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메이킹 성공, 팬들 대부분 긍정적 반응실질적인 트레이드 성사가 어려울 수 있다는 부정적 의견도 존재STX 김은동 감독의 예상이 적중했다. 조용하기만 한 e스포츠에 확실한 이슈로 떠오를 것이라는 김 감독의 이야기 대로 팬들은 STX의 적극적인 트레이드 의사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오랜만에 활기를 띄고 있다.우선 팬들은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예상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이신형이나 김윤환, 김구현, 조일장, 김윤중 등을 데려 오기 위해서는 각 팀이 어떤 선수를 내세워야 하는지 예측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대체적으로는 이신형을 데려오기 위해서는 전태양이나 김민철 급을 내놓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
2011-07-20
STX 소울이 소속 선수 전원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하면서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일대 파장이 일어날 전망이다. 물론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할 팀은 STX다. 선수 전원이 트레이드 될 가능성은 낮겠지만 어쨌건 최소 두 명에서 세 명 정도는 팀을 옮길 가능성이 높다. STX 입장에서는 모든 선수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섰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김은동 감독 역시 이를 노리고 이 같은 전략을 내놓았을 것으로 분석된다.STX 입장에서는 잃을 것이 없다. 선수단 쇄신과 더불어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 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정체된 팀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선수가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STX 이신형STX가 모든 선수들을 트레이드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진 가운데 트레이드 방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은동 감독은 선수와 선수를 교환하는 방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이신형을 대려 가고 싶은 팀이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선수가 STX로 이적하는 식이다. 이신형이 프로리그에서 32승을 기록했으니 이신형을 데려가려는 팀은 그 정도의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선수를 내놓아야 선수 트레이드가 성사된다는 의미다.그동안 팀들은 이 선수는 무조건 안 된다고 이야기하며 트레이드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소위 '보호 선수'가 있었다. 하지만
트레이드 되지 않은 선수는 STX에 잔류멤버 교체를 통한 분위기 쇄신 노려매너리즘에 빠진 선수에게도 기회 부여해 윈-윈 효과STX 김은동 감독이 "선수 전원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겠다"고 이야기 했을 때는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지금까지 어떤 스포츠에서도 이런 일은 없었기 때문이다. 파격적이다 못해 사뭇 오해의 소지도 다분할 수 있는 발언이다. 마치 성적 부진의 원인을 선수들에게 지우겠다는 해석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김은동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트레이드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무지에서 발생한 기우였다. 김 감독은 "트레이드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겠다는 이야기지 방출하
내달 10일까지 트레이드 작업 진행STX 소울 스타크래프트팀이 선수 전원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겠다는 초강수를 던졌다.STX 김은동 감독은 20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주전부터 2군까지 모든 선수들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고 적극적인 선수 물갈이에 나서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김 감독은 "회사 측과도 논의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사안이다. 에이스부터 온라인 연습생까지 모든 선수가 트레이드 대상이고 선수와 선수간의 트레이드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파격적인 선언을 했다. STX 소울 스타크래프트 팀이 파격적인 선택을 한 이유는 정규 시즌 성적이나 포스트 시즌 성적이 최근 4년 동안 가장 좋지 않았기 때문. 2007년
용병, 게릴라 각 1종의 신규 캐릭터 공개 및 캐릭터 선택 시스템 도입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쾌감액션 FPS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의 '4대(大) 변화'두 번째 업데이트를 19일 전격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솔저오브포춘'이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신규캐릭터가 추가된다. 신규캐릭터는 용병과 게릴라 각각 1종씩이며, 이와 함께 캐릭터 선택시스템과 신규캐릭터용 밸런스 장비 아이템이 선보인다. 용병진영 신규 캐릭터는 브라질 국적의 미국 용병기업 소속으로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아 '블랙독(black dog)'으로 불린다. 블랙독은 말없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저돌적
