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게임단 전태양이 최종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잡고 스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에 오른 전태양은 첫 경기에서 SK텔레콤 도재욱에게 패배하며 흔들리는 듯 했지만 패자전과 최종전을 연거푸 승리하며 스타리그 본선에 올랐다. 전태양은 스타테일 원이삭에 대해 "우리 팀 선수들을 이기려면 우선 나부터 이겨야 할 것"이라며 "나에게 지명권이 생긴다면 원이삭 선수를 지명해 반드시 무찌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A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치러지는 첫 스타리그에 올라가게 되서 새로운 기분이다. 그동안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로 진행됐던 스타
2012-08-07
◆ WCS 2012 한국대표선발전 32강 2일차 ▶고병재 2대0 김민철1세트 고병재(테, 5시) 승 < WCS 오하나 > 김민철(저, 11시)2세트 고병재(테, 7시) 승 < WCS 묻혀진 계곡 > 김민철(저, 1시)선전했지만 후반 경기 운영 부족이 아쉬웠다.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WCS 한국대표선발전 32강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패자전으로 밀려났다. 김민철은 7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한국대표선발전 32강 2일차 경기에서 FXO 고병재를 상대로 선전했지만 0대2로 패했다. 승자전에 올라가지 못한 김민철은 패자전에서 '코카' 슬레이어스 최종환을 상대한다. 'WCS 오하나'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김민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B조1경기 김명운(저,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김도우(테, 2시)2경기 도재욱(프, 11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전태양(테, 5시)승자전 도재욱(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김명운(저, 5시)패자전 전태양(테, 11시) 승 < WCS 오하나 > 김도우(테, 5시)최종전 전태양(테, 1시) 승 < WCS 묻혀진계곡 > 김명운(저, 5시)"스타리그에 태양이 떴다!"8게임단 전태양이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계속된 흔들기를 성공시키면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진행되는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올랐다.전태양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
SK텔레콤 도재욱이 3년만에 스타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도재욱은 두 경기 모두 불리한 상황을 맞았지만 조합 병력으로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조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도재욱은 "정말 오랜만에 진출한 스타리그라서 그런지 감회가 새롭다"며 "스타2로 열리는 첫 스타리그인 만큼 꼭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Q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열리는 스타리그에 처음 참가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기분이 좋다. 스타리그는 3년만에 진출한 것이라 감회가 남다르다. 좀 더 기대가 된다. 스타2로 열리는 첫 스타리그인 만큼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성적 거두고 싶다.Q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B조1경기 김명운(저,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김도우(테, 2시)2경기 도재욱(프, 11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전태양(테, 5시)승자전 도재욱(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김명운(저, 5시)패자전 전태양(테, 11시) 승 < WCS 오하나 > 김도우(테, 5시)8게임단 전태양이 STX 소울 김도우를 상대로 초반 전략을 완벽히 성공시키면서 최종전에 올랐다. 전태양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B조 패자전에서 김도우를 맞아 전략적인 플레이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 전태양은 병영을 지은 뒤 군수공장을 건설했다. 반응로를 군수공장에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B조1경기 김명운(저,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김도우(테, 2시)2경기 도재욱(프, 11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전태양(테, 5시)승자전 도재욱(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김명운(저, 5시)"공3업의 힘!"SK텔레콤 T1 도재욱이 공격력이 최종 단계까지 업그레이드된 병력의 힘을 앞세워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본선에 올랐다.도재욱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B조 승자전에서 김명운을 맞아 추적자와 불멸자, 거신 조합의 공격력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도재욱은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차원 분광기를 생
