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인 김창원의 그늘에 가려 제대로 조명 받지 못했던 김창수가 개인전에서 강력한 신예로 꼽히는 김태환을 3대1로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김창수는 대장전에서 탈락한 아쉬움을 개인전에서 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Q 개인전 본선에서 처음으로 승리했다.A 당연히 좋다. 아무래도 대장전보다 더 긴장 되더라. 내가 지면 끝 아닌가(웃음). Q 상대가 요즘 주목 받고 있는 A 친형이 같은 그래이플러라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그래이플러 최고라 불리는 김
2014-01-13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2014 윈터 개인전 8강▶김창수 3대1 김태환 1세트 김창수 승-패 김태환2세트 김창수 승-패 김태환3세트 김창수 패-승 김태환4세트 김창수 승-패 김태환넨마스터 김창수가 상대 공격을 완벽히 무력화시키는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자조에 올랐다.김창수는 13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8강 김태환과의 경기에서 상대의 잡기 공격을 사전에 차
액션토너먼트 1차 시즌 개인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2차 시즌에서는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을 샀던 남우영. 그러나 이번 시즌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돌아와 대장전에서 투혼을 제압하고 승자조에 진출하며 준우승의 한을 풀 준비를 마쳤다. 좋은 동료들을 만나 행복하다는 남우영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A 경기 시작 전부터 이길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크게 기쁘지는 않다. 이미 내 머리 속에는 다음 경기 준비를 하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2014 윈터 대장전 8강▶위너 2대0 투혼 1세트 위너 승-패 투혼2세트 위너 승-패 투혼한층 강화된 전력의 위너가 투혼을 2대0으로 누르고 승자조에 올랐다.위너는 13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 대장전 8강 투혼과의 경기에서 1세트는 라운드를 주고받는 접전 끝에 신승을 거뒀지만 2세트에는 남우영이 올킬을 기록하면서 빠르게 경기를 끝냈다.1세트에서 위너
지난 시즌 개인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한 정재운. 그러나 이번 시즌 정재운은 대장전과 개인전 모두 우승을 노릴 정도로 성장해 있었다. 지난 시즌 대장전 결승전에서 맞대결했던 제닉스 테소로를 상대로 1세트 역올킬, 2세트 올킬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정재운은 던파 선수들 경계 대상 1순위임을 분명히 했다.Q 첫 경기를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A 우리 팀이 한 명씩 죽어 나갈 때마다 내 마음은 무너졌다. 그래도 다행히 내가 역올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2014 윈터 대장전 8강▶악마군단장 2대0 제닉스 테소로1세트 악마군단장 승-패 제닉스 테소로2세트 악마군단장 승-패 제닉스 테소로지난 시즌 우승팀 악마군단장이 정재운의 역올킬 활약에 힘입어 2대0 완승을 거뒀다.악마군단장은 13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 대장전 8강 제닉스 테소로와의 경기에서 김태환에게 고전하며 흔들리는 듯 했지만 고비 때마
아주부 김성한이 KT 롤스터로 이적했다. 지난 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김성한은 최근 KT로 이적을 확정지었다. 김성한은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경기부터 KT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인크레더블 미라클(Incredible Miracle)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성한은 3년 동안 슬레이어스(해체), 해외 게임단인 체크식스 게이밍에서 활동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아주부로 이적한 지난 해 진행됐던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에서 죽음의 조에 속했다. 송병구는 오는 22일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지는 핫식스 WCS GSL 코드A 48강 G조 경기에서 에이서 이신형, KT 롤스터 주성욱, CJ 엔투스 김준호와 코드S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이번 예선에서 SK텔레콤 T1 이예훈을 꺾고 두 시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던 송병구는 죽음의 조라고 평가받는 G조에서 과연 코드S 직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
삼성 갤럭시 칸 오상택 코치가 세 명의 저그와 13연패에 빠진 송병구를 전면에 배치하며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다.오상택 코치는 13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다른 팀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3저그 엔트리를 내며 그 내막에 관심이 모였다. 지금까지 14경기가 열렸지만 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저그가 세 명이나 나선 적은 없다. 삼성은 1세트 신노열, 2세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에서 게임 내 화폐인 IP로 소모할 수 있는 새 콘텐츠가 생길 전망이다. 바로 소환사명 변경이다.라이엇게임즈는 북미 홈페이지를 통해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는 계정들을 정리한다고 밝히면서 IP로 소환사명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현재 LOL에서 IP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챔피언, 룬, 룬 페이지 밖에 없다. 오랫동안 LOL을 즐겨온 이용자들은 IP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지만 소모할 콘텐츠가 없었다. 그러나 1300RP나 필요했던
