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시즌 5전 전승…두 경기 연속 4대0 완승SK텔레콤 T1이 폭스를 상대로 10-11 시즌 전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폭스를 상대한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폭스를 만나 한 차례도 패하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 4대2로 승리한 SK텔레콤은 2라운드에서만 4대3으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흘러갔을 뿐 다른 경기에서는 한 세트밖에 내주지 않으며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4라운드에서는 정명훈이 선봉으로 나와 올킬을 달성하며 완승을 기록했고 5라운드에서도 4대0으로 폭스를 완파했다. SK텔레콤이 폭스
2011-06-21
10-11 시즌 CJ전서 4승2패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은 송병구가 위기에 처한 팀을 살려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송병구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자신과 팀의 연패를 끊기 위해 출전한다. 송병구는 지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김대엽에게 하루 2패를 당한 이후 하락세를 걷기 시작했다.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는 어윤수에게 패했고 웅진전에서는 이재호에게 무너지며 4연패를 당하고 있다. 송병구의 부진은 삼성전자의 부진으로 이어졌다. 6라운드 들어 4전 전패를 당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폭스와 함께 22승27패를 기록하며 중
공군 에이스가 STX를 상대로 멋진 역전 드라마를 썼지만 기쁜 표정을 짓지 못했다. 오늘 낮 이착륙 훈련 중인 공군 훈련기가 추락해 소위 1명과 군무원 1명이 순직하는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 공군 선수들은 모두 순직자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조용히 경기장을 떠났다.21일 낮 1시 반쯤 충청북도 청원군 남일면에서 공군 훈련기 T103이 추락하면서 공군은 현재 비상 사태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공군 에이스 선수들은 경기를 마친 뒤 곧바로 부대로 복귀해 상부 명령을 기다릴 예정이다. 공군 감독 부임 이후 처음으로 승리를 따낸 송동균 감독은 “STX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뒀지만 기뻐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공군에 큰 일이 발생
웅진 스타즈의 별명은 '5할 본능'이다. 시즌 내내 5할을 넘었다가 5할에 못 미쳤다가를 반복해 온 웅진은 6라운드 3주차에서 또 다시 5할을 맞췄다. 23승25패까지 떨어졌던 웅진을 끌어 올린 주역인 김명운과 김민철은 "공군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짓고 싶다"고 말했다.Q 오늘도 저그 두 명이 함께 승리를 거둬서 인터뷰를 하게 됐다.A 김명운=요즘 김민철이 경기를 잘해서 인터뷰를 자주 함께 한다. 오늘 감독님 생신이셔서 꼭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평소에도 김민철의 응원을 많이 하지만 오늘은 꼭 이기고 싶었다. 함께 이기니 기쁘다.A 김민철=경기력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팀이 이겨서 포스트 시즌 진출에 한
공군 에이스가 0대3으로 뒤지다가 내리 네 세트를 따내는 뒷심을 발휘하며 갈 길 바쁜 STX에게 제대로 고춧가루를 뿌렸다.공군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TX 신예들에게 세 세트를 내리 내주며 위기에 몰렸지만 임진묵, 변형태, 김경모, 이성은이 내리 네 세트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공군은 송동균 감독 부임 이후 첫 승리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반면 화승, 삼성전자, 폭스와 6위 싸움을 벌이던 STX는 오늘 패배로 3연패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공군은 초반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STX 신예 테란인 김성현과 이신형에게 이성은과 고인규가 제압
웅진 스타즈에게 6라운드 3주차 경기는 매우 중요했다. 삼성전자와 화승 모두 중위권 싸움을 펼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주차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4위 자리를 내줘야 할 수도 있었다. 웅진은 집중력을 살려냈다. 삼성전자전 4대0, 화승전 4대1로 승리하면서 상승세로 전환했다. 그 중심에 섰던 윤용태와 이재호를 만났다.Q 승리한 소감은.A 윤용태=우리 팀에 박상우와 내가 연패 중이었다. 연패를 하다보니 둘 다 자신감이 없어졌다. 함께 이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박상우를 응원했는데 져서 아쉽다. A 이재호=오늘 박준오 선수나 이제동 선수와 경기를 하고 싶었는데 기가 막히게 김태균 선수가 나를 노리고 나오셨다. 그래서 경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공군 4대3 STX 1세트 이성은(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고인규(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3세트 김태훈(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현우(저, 6시)4세트 임진묵(테,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구현(프, 4시)5세트 변형태(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프, 11시)6세트 김경모(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신대근(저, 1시)7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구현(프, 7시)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0대3으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동료들이 만들어 낸 에이스 결정전 기회를 잘 살리며 대역전극 드라마에 마침표를 찍었다.이성은은
라이벌 순위 떨구고 득실도 챙기고웅진 스타즈가 경쟁자와의 순위 차이를 벌리고 세트 득실까지 챙기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일보 전진했다.웅진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윤용태, 김민철, 이재호, 김명운 등 에이스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4대1로 승리했다. 웅진은 25승25패가 되면서 화승 오즈, STX 소울과의 격차를 벌리고 포스트 시즌 진출권에 한 발 다가갔다.화승과의 경기는 웅진에게 매우 중요한 일전이었다. 한 경기 반 차이로 화승이 추격하면서 웅진이 만약 패했을 경우 화승과 반 경기 차이로 좁혀지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공군 3-3 STX 1세트 이성은(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고인규(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3세트 김태훈(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현우(저, 6시)4세트 임진묵(테,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구현(프, 4시)5세트 변형태(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프, 11시)6세트 김경모(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신대근(저, 1시)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저글링 기습 공격으로 신대근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갔다.김경모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5위 화승 잡아내며 25승째웅진 스타즈가 5위에 랭크된 화승 오즈를 4대1로 완파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웅진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윤용태, 김민철, 이재호, 김명운 등 에이스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4대1로 승리했다. 웅진은 25승25패가 되면서 화승 오즈, STX 소울과의 격차를 벌리고 포스트 시즌 진출권에 한 발 다가갔다.