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울산서 우승한 김준영 기운 받아 CJ 김정우에게 역전 노려웅진 김명운이 팀 선배 김준영이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울산에서 그 영광을 재연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김명운은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생애 첫 스타리그 4강 진출에 도전한다. 김명운은 이번 스타리그 8강이 팀 선배였던 김준영이 우승을 차지했던 울산에서 열리는 만큼 그 기운을 받아 반드시 4강 티켓을 따내겠다는 각오다.김명운이 김준영의 이름을 거론하면서까지 이번 스타리그 8강에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는 김준영과 각별한 인연 때문이다. 김명
2010-04-3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낮 최고 19도…비 올 확률 제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지방 투어가 열리는 울산 광역시가 30일 하루 종일 쾌청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30일 울산 광역시 일대는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을 전망이다. 4월30일 최고 기온은 영상 19도. 시간대별 날씨를 보면 새벽 6시경 6도로 가장 낮은 기온으로 시작하지만 이후 온도가 계속 올라가 오후 3시에는 19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스타리그가 시작되는 오후 6시는 16도 정도의 기온이 될 것이라 기상청은 내다봤다. 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 지방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 가능성이
◇프로토스의 차세대 주자로 각광받고 있는 박세정(왼쪽)과 진영화(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기존 육룡 부진 속 세대 교체 선두주자CJ 진영화와 위메이드 박세정이 프로토스의 새 시대를 열 후보임을 검증받는다.진영화와 박세정은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육룡'의 뒤를 이을 후계자를 가리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김택용, 도재욱, 송병구, 허영무, 김구현, 윤용태 등 '육룡'이라 불리던 선수들이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부진한 성적을 내면서 프로토스의 세대 교체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주목받는 선수들이 바로 진영화와 박세정이다. 진영화는 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년전 박지수에 패배STX 소울 '곡예사' 김구현이 2년전의 패배를 되갚을 기회를 잡았다.김구현은 지난 2008년 6월에 열린 아레나 MSL 8강전 5전3선승제에서 KT 박지수(당시 화승)에게 패하면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박지수와 한 세트씩 주고 받는 난타전을 펼쳤지만 한 발 빠른 박지수의 타이밍 러시를 막지 못하면서 최종전에서 졌다. 김구현을 꺾고 올라간 박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김구현도 갖지 못한 MSL 우승컵을 안으며 유명세를 탔다.김구현은 MSL에서 패한 이후 박지수만 만나면 독기를 품었다. 닷세 뒤에 열린 프로리그에서 박지수를 상대해 완승을 거뒀고 2년 뒤 스타리그 8강에서 만나 승리했다. 4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투어에서 대결을 펼치는 KT 이영호(왼쪽)와 위메이드 전태양(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2세트 맵 경험 전무…전태양 3세트맵 3연패최연소 프로게이머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KT 이영호와 이영호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최연소 프로게이머인 위메이드 전태양의 스타리그 8강전에서 맵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지난 23일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8강전 1세트에서 맞대결을 펼친 두 선수의 경기에서는 이영호가 치열한 드롭십 공방전을 펼친 끝에 전태양을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 3세트 경기에서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EVER 스타리그 결승전 맞대결…위메이드 상대로 4강 타진지난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명승부를 연출했던 KT 롤스터 이영호와 CJ 엔투스 진영화가 동반 4강에 도전장을 던졌다.KT 이영호와 CJ 진영화는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면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영호가 3대1로 승리하면서 스타리그 2회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지만 진영화의 경기력도 이영호를 놀라게 할 만큼 좋았기 때문에 '육룡'의 후보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영호와 진영화는 8강에서 위메이드 폭스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쳤지만 8강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이영호는 1주차 경기에서 전태양을 제압하면서 1승을 따냈