◆WCS 2012 한국대표선발전 32강 2일차 ▶안상원(프) 2대0 최종환(저)1세트 안상원(프, 7시) 승 < WCS 구름왕국 > 최종환(저, 1시)2세트 안상원(프, 1시) 승 < WCS 여명 > 최종환(저, 7시)'환상토스' LG-IM 안상원이 화끈한 물량전을 선보이며 WCS 한국대표선발전 승자전에 올랐다. 안상원은 7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한국대표선발전 2일차 경기에서 최종환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승자전에 오른 안상원은 FXO 고병재와 웅진 김민철의 승자와 대결한다. 안상원은 'WCS 구름왕국'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공허포격기를 이용해 상대방 확장 기지에서 자원을 캐고 있던 일벌레에 많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B조1경기 김명운(저,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김도우(테, 2시)2경기 도재욱(프, 11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전태양(테, 5시)SK텔레콤 도재욱이 초반 위기를 극복하고 후반 조합된 병력을 앞세워 8게임단 전태양을 제압했다.도재욱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B조 2경기에서 전태양의 의료선 드롭 견제에 휘둘리며 위기를 맞았지만 빠르게 거신을 보유한 뒤 조합 병력으로 힘싸움에서 승리, 항복을 받아냈다.도재욱은 전태양의 3화염차 드롭에 다수의 탐사정을 잡혔다. 또 본진에서 화염차 방어에 신경쓰는 사이 앞마당에는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B조1경기 김명운(저,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김도우(테, 2시)웅진 김명운이 STX 김도우의 초반 전략을 모두 막아낸 뒤 힘으로 밀어붙이고 승자전에 진출했다.김명운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B조 1경기에서 김도우의 화염차와 은폐 밴시 전략을 피해없이 막아낸 뒤 무리군주와 감염충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김명운은 김도우의 은폐 밴시 전략을 예상하지 못했지만 빠르게 포자 촉수를 건설하며 대비했고 다수의 화염차 러시는 4기의 여왕으로 탄탄하게 방어해냈다. 방어에 성공한 김명운은 저글링 견제로 김도우의 건설로봇
◆ WCS2012 한국대표선발전 32강 2일차 ▶김원형(프) 2대1 안호진(테)1경기 김원형(프, 1시) < WCS 묻혀진 계곡 > 승 안호진(테, 7시)2경기 김원형(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안호진(테, 5시)3경기 김원형(프, 8시) 승 < WCS 탈다림 제단 > 안호진(테, 10시)MVP 김원형이 강적 LG-IM 안호진을 꺾고 WCS 한국대표선발전 승자전에 올랐다. 김원형은 7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한국대표선발전 2일차 경기에서 안호진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김원형은 승자전에서 TSL 최성훈과 맞대결을 펼친다. 1세트를 내준 김원형은 'WCS 오
◆ WCS2012 한국대표선발전 32강 2일차 ▶최성훈(테) 2대1 정종현(테)1경기 최성훈(테, 11시) 승 < WCS 묻혀진계곡 > 정종현(테, 7시)2경기 최성훈(테, 11시) < WCS 오하나 > 승 정종현(테, 5시)3경기 최성훈(테, 1시) 승 < WCS 구름왕국 > 정종현(테, 7시)'서울대 테란' TSL 최성훈이 '정종왕' LG-IM 정종현을 꺾고 WCS 한국대표선발전 승자전에 올랐다. 최성훈은 7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한국대표선발전 2일차 경기에서 정종현을 2대1로 제압했다. 최성훈은 정종현과의 역대 전적에서 3연패 끝에 첫 승을 거뒀다. 기선을 먼저 제압한 것은 최성훈이었다. 최성훈은 'WCS
8게임단 전태양이 프로리그의 기세를 몰아 스타리그 진출에 도전한다.전태양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B조 2경기에서 SK텔레콤 도재욱과 맞붙는다. 전태양은 프로리그에서 8연승을 질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최근 10전 9승1패로 상당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9승 중 5승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거둔 성적이다. 또 이번 스타리그 듀얼에서 사용되는 맵인 안티가조선소, 오하나, 묻혀진계곡에서 고른 승률을 보이고 있다.B조는 전태양을 포함해 웅진 김명운, STX 김도우, SK텔레콤 도재욱이 포진되어 있다. 테란, 저그, 프로토스 3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스타리그에서 저그의 희망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타리그 듀얼토너먼트 2012 시즌2 B조에 출전한다. 김명운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펼쳐지는 스타리그에서 e스포츠협회 소속 최초의 저그 진출자로 이름을 올리겠다는 각오다.현재 12명의 스타리그 진출자가 가려진 가운데 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 가운데 4명이 추가로 스타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토스 7명, 테란 3명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저그는 연맹 소속인 박수호와 임재덕 등 단 두 명만이 진출한 상황이다.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
