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란 방어 타워 건설 어려워지며 종족 밸런스 맞춰6라운드에서 사용될 8개의 맵 가운데 4개 맵에 대한 수정이 이뤄졌다. '얼터너티브'와 '신피의능선', '네오아즈텍'의 경우는 경미한 내용의 수정안이 적용됐지만 '네오벨트웨이'의 경우 새로운 맵이 됐다고 할 정도의 수정이 가해졌다. 5라운드에서 '테란의 성지'라 불릴 정도로 프로토스나 저그의 출전이 적었던 이유에 대해 대대적인 '메스'가 가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단 '벨트웨이' 시절과 형태는 같다. 본진은 언덕 위에 존재하고 앞마당에 이어 3, 6, 9, 12시 지역에 확장 기지를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은 같다. 그렇지만 중앙 미네랄 확장 기지가 언덕 지형에서 평지 지형으로 수정
2011-06-02
정우용 하루에만 3승 기록, 팀 승리 견인CJ 엔투스가 ‘최강 2군 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CJ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펼쳐진 드림리그 결승전에서 준플레이오프부터 치고 올라온 STX의 기세를 제압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CJ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드림리그 최강자 자리에 오르며 첫 2연패를 기록한 팀으로 기록됐다.CJ는 1세트에 나선 정우용이 기선을 제압하며 한발 앞서가기 시작했다. 정우용은 조성호의 셔틀 견제를 잘 막아낸 뒤 한방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며 승리를 따냈다. 힘싸움에서 압승을 거둔 정우용의 승리로 CJ 선수들은 기세를 타기 시작했다.이어 2세트에 출전한 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 시간에 변동 사항이 발생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6일 현충일에 열리는 폭스와 화승, STX와 삼성전자의 경기 시간을 당초 오후 6시에서 오후 1시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현충일이 공휴일이어서 팬들의 관전 편의를 위해 경기 시간을 앞당겼지만 장소는 변함이 없다. 폭스와 화승의 경기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TX와 삼성전자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네오벨트웨이오는 6월4일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에 사용되는 맵 네 가지가 수정됐다.'얼터너티브'와 '신피의능선'은 테란 종족이 다른 종족을 상대로 경기하기가 어렵다는 의견을 수용해 본진 입구를 배럭으로 막을 수 있도록 수정됐고 '네오아즈텍'은 5시 지역의 자원 채취율이 수정되어 다른 스타팅 포인트와의 격차를 좁혔다.'테란의 성지'로 알려진 '벨트웨이'는 대대적인 수정 작업이 기해졌다. 중앙 미네랄 확장 지역의 자원량이 줄어들고 터렛을 지을 수 있는 지역을 좁히면서 테란의 조이기나 버티기가 어렵도록 수정됐다. 따라서 프로토스나 저그의 출전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맵이름이 바뀐 수정
CJ 엔투스 신동원이 MSL 4강전을 앞두고 웅진 스타즈 테란들과 연습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동원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ABC마트 MSL 4강 경기에서 최고의 테란 KT 이영호를 상대한다. 신동원은 저그전 스페셜리스트 웅진 이재호를 연습 파트너로 삼고 막판 컨디션 조율에 나서고 있다.신동원은 지난 MSL 결승전에서도 웅진 저그 선수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이를 인연으로 신동원은 이번 MSL 4강전에서도 웅진 테란들과 연습을 하고 특히 저그전 실력이 좋은 것으로 정평 나있는 이재호를 스파링 파트너로 삼았다.신동원의 연습 상대인 이재호는 2011년 현재 저그전 8승2패를 기
6개 팀 PS 티켓 3장 놓고 혈전 예정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가 시작된다. 오는 4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는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된 10-11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다. 각 팀별로 남아 있는 9경기를 통해 상위 6개 팀은 포스트 시즌에 합류하고 네 팀은 탈락하게 된다. 현재 10위에 랭크된 공군 에이스의 탈락이 유력한 상황에서 남은 9개 팀은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를 놓고 마지막 레이스에 뛰어든다.◆상위 3개팀 거의 확정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 KT 롤스터는 최소 6위까지 주어지는 포스트 시즌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K텔레콤이 30승, KT
◇몬테크리스토2세트 '몬테크리스토'서 테란이 저그에게 완벽 열세KT 롤스터 이영호가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덫에 걸려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이영호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4강전에서 CJ 엔투스 신동원과 5전3선승제를 치른다. 이영호는 이번 4강전을 앞두고 '몬테크리스토'가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라 지목했다. 이번 MSL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몬테크리스토'는 테란이 저그를 상대로 1승5패로 크게 뒤처진 맵이다. 삼성전자의 테란 김기현이 화승 이제동과의 16강전에서 1승을 거뒀지만 다른 테란들은 모두 패했다. 특히 저그전 수행 능력이 좋은 선수로 알려진 웅진 이재호, SK텔레콤 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인 6라운드 로스터가 발표됐다.