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태가 진영화와의 풀 세트 접전에서 3대2로 승리하고 4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OGN에서 열린 역대 대회에서 한 번도 4강에 오른 적이 없었던 윤용태는 엄청나게 기뻐하면서도 한 쪽으로는 걱정이 남아 있는 듯했다. 윤용태의 걱정은 4강 상대인 조일장이었다. 지난 경기에서 조일장이 윤찬희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먼저 4강에 올라와 있었기 때문. 윤용태는 '조일장이 올라온 상태에서 내가 꼭 4강에 가야 하나'라는 우려를 할 정도로 상대에 대한 부담
2015-08-05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제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 전국 결선 대회가 개막한 가운데 경상남도 선수단이 프로야구팀 엔씨 다이노스 티셔츠로 유니폼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대부분 지역 팀들은 각 지역을 상징하는 엠블럼이나 로고를 유니폼에 새겨 넣었지만 경남 팀 셔츠는 다이노스를 상징하는 'D'와 마스코트인 공룡 '단디'만이 심플하게 디자인됐다. 지역을 상징하는 아무런 표시가 없지만 유명한 지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윤용태 3대2 진영화1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2세트 윤용태(프, 3시) < 신단장의능선 > 승 진영화(프, 9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 라만차 > 승 진영화(프, 7시)4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네오제이드 > 진영화(프, 11시)5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1시)"4강이 얼마 만이냐!"'뇌제' 윤용태가 '무비스타' 진영화를 상대로 침착한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경기를 끌고 가면서 3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윤용태 2-2 진영화1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2세트 윤용태(프, 3시) < 신단장의능선 > 승 진영화(프, 9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 라만차 > 승 진영화(프, 7시)4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네오제이드 > 진영화(프, 11시)"5세트 가자!"윤용태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 D조 4세트에서 진영화의 다크 템플러를 막아낸 뒤 역공을 펼치면서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페이커' 이상혁과 '벵기' 배성웅이 10대 이하 청소년 아마추어 선수들과 특별전을 펼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이상혁과 배성웅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제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 전국 결선 특별전에서 상대팀으로 맞대결을 펼친 끝에 이상혁이 이끈 서울 대표 팀이 배성웅의 경기 대표팀에 압승을 거뒀다. 이상혁과 배성웅은 같은 팀이기 때문에 대회에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윤용태 1-2 진영화1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2세트 윤용태(프, 3시) < 신단장의능선 > 승 진영화(프, 9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 라만차 > 승 진영화(프, 7시)'무비스타' 진영화가 윤용태의 다크 템플러 기습을 옵저버로 간파하면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진영화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 D조 3세트에서 윤용태의 다크 템플러 전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윤용태 1-1 진영화1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2세트 윤용태(프, 3시) < 신단장의능선 > 승 진영화(프, 9시)'무비스타' 진영화가 업그레이드와 확장 숫자에서 '뇌제' 윤용태를 압도하면서 2세트를 따냈다.진영화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 D조 2세트에서 윤용태를 맞아 교전에서는 밀렸지만 운영 능력에서 앞서면서 우위를 점했다
IeSF 전병헌 회장이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마추어 시장이 활성화 돼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전병헌 회장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제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 전국 결선 개막식 환영사에서 "KeG가 아마추어와 프로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충실하게 해낼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KeG는 2007년 프로 e스포츠 종목의 아마추어 유망주 발굴과 다양한 종목의 아마추어 저변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윤용태 1-0 진영화1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너무 쉽네!"'뇌제' 윤용태가 '무비스타' 진영화를 상대로 드라군과 다크 템플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윤용태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 D조 1세트에서 진영화를 상대로 초반부터 찌르기를 성공한 뒤 병력을 쏟아내며 승리했다. 윤용태는 진영화의 질럿 압
스베누 소닉붐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한 진에어 그린윙스가 레블즈 아나키를 상대한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6주차에서 레블즈 아나키와 일전을 치른다. 진에어는 지난 1일 말 그대로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15전 전패로 최하위를 달리고 있던 스베누 소닉붐에게 1세트를 따내며 완승을 거둘 것처럼 보였지만 2, 3세트에서 내리 패하면서
