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웅진 1-1 이스트로1세트 정종현(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상우(테, 7시웅진 김승현이 이스트로 박상우의 탄탄한 방어선을 아비터로 돌파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승현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박상우를 격파했다.김승현은 중반까지 불리하게 끌려 다녔다. 리버 드롭을 준비했지만 서플라이 디폿도 깨뜨리지 못했고 터렛 2개를 파괴한 것이 전부였다. 다행히 리버는 살아 돌아갔지만 박상우가 마음 놓고 확장 기지를 가져가도록 허락했다. 또
2009-08-10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이스트로 1-0 웅진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정종현(테, 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정종현의 벌처 압박에 대비해 탱크를 일찌감치 생산하며 1승을 먼저 가져갔다.박상우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3팩토리 체제를 완성했다. 이 중 하나에는 에드온을 붙여 탱크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반면 정종현은 일꾼 숫자를 한정한 뒤 4팩토리까지 올려 벌처 러시를 감행했다. 첫 공격에서는 박상우가 불리해보였다. 일꾼을 동원해 수비를 할 수밖에 없었고 정종현의 배럭에 진출로도 막혔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상우는 일꾼 소모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박상우는 탱크를 꾸준히 모아 중앙으로 진출하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이 7일, 8일 이틀간 10-20대는 물론 30대 남성 시청자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8일 저녁 6시30분부터 밤 11시23분까지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과 수퍼액션에서 약 5시간 동안 동시 생중계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 최종전이 온게임넷 타깃(13-25세 남자)에서 평균시청률 0.95%, 점유율 15.4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퍼액션 30대 남자 평균시청률에서 0.5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케이블, 위성방송, 지상파 등 모든 플렛폼 포함한 전국 가구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AGB 닐슨미디어리서치가 시행한 결과다. 시청자 수로는 이틀간 전국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를 뒤흔들고 있는 이스트로의 돌풍이 계속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스트로는 10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에서 웅진 스타즈와 일전을 치른다. 이스트로는 지난 3일과 5일 위메이드 폭스와 MBC게임 히어로를 각각 무너뜨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0위였던 이스트로가 11위를 기록한 위메이드를 꺾은 일은 이변이 아니라 당연한 일이라 하더라도 9위였고 불과 2년전만해도 프로리그 통합 챔피언에 올랐던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한 일은 이변이나 파란이라는 수식어가 붙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더욱 놀라운 사실은 M
[[img1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이 SK텔레콤 T1의 우승으로 1년 동안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e스포츠 역사상 가장 길게 치러졌던 리그인 만큼 광안리에서 결승전도 최고의 명승부가 연출됐고 1년 동안 멋진 승부를 펼친 12개 팀 선수들 모두 시원 섭섭한 기분이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아쉬운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합니다. 1년 단위 리그를 치르면서 감독 입장에서는 꾸준히 잘해주는 선수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릅니다. 1년간 꾸준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기복 없는 성적을 거두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죠.지금까지 1년 내내 치러진 리그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프로리그는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그런 의
10일 해설자로 데뷔한 박용욱은 “여유를 갖지 못해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용욱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해설자로 첫 데뷔 무대를 치렀다. 박용욱은 경기 직후 “선수로 데뷔할 때보다 더 긴장됐다”며 아직 떨림을 멈추지 못했다. 상기된 표정의 박용욱은 “해설을 끝낸 뒤 여유 없이 다음 말만 생각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며 아쉬워했다. 전달해야 할 코멘트는 머리에 가득했는데 여유를 갖지 못했고 마음만 조급해 말이 빨라졌다고. 목소리 톤도 흥분할 수 밖에 없었다며 여유를 갖는 것이 급선무라고 자평했다.박용욱은 “내가 갖고 싶다고 해서 여유가 생길
