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행사장에서 개최"가족과 함께 e스포츠를 즐기세요!"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 www.busanit.or.kr)이 함께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부산지회가 주관하며 넥슨이 후원하는 '부산 가족 e스포츠 대회'가 오는 11월20일(토) 부산 BEXCO 행사장 내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2인으로 구성한 가족팀으로 참가가 가능하며, 구성원 중 1인은 반드시 13세(초등학교 재학) 이하여야 한다. 또한, 부산 거주 가족이 아니라도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접수는 선착순 100가족에 한해 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http://www.e-sports.or.kr/)에서 할 수 있으
2010-11-0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e스포츠 팬께서 10-11 시즌 '이글아이'의 적중률에 대한 분석글을 어제 작성하셨더라고요. 8회 시행, 6회 스코어 적중, 1회 역성지, 1회 실패라는 결과였습니다. 저도 작년보다 적중률이 높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그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우쭐한 상태에서 어제 공군과 화승의 예상 구도를 쓰다 보니 완벽하게 틀렸네요. 그래도 모든 e스포츠 팬들의 마음의 고향인 공군이 선전해주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더라고요. 오늘 예상할 경기는 하이트 엔투스와 MBC게임 히어로의 대결입니다. 하이트 엔투스는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합병하면서 새롭
[데일리e스포츠]최근 프로리그에서 선전하고 있는 하이트의 주축 멤버 조병세, 이경민과 양대 개인리그 예선을 모두 뚫어내며 파란을 일으킨 한두열이 스타리그 16강에 나란히 진출하는 쾌거를 올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리그 주전 라인이 막강하다는 평을 듣는 하이트는 스타리그에서도 가장 많은 선수 8명을 본선에 진출시키며 이번 시즌 가장 큰 주목을 모으고 있다.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합치며 전력 보강이 크게 됐다는 평. 조병세는 "팀이 합쳐지면서 팀 내에서도 치열한 주전 경쟁이 있다"며 "이로 인해 선수 개개인의 실력이 더 성장하는 등 팀과 개인 모두에게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는 각 조에 예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들 5할 승률로 올라와야3승4패, 세트 득실 -4. 1라운드에서 두 경기만을 남겨 놓은 삼성전자 칸의 성적표다. 시즌 초반 연패에 빠지면서 최하위까지도 기록했던 삼성전자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4승4패로 5할 승률에 복귀한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이번 시즌 1, 2라운드를 신예 테스트 기간으로 삼았다. 개막전부터 박대호, 김기현, 조기석 등 신인 테란을 기용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임태규, 유병준 등 프로토스를 시험대에 올렸다. 09-10 시즌을 마친 뒤 선수들을 영입할 여력이 없었던 삼성전자는 기존에 에이스로 활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 테란만 만나 이번 시즌 6전 전승…약점인 프로토스전 피해'질풍노도 테란' 삼성전자 박대호가 연승을 하는데 김가을 감독의 예측 엔트리가 큰 힘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대호의 연승 기록을 살펴보면 프로토스를 상대한 적이 없다. 박대호는 6연승 중 4승이 저그, 2승이 테란을 만나 거둔 승수다. 이번 시즌 프로토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6번 모두 프로토스를 피했다는 사실은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즉 김가을 감독이 일부러 박대호가 프로토스를 만나지 않도록 안배하고 있음을 나타내 주는 것이다. 박대호의 공격적인 저그전 운영은 이미 팀 내에서도 정평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0-11시즌 10개 게임단 가운데 다승, 승률 4위 랭크공군 에이스가 시즌 초반 벌써 2승째를 거두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프로토스 라인의 힘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은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4대1로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이번 시즌 7전제로 바뀌면서 선수 풀이 적은 공군이 이처럼 선전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공군은 MBC게임을 상대로 최초의 4대0 완승 주인공이 됐으며 현재 7위에 랭크돼 있는 등 탄탄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공군이 예상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프로토스의 활약이 무섭다. 박영민이 4승1패, 손석희가 4승2패로 두 선수가 8승을 합작하며 10개 게임단 가운데 다승, 승률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프로토스 라인의 맹활약으로 공군은 이번 시즌 초반 7위까지 부상하며 포스트시즌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 A 박영민=최근 팀이 패가 많아져 분위기가 가라 앉으려고 하는 찰나에 다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이 기세가 그대로 이어갔으면 좋겠다. 손석희=공식전 저그전 첫 승리를 기록해 기분이 좋다. 부모님과 누나가 응원 와줬기 때문에 이겨 더욱 기분이 좋다. 누가 응원을 오면 원래 잘 이기지 못하는데 오늘은 이겨 다행인 것 같다. Q