2010-04-29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가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2005년 부산 경성대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5 8강 투어 당시의 모습.[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이후 1년6개월만에 8강 투어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의 8강 지방 투어가 오는 4월30일 열린다.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은 8강 2회차를 맞아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는 이영호, 전태양, 진영화, 박세정, 김명운, 김정우, 박지수, 김구현으로,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쟁쟁한 선수들로 구성됐다.스타리그 8강 지방 투어는 이번이 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8강이 최고 기록…김명운 꺾을 경우 첫 감격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스타리그를 통해 개인리그 첫 4강에 도전한다. 김정우는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4강에 도전한다. 1승을 선취한 김정우는 두 세트 가운데 한 세트만 승리할 경우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한다. 지금까지 김정우가 개인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8강. 아발론 MSL에서 8강까지 진출했지만 STX 소울 김윤환에게 패하면서 시드를 배정받는데 그쳤다.김정우는 최근 저그전 페이스가 매우 좋다. 16강전 재경기를 치르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 웃고, 이영호 울었다 '리쌍'의 희비가 엇갈렸다. 화승 이제동이 웃고, KT 이영호는 눈물을 머금었다.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 1회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은 전상욱을 꺾으며 1승을 따냈지만 KT 이영호는 웅진의 복병 정종현에게 패하면서 1패를 안았다. 8강 1회차 경기에서 가장 큰 이변은 이영호가 패했다는 사실이다. 이번 MSL을 통해 8강에 첫 선을 보인 웅진 스타즈 정종현을 상대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가던 이영호는 배틀크루저 싸움을 유도했다가 한 번에 무너지면서 역전패했다. 테란전 6연승을 이어가던 이영호는 덜미를 잡히면서 30일 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까지 잡아줬으면"화승 오즈 이제동이 테란과의 다전제 승부에서 8승1패로 앞서 있는 상대 전적이 보여주듯 29일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서 전상욱을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그렇지만 이제동은 전상욱을 상대하며 "방심하면 무서운 선수로 변한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남은 경기에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Q 전상욱을 꺾은 소감은.A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것 같다. 테란과의 5전제를 펼치는 것이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재미있었다. 다음 경기가 기대될 만큼 즐겁게 연습했다. 남은 기간이 긴 만큼 프로리그와 병행해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 Q 전상욱의 경기력에 대해 평가하자면.A 무난하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과의 5전3선승제 8승1패 위엄◆하나대투증권 8강 1회차A조 1세트 정종현(테, 5시) 승 < 오드아이2 > 이영호(테, 11시) B조 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투혼 > 윤용태(프, 11시)C조 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오드아이2 > 차명환(저, 11시) D조 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오드아이2 > 전상욱(테, 5시) "테란과의 다전제 자신 있다!"화승 이제동이 전상욱의 메카닉 전략을 다양한 유닛을 사용하면서 뚫어내고 승리했다. 이제동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 1회차 경기에서 전상욱을 제압하고 테란전 다전제 승리를 향한 첫 발을 내딛었다.이제동은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심리적 측면 강해 전략으로 승부했다 STX 소울 김윤환이 '코난 저그', '브레인 저그'라는 별명에 걸맞은 승부수를 던지면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제압했다. 저그와의 5전3선승제를 세 번 연속 승리하면서 아발론 MSL 정상에 올랐던 경험이 있는 김윤환은 "저그전 다전제에서는 1세트를 따내는 선수가 이길 확률이 6~70% 정도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윤환은 "다음 경기를 치르는 차명환 선수가 심리적 압박이 대단할 것"이라며 "남은 경기에서도 심리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선전포고했다.Q 8강전에서 쉽게 승리했다.A 기선을 제압하는 것이 다전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첫 경기를 심리전을 통해 승리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 러시로 차명환 격파◆하나대투증권 8강 1회차A조 1세트 정종현(테, 5시) 승 < 오드아이2 > 이영호(테, 11시) B조 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투혼 > 윤용태(프, 11시)C조 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오드아이2 > 차명환(저, 11시) "저글링 러시 통했다!"STX 소울 김윤환이 저글링 러시를 통해 삼성전자 차명환을 5분만에 제압하고 1승을 따냈다.김윤환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 1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저글링으로 제압하고 승리했다.김윤환은 3시 지역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한 뒤 저글링 러시를 준비했다. 레어로 전환하지도 않았고 개스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정호와의 경기서 느낀 점 많아화승 오즈 구성훈이 윤용태를 장기전 끝에 제압했다. 경기 시작 직후 10분간 공격을 하지 않으면서 방어 체제를 완벽하게 갖춰 놓은 구성훈은 40분 가운데 20분이 흐른 시점부터 맹공을 퍼부었다. 구성훈은 얼마전 프로리그에서 KT와의 경기를 하다 우정호에게 공격 위주의 경기를 펼치다가 패한 것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남은 윤용태와의 8강 경기에서도 구성훈은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데뷔 첫 8강에서 1승을 거뒀다.A 이번 '투혼' 경기는 연습할 시간이 많았다. 