이번 로스터에서는 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제외되고 권수현과 이정현 등 신병이 합류된 것이 특징. 오는 6월 제대하는 민찬기는 MBC게임으로 복귀하지만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아 6라운드에 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STX 소울은 5월 로스터에서 배제됐던 김현우가 돌아왔고 변현제를 말소시켰다. 이번 로스터는 7월4일 마무리되는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적용된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공군 에이스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송동균 851228 코치 김남기 850613 주장 박영민 8
전체 5승4패로 부진…이제동 상대 3연승KT 롤스터 이영호의 다전제 성적 가운데 가장 좋지 않은 종족전은 아이러니하게도 저그전이다. 테란과 프로토스를 만나 70% 이상의 5전3선승제 승률을 보이고 있는 이영호는 유독 저그만 만나면 자주 졌다. 2007년 개인리그 데뷔무대였던 다음 스타리그에서 이영호는 4강까지 치고 올라가면서 로열로더 등극이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김준영에게 2대3으로 패하면서 5전3선승제 첫 패배라는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6개월이 지난 뒤 곰TV MSL 시즌4 8강에서 이제동을 만난 이영호는 1대3으로 또 다시 지면서 결승에 올라가지 못했다. 저그를 만나 번번히 발목을 잡히면서 우승으로부터 멀어진 셈이다. 이영호는
두려움 있지만 승리 자신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까다로운 상대를 만났다. 지난 피디팝 MSL에서 우승을 차지한 CJ 엔투스 신동원과 대결하는 이영호는 "신동원도 저그다"라는 말로 출사표를 밝혔다.이영호가 "신동원도 저그다"라고 표현한 배경은 두 가지 정도로 풀이할 수 있다. 일단 이영호가 저그전에 강하기 때문에 강한 자신감을 표출한 것이라고 해석이 가능하다. 이영호는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저그를 20번 만나 3패밖에 기록하지 않았다. 승률로 따지면 85%에 달한다. MSL 본선에서의 저그전 승률은 56%에 그쳤지만 최고의 저그라 불리는 이제동과의 다전제 승부에서 세트를 내주면서 승률이 떨
지난 6월1일 오후 8시,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을 통해 방송된 SK스마트폰 W컵 리얼사커 챔피언십의 D조 첫날 경기가 역대 최고의 골 가뭄을 기록하며 혼전에 빠졌다. 1, 2 경기에서 만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관계자들이 인정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시종일관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양 팀은 서로 치고 받으며 상대 골문을 향해 수많은 슛을 날렸지만 공은 번번히 골대를 외면했고, 결국 2경기 모두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계속된 3, 4 경기에서는 리버풀 FC와 브라질이 만났다. 브라질의 상대인 리버풀FC는 D조 내에서 최약체라는 평가를 받았기에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브라질의 낙승을 예상했고, 3경기를
4강전서 각각 승리하며 결승 티켓 획득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철권리그인 '다음 테켄크래시(TEKKEN CRASH) 시즌7'의 4강전에서 와이워크스와 나진스페셜리스트가 각각 승리하며 결승에 올랏다.6월1일 수요일 저녁 5시에 방영된 테켄크래시 시즌7 4강전에서 와이워크스는 나진스페셜리스트를 제압했고 나진 제우스는 수퍼스타의 추격을 가볍게 제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와이워크스', 무적의 철옹성 '나진 스페셜리스트', 완벽한 공수밸런스를 보여주는 '나진 제우스', 돌아온 영웅 '수퍼스타' 가 출전한 4강전은 나진 소속의 두 팀과 이들을 저지하려는 나머지 두 팀의 양상으로 진행됐다. 나진 스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4경기▶진웅 2대0 박진혁1세트 진웅(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진혁(저, 1시)2세트 진웅(프, 5시) 승 < 글래디에이터 > 박진혁(저, 7시)삼성전자 프로게이머 출신이었던 진웅이 STX 연습생 박진혁을 상대로 완벽한 수비 능력을 선보이며 스타리그 예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진웅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4경기 2세트에서 박진혁의 빠른 히드라 공격을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내면서 2대0으로 완승을 기록했다. 이로서 진웅은 프로게이머 때도 이루지 못한 스타리그 예선 진출권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진