2010-11-0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박태민이 드디어 이번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첫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엘리전을 당한 이후 유리한 경기를 계속 역전패를 당하며 좋지 않은 분위기였던 박태민은 화승전에서 구성훈을 상대로 멋진 전략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맵을 잘 이해한 듯한 박태민의 플레이로 공군은 이번 시즌 2승째를 기록하며 7위로 점프했다. Q 우여곡절 끝에 첫 승리를 기록했다. A 앞에 했던 세 경기가 정말 유리한 경기에서 마무리를 하지 못해 패해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서 오늘 경기는 꼭 이기고 싶었다. 고참으로서 선임들에게 힘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Q 김명운전에서 엘리전 끝에 패한 뒤 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시즌 삼성전자 유니폼을 입고 극도의 부진에 빠졌던 이성은이 공군 에이스 유니폼을 입고 다시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이성은은 이번 시즌 2승째를 기록하며 공군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약점으로 지적됐던 프로토스전에서 칼 같은 타이밍 공격을 선보이며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Q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소감은. A 경기장에 오면서 프로토스를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최근 프로토스전 승률이 무척 좋았기 때문이다. 마침 생각했던 상대가 나왔고 타이밍 공격을 노리고 나왔기 때문에 기분 좋게 경기가 끝났던 것 같다. Q 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뒤 무게감이 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09-10시즌 4승1패로 상대전적 우위…10-11시즌 첫 대결서도 승리천적이라는 단어는 바로 이런 관계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도 이상하게 이 팀만 만나면 훨훨 날고 빌드가 불리해도 기여고 역전승을 해낸다. 최하위 팀이지만 유독 한 팀만 만나면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따내는 것, 바로 진정한 천적 관계인 것이다.지난 시즌부터 이상하게 화승 오즈만 만나면 펄펄 나는 공군 에이스의 이야기다.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한 공군이 화승을 상대로 4승1패를 기록하며 천적 관계를 형성하더니 10-11시즌 첫 대결에서도 무난하게 승리를 거두며 ‘화승 천적’으로 자리매김 했다. 공군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공군 4대1 화승1세트 박영민(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손찬웅(프, 3시)2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7시)3세트 김경모(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성은(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5세트 손석희(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공군 손석희가 커세어와 질럿 운영의 극치를 보여주며 박준오를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손석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커세어로 뮤탈리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프로리그서 저그전만 네 번 '넌저리' 스타리그를 통해 분위기를 살린 STX 소울 김윤환이 프로리그에서 2연승을 따냈다. 개막 이후 2연패에 빠지면서 지난 해보다 실력이 하락했다, 시즌 준비가 덜 된 것 같다는 혹평을 받았다. 그렇지만 김윤환은 그다지 개의치 않았다. 몸이 덜 풀린 것이라 생각했다. 스타리그 예선에서 조별 예선 1위를 차지한 김윤환은 와일드카드전을 모두 승리하면서 하루만에 경기 감각을 찾았다. 스타리그 36강전에서 2승으로 가볍게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김윤환은 프로리그에서도 2연승을 달리면서 완벽히 부활했다."시즌 초반에 따르지 않았던 운이 터지는 것 같아요. 흐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공군 3-1 화승1세트 박영민(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손찬웅(프, 3시)2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7시)3세트 김경모(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성은(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공군 이성은이 빌드상 불리함을 타이밍 공격으로 극복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들었다.이성은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최근 4승1패로 최고의 기세를 뿜어내고 있는 김태균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시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근 STX는 프로토스와 저그 중심에서 탈피해 테란을 자주 기용하고 있다. 내로라하는 대표 선수는 없지만 김동건과 이신형, 김도우까지 고루 기용하면서 기량을 테스트하고 있다. 