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중앙일보는 14일 오후 3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e-stars Seoul 2011(이하 e스타즈 서울 2011)출범식을 개최해 국산게임종목 협약식 및 건전게임문화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서울시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과 중앙일보문화사업이 공동주관하는 e스타즈 서울 2011은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코엑스 D홀(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e스타즈 서울은 지구촌 1억 명의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로 지난 2007년부터 국내 게임산업 육성 및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매해 개최됐으며 올해 5회째를 맞는 e스타즈 서울 2011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새로운 놀이공간
2011-06-14
둘 중 한 팀은 연승 저지3연승의 CJ 엔투스와 2연승의 폭스가 맞대결을 펼친다.CJ와 폭스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CJ와 폭스는 6라운드에서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CJ는 화승, 공군, MBC게임을 연파하며 3연승, 폭스는 화승과 MBC게임을 꺾으며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연승팀간의 대결이기에 둘 중 한 팀은 기세가 꺾일 수밖에 없다. 최근 분위기를 보면 CJ가 한 수 위의 전력을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J는 프로토스 이경민, 진영화가 각각 9승1패, 8승2패를 달리면서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고 여기에 장윤철이 힘을 보태면
김택용-도재욱 앞세워 송병구-허영무 상대할 듯SK텔레콤 T1이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를 앞두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나 허영무 등 에이스 라인을 맞아 정면으로 맞붙을 생각을 피력했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삼성전자 칸을 까다로운 팀으로 평가했다. 10-11 시즌 5번의 맞대결에서 SK텔레콤은 삼성전자에게 2대3으로 뒤처졌다. 그나마 프로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던 세 번의 매치업 가운데 두 번을 승리했다는 점이 위안이다. SK텔레콤이 삼성전자에게 고전한 이유는 송병구 때문이라
최근 2연패하며 팀도 패배…SKT전서 스페셜리스트 활약 보여야삼성전자 칸이 에이스 송병구의 복귀를 절실히 기대하고 있다.삼성전자는 6라운드 들어 STX 소울과 KT 롤스터에 2연패를 당했다. 두 경기 모두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되는 접전을 펼쳤고 이 과정에서 송병구는 KT전에서 김대엽에게 2패를 당했다. STX전에서 송병구는 6세트에 출전,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어가는 발판을 만들었다. 신대근을 꺾으며 차명환에게 바통을 넘겼지만 차명환이 김구현에게 패하면서 삼성전자가 패했다. KT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는 패배의 직접적인 원이이 됐다. 3세트에서 김대엽을 만나 전략 승부에 패한 송병구는 앙갚음을 위해 에이스 결정전에 나섰
얼마 전 폭행협의로 물의를 일으킨 방송인 이혁재가 방송에 복귀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폭행 혐의로 처벌을 받은 이혁재가 MBC의 한 개그 프로그램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친 것. 범죄를 저질렀던 연예인들이 버젓이 복귀하는 경우가 흔했지만 최근 들어 시청자들이 이를 쉽게 용서하지 않고 있다. 공인이라면 그에 응당한 책임을 지라는 요구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얼마 전 e스포츠계에도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일어났다. 13일 늦은 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불법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 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실형을 받은 전 프로게이머 마재윤의 이름이 올랐다. 한 인터넷 개인 방송 사이트에서 마재윤이 스타크래프트로 방송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 조작에 관여해 실형은 선고 받고 집행유예를 받은 전 프로게이머 마재윤의 인터넷 방송에 대해 뜨거운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마재윤 닷컴'이 등장했다. 마재윤은 지난 13일 한 인터넷 방송국에 자신의 이름으로 스타크래프트 전용 채널을 개설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에는 마재윤의 인터넷 방송이 왜 논란이 되고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팬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마재윤 닷컴'까지 개설됐다. '마재윤 닷컴'에는 마재윤이 한 인터넷 방송에서 언제 모습을 드러냈는지 일지가 자세히 적혀있다. 또한 마재윤이 가담한 스타크래프트 승부 조작 사건의 일지와 공판 일지까지 모두 밝히