팀 동료 어윤수 8강 진출 위해"어윤수와 동반 8강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진에어 스타리그 2011 조 추첨식을 마치고 난 뒤 SK텔레콤 정명훈은 고개를 떨궜다. 최근 각종 개인리그를 치를 때마다 같은 팀 동료와 한 조에 편성되거나 8강, 4강에서 만나면서 정명훈은 어느새 팀킬의 달인, 팀킬 종결자라 불리기 시작했다. 진에어 스타리그에서도 정명훈은 6강에서 어윤수와 한 조가 됐고 개막전을 벌였다. 정명훈이 승리했지만 마음이 무거웠다. 로열로드를 걷겠다고 나선 어윤수를 자기 손으로 떨어뜨리고 싶지 않았다. 정명훈은 "어윤수에게 1승을 했으니 내가 3승, 어윤수가 2승1패로 조 1, 2위가 되어 8강에 나란히 올라가길 바라겠다"며
◇스타리그에서 단일 종족 상대 승률 경쟁을 펼치고 있는 화승 이제동(왼쪽)과 SK텔레콤 정명훈.정명훈 테란전 역대 스타리그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이제동 저그전 승리시 승률 85%…정명훈 패하면 최고 승률 탈환SK텔레콤 정명훈과 화승 이제동의 승률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정명훈과 이제동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회차 경기에서 각각 테란 구성훈과 저그 박재혁을 상대한다. 정명훈과 이제동이 각 조에서 살아남느냐가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이기도 하지만 두 선수에게는 스타리그 상대 종족별 승률 싸움에서 최고 승률자 자리도 걸려 있다. 현재 스타리그에서
웅진 엔트리 꼬이게 만든 주인공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은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엔트리를 구성하면서 이영호에 대한 구상을 피할 수 없었다. 가리는 맵이 거의 없었고 모든 종족을 상대로도 강점을 갖고 있었기에 출전하는 선수들마다 테란전을 준비시켜야 했다. 존재감만으로 이영호는 웅진을 괴롭힌 셈이다. 16일 웅진과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이영호는 김민철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 기선 제압에 성공하는 듯했다. 그렇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명운을 만나 패하면서 웅진이 승수를 챙겨갔다. 이영호에 대한 대비책이 어느 정도 나와 있는 듯한 웅진의 움직임이었다.2차전에서 KT는 집중력을 발휘해야만 했다. 에이스 결정전
2011-07-19
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은 플레이오프 상대가 KT로 정해지자 곧바로 코칭 스태프가 고민했던 경우의 수 중 하나를 꺼내 들어 선수들에게 지시 사항을 내렸다. 오래 전부터 플레이오프를 준비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김 감독의 지시에 선수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 연습을 시작했다. 토론도 전략도 필요하지 않았다. 이미 짜인 시스템 대로 선수들은 따랐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김동우 감독의 표정은 덤덤했다. 어차피 누가 올라와도 상관 없었던 김 감독은 별다른 제스처
KT 롤스터가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를 때만하더라도 탈락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영호의 팔 부상과 6명의 엔트리를 구성하기에도 어려워 보이는 얇은 선수층을 갖고 있었기 때문. 그렇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이영호는 건재했고 김대엽은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났다. 웅진을 상대로 선보인 4명의 저그도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CJ 엔투스가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로 구성된 3명의 프로토스가 주축을 이루고 있기에 KT 선수들은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Q 플레이오프에 올라간 소감은.A 이영호=플레이오프에 올라가서 기쁘다. 이제 반까지 왔으니 남은 반에서는 더욱 집중력을 살리겠다. 컨디션에서는 밀리지만 경기 감에서는 어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CJ-KT1세트 < 서킷브레이커 > (CJ 선택 맵)2세트 < 이카루스 > 3세트 < 신태양의제국 >4세트 < 네오아즈텍 > 5세트 < 얼터너티브 > 6세트 < 신피의능선 > 7세트 < 라만차 > *7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CJ 제외맵-포트리스SE*KT 제외맵-네오벨트웨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CJ-KT1세트 < 얼터너티브 > (KT 선택 맵)2세트 < 서킷브레이커 >3세트 < 신피의능선 > 4세트 < 이카루스 > 5세트 < 라만차 >6세트 < 네오아즈텍 >7세트 < 신태양의제국 > *7월 24일 일요일 오후 1시*CJ 제외맵-포트리스SE*KT 제외맵-네오벨트웨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웅진과의 준플레이오프서 3전 전승KT 롤스터는 이영호 원맨팀이라 불렸다. 혹자는 이영호에게 '청년 가장'이라고 혹평하기도 했다. 이영호를 비난하는 의미가 아니라 KT 롤스터에 대한 지적이었다.10-11 시즌 KT 롤스터는 남부럽지 않은 시즌을 치렀다. 그동안 이영호만 다승 상위(1위)에 랭크됐고 10위 안에 드는 선수도 없었지만 프로토스 김대엽이 맹활약을 하면서 두 명의 40승 이상자를 배출했다. 이영호와 함께 투톱으로 불려도 전혀 모자람이 없는 김대엽의 성적이었다.지난 STX 소울과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김대엽은 실망스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신형을 두 번 만나 모두 패했고 신대근과의 저그전에서도 패했다. 3전 전패였다. 김대
