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이 중위권 싸움에서 치고 나갈 좋은 기회를 맞았다.STX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타진한다. 현재 STX는 6라운드에서 2연승을 달리면서 4위 웅진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23승25패로 승수는 같고 세트 득실에서 -11점으로 1점 뒤처져서 5위에 랭크돼 있다. 이번 MBC게임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STX는 24승으로 포스트 시즌 티켓 확보를 위한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 STX가 최근 두 경기에서 보여준 페이스는 매우 좋다. 특히 프로토스 김구현과 저그 김윤환이 나란히 승리하며 팀 승
2011-06-15
2위 진입-PS 진출 목표 위해 필승해야KT 롤스터와 화승 오즈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다.KT와 화승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KT와 화승은 비슷한 처지에 처해 있다. KT는 SK텔레콤, CJ와 1위 다툼을 펼치고 있지만 3위로 처진 상태다. SK텔레콤을 따라잡기에는 이미 늦었고 2위 CJ를 추격해야만 3위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다. 화승은 KT보다 상황이 더욱 좋지 않다. 현재 20승27패로 9위에 랭크된 화승은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야만 6위 안에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도 4위 웅진과 6위 삼성전자가 6라운드 들어 승수를 챙기지
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의 맹활약으로 삼성전자를 4대2로 제압하고 결승 직행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김택용을 필두로 도재욱, 정윤종 등 프로토스 라인이 3승을 합작한 데 이어 어윤수가 송병구전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삼성전자를 4대2로 깔끔하게 제압했다. SK텔레콤은 1세트부터 이번 시즌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에이스 김택용을 내세웠다.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의도였다. 삼성전자는 데뷔전을 치르는 신예 테란 김준엽이 출전했고 경기 전부터 김택용의 우세가 점쳐졌다.경기는 예상대로 흘러갔
2011-06-14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2 삼성전자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라만차 > 김준엽(테, 5시)2세트 박재혁(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허영무(프, 12시)3세트 어윤수(저, 8시) 승 < 네오아즈텍 > 송병구(프, 4시)4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조기석(테, 5시)5세트 정명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기현(테, 11시)6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유병준(프, 5시)SK텔레콤 도재욱이 불가사의한 물량으로 삼성전자 신예 유병준을 제압하며 프로리그 5연승을 이어갔다. 도재욱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일 사이 이영호-정명훈 연파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테란전의 새로운 강호로 떠올랐다.김기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K텔레콤 T1과의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정명훈을 상대로 압박 전략을 성공시키며 완승을 거뒀다. 김기현은 정명훈과의 경기에서 드롭십 흔들기를 시도했지만 정명훈의 방어에 막히면서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 그러나 곧바로 조이기에 들어간 김기현은 탱크와 벌처를 주력으로 정명훈의 진출로를 막았고 확장 기지를 가져가지 못하도록 봉쇄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김기현은 지난 KT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를 상대로도 승리한 바 있어 테란전의 새로운 강호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3 SK텔레콤 1세트 김준엽(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혁(저, 6시)3세트 송병구(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4세트 조기석(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11시)5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1시)삼성전자 김기현이 최고의 테란 투톱으로 꼽히는 이영호와 정명훈을 모두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가장 주목 받는 신예임을 증명했다.김기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팀
CJ 엔투스가 6라운드 4전 전승을 달리면서 선두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CJ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하면서 4연승을 달렸다. 32승이 된 CJ는 1위 SK텔레콤과의 격차를 한 경기 반으로 좁혔고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이 패할 경우 한 경기차까지 따라잡을 발판을 마련했다.CJ는 신동원을 선봉으로 내세우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 ABC마트 MSL 8강전에서 3대1로 승리한 바 있는 박성균을 맞아 신동원은 히드라리스크과 뮤탈리스크로 병력을 갖췄고 박성균의 골리앗을 압도하며 승리했다.2세트에 나선 이경민은 폭스의 신예 프로토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CJ 4대1 폭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성균(테, 1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주성욱(프, 11시)3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영호(프, 11시)4세트 신상문(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전태양(테, 3시)5세트 진영화(프, 8시) 승 < 네오아즈텍 > 김준호(저, 12시)"3연승!"CJ 엔투스 진영화가 폭스 김준호를 상대로 커세어와 질럿으로 흔들기를 성공하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진영화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커세어로 오버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CJ 3-1 폭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성균(테, 1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주성욱(프, 11시)3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영호(프, 11시)4세트 신상문(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전태양(테, 3시)"완패는 없다!"폭스 전태양이 CJ 신상문을 제압하고 팀을 영패의 위기에서 구해냈다.전태양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레이스와 드롭을 동시에 구사하는 치밀한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승리했다.전태양은 스타포트를 건설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3 SK텔레콤 1세트 김준엽(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혁(저, 6시)3세트 송병구(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4세트 조기석(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11시)SK텔레콤 정윤종이 캐리어 활용으로 삼성전자 조기석을 제압하고 6라운드 3연승을 이어갔다. 