승부 조작 실형 받고 집행유예 기간에 개인방송…누리꾼 뿔났다 불법 베팅으로 인한 승부 조작에 관여해 실형을 언도받은 전 프로게이머 마재윤이 인터넷 방송 사이트를 통해 게임 화면을 중계 방송해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마재윤은 지난 13일 한 인터넷 방송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으로 스타크래프트 전용 채널을 개설해 게임을 진행했다. 마재윤이 경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이 몰렸고 동시 접속자가 1만5000여 명이 넘기도 했다. 마재윤은 지난 3월 아프리카 인기 BJ 소닉의 섭외로 이미 방송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팬들은 “정말 마재윤이냐”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고 팬들이 순식간에
도재욱-허영무 최근 상승세로 전환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에서 '패왕'이라 불리는 선수간의 대결이 이뤄질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은 수성의 의미가, 6위에 랭크된 삼성전자로서는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해야 한다는 점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 이 과정에서 SK텔레콤 도재욱과 삼성전자 허영무가 정면 대결을 펼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도재욱과 허영무는 이번 시즌 초중반에 승수보다 패를 더 많이 기록하면서 '패왕
중국 루웨이량 상대로 4대2 승리폭스 게임단 소속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윤덕만이 중국 대륙에서 승전보를 보내왔다.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스타즈워 킬러6(STARSWAR KILLER6) 중국대회의 워크래프트3 결승전에 참가한 윤덕만은 중국의 루웨이량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 7전 4선승으로 진행된 결승에서 첫 세트를 승리하며 기분 좋게 시작한 윤덕만은 두 번째 세트를 아쉽게 내주며 잠시 주춤한 듯 했지만 곧장 페이스를 되찾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고, 4대2로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윤덕만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연습을 도와준 감독님 이하 팀 동료들
JCE (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오는 19일까지 '프리스타일'을 즐기는 여성 이용자들을 위한 '숨어있는 미녀 유저를 찾아라(이하 숨.미.찾)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상위 3명의 미녀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FS여신전쟁'도 벌인다.'프리스타일'은 10~30대 남성 이용자들이 주를 이루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소수 여성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인 '숨.미.찾 프로젝트'는 9일 시작되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연일 새로운 미녀들이 등장,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숨.미.찾 프로젝트'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여 자신이 여성 유저임을 인증하는 사진
화승 프로토스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김태균과 김유진이 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하며 팀의 1승에도 기여를 했다. SK텔레콤전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합작했지만 팀이 패해 빛이 바랬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두 선수는 인터뷰 내내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두 선수 모두 "앞으로 자주 프로토스 라인이 3승을 했으면 좋겠다"며 입을 모았다. Q 두 선수가 승리를 합작해 팀을 승리로 이끈 것은 처음인 것 같다.A 김태균=오랜만에 이겨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팀이 위기에 빠진 것도 내 책임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것도 내가 되야 할 것 같다. 김유진=출전해서 마무리를 한
2011-06-13
이제동이 무너졌을 때 그래도 팀을 살린 것은 역시 구성훈이었다. 구성훈은 위너스리그가 끝난 뒤 5라운드 부진의 늪에 빠졌다가 최근 3연승으로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었다. 구성훈의 부활은 화승 입장에서 좋은 소식임이 분명하다. 또한 오영종 역시 팀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화승 프로토스에 변화를 주고 있다. 프로토스를 진두지휘하며 창단 최초로 3승을 합작하는 성과를 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Q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A 구성훈=평소 연습 때는 (이)성은이형과 5판 정도 하면 1판 정도 이긴다(웃음). 그만큼 (이)성은이형이 테란전을 잘하는데 오늘 이긴 것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오영종=테란을 상대하기
Q 승리한 소감은.A 김현우=정말 오랜만에 출전해 승리해서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서 이기는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겠다.A 김윤환=오랜만에 팀이 연승을 해서 분위기가 좋다. 나도 기분이 좋다. 중요한 시기인만큼 연승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A 김구현=비록 2연승이지만 팀과 나 모두 2연승을 해서 기분이 좋다. 중위권 팀간의 중요한 경기였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상위권으로 도약하고 싶다.A 신대근=웅진과의 중요한 경기에서 이겨서 기쁘다. 2연패 중이었는데 오늘 승리로 다시 승리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Q 김구현의 제안으로 처음으로 4명이서 인터뷰를 하는데 기분이 어떤가. A 김현우=나도 두 명씩 하는 게 더 많은 이