CJ 김정우가 프로리그 100승을 앞두고 있다. 김정우는 삼성전자 신노열을 꺾고 99승을 달성, 100승에 단 1승만을 남겨놓고 있다. 김정우는 "다른 선수들도 거쳐간 과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 의미는 두고 있지 않는다"며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 결실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Q 승리한 소감은.A 김정우=팀이 1위로 올라가게 되서 기쁘다. 신노열 선수와의 대결에서 이겼지만 미안한 마음이 든다. 계속 빌드 싸움으로 이기는 것 같다.Q 100승까지 1승 남았다.A 김정우=나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내게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면서 알게 됐다. 사실 다른 선수들도 거쳐간 과정이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의미
CJ 조병세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2승째를 올렸다.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이하 스타1)은 5전 전승으로 상승세를 달리고 있지만 스타1만큼 스타2 성적이 좋지 않아 마음고생을 했던 조병세는 "경기에서 위기 상황이 있었지만 절대 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필사적으로 방어했다"며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스타2에서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 스타1은 5승이지만 스타2는 2승4패다. 스타1에 비해 스타2 성적이 좋지 않아 아쉬웠는데 오늘 승리해서 정말 기분이 좋다. 항상 3세트에 배치되서 많이 나오지 못했다. 오랜만에 경기를 한 기분이다.Q
◇8게임단8게임단의 상승세가 놀랍다. 7월1일부터 시작된 8게임단의 연승 행진이 8월에 들어서도 제동이 걸릴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어느새 8연승까지 달리면서 11승6패를 기록한 8게임단은 순위 또한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8게임단은 지난 4일 웅진 스타즈와의 맞대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도 가지 않으면서 승리했다. 전반전에서 염보성과 김재훈이 승리를 거뒀고 후반전에서는 이제동과 전태양이 승수를 올리면서 전후반 모두 2대1로 승리했다. 7월1일 CJ 엔투스를 제압하면서 연승 행진에 발동을 건 8게임단은 이름처럼 8연속 승리를 거뒀다. ◆잠재력 터진 8게임단8게임단의 상승세는 묻혀져 있던 잠재력이 폭발한 것이라 볼 수 있다. 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 아주부 블레이즈가 한국팀으로는 처음으로 해외 대회에 출전해 우승까지 차지했다. MLG 섬머 아레나에 초청받아 4개 팀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 아주부 블레이즈는 무려 10승1패라는 성적으로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아주부 블레이즈는 단지 해외 대회 첫 출전에 그친 것이 아니라 북미의 강팀들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김치의 매운 맛을 제대로 알렸고 특히 북미 최강으로 일컬어지는 팀 솔로미드에게는 단 한 세트도 지지 않았다. 그나마 한국팀을 상대해본 경험이 있는 '세인트비셔스' 브랜든 디마르코가 있는 커스게이밍에 한 세트를 내줬을 뿐이다.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 스
'최종병기' KT 롤스터 이영호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예선을 치러야 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했다.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타리그 듀얼토너먼트 2012 시즌2 C조에 출전한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펼쳐지는 스타리그지만 온게임넷이 스타크래프트:부루드워(이하 스타1) 명맥을 잇겠다고 밝힌 만큼 이영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이영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진출한 다음 스타리그 2007 이후 단 한번도 스타리그 예선으로 탈락한 적이 없다. 무려 5년 동안 스타리그에 개근 도장을 찍은 이영호는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둔 것이 16강 탈락이다. 그
◆공군 에이스 김구현->스타1김승현->스타2손석희고인규->스타1변형태->스타1이성은임진묵->스타1권수현->스타2김태훈이정현->스타1차명환->스타2◆삼성전자 칸송병구->스타1허영무->스타2김기현->스타1박대호->스타2조기석지동원->스타2신노열->스타2유준희->스타1이영한->스타1장지수->스타2주영달◆웅진 스타즈김유진->스타2송광호신재욱->스타2윤용태->스타1윤지용노준규서현수이재호->스타1홍진표김명운->스타2김민철->스타1김준혁◆CJ 엔투스변영봉->스타2이경민->스타1장윤철->스타1신상문->스타1정우용->스타1조병세->스타2김정우->스타2김준호->스타2송영진신동원이상준◆KT 롤스터김대엽->스타1김명식김태균우정호원선재->스타2주성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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