한국 최고의 팀으로 인정받은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에 함께 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KeG 개막일인 5일과 폐막일인 14일에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이 아마추어 선수들을 직접 만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T1 선수들은 이틀에 나눠 현장을 방문한다. 5일 오후 6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벌어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특별전에는 SK텔레콤 '페이커' 이상혁과 '벵기' 배성웅이 나선다. 폐막일에도 SK텔레콤 선
e스포츠를 사랑하는 아마추어들의 축제인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그동안 전국의 대표 도시들을 돌며 열렸던 KeG는 프로게이머들의 경기를 펼치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2007년 시작했지만 2009년 대통령배로 훈격이 승격된 뒤부터 1회로 삼은 KeG에서 역대 최강 지역은 경기도였다. 2008년 첫 우승을 차지했던 경기도는 2012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2013년과 2014년까지 3년 연속 정상에 오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가 5일과 7일, 14일 3일에 걸쳐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2007년 첫 대회가 열린 이래 7회째를 맞고 있는 KeG는 게임, e스포츠를 사랑하는 아마추어들이 경쟁을 벌이는 장이라는 뜻을 갖고 있지만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선수들에게는 등용문이 되기도 했다. 지금까지 19,000명의 아마추어 게이머가 도전장을 던졌고 이들 중에는 현역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선수들이 있다. 대표적
스타리그 시즌1, 시즌2 우승자 매치로 관심을 모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SK텔레콤 T1 김도우의 맞대결이 다시 한번 성사됐다.조성주와 김도우는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32강 B조 경기에서 1경기에 만나 승자전 진출을 위한 일전을 펼친다.조성주는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1 우승자고 김도우는 조성주에게 바통을 넘겨 받아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두 선수의 맞
지난 시즌 8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던 윤용태가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윤용태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에서 프로토스 진영화와 4강 티켓을 놓고 5전3선승제를 치른다. 지난 시즌 윤용태는 16강에서 박성균, 허영무 등 우승자들과 재재재경기를 펼친 끝에 조1위로 8강에 진출하며 관심을 모았다. 최고의 선수들과 치열한 승부를 펼쳤고 그때 보여준 경기력이 수준급이
2015-08-04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의 '황제'는 누가 뭐래도 임요환이다. 임요환이 보여준 업적은 성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었다. 임요환 외에 어떤 종목에서 어떤 선수도 '황제'라 불린 선수는 없었다. 카트라이더 리그 '황제' 문호준을 제외하고 말이다. 문호준은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혜성과 같이 나타난 선수였다. 카트라이더 리그 초반은 김대겸이 이끌었고 카트라이더 중흥기는 문호준이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고 통통하고 흰색 안경을
이쯤 되면 데자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라운드에서 보여졌던 패턴과 4라운드의 흐름이 너무나도 닮았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가 마무리된 상황에서 1위와 8위는 전승과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SK텔레콤 T1이 2라운드 막판부터 이어갔던 연승을 계속 달리면서 12연승을 확정지었다. 4라운드에서는 3승을 따냈고 모두 3대0 셧아웃 승리다.최하위는 여전히 프라임이다. 3라운드에서 전패를 당했던 프라임은 4라운드에서도 3패를 당
스베누 정지훈은 프로리그에서 아직 인터뷰를 하지 못했다. 승리한 적은 있지만 팀 승리와 직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프로리그에서 네 번 출전한 끝에 정지훈은 팀의 승리를 지켜냈고 인터뷰를 했다. "설렌다"고 운을 뗀 정지훈은 "그동안 팀 성적과 내 성적 모두 그리 좋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지만 4라운드에서 집중한다면 라운드 포스트 시즌은 물론 통합 포스트 시즌에도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나와 팀이 함께 승리한 적이 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다승 순위
스베누가 갈 길 바쁜 KT 롤스터의 발목을 잡았다. 스베누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2명의 저그가 '리쌍' 조합을 제압했고 테란 정지훈이 김대엽을 잡아내는 마무리 능력을 보여주며 3대1로 승리했다. 스베누는 1세트에 출전한 박수호가 이영호의 초반 공격을 막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이영호가 화염기갑병 러시를 통해 부화장 테러를 노렸지만 박수호는 노련하게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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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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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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