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신규 게임에 잠시 내준 2위 자리 업데이트로 재탈환 CJ E&M(Entertainment & Media) 게임부문(대표 남궁훈)이 자사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하고 게임하이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 '서든어택'이 지난주 'AI 모드'를 선보이며 ‘대반전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대반전 업데이트'는 총 5개 시리즈로 구성됐다. 동시다발적 슈팅의 짜릿함과 거점 방어 전략이 돋보이는 ‘AI 매서커 모드’를 마지막으로 추가, 업데이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두모드를 시작으로 뱀파이어모드와 신규맵을 추가하고, 타임과 코어가 합성된 타코매치와 이번 AI 디펜스 모드까지 총
2011-03-28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Tbrod e스포츠 페스티벌 던전앤파이터 4강 1경기◆ 대역죄인 3대2 천붕쇄1세트 김현도 < 주점 > 승 신철우2세트 이진성 승 < 주점 > 신철우3세트 이진성 승 < 주점 > 최재형4세트 이진성 < 주점 > 승 임석훈5세트 김동훈 승 < 주점 > 임석훈레인저 이진성의 활약으로 대역죄인이 결승진출에 성공했다.26일 광명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e스포츠 페스티벌 던전앤파이터 4강 1경기에서 대역죄인은 세트 스코어 3대2로 배틀메이지 '신철우'가 이끄는 천붕쇄를 꺾고 결승전에서 상대를 기다리게 됐다.대역죄인의 선봉으로 출전한 스트라이커 '김현도'는 신철우를 상대로 맞아 라이징 어퍼와 철산고를 이용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05년 하반기 드래프트 100% 이후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지명률계속 줄어들던 프로게이머 등용문이 2011년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28일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 빌딩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1년 상반기 스타크래프트 드래프트에서 26명이 참가한 가운데 25명이 지명되며 5년 만에 최고 지명률을 보였다. 이에 추천 선수가 4명이 추가되며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프로게이머가 된 선수는 총 29명이 됐다. 이번 상반기 드래프트는 이미 역대 최소 인원이 선발될 것으로 관측되기도 했다. 가장 적은 인원이 참가했던 작년 하반기 드래프트 38명보다도 적은 26명이 드래프트에 참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상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엄재경 온게임넷 해설 위원이 박태민 해설 위원(사진)의 첫 중계가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내렸다.엄 해설 위원은 트위터를 통해 "박태민이 생각보다 자신감 있게 잘했다. 경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았고 내용이 풍부했다"고 평가했다.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과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를 통해 해설자로 신고식을 치른 박태민은 첫 경기부터 비중 있고 관객도 많은 경기를 맡아 부담스러워했다. 말이 너무나 빨라 전달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고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커뮤니티의 비판도 있었으나 엄재경 해
[데일리e스포츠]◇4월1일◆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프리매치@MBC게임▶STX-MBC게임 1세트 < 상하이 >2세트 < 데저트캠프 >3세트 < 너브가스 >▶[Cz]-아이카1세트 < 미사일 >2세트 < 위성 >3세트 < 벙커버스터 > *오후 6시◇4월2일◆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프리매치@온게임넷▶락다운-KT 1세트 < 미사일 >2세트 < 위성 >3세트 < 데저트캠프 >▶하이트-SK텔레콤 1세트 < 너브가스 >2세트 < 벙커버스터 >3세트 < 상하이 >*오후 6시◇4월8일◆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프리매치@MBC게임▶하이트-KT1세트 < 너브가스 >2세트 < 벙커버스터 >3세트 < 미사일 >▶MBC게임-[Cz]1세트 < 상하이 >2세트 < 데저트캠프 >3세트 < 위성 >
[데일리e스포츠] 4월부터 2주간 개최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는 이번 주 금요일(1일)부터 2주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을 앞두고 사전 테스트 성격의 프리매치(Pre-match)를 개최한다. 오는 1, 2일과 8, 9일 열리는 이번 프리매치에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에 참여할 8개 팀이 모두 참여하며, 경기 관전의 재미와 이해를 돕기 위한 취지의 새로운 경기방식 시험을 위해 전 세트가 3대3 경기로 진행된다. 프리매치의 전 경기는 MBC게임과 온게임넷 채널을 통해 금, 토 각각 오후 6시부터 생방송될 예정이며, 온게임넷의 9일 경기만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 관계로 오후 1시에 진행된다. 새롭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드래프트 사상 최초로 댄스를 선보인 선수가 등장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KT에 우선 지명된 노경래와 드래프트 평가전에서 30위를 차지한 이동원은 28일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 빌딩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1년 상반기 스타크래프트 드래프트 현장에서 시크릿 '샤이보이'에 맞춰 춤을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역대 드래프트에서 노래까지 준비해 춤을 춘 경우는 이번이 처음. 