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라(가운데), 사진제공=프라임.프라임 이유라가 정상급 인기 아이돌과 프로야구 1군 선수와의 열애한 적이 있다고 털어 놓았다. 이유라는 6월1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익스트림7'에 출연해 프로야구 1군 선수와 인기 아이돌과 열애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이유라는 중학교 시절 유소년 축구 대표선수로 활약했고 대한항공 승무원을 거쳐 최근 프로게이머로 데뷔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녹화에 참가한 이유라는
2013-05-31
◇슬레이어스 당시 전종범.악시옴 '미야' 전종범이 은퇴를 선언했다.악시옴 게임단은 31일 새벽(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전종범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악시옴측은 "전종범이 5월 계약기간이 끝나면서 은퇴를 하기로 했다"며 "2012년 팀에 합류한 전종범은 프로 선수로서 근면한 모습을 보였고 팀 내에서도 좋은 모습을 나타냈다"고 평가했다.지나 베인 악시옴 구단주는 "전종범이 왜 은퇴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역대 프로리그 선수별 올킬 순위[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KT 이영호는 램프의 요정 지니와 같은 선수다. 감독이 "올킬하라"며 선봉으로 내보내면 이영호는 올킬로 보답한다. 말 한 대로 이뤄지는 선물과도 같은 존재 이영호. 오늘의 올킬로 이영호는 다승왕 경쟁에서 한발 앞서갔으며 점점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때의 강력한 포스까지 찾아온 모습이다. Q 오랜만에 올킬을 달성했다. 기분이 어떤가.A 솔직히 1~2킬만 하자는 생각으로 왔는데 어쩌다 보니 올킬한 것 같다. 위너스리그 Q 오늘 4승을 추가하며
승자연전방식으로만 87승역대 올킬 횟수도 5회로 김택용과 타이KT 롤스터 이영호가 승자연전방식의 최강임을 또 다시 증명했다. 이영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5주차에서 CJ 엔투스를 맞아 프로토스 김준호와 변영봉, 저그 신동원과김정우를 연파하면서 선봉 올킬을 기록했다.이영호는 프로리그의 승자연전방식에서 무려 87승17패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강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 올킬 리스트< 2013년5월31일 기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R 5주차▶KT 4대0 CJ 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네오플래닛S > 김준호(프, 7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돌개바람 > 변영봉(프, 5시)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벨시르잔재 > 신동원(저, 11시) 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김정우(저, 7시) "올킬!"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CJ 엔투스를 상대로 선봉으로 출전, 올킬을 달성했다.이영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KT 롤스터(사장 권사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나진 소드에서 상단 담당으로 활동하던 '막눈' 윤하운을 영입하는 등 팀 개편을 마쳤다.KT 롤스터는 지난 2013 스프링 시즌을 마친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 A팀 선수들의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리빌딩을 단행했다.KT는 나진 소드에서 상단 담당으로 활동하던 '막눈' 윤하운을 영입했고 남태윤, 손승익, 김주성을 새로이 영입해 A팀의 리빌딩을 시도했다.윤하운은 나진 소드와의 재계약이 불발된 뒤
e스포츠 현장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SP(Sora's Photo)통신이 새롭게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프로리그 경기가 펼쳐지기 전 중계진들이 마이크 테스트를 하며 리허설을 하기도 합니다. 그때는 마이크를 꺼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팬들은 중계진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들을 수 없고 오직 선수 대기실과 방송 부조정실에서만 중계진들이 마이크 테스트 때 어떤 말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31일 프로리그 현장에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R 5주차▶CJ 0-1 KT1세트 김준호(프, 7시) < 네오플래닛S > 승 이영호(테, 1시)"올킬 위한 첫 발 뗐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CJ 김준호에게 유독 강했던 과거의 기억을 앞세워 선봉으로서의 몫을 충분히 해냈다.이영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5주차에서 CJ 김준호를 맞아 노련한 운영을 통해 역전승을 따냈
한국 최고의 상단 라이너를 가리는 자리가 마련됐다.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4강 2경기에서 CJ 프로스트와 블레이즈가 한 판 승부를 펼친다.현재 수많은 상단 라이너들 중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는 CJ 프로스트 '샤이' 박상면과 '플레임' 이호종이다. 이들은 넓은 챔피언 폭과 정교한 컨트롤, 대규모 교전에서의 존재감 등 이번 스프링 시즌에서
CJ 블레이즈가 형제팀 프로스트와의 악연을 끊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CJ 블레이즈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4강 2경기에서 프로스트와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이번 스프링을 포함해 LOL 챔스에서 CJ 블레이즈는 네 번 모두 프로스트와 내전을 치르게 됐다. CJ 블레이즈는 작년 스프링 시즌 결승전에서 프로스트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샘 해밍턴과 닮은 꼴로 더 유명해진 8게임단 로페즈가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 일명 '귀요미(귀여운 외모나 행동을 칭하는 말)'로 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후안 로페즈는 한국 나이로 무려 47세인 샘 해밍턴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그의 나이는 올해 성년이 된 21세로 어린 축에 속한다. 따라서 후안 로페즈의 외모에 기죽었던 프로게이머들도 그의 나이를 듣고 편하게 다가와 말을 건넨다고