◇STX 소울의 에이스 김구현(왼쪽)과 김윤환이 나란히 2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STX 소울이 김윤환과 김구현으로 구성된 '김씨 듀오'가 살아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STX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윤환과 김구현 등 에이스의 부활을 통해 4대2로 승리하며 5위에 올랐다. 23승25패를 기록한 STX는 웅진과 세트 득실에서 1점이 모자란 5위를 지켜냈다.한 경기에 따라 순위가 바뀌는 중위권 싸움을 치열하게 치르고 있는 STX는 김윤환과 김구현이 살아나면서 '부스터'를 받고 있다.김윤환과 김구현이 부진에 빠지면서 STX는
화승 오즈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토스가 3승을 합작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공군 에이스를 잡아냈다.화승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제동이 무너졌음에도 불구하고 오영종-김태균-김유진이 3승을 합작하며 공군을 4대2로 꺾고 연패를 끊어냈다. 공군은 박대경 감독의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화승은 그동안 프로토스가 약한 팀으로 분류됐다. 지난 시즌부터 이렇다 할 성적을 기록하는 선수가 없었고 한상용 감독은 프로토스 부제로 힘든 엔트리를 짜야 했다. 신예들이 조금씩 성장하긴 했지만 확실한 1승 카드를 보유하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화승 4대2 공군 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성은(테, 1시)2세트 박준오(저, 8시) < 네오아즈텍 > 임진묵(테, 4시)3세트 오영종(프, 5시) 승 < 라만차 > 고인규(테, 7시)4세트 이제동(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1시)5세트 김태균(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태훈(저, 6시)6세트 김유진(프, 3시) 승 < 이카루스 > 변형태(테, 12시)화승 김유진이 셔틀을 4기나 활용하는 기가 막힌 플레이로 공군 변형태를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김유진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
◇STX 소울이 웅진 스타즈를 꺾는데 큰 공을 세운 김구현이 김명운전 6연패를 끊고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STX 소울이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STX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윤환과 김구현 등 에이스의 부활을 통해 4대2로 승리하며 5위에 올랐다. 23승25패를 기록한 STX는 웅진과 세트 득실에서 1점이 모자란 5위를 지켜냈다.STX는 웅진과의 경기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냈다. 지금까지 계속 부진했던 에이스 라인이 되살아 난 것. 저그 김윤환과 프로토스 김구현이 슬럼프에 빠지면서 5라운
좀처럼 부진의 늪에 빠지지 않던 이제동이 데뷔 이후 최고의 위기를 맞았다.이제동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김경모에게 패하며 공식전 5연패의 늪에 빠졌다. 이제동은 데뷔 이후 단 한번도 공식전 5연패를 기록한 적이 없기 때문에 팬들의 걱정이 클 수밖에 없다. 이제동은 지난 5월26일 ABC마트 MSL 4강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3, 4세트를 내주며 2연패를 기록했다. 이후 프로리그에서 CJ 신상문, 폭스 김준호, 공군 김경모에게 내리 패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식전 5연패를 기록했다. 게다가 5연패 중 저그전 패배만 4패라는 사실은 더욱 충
신재욱 꺾고 4대2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4대2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현우(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9시)3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4시)5세트 이신형(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6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신재욱(프, 1시)"마무리!"STX 소울 신대근이 이스트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웅진 신재욱을 맞아 다양한 공격 방식을 적용시키며 승리를 따냈다.신대근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공군 2-3 화승 1세트 이성은(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임진묵(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준오(저, 8시)3세트 고인규(테, 7시) < 라만차 > 승 오영종(프, 5시)4세트 김경모(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7시)5세트 김태훈(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태균(프, 12시) 화승 김태균이 저그 입구를 캐논으로 막아 버리는 센스를 발휘하며 공군 김태훈을 잡아냈다. 김태균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초반 김태균의 해처리 러시에 당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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