박용욱이 부단한 노력으로 성공적인 해설자 신고식을 치렀다.박용욱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 경기에서 김태형 해설 위원, 전용준 캐스터와 콤비를 이뤄 화려한 해설자로 데뷔했다. 박용욱은 안정적인 발성과 경기의 맥을 짚어주는 해설로 성공적인 데뷔라는 평가를 받았다. 말이 조금 빠르다는 지적은 있지만 최고의 해설위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정민 해설도 초반에는 말이 빨라 고민이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무난한 신고식이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가다.박용욱은 해설자 데뷔를 앞두고 광안리 결승전 현장에 내려와 김태형, 엄재경 등 베테랑 해설 위원들과 이
SK텔레콤 T1 최연성 플레잉코치도 FA 명단에 포함됐는데 e스포츠 10년차인 '황제' 임요환이 해당 명단에서 제외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임요환은 FA 자격에 미달이 됐기 때문에 올해 2009년 명단에서 제외됐다. 자유계약 선수는 2006년 6월 이사회 의결로 확정됐다. 당시 프로게임단에 소속된 선수 중 3년 이상 팀단위 리그에 기준횟수 이상 경기에 출전해야한다. 기준횟수는 협회 주최 단체전 가운데 팀에게 배당된 경기 가운데 25% 이상 경기에 나와야 한다. 즉 프로리그와 KeSPA컵 등의 단체전에서 엔트리에 들었던 비율이 25% 이상된 2006년 6월 이전의 선수들만이 FA 대상이 된다. 임요환의 경우 2006년 6월 이전에
[[img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태형입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포스트 시즌을 치르면서 '김캐리의 선택'에 오를 만한 선수들이 많았지만 이번처럼 의미있는 선수를 선정하기는 처음입니다. 지난 7일과 8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의 우승에 큰 공헌을 세운 사람은 테란 정명훈입니다.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지만 정명훈은 이를 현실화하면서 팀의 우승으로 이끌었죠.SK텔레콤은 2004년 창단 이후 최강의 테란 라인을 자랑했습니다. 테란의 황제 임요환을 중심으로, 괴물
SK텔레콤 전상욱 등 이번 시즌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한 선수들이 FA를 통해 이적을 선택함으로써 부활의 기지개를 펼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리고 있다. 전상욱은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 네 차례 출전해 1승도 없이 4패에 머물고 말았다. 정명훈과 고인규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잘해주며 시즌 막바지에는 로스터에서도 제외되는 수모를 당해다. 출전 기회조차 잡지 못했고 벤치에도 앉지 못하며 잊혀졌다.하지만 전상욱은 이번 FA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됐다. 이적료의 압박에서 해방됐기 때문에 다른 팀으로 이적해 제2의 전성기를 꿈꿀 수 있는 것. 다른 팀으로 갈 수 있으려면 아직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증명해야 하고 2개
박용욱 해설 위원이 첫 방송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SK텔레콤 T1의 코치로 활동하던 박용욱은 8월10일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을 통해 처음으로 해설 위원 자리에 앉았다. 이전까지 방송 활동이 거의 없었던 박용욱은 당황한 기색 하나 없이 전용준 캐스터와 김태형 해설 위원과 호흡을 맞춰 주옥같은 해설을 쏟아냈다.박 해설 위원은 김태형 해설 위원이 "유닛 하나를 캐릭터 삼아 밀어붙여서 팬을 사로잡는 전략이 좋다"고 추천하자 "선수 시절에는 프로브로 캐릭터를 만들었지만 해설 위원을 하는 동안에는 다크 아콘을 내 캐릭터로 만들고 싶다"고 받아쳤다.경기 내내 박 해설 위원은 선수 시절의 경험을 앞세워 전황을 날카롭게 읽
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발표를 통해 FA 시행 첫 대상자 39명을 발표했다. 이들 39명은 원소속 게임단과 오는 20일까지 우선협상을 벌인 뒤 협상이 결렬될 경우 21일부터 나흘간 다른 게임단과 계약을 맺을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FA를 통해 대박을 이루는 스타도 탄생할 수 있다.'FA 최대어' 이제동은 이미 화승과 구두로 '최고대우'를 보장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2일부터 진행되는 우선협상을 통해 구체적인 연봉 등이 결정되겠지만 최고대우를 약속받음에 따라 1억원 대를 넘어 2억원에 가까운 금액까지 연봉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에서도 김택용(사진)이 FA 대박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택용은 이번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허영무 2대0 김준엽1세트 허영무(프, 3시) 승 김준엽(테, 9시)2세트 허영무(프, 9시) 승 김준엽(테, 1시)▶이영호 2대0 최지훈1세트 이영호(테, 3시) 승 최지훈(저, 9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최지훈(저, 9시)"나도 레이스 쓸 줄 안다!"KT 이영호가 신상문을 연상시키는 레이스 컨트롤을 앞세워 저그 최지훈을 꺾고 16강에 올랐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경기 2세트에서 현란한 레이스 컨트롤과 방어 능력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했다.이영호는 입구를 막아 놓은 뒤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 레이스를
