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부천 혜림원서 지적장애인 돕기하이트 스파키즈가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는 의미 있는 워크숍을 진행한다.하이트는 14일 부천시 소사구에 위치한 혜림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혜림원은 지적장애인들이 요양과 치료를 통해 재활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이 곳에서 하이트 선수들은 청소와 식사,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지적장애인들을 하루 동안 도울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봉사 활동을 진행한 뒤에는 대부도로 이동해 09-10 시즌을 돌아보고 차기 시즌에 대비해 팀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하이트 스파키즈 사무국 한응수 대리는 "휴양지에서 쉬는 것도
2010-09-14
[제주=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CJ 엔투스가 제주도로 워크숍을 떠났다.CJ는 13일 오전 8시50분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향했다. 1시간 동안 비행기로 이동한 CJ 선수단은 제주 공항에 내린뒤 CJ 나인브릿지 골프장에 여장을 푼 뒤 신시 국궁장에서 활쏘기를 한 뒤 성악산에 위치한 산방굴사를 둘러봤다. 이어 근처에 위치한 탄산 온천에서 피로를 푼 CJ 선수단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워크숍을 진행했다.10-11 시즌 운영 방안에 대해 2시간 동안 토론한 CJ 선수단은 김동우 감독 대행과 이재훈 코치를 중심으로 향후 게임단 운영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하루를 마감했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퇴마사 이블루시퍼가 13일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3,4위전에서 승리해 첫 리그 3위에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블루시퍼는 "진혼제의 경기 운영을 모방해 연습을 도와준 친구에게 감사한다"며 "도움을 주신 분들 덕에 오늘 이겼다"고 말했다.Q 3위 입상한 소감은.A 오늘 승리해 기분이 정말 좋다. 명인 계급인 소울브링어가 상대의 동영상을 보고 운영방식을 모방해 연습상대를 해줬다. 대역을 상대하며 연습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 도와준 친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Q 첫 세트를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A 리그 첫 출전에 3,4위전을 하게 돼 경기 초반부터 긴장 했다. 평소 결투장에서 자주 사용하
2010-09-13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퇴마사 '이블루시퍼'가 13일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3,4위 결정전에서 소울브링어 '진혼제'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격파하고 3위에 입상했다.5전3선승제로 진행된 3,4위 결정전은 첫 세트 경기를 진혼제에게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블루시퍼는 경기 초반 '저하늘의별'과 '제압부'를 이용해 압박을 시도했다. 하지만 진혼제의 빠른 접근을 걷어내지 못하고 콤보 공격에 무너지며 첫 세트를 내줬다.첫 세트 패배로 분위기를 빼앗긴 이블루시퍼는 2세트가 시작되자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상대적으로 빠른 상대의 이동속도를 제한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이블루시퍼는 견제기로 상대 움직임을 파악한 뒤 '
[데일리e스포츠]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 대표이사 남궁훈)에서 서비스하고 애니파크(대표이사 김홍규)가 개발한 넘버원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양준혁 선수의 은퇴를 기념하여 팬과 함께 만드는 '양神 양준혁 선수와의 추억' 헌정 사이트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 팬들과 함께 한 추억을 모아 앨범으로 제작되는 이번 사이트에 추억을 응모한 팬이 벌써 5,000여건이 넘어가며 양준혁 선수 헌정 사이트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현재 양준혁 선수에 대한 추억 사연 응모는 추억모으기 페이지(www.lions10.com)과 트위터(@ma9bullpen), 블로그(blog.naver.com/ma9bullpen) 등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대에 태어나 당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아시아 문화 중심도시인 광주에서 열린 2010 광주 e스포츠대회 The Playing Gwangju Game 2010(TPGG2010)이 지난 주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월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0 광주 e스포츠대회 The Playing Gwangju game 2010(TPGG2010)는 몰아치는 폭우 속에서도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광주 e스포츠대회는 新문화 코드인 게임을 광주 국제문화창의산업전(ACE Fair) 안에서 다채로운 콘텐츠로 선보여,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과 대중화에 기여하는 위치에 서게 되었다. ‘광주 e스포츠대회’는 지난해 ‘제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KEG’) 디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영등포 CGV,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관객 만석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중국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뜨거운 응원 열기를 이끌어 냈다.온게임넷은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경기를 영등포 CGV와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두 군데서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중국에 직접 가지 못한 팬들이 스타리그 최초로 펼쳐지는 ‘리쌍록’을 마음껏 응원하며 볼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한 것이다.관계자들은 선수를 직접 볼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을지 내심 걱정했다고. 그
2010-09-12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결승전 통해 중 시장 가능성 확인온게임넷이 중국 진출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온게임넷이 주최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은 중국 상하이의 동방명주 특설 경기장에서 열렸다. 우천으로 인해 많은 관중들이 돌아갔음에도 불구하고 3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성공적인 대회 유치라는 평가를 받은 온게임넷은 향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온게임넷이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를 결승전 무대로 택한 이유는 이 곳이 의미심장한 장소이기 때문. 동방명주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높은 건물이어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건물 자체가 송신탑이어서 중국과 세계가 소통
2010-09-11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경기 시작 1시간전 비 그쳐"지성이면 감천."온게임넷의 새로운 시도를 성공시키기 위한 노력에 하늘도 감동한 듯 큰 도움을 줬다.온게임넷은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스타리그 결승전을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광장에서 개최했다.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라는 한국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기도 했지만 개인리그 사상 처음으로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대회를 치르겠다는 시도는 신선함 그 자체였다. 10여 명의 직원을 1주일 전 중국에 파견해 대회를 준비한 온게임넷은 스타리그가 열리는 11일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린다는 예보에 마음을 졸였다. 중국 팬들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인자격 스타2 전향 없을 것KT 롤스터 이영호가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아버지 이강춘씨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강춘씨는 이영호의 건강 관리를 위해 보양식은 물론 몸에 좋다는 갖가지 물품을 직접 수소문해 얻어다줄 정도로 지극정성이다.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도 이영호와 동행한 이강춘씨는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아들의 우승을 지켜봤다.