테란 선수들도 7전제로 늘어나며 출전 기회가 늘어나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KT를 격파할 때 2승을 따낸 김동건과 이신형도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잡아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기량을 펼치겠다"고 말했다.Q 승리에 일조한 소감은.A 김동건=KT 박지수 선수가 '포트리스'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나도 '포트리스' 맵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출전했다. 이겨서 정말 기쁘다.A 이신형=경기 준비를 하면서 성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소울 김윤중은 '중원' 전담 선수다. SK텔레콤 도재욱, 위메이드 박세정 등 각 팀별로 프로토스 한 명씩이 '중원'을 도맡아 플레이하는 것이 이번 10-11 시즌 1라운드의 특색인 것처럼 김윤중 또한 '중원' 전담이다.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도 김윤중은 여지 없이 '중원'에 등장했다. 프로토스가 득세하고 있는 KT 롤스터였기에 우정호나 김대엽, 박재영 등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나올 줄 알았지만 이지훈 감독은 강현우라는 신예를 기용했다. "강현우 선수가 나올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어요. 게다가 전략도 참신해서 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정규 시즌 광안리 직행 못한 아쉬움 털어"09-10 시즌의 한을 풀었다!"STX 소울이 09-10 시즌 광안리 직행 티켓을 놓친 한을 10-11 시즌에 풀었다. STX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완승을 거두면서 09-10 시즌 광안리 직행을 이루지 못한 사실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냈다. STX는 09-10 시즌 4라운드까지만 하더라도 30승14패를 기록, 33승11패로 1위를 지키고 있던 KT를 세 경기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특히 4라운드에서 9승2패로 상승세를 타고 있었기에 STX는 5라운드에서 막판 뒤집기에 성공할 것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공군 2-1 화승1세트 박영민(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손찬웅(프, 3시)2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7시)3세트 김경모(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11시)화승 이제동이 불리한 상황에서 한번의 저글링 난입으로 김경모를 제압하고 역전승을 거뒀다. 이제동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공군전에서 팀이 0대2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김경모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제동은 초반 빌드에서 불리한 상황
◇STX의 4대1 승리를 확정지은 프로토스 김윤중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소울이 지난 시즌 챔피언 KT 롤스터를 4대1로 가볍게 제치고 4승3패, 리그 3위에 올라섰다.STX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테란의 맹활약을 앞세워 4대1로 가볍게 승리를 챙겼다. STX는 저그 김현우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KT가 이영호를 1세트에 출격시키면서 어렵게 경기를 풀어갈 것으로 보였지만 김현우가 선전하면서 기세를 살렸다. 김현우는 2해처리에서 뮤탈리스크를 생산, 이영호를 그로기 직전까지 몰아 갔다. 그렇지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공군 2-0 화승1세트 박영민(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손찬웅(프, 3시)2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7시)공군 박태민이 빠른 럴커로 언덕 지역 장애물을 파괴하는 기가 막힌 전략으로 구성훈을 제압했다.박태민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구성훈을 제압하고 마수걸이 첫 승리를 따냈다. 박태민은 상대가 예측하지 못한 전략으로 상대 본진 배럭을 장악하며 3연패를 끊어내는 기분 좋은 승리를 기록했다.박태민은 초반부터 저글링을 다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STX 4대1 KT1세트 김현우(저, 8시) < 아즈텍 > 승 이영호(테, 4시)2세트 김윤환(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대(저, 5시) 3세트 이신형(테, 3시) 승 < 이카루스 > 우정호(프, 9시)4세트 김동건(테, 12시) 승 < 포트리스 > 박지수(테, 3시)5세트 김윤중(프, 7시) 승 < 중원 > 강현우(프, 1시)"더 배우고 와라!"STX 김윤중이 KT 롤스터의 신예 강현우를 상대로 노련미가 묻어나는 수비 이후 강력한 한 번의 러시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윤중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 강현우와의 5세트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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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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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대전 격투 강성훈 감독, "도와주는 선수 45명... 좋은 방향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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