CJ 엔투스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나선다.CJ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5주차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CJ는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냈다. 4, 5라운드에 배정된 14 경기 가운데 13 경기를 치른 CJ는 4승9패로 3할에 머물렀다. 중상위권에서 경쟁을 펼치던 순위 또한 6위까지 내려 앉았다. 그나마
12-13 시즌 두 번 출전해 6승1패올킬 1회, 승률 85.7%로 만점 활약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리그에서 협회 소속 게이머로 가장 많은 승수를 올린 선수는 KT 롤스터 이영호다. 프로리그 안에 승자연전방식이 도입된 이후 이영호는 83승17패, 승률 83%를 기록하고 있다. 2위인 이제동보다 17승을 더 거두면서도 승률 또한 17% 가까이 높다. 이영호가 승자연전방식에서 워낙 좋은 승률을 내다 보니 KT는 이영호를 주로 4번째 주자로 활용했다. 그 결과 이영
LG-IM 강현우가 치열한 승부 끝에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본선에 올랐다. 강현우는 30일 벌어진 WCS 챌린저리그 승격강등전 C조 경기에서 재재경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FXO 남기웅과 함께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시절 KT 롤스터 소속이었던 강현우는 데뷔 첫 개인리그 본선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Q 프리미어리그에 올라간 소감은.A 힘들게 승리했다. 패했으면 스스로 화났을 것 같다. 더 힘든 만큼 기쁨이 두
2013-05-30
GSTL에서 올킬을 기록하는 등 팀의 프로토스 중심으로 성장했지만 개인리그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던 FXO 남기웅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했다. 남기웅은 30일 벌어진 승격강등전 C조에서 재재경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Q 재재경기 끝에 프리미어리그에 올랐다. A 이영한 선수와의 챌린저리그 3라운드는 긴장을 해서 그런지 경기력이 안 좋았다. 방송에서 나타난 실력이 진짜 제
◇FXO 남기웅-LG-IM 강현우◆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승격강등전 C조 1세트 남기웅(프, 1시) 승 < 여명 > 이정훈(테, 7시)2세트 강현우(프, 1시) 승 < 우주정거장 > 방태수(저, 5시)3세트 남기웅(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서동현(테, 11시)4세트 이정훈(테, 1시) 승 < DF 아틀라스 > 방태수(저, 5시)5세트 강현우(프, 7시) 승 < 붉은도시 > 서동현(테, 5시)6세트 남기웅(프, 7시) 승 < 돌개바람 > 방태수(저, 5시)7세트 이정훈(테, 11시) 승 < 아킬론황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허영무를 상대한 윤용태는 병력을 제대로 생산하지 못하면서 패했다. 자신에게 익숙한, 항상 설정해 놓은 병력 생산 키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허영무와의 경기 초반 한 차례 중단되면서 키 설정이 변경됐고 가장 중요한 순간에 인지하면서 제 타이밍에 불멸자를 뽑지 못했다. 그로 인해 윤용태는 허영무의 추적자 압박에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경기 도중
웅진 스타즈가 12-13 시즌 삼성전자 칸에게 5전 전승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선수들의 전력이 탄탄해서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웅진이 삼성전자만 만나면 펄펄 나는 이유는 프로토스 김유진 덕분이다. 김유진은 프로리그에 스타크래프트2가 도입된 이후 삼성전자 선수들을 맞아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30일 5라운드 경기를 치르기 전까지 김유진은 허영무를 상대로 2전 전승, 송병구와
9월 9일 뉴스 브리핑
9월 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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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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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8강 합류 'JD' 이제동 "저그전 혈 뚫렸다. 누구 만나도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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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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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케리아', "상대로 만나니 굉장히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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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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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암시? '호야' 윤용호, "20대 절반 차지한 LPL, 절대 잊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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