정윤종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해 빠른 캐리어 생산으로 조기석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정윤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CJ 3-0 폭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성균(테, 1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주성욱(프, 11시)3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영호(프, 11시)"연패 끝!"CJ 엔투스 정우용이 공식전 4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정우용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이영호를 3연패의 수렁으로 밀어 넣으면서 자신은 4연패를 끊어냈다.정우용은 메카닉 병력을 잔뜩 쌓아 놓고 한 번의 진출에 이영호를 무너뜨렸다.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SK텔레콤 1세트 김준엽(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혁(저, 6시)3세트 송병구(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SK텔레콤 어윤수가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를 꺾고 6라운드 2전 전승을 이어갔다.어윤수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저글링 공격에 이은 히드라 마무리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어윤수는 송병구전 3전 전승을 기록하며 ‘킬러’로 급부상했다.어윤수는 초반부터 송병구를 강력하게 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1 SK텔레콤 1세트 김준엽(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혁(저, 6시)삼성전자 허영무가 SK텔레콤 박재혁의 드롭 공격을 잘 막아내면서 승리를 따냈다.허영무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박재혁을 상대로 시종 일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따냈다. 이로서 허영무는 최근 6승1패를 기록하며 '패왕'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을 보여줬다.허영무는 초반부터 프로브를 오랫동안 살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CJ 2-0 폭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성균(테, 1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주성욱(프, 11시)"프로토스는 내게 맡겨라!"CJ 엔투스 이경민이 1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쏟아내면서 폭스 주성욱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이경민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3연승을 달리던 주성욱을 상대로 전투에서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이경민과 주성욱은 같은 빌드 오더를 택했다. 다크 템플러를 먼저 생산하면서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SK텔레콤 1세트 김준엽(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SK텔레콤 김택용이 깔끔한 캐리어 컨트롤을 선보이며 삼성전자 신예 김준엽을 제압하고 시즌 59승째를 기록했다. 김택용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김준엽을 상대로 그동안 논란이 됐던 캐리어 활용에 대한 논란을 잠재울 만큼 깔끔한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 김택용은 초반 정찰도 하지 않고 게이트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가며 자원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상대도 배럭 없이 앞마당
뮤탈-히드라 협공으로 골리앗 체제 격파◆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CJ 1-0 폭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성균(테, 1시)"박성균전 4연승!"CJ 엔투스 신동원이 ABC마트 MSL 8강전에서 3대1로 제압한 적이 있는 폭스 박성균을 상대로 또 다시 승리를 따냈다.신동원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 조합으로 골리앗 중심으로 병력을 구성한 박성균을 제압했다.신동원은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박성균의 앞마당 지역을 두드렸다. 서플라이디폿과 배럭으로
둘 중 한 팀은 연승 저지3연승의 CJ 엔투스와 2연승의 폭스가 맞대결을 펼친다.CJ와 폭스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CJ와 폭스는 6라운드에서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CJ는 화승, 공군, MBC게임을 연파하며 3연승, 폭스는 화승과 MBC게임을 꺾으며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연승팀간의 대결이기에 둘 중 한 팀은 기세가 꺾일 수밖에 없다. 최근 분위기를 보면 CJ가 한 수 위의 전력을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J는 프로토스 이경민, 진영화가 각각 9승1패, 8승2패를 달리면서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고 여기에 장윤철이 힘을 보태면
김택용-도재욱 앞세워 송병구-허영무 상대할 듯SK텔레콤 T1이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를 앞두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나 허영무 등 에이스 라인을 맞아 정면으로 맞붙을 생각을 피력했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삼성전자 칸을 까다로운 팀으로 평가했다. 10-11 시즌 5번의 맞대결에서 SK텔레콤은 삼성전자에게 2대3으로 뒤처졌다. 그나마 프로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던 세 번의 매치업 가운데 두 번을 승리했다는 점이 위안이다. SK텔레콤이 삼성전자에게 고전한 이유는 송병구 때문이라
최근 2연패하며 팀도 패배…SKT전서 스페셜리스트 활약 보여야삼성전자 칸이 에이스 송병구의 복귀를 절실히 기대하고 있다.삼성전자는 6라운드 들어 STX 소울과 KT 롤스터에 2연패를 당했다. 두 경기 모두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되는 접전을 펼쳤고 이 과정에서 송병구는 KT전에서 김대엽에게 2패를 당했다. STX전에서 송병구는 6세트에 출전,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어가는 발판을 만들었다. 신대근을 꺾으며 차명환에게 바통을 넘겼지만 차명환이 김구현에게 패하면서 삼성전자가 패했다. KT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는 패배의 직접적인 원이이 됐다. 3세트에서 김대엽을 만나 전략 승부에 패한 송병구는 앙갚음을 위해 에이스 결정전에 나섰
도재욱-허영무 최근 상승세로 전환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에서 '패왕'이라 불리는 선수간의 대결이 이뤄질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은 수성의 의미가, 6위에 랭크된 삼성전자로서는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해야 한다는 점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 이 과정에서 SK텔레콤 도재욱과 삼성전자 허영무가 정면 대결을 펼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도재욱과 허영무는 이번 시즌 초중반에 승수보다 패를 더 많이 기록하면서 '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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