'폴트' 최성훈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쾰른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최성훈은 13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에서 마무리 된 IEM 쾰른 미국 예선전에서 루츠게이밍 '일루션' 크리스 리와 EG '서피' 코난 리우, 컴플렉시티 'QXC' 케빈 라일리를 상대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최근 미국 정부로부터 취업 비자를 획득한 최성훈은 오는 30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벌어지는 IEM 상파울루에 이어 쾰른 대회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가 끝난 후 텅빈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전용준 캐스터의 맛깔나는 중계, 해설진들의 재치있는 입담, 승리에 도취된 선수들의 행복한 얼굴, 선수들을 향한 팬들의 엄청난 환호 등으로 가득찼던 경기장에는 쓰레기만 덩그러니 남았다.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 인터뷰 및 마감을 하고 기자실을 나서면 경기장에 가득한 쓰레기들로 눈살이 찌푸려진다. 대부분 관람객들이 먹고 마신 캔, 스낵 종류의 쓰레기들이다. 경기장 밖에 쓰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2일 열린 이동 통신사 맞대결에 대한 '이글아이'가 크게 어긋났네요. SK텔레콤 T1이 이번 시즌 최강팀으로 불리고 있고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기에 3대0 승리를 예상했지만 역시 라이벌답게 KT 롤스터도 순순히 질 생각은 없었네요. 이영호가 원이삭에게 패하긴 했지만 뒤를 잇는 김명식, 전태양이 특이한 전략을 준비해서 승리했고 김대엽이 정확한 타이밍에 치고 들어가면서 정윤종의 숨통을 끊으며 3대1로
e스포츠계는 다종 다양한 리그들이 열리고 있다. 2014년 스포TV 게임즈가 개국하면서 국산 e스포츠 종목들로 진행되는 리그가 더욱 풍성해졌고 기존에 진행되던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도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여기에 추억을 자극하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되는 리그까지 열리다 보니 e스포츠가 제2의 성황기를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에 열리는 대회를 소개하며 이슈가 될 만한 매치업
1월 둘째 주에 가장 관심을 모았던 매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과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종목에서 펼쳐지는 통신사 라이벌 대결이었습니다. 전통의 라이벌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e스포츠 주요 종목에서 연달아 맞대결이 예고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결국 LOL은 SK텔레콤, 스타2는 KT가 승리하면서 무승부를 기록해 역시 라이벌이라는 평가를 들었습니다.또한 반가운 소식들이 많이 들려왔습니다. EG 이제동이 포브스가 선정한 게임 부문 30대 이하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등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귤 더하기 귤은 귀요미!"'위클리 포토제닉'의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2 팀의 테란 전태양입니다.전태양은 12일 SK텔레콤 스타크래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길어져만가는 연패의 늪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송병구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3세트에 출전, 저그 신예 김한샘과 대결한다. 송병구는 12-13 시즌 4라운드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연패를 끊어야 하는 미션을 안고 있다. 4월21일 웅진 김유진과의 대결에서 패한 이후 송병구는 이제동, 변영봉, 주성욱, 전태양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저그전을 선보인다. 조성주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1세트에 출전, 저그 박수호를 상대한다. 조성주는 이번 2014 시즌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전만 선보였다. 삼성 송병구, KT 김대엽과 주성욱, CJ 김준호를 상대로 다양한 전략과 화려한 컨트롤을 보여주면서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 조성주는 MVP를
곰TV 정인호 해설위원은 다른 해설위원들과 달리 다양한 게임을 중계한 경험을 갖고 있다. 선수 생활을 했던 워크래프트3부터 시작해서 FPS,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스타2) 등 그의 손을 거쳐간 게임은 셀 수 없이 많다. 세계적으로 팬들로부터 높은 지지층을 얻고 있는 도타2가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정인호 해설위원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AOS 장르 중계를 선택한 것이다. 비록
한국 선수들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시즌1 래더 와일드 카드 예선에서 전원 탈락했다. 13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WCS 유럽 시즌1 래더 와일드 카드 예선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은 단 한 명도 챌린저리그 본선에 오르지 못하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WCS 유럽 예선을 통해 챌린저리그에 진출한 선수 중에서는 마이인새니티 '짝지' 정지훈이 유일한 한국 선수가 됐다. 현재 정지훈은 마이인새니티 숙소인 스위스에 머물러 있으며 현
9월 8일 뉴스 브리핑
9월 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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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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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박상현-도재욱, 7분도 되기 전 경기 터뜨리며 A조 승자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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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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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LCK 결승 중계 MBC, 라인업 확정...배혜지 아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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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마비노기 이터니티, 언리얼5로 새로워진 에린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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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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