이동원은 드래프트 평가전 순위도 높지 않고 아직까지 접촉한 팀이 없었기 때문에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춤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KT에 우선 지명된 노경래는 친한 친구를 위해 함께 춤을 연습하며 끈끈한 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김재훈이 드래프트 현장을 찾아 눈길을 모았다. 드래프트 현장을 찾은 김재훈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과 진한 스킨십(?)을 하는 등 남다른 사이임을 과시했다. 이에 한 관계자는 "김재훈이 SK텔레콤으로 재입단 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고 김재훈은 "나이가 많아 뽑아주지 않을 것"이라고 응수했다.○…이번 드래프트는 역대 최저 선수가 참가해 관계자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2010년 하반기 드래프트의 경우 38명이 참가해 역대 최소 인원인 18명만 선발됐지만 이번 2011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는 참가 선수만 32명으로 역대 최소 규모다. 한 감독은 "아마추어 시장이 축소된 것 같아 아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히어로가 드래프트 평가전에서 1, 2위를 차지한 선수를 영입하며 신예 발굴에 성공한 모습이다.MBC게임은 28일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 빌딩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1년 상반기 스타크래프트 드래프트에서 우선 선발로 3명을 선정했다. 이중 상반기 드래프트 평가전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저그 김민규와 김용혁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우선 드래프트 평가전에서 29승7패로 승률 1위에 올랐던 김민규는 이미 드림리그에서 맹활약하며 관계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선수다. 김민규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드림리그에 출전해 8승3패로 다승 3위에 오르며 될 성 부른 떡잎으로 주목 받았다. 김민규가 정
[데일리e스포츠]연예계 대표 '찌질남' 개그맨 김경진이 드디어 자신의 이상형인 레이싱 모델 구지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29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온게임넷의 새 게임 공감 버라이어티 공감TV NPC 속 코너 '깨알 공감 시추에이션'의 주인공으로 나서 찰떡궁합을 맞춰 나갈 예정이다. '공감TV NPC'는 인기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아이온을 소재로 마치 하나의 MMORPG(다중접속 온라인 역할수행 게임)과 같이 구성된 신개념 게임 공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유저들의 사연을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하는 '깨알공감 시츄에이션'과 실제 아이온 유저인 온게임넷 해설가 김태형과 '용선생' MC 조영지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안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로스터 포함시 9일 경기 뛸 수 있어웅진 스타즈에서 KT 롤스터로 이적한 저그 임정현이 언제부터 공식전에 나설 수 있을까.KT 롤스터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 나서는 것으로 확정된 상황에서 임정현은 로스터에만 포함된다면 9일 결승전에 출전이 가능하다. 한국e스포츠협회 규정상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는 해당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결승전 별로 따로 로스터를 제출하게 되어 있는 현행 운영 방침상 임정현은 9일 결승전에 제출되는 로스터에 이름만 포함된다면 출전이 가능하다.이와 같은 경우를 경험한 선수가 KT 롤스터에 있었다. 2009년 3월 화승에서 KT로 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1일 MBC게임 올킬하면서 머쓱웅진 스타즈 임정현이 KT 롤스터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것이 확정된 날짜는 지난 20일 이전이다. 20일 KT 이지훈 감독은 트위터를 통해 깜짝 소식이 있음을 예고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웅진과 KT 사무국은 임정현의 이적을 합의했고 임정현에게도 이 내용이 통보됐다.28일 공식 이적 발표를 하기로 한 상황에서 매우 중대한 일이 벌어졌다. 웅진 스타즈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임정현이 21일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한 것. 임정현은 이날 김명운, 윤용태에 이어 세 번째 주자로 출전, 고석현과 박수범, 김재훈, 염보성을 차례로 꺾으면서 올킬을 기록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 라인 강화 및 엔트리 다변화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 저그 임정현을 영입하면서 전력 보강에 나섰다.KT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웅진 스타즈에서 김명운, 김민철에 이어 제3의 카드로 활용되던 임정현을 현금 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KT는 임정현을 영입함으로써 저그 라인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임정현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냈다. 