웅진은 선봉으로 출전한 박상우가 화승 이제동에게 패배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렇지만 바통을 이어받은 윤용태가 구성훈과의 난타전에서 승리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화승 1대4 웅진 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김유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김태균(프, 1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1시)5세트 오영종(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명운(저, 1시)"날빌도 막는다!"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화승 오즈 오영종의 전진 2게이트웨이 전략을 저글링과 성큰 콜로니로 막아내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김명운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5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공군 2-3 STX 1세트 이성은(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고인규(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3세트 김태훈(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현우(저, 6시)4세트 임진묵(테,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구현(프, 4시)5세트 변형태(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프, 11시)공군 에이스 변형태가 특유의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STX 김윤중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변형태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STX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공격을 고수하다 경기가 어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화승 1-3 웅진 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김유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김태균(프, 1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1시)"김태균 징크스 깼다!"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탄탄한 병력 구성을 앞세워 화승 오즈 김태균을 상대로 2연승을 이어갔다.이재호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태균의 캐리어를 맞아 골리앗과 탱크로 병력을 구성해 치고 내려오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공군 1-3 STX 1세트 이성은(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고인규(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3세트 김태훈(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현우(저, 6시)4세트 임진묵(테,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구현(프, 4시)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STX 소울 김구현을 제압하고 영패 위기를 모면했다.임진묵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STX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기가 막힌 벌처 활용으로 김구현을 제압하고 기분 좋은 1승을 기록했다.임진묵은 초반 김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화승 1-2 웅진 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김유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위기? 없어!"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화승 오즈 김유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김민철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시작부터 끝까지 앞서 나가며 완승을 거뒀다.김민철은 개스 기지를 건설하지 않은 채 해처리를 4개까지 늘렸다. 김유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공군 0-3 STX 1세트 이성은(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고인규(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3세트 김태훈(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현우(저, 6시)STX 소울 '저그 스나이퍼' 김현우가 공군 에이스 김태훈을 제압하고 2연승을 이어갔다.김현우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깔끔한 수비에 이은 공격적인 뮤탈리스크 운용으로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앞서가는데 성공했다.김현우는 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김태훈의 의도를 알아차린 뒤 성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공군 0-2 STX 1세트 이성은(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고인규(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STX 소울 에이스 이신형이 발키리의 힘으로 고인규의 레이스를 모두 제압하며 시즌 30승째를 거뒀다.이신형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발키리로 제공권을 장악하며 상대 레이스를 제압하고 드롭십 전략까지 사전에 차단하며 승리를 따냈다.이신형은 초반 벌처 공격에서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이신형은 머린 두 기와 벌처를 동반한 공격을 통해 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화승 1-1 웅진 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윤용태(프, 7시)"구성훈전 5연승!"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화승 오즈 구성훈을 상대로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윤용태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난타전 끝에 구성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윤용태는 구성훈과의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 리버스 스윕,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승리에 이어 5연승을 이어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공군 0-1 STX 1세트 이성은(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성현(테, 7시)'드림리그 다승왕' STX 김성현이 공군 에이스 이성은을 제압하고 2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김성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상대의 히든카드를 미리 발견하는 운이 따르며 이성은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김성현은 초반 빌드에서부터 이성은에게 밀렸다. 김성현은 배럭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를 올린 것에 비해 이성은은 배럭 없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빌드에서 상대에게 밀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화승 1-0 웅진 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연승 개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뮤탈리스크 한 부대와 저글링 한 부대의 합동 공격을 통해 웅진 박상우를 제압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박상우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의 타이밍 공격을 통해 큰 피해를 준 뒤 완승을 거뒀다.이제동은 3해처리 빌드 오더를 구사한 뒤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주력 병력으로 구성했다. 박상우가 바이오닉 한 부대를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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