아들 자랑을 해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강춘씨는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에 대한 감사의 말을 먼저했다. 동문서답일 수도 있지만 "자랑스러운 아들이 프로게이머로 성공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e스포츠 10년 역사상 최고 선수로 우뚝KT 롤스터 이영호가 2010년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본좌론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라이벌 이제동을 제압하며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이영호는 e스포츠 10년 역사상 그 어떤 선수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들을 갈아치우며 ‘본좌론’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동안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마재윤으로 이어지는 ‘본좌’라인을 두고 팬들은 난상 토론을 벌였다. 항상 본좌가 탄생했을 시기에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선수가 없을 만큼 그 선수가 독보적인 실력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1 리그 열리는 한 계속 참가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리그와 관련한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스타2에 참가할 생각이 당분간 없다"고 말했다.이영호는 "현재 열리는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의미를 갖는다"며 "스타크래프트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지 못했다는 생각에 최선을 다해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고 앞으로는 이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이영호는 "스타2에 관심은 있지만 스타크래프트 리그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모든 타이틀 갈아치우고파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 3회 우승을 달성하면서 골든 마우스를 따냈다. 이제동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한 이영호는 양대 개인리그 동시 우승이라는 최고의 타이틀까지 얻으면서 '본좌'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자리에 올라섰다. 특히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최초의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선수라는 기록까지 남긴 이영호는 2010년 최고의 선수로 우뚝섰다.Q 우승한 소감은.A 해외에서 열린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 개인적으로는 3회 우승을 달성한 것도 매우 좋았다.Q 이제동과의 결승전을 자주 치렀다.A 머리가 복잡했다. 어떤 전략을 사용하기 보다는 초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만나 졌을 뿐 여전히 저그 최강화승 오즈 이제동의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이제동은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에게 1대3으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금까지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한 번도 져 본 적이 없던 이제동은 이영호에게 지면서 사상 첫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지난 8월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만나 패했던 이제동은 이영호에게 또 졌다. 지난 5월에 치른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진 것까지 포함하면 3회 연속 패배를 당한 것이다. 이제동은 이영호에게 세 번이나 연속으로
◇2009 e스포츠 대상에서 테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개인리그 4회 우승-프로리그 우승 및 개인 타이틀 휩쓸어KT 이영호가 'e스포츠 올해의 선수상'을 일찌감치 예약했다. 이영호는 2010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e스포츠 10년 역사상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업적을 남겼다. 개인리그 우승뿐만 아니라 프로리그에서도 최초로 개인 타이틀을 모두 휩쓰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2010년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선 것이다.이영호는 2010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스타리그와 MSL 등 두 개의 개인리그에서 모두 결승전에 오르면서 3회 연속 양대 개인리그 결승이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2년 이윤열 파나소닉-KPGA 4차 동반 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역사를 다시 썼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3대1로 제압하면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8월말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이제동을 3대2로 꺾으면서 이영호는 양대 개인리그를 동시에 우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먼저 달성한 선수는 이윤열(위메이드)이었다. 이윤열은 2002년에 열린 파나소닉 스타리그와 KPGA 4차 투어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하면서 사상 첫 양대 개인리그 동시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10년 개인리그 4회 우승으로 최고의 선수 등극2010년 모든 기록을 깨면서 최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영호가 연간 개인리그 최다 우승 기록까지 갈아 치웠다. 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숙적 이제동을 제압하고 2010년 개인리그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영호는 e스포츠 10년 역사상 최초로 1년간 4번 우승을 차지하며 '연간 개인리그 최다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그동안 개인리그 연간 최다 우승 기록은 최연성과 이영호가 3회 우승으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최연성은 2004년 하나포스 센게임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인리그 상금만…연봉 포함하면 5억원대KT 롤스터 이영호가 2010년에만 상금으로 2억2천만원의 수입을 올렸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3대1로 제압하면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이영호는 2010년에 열린 세 번의 MSL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차지하면서 1억2000만원을 획득했다. MSL이 우승자에게 5000만원, 준우승자에게 2000만원을 상금으로 걸었기 때문. 스타리그에서도 3회 연속 결승에 오른 이영호는 우승 2번과 준우승 1회를 달성했다. 스타리그는 우승 상금이 4000만원, 준우승 상금이 2000만원이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에 이어 골든 마우스 획득KT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를 들어 올리는 네 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숙적 이제동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세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이영호는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에 이어 네 번째로 골든 마우스를 차지하게 됐다.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에 도전한 것은 이번에 두 번째. 이영호는 지난 5월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 진출해 김정우를 상대로 2대0으로 앞서며 골든 마우스를 차지하는 듯했다. 그러나 이영호는 김정우에게 2대3 역전패를 당하며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화승 이제동과의 4세트에서 5배럭 머린 러시를 시도한 뒤 이제동의 드롭 공격을 방어하며 3대1로 승리했다. 이영호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8과 EVER 스타리그 2009에 이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서 우승하면서 3회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골든 마우스를 수상했다. 이영호는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에 이어 네 번째 스타리그 3회 우승을 차지했고 골든 마우스를 손에 넣었다.이영호는 이제동과의 결승전에서 위기의 순간을 침착하게 넘기면서 우승컵을 들어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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