2011-06-01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4경기▶박진혁 0-1 진웅1세트 박진혁(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진웅(프, 7시)아프리카 방송을 통해 유명인이 된 진웅이 STX 연습생 박진혁을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 진웅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4경기 1세트에서 초반 강력한 질럿 찌르기와 탄탄한 수비로 박진혁을 꺾고 스타리그 예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진웅은 초반 프로브를 잘 살리며 지속적인 정찰을 시도했다. 상대가 저글링을 8기 생산하고 더 이상 추가하지 않는 것을 확인한 진웅은 질럿으로 5시와 앞마당을 동시에 견제하며 드론을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진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3경기▶김태영 2대0 김재현1세트 김태영(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재현(테, 7시)2세트 김태영(테, 1시) 승 < 글래디에이터 > 김재현(테, 11시)김태영이 센스 넘치는 전술과 컨트롤로 김재현을 꺾고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했다. 김태영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3경기 2세트에서 급이 다른 경기력을 선보이며 김재현을 2대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스타리그 예선에 올랐다.김태영은 초반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했다. 상대가 수비 태세를 갖춘 것을 확인한 김태영은 배럭에서 머린 한기만 생산한 뒤 곧바로 띄워 김재현의 본진을 정찰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3경기▶김재현 0-1 김태영1세트 김재현(테,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태영(테, 1시)KT 롤스터 연습생이었던 김태영이 기가 막힌 경기 운영으로 초반 불리함을 극복하며 역전승을 따냈다. 김태영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3경기 1세트에서 빌드상 불리함을 극복하는 프로게이머급 경기 운영으로 김재현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 김태영은 초반 투팩토리 타이밍 공격을 준비했다. 이에 비해 상대는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상황. 김태영의 의도를 알아챈 김재현은 벙커와 벌처로 김태영의 초반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경기는 김재현에게 유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2경기▶유영재 2대1 이강수1세트 유영재(테, 1시) < 신피의능선 > 승 이강수(테, 7시)2세트 유영재(테, 7시) 승 < 글레디에이터 > 이강수(테, 1시)3세트 유영재(테, 7시) 승 < 라만차 > 이강수(테, 1시)특이한 경기 운영으로 눈길을 끌었던 유영재가 초반 이득을 잘 지켜내며 이강수를 꺾고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유영재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2경기 3세트에서 빌드상 앞서간 유리함을 잘 지켜내면서 이강수에게 승리를 따냈다. 이강수는 중반까지 잘 따라가긴 했지만 결국 초반 불리함을 극복하지 못하고 아쉬운 패배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2경기▶이강수 1-1 유영재1세트 이강수(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유영재(테, 1시)2세트 이강수(테, 1시) < 글레디에이터 > 승 유영재(테, 7시)화끈한 공격력으로 마이 스타리그 예선부터 화제를 모았던 유영재가 결국 자신의 스타일대로 이강수를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유영재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2경기 2세트에서 상대 전진 배럭 전략을 잘 막아낸 뒤 빠른 드롭십 기동력으로 이강수를 제압했다.유영재는 초반부터 이강수의 강력한 견제를 받았다. 이강수가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해 일꾼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2경기▶유영재 0-1 이강수1세트 유영재(테, 1시) < 신피의능선 > 승 이강수(테, 7시)대전 대표 이강수가 빠른 반응 속도와 깔끔한 수비로 공격적인 스타일의 유영재를 제압하며 스타리그 예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강수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2경기 1세트에서 폭스 전상욱을 연상시키는 듯한 탄탄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유영재를 압도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0으로 만들었다.이강수는 초반부터 유영재의 본진에 벌처를 먼저 보내 상대 일꾼과 벌처를 잡아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게다가 유영재가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해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1경기▶김지성 2대1 최영현1세트 김지성(테, 1시) < 신피의능선 > 승 최영현(프, 7시)2세트 김지성(테, 1시) 승 < 글레디에이터 > 최영현(프, 5시)3세트 김지성(테, 1시) 승 < 라만차 > 최영현(프, 5시)‘날빌의 대가’ 대전 대표 김지성이 최영현을 2대1로 제압하고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했다. 김지성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1회차 1경기 3세트에서 기가 막힌 벌처 활용으로 ‘부산 천재 프로토스’ 최영현을 제압했다. 김지성은 1세트를 최영현에게 내줬지만 내리 두 세트를 따내는 기염을 토하며 스타리그 예선에 합류한 첫번째 아마추어
9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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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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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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