임정현은 프로리그보다 개인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9년 4월 MSL 예선을 뚫어내며 주목 받기 시작한 임정현은 세 번째 도전만에 네이트 MSL에 진출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프로리그에서 임정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지난 20일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트위터를 통해 예고한 깜짝 발표가 저그 임정현의 영입인 것으로 밝혀졌다.KT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웅진 스타즈로부터 임정현(사진)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0-11 시즌에 들어가기 전 김재춘, 배병우 등이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저그 자원이 부족하다고 지적을 받은 KT는 임정현을 영입하면서 김성대, 임정현, 최용주로 이어지는 탄탄한 선수진을 구성하며 2년 연속 광안리 결승전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이지훈 감독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이트 엔투스 김정우가 복귀한 것만큼은 되지 않겠지만 깜짝 놀라게 할 이슈가 우리 팀에도 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MBC게임▶화승 - SK텔레콤1세트 < 라만차 >2세트 < 피의능선 >3세트 < 아즈텍 >4세트 < 서킷브레이커 >5세트 < 태양의제국 >6세트 < 이카루스 >7세트 < 포트리스SE >*4월2일 오후 1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2011-03-26
◇포스트시즌에서 SK텔레콤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 하이트 엔투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역대 포스트 시즌서 SK텔레콤만 만나면 고배하이트 엔투스가 포스트 시즌에서 SK텔레콤 T1만 만나면 힘이 빠지는 저주에 또 다시 발목이 잡혔다.하이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T1에게 1대4로 고배를 마셨다. 지금까지 하이트는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경기에서 SK텔레콤만 만나면 고개를 숙였다. GO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2005년, 스카이 프로리그 전기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1대4로 무너진 뒤 하이트 엔투스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전 3킬하면서 14승 고지SK텔레콤 T1 정명훈이 포스트 시즌의 사나이로 탈바꿈했다.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하이트 엔투스를 상대로 3킬을 달성하며 SK텔레콤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 경기에서 3킬을 달성한 정명훈은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과 함께 포스트 시즌 다승 1위에 올랐다. 11승5패였던 정명훈은 3승을 보태면서 14승5패, 승률 74%로 염보성과 승률 면에서도 타이를 이뤘다. 정명훈은 08-09 시즌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고강민과 이영호를 제압하면서 승수를 챙겼다. 또 08-09 시즌 화승 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에이스는 분명 김택용이다. 그러나 4라운드 김택용이 주춤한 사이 정명훈이 팀을 이끌었다. 게다가 준플레이오프에서 정명훈은 3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정명훈의 선전으로 SK텔레콤은 김택용 카드를 아끼며 화승전을 여유롭게 대비할 수 있게 됐다. Q 3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A 그동안 하이트에게 약한 이미지가 강했는데 오늘 승리로 자신감을 되찾았다.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는 것도 정말 기쁘다. Q 4라운드부터 팀을 먹여 살리는 것 같다. A 내가 먹여 살린 것 까지는 아닌 것 같다(웃음). (김)택용이형과 함께 서로 돌려 막은 것 같다(웃음). 에이스가 많은 것이 우리 팀의 장점 아닌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T1 정명훈은 하이트 엔투스와의 프로리그 상대 전적에서 4승12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었다. 10-11 시즌에서도 네 번의 경기에 모두 출전했지만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면서 4패만 안았다.그랬지만 정명훈(사진)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하이트 엔투스를 상대로 3킬을 달성하며 SK텔레콤을 승리로 이끌었다.정명훈은 이번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를 통해 반전을 일궈냈다. '태양의제국'에서 열린 3세트에서 하이트 엔투스의 저그 에이스 신동원을 상대한 정명훈은 배럭도 건설하지 않고 더블 커맨드를 가져갔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T1과 하이트 엔투스가 맞붙는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선봉으로 최호선이 나올 것이라 예상한 사람이 있었을까. 아마 하이트는 제4의 카드로도 최호선을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박용운 감독은 바로 그것을 노렸다. 깜짝 카드로 기선을 제압한 뒤 남은 경기는 안정적인 카드인 ‘도택명’을 내세우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최호선은 박용운 감독이 이야기한 미션을 깔끔하게 성공했다. Q 포스트시즌 첫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사실 포스트시즌 출전도 처음이다(웃음). 연습 때처럼 침착하게 경기해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기분 정말 좋다. Q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깜짝 카드였다. A 아무도 내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1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2
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3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5
한국, AG LoL서 '죽음의 조'...대만과 맞대결
6
'무릎' 배재민, "AG 금메달 따서 국위 선양하고 싶어"
7
[ASL] 8강 대진 확정, 21일부터 토너먼트 진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