지난 프로리그 우정호와의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Q 우정호와의 경기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방 3업 메카닉 병력으로 40분 교전 끝 승리◆하나대투증권 8강 1회차A조 1세트 정종현(테, 5시) 승 < 오드아이2 > 이영호(테, 11시) B조 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투혼 > 윤용태(프, 11시)"업그레이드 테란의 두려움!"화승 구성훈이 업그레이드를 충실히 갖춘 뒤 치고 나오는 메카닉 병력의 탄탄함을 앞세워 웅진 윤용태를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 구성훈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 1회차 경기에서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공격력과 방어력이 3까지 모두 업그레이드된 병력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구성훈과 윤용태는 10분 동안 전투를 펼치지 않았다. 견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남은 경기서 5세트 가고파웅진 스타즈 정종현이 최고의 포스를 자랑하던 KT 이영호를 상대로 50분 간의 장기전 끝에 배틀 크루저를 활용해 제압했다. 최근 공식전 12연승, 테란전 6연승을 이어가던 이영호의 기세가 꺾이는 순간 e스포츠 커뮤니티는 정종현에 대한 궁금증으로 가득찼다. 지난 16강에서 전태양을 제압했던 정종현은 앞으로 ' 뚝심의 제왕'이라 불려야 할 것 같다.Q 이영호를 제압했다. 지금 심정은.A 5전3선승제에서 1세트를 잡은 것이기에 기쁘기는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은 것 같다. 이영호 선수와 경기하니까 큰 기대를 걸고 경기장에 왔다.Q 이영호를 상대로 어떤 전략을 준비해왔나.A 더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뚝심으로 버티며 배틀크루저로 마무리◆하나대투증권 8강 1회차A조 1세트 정종현(테, 5시) 승 < 오드아이2 > 이영호(테, 11시) "테란전 7연승 저지!"웅진 스타즈 정종현이 테란전 최강 KT 롤스터 이영호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정종현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 1회차 경기에서 KT 이영호를 배틀 크루저 싸움에서 제압하며 테란전 7연승 행진을 저지했다.유리한 쪽은 이영호였다. 이영호는 정종현의 초반 벌처 러시에 머린 2기와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던 SCV 1기를 잃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렇지만 배럭을 띄워 정종현의 본진을 정찰하며 레이스 체제임을 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야구 양준혁처럼 남아주길◇이윤열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4라운드 2주차 주간 MVP로 선정돼 상을 받고 있다.며칠 전 프로야구를 보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고 있는 양준혁이 홈런을 치는 장면에 큰 인상을 받았다. 두산 팬인 기자로서는 두산 투수의 공을 담장 밖으로 넘겨버린 그의 장타에 기분이 상할 수도 있었지만 반대였다. 현역으로 뛰고 있는 프로야구 선수 가운데 양준혁은 이종범과 함께 '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은 그의 별명은 '양신'. 기아 타이거즈에서 뛰고 있는 '종범신'과 함께 선수로서는 '양대신'이라는 칭호를 얻었다.양준혁이 신이라 불리는 이유는 1993년부터 지금까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로스터 확보 통한 기회 배분 차원"SK텔레콤 T1이 최연성과 권오혁 등 플레잉 코치를 코치 업무에 전념시키기 위해 개편을 단행했다.SK텔레콤은 29일 발표된 5월 로스터에서 플레잉 코치로 등재됐던 최연성과 권오혁을 코치로 보직을 변경했다. 이번 보직 변경으로 인해 최연성과 권오혁은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 선수로 출전할 자격을 잃었다. 일각에서는 최연성과 권오혁이 선수 은퇴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지만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후진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코치진의 배려로 봐달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이 최연성과 권오혁을 코치로 자격 변경시킨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이스트로 소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강석이 하이트 스파키즈로 이적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9일 프로게이머 이적 및 군입대 선수 공지를 통해 강석이 하이트에 입단했다고 밝혔다. 강석 외에 스페셜포스 프로게이머 신동훈은 STX 소울에서 SK텔레콤 T1으로 적을 옮겼다.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장진형과 워크래프트3 조민혁은 군에 입대해 군인 선수 신분이 됐다.cleanrap@dailyesports.com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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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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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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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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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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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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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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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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