스를 제압하면서 정규 시즌 통산 199승 고지에 올랐다. KTF 매직엔스의 이름으로 114승, KT 롤스터로 85승을 달성하면서 정규 시즌 200승에 1승만을 남겨놓았다.KT가 1승을 추가한
KT 롤스터 이영호가 이번 시즌부터 7전제가 폐지되고 5전제로 전환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이영호는 초반 KT가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둘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5전제로 바뀌었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1년 단위 리그를 두 번 치르면서 KT는 7전제에 최적화 된 팀 시스템을 구축해 놨는데 갑자기 5전제로 바뀌면서 계획했던 팀 운영 계획 수정이 불가피해 졌고 이 과정에서 선수들이 적응하는데 애를 먹었다고 한다.이영호는 얼마 전 최용주, 강현우 등 지난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이번 시즌을 기대케 만들었던 선수들이 대거 은퇴를 선언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영호는 "5전제로 바뀌면서 선수들의 출전 기회가 줄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Cheerdoo)입니다.최근 진행되고 있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가장 많은 패배를 당하고 있는 선수는 웅진 스타즈의 김명운입니다. 무려 4승9패를 당하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인터뷰 내내 김명운은 시원하게 웃지를 못하더군요. 인터뷰를 할 시점이 아니라고까지 말하는 김명운에게 '빵 터지는' 답변을 원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명운은 차분함 속에서도 재치를 발휘해서 독자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발언을 했습니다. 특히 가수 아이유에 관련해서는 "더 이상 좋아하지는 않는다면서도 BGM을 바꿀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2012-02-02
드롭십의 역사(1)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 첫 번째 칼럼에서는 벙커링 전략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임요환과 홍진호 등 레전드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기 때문인지 독자 여러분들께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임요환이 홍진호를 꺾었을 때 사용했던 '벙커링 전략'이 아직도 회자되는 모습을 보면서 아직도 그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과 함께 향수에 젖기도 했고요. 벙커링 전략을 소개하면서 임요환을 예로 들었지만 사실 임요환을 대표하는 전략은 벙커링이 아닙니다. e스포츠 최고의 선수로 각광 받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유닛은 하늘을 날아 다니며 병력을 수송하는 '드롭십'입니다.임요환을 대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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