◇플레이오프에서 이영호를 만나고 싶다고 밝힌 CJ 진영화(왼쪽)과 신동원(오른쪽)플레이오프 상대가 KT 롤스터로 정해지자 CJ 엔투스 에이스 신동원과 진영화는 입을 모아 "이영호를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를 4대2로 제압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CJ 선수들은 별다른 동요 없이 연습에 임했다. 워낙 상대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던 선수들은 KT로 결정됐다는 이야기에 서로 누구와 붙고 싶다며 이야기 꽃을 피우는 등 여유를 보였다.CJ의 에이스 신동원과 진영화는 "이영호를 만나 진검 승부를
포스트 시즌 통해 KT 전력 갈수록 강해져Q 플레이오프 진출 소감은?A 정말 기쁘다. 지금은 선수단이 가장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선수들이 불평 불만없이 따라주고 경기력에서는 집중력을 발휘해해줬기에 웅진을 넘을 수 있었다. 비단 오늘이 아니라 플레이오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Q 준플레이오프에서 핵심은 4저그 전략이 아니었을까 싶다. 플레이오프에서도 또 다시 쓸 생각이 있으신가.A 우리 팀 저그들이 프로토스전을 잘한다. CJ는 3명의 프로토스가 강하다고 알려져 있기에 우리 저그와 이영호가 CJ 프로토스를 피할 이유가 없다. 4명의 저그 선수들 모두 특성이 다르고 스타일도 다르다. 2명만 이겨도 성공이고 생각하는데
이번 PS 5승1패…'고갓민'이라 불릴 만큼 호성적KT 롤스터 고강민이 포스트 시즌의 사나이로 거듭났다.고강민은 소속 팀 KT 롤스터가 17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4명의 저그를 엔트리에 기용하며 4대2로 승리한 데 이어 19일 3차전에서도 4대2로 승리하는데 일조했다. 0대1로 뒤진 2세트에 출전한 고강민은 웅진 노준규를 만나 전략적인 운영에 호되게 당할 뻔했다. 앞마당에 짓고 있던 해처리를 취소하며 본진 자원만으로 경기를 풀어가야 했고 입구 조이기에 의해 질실사할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고강민은 뮤탈리스크로 두 번째 벙커가 지어지지 않도록 SCV를 사냥했고 저글링으로는 벙커를 지나가는
◇웅진과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윤용태를 꺾은 최용주가 KT 이지훈 감독으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2차전 김민철 이어 3차전 윤용태 격파KT 롤스터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던 마지막 퍼즐은 저그 신예 최용주였다. 2차전에서 김민철을 꺾으면서 4대2 승리를 확정지은 최용주는 3차전에서도 윤용태를 잡아내면서 두 경기 모두 마무리를 해내는 대단한 담력을 과시했다. 최용주는 1차전에 등장하지 않았다. KT가 웅진을 맞아 저그를 활용할 것을 선언했지만 1차전에서 최용주의 자리는 없었다. 그러나 1차전에서 최용주의 자리를 대신해 출전한 테란 황병영이 패하면서 팀도 3대4로 웅진에게 패하자 KT 이지훈 감독은 과감하게 4명의 저
◇2차전에 이어 3차전에서도 나란히 승리한 KT 저그 최용주(왼쪽)와 고강민.웅진과의 2차전 이어 3차전서도 2승 합작KT 롤스터가 저그를 엔트리에 전면배치하는 전략을 다시 한 번 성공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KT는 지난 17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4명의 저그를 엔트리에 기용하며 4대2로 승리한 데 이어 19일 3차전에서도 웅진 스타즈를 맞아 똑같은 엔트리를 구사하며 승리를 따냈다. 2차전에서 KT는 고강민, 임정현, 김성대, 최용주를 내놓았다. 임정현과 김성대가 패했지만 고강민이 윤용태를, 최용주가 김민철을 잡아내면서 승리를 따냈다. 웅진 선수들 가운데 저그전에 100% 승리
]◇KT 롤스터의 간판 스타 이영호가 승리한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23일부터 CJ와 3전2선승제 PO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를 2대1로 제압하고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KT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2차전과 마찬가지로 4명의 저그를 전진 배치하면서 웅진을 4대2로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KT는 선봉으로 출전한 임정현이 김민철에게 패했지만 2세트에 출격한 고강민이 웅진의 신예 노준규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역으로 활용한 빈집 털이를 성공하며 타이를 이뤘다. 3세트에 에이스 이영호를 내세워 웅진 박상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3차전@MBC게임▶KT 4대2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민철(저, 8시) 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노준규(테, 1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5시)4세트 김성대(저, 1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5세트 김대엽(프, 9시) 승 < 이카루스 > 김명운(저, 3시)6세트 최용주(저,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윤용태(프, 1시)"플레이오프 우리가 간다!"KT 롤스터 최용주가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를 제압하고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 놓았다.최용주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