전국 13세-25세 남성 기준 케이블TV 전체 1위…순간최고시청률 3.018% 지상파포함 1위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MBC게임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광안리 결승전'이 동시간대 전국 13-25세 남성기준과 전국 20대 남성기준에서 모두 시청률 1위를 달성해, MBC게임 역대 최고의 프로리그 결승전으로 기록됐다.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결승전 첫날인 7일 MBC게임을 통해 중계된 은 이벤트방송부터 시작된 16시55분부터 종료시각 21시52분경까지 전국 13-25세 남성기준 평균시청률 1.182%(점유율 15.0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 방송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결승 2차전인 8일에도 기록은 이어졌다. 에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허영무 2대0 김준엽1세트 허영무(프, 3시) 승 김준엽(테, 9시)2세트 허영무(프, 9시) 승 김준엽(테, 1시)▶이영호 1-0 최지훈1세트 이영호(테, 3시) 승 최지훈(저, 9시)'바이오닉만으로 오케이!'KT 이영호가 바이오닉 병력에 자원을 모두 투여하면서 저그 최지훈을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경기에서 바이오닉 병력을 쏟아내고 낙승을 거뒀디.이영호는 초기 진출한 한 부대의 바이오닉 병력이 최지훈의 7시 해처리를 깨뜨리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이후 진출한 두 번째 병력과 합류하
2009년 첫 시행을 앞두고 있는 FA에서 최대어로 평가받는 이제동에게 화승이 '최고대우'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화승은 2006년 데뷔 이후 줄곧 팀의 에이스로 리그 전체를 호령하고 있는 이제동에게 '최고 대우'를 해주겠다고 구두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정웅 감독과 화승 프런트 이용찬 대리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이미 방침은 세워졌다. 프로게이머 중 최고대우를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이제동은 8월 공인랭킹을 통해 3000포인트를 넘은 최초의 선수로 기록됐으며 지난 시즌 프로리그 54승으로 다승왕과 정규시즌 MVP를 동시에 수상했다. 또 현재 양 방송사의 개인리그에서도 4강에 오르며 당대 최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허영무 2대0 김준엽1세트 허영무(프, 3시) 승 김준엽(테, 9시)2세트 허영무(프, 9시) 승 김준엽(테, 1시)"흔들기 성공!"삼성전자 허영무가 신예 김준엽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 드롭을 성공시키면서 낙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허영무는 질럿과 드라군을 소수만 생산한 뒤 다크 템플러 드롭을 준비했다. 시타델 오브 아둔과 로보틱스를 동시에 건설한 뒤 셔틀을 생산한 허영무는 다크 템플러 두 기를 셔틀에 태워 상대 진영으로 날아갔다.허영무는 다크 템플러를 드롭했다가 김준엽이 스캔을 활용하자 다시 태우면서 스캔을 허비하도록 만들었다. 다시 다크 템플러를 내린 허영무는 김준
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년도에 처음 시행되는 FA제도가 적용되는 대상자 총 39명을 발표하고 시행일정도 공시했다.이번에 발표된 대상자 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화승 이제동과 SK텔레콤 김택용. 현재 리그를 대표하는 두 선수는 이번 시즌에서 공동으로 MVP를 수상하고 다승왕에서도 1, 3위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팀별 분포를 봤을 때 KT가 6명으로 FA 대상자가 가장 많다. 박찬수와 박지수 등 박찬호 라인의 두 명을 포함해 안상원, 배병우, 김재춘, 강민이 해당한다. 현 MBC게임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강민이 FA 대상자에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허영무 1-0 김준엽1세트 허영무(프, 3시) 승 김준엽(테, 9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장기전 끝에 특유의 힘싸움을 발판 삼아 위메이드 연습생 김준엽을 제압하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허영무는 초반 드라군 푸시를 통해 김준엽을 위축시킨 뒤 앞마당과 1시 확장을 차례로 가져가며 힘을 비축했다. 별 다른 견제 플레이 없이 테란의 벌처 기습을 막아낸 허영무는 아비터를 갖추며 12시와 1시까지 모두 넥서스를 건설했다. 허영무는 김준엽이 나올 생각을 하지 않자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본진에 리콜하면서 공격을 시도했다. 첫 리콜은 큰 소득을 얻지 못했으나 하영무는 정면으로
2009.07.30 목제주에서의 마지막 날날씨는 매우 화창했다 약간 먼 거리인 만장굴에 가면서 외곽도로를 타고 해안을 누비면서 ^^ 만장굴에 도착하기 직전에 식당에서 비빔밥을 먹고!!~만장굴은 세계적 규모의 용암동굴이라던데과연 좀 웅장하긴 했다일반인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은 동굴안 약 1,000m까지였고마지막엔 웅장한 7m가 넘는 용암석주가 있었다 두둥 !! 밖으로나와서 비자림으로향하는데희안하게두 제주는 보는 학교마다 전부 잔디구장....짱 부러웠다 히힛 비자림에서 온가족이 수박을 까 먹구'_' 사진도 이리저리 찍다가내가 가보고 싶어했던 신비의 도로로!! 첨엔 신기했지만 차에서 내려보니 트릭이 자연스레 풀렸다앞으로 가실분들은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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