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이성은이 공군 에이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프로리그 현장에 등장한다.공군에 따르면 이성은이 프로게임단에 합류했고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 동료들과 함께 나선다.삼성전자 칸 소속으로 활동하던 이성은은 지난 8월30일 경남 진주 공군 교육사령부에 입대한 이성은은 신병 교육 훈련을 이수한 뒤 계룡대에서 대기하다 이번 주에 발령을 받고 공군 에이스에 합류했다.이성은이 경기에 나설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다. 입대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합류한 지도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장 경기
2010-10-1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화승 0-1 KT 1세트 박준오(저, 9시) < 포트리스 > 승 박지수(프, 3시)KT 박지수가 화승 박준오를 제압하고 10-11 시즌 첫 승을 따냈다.박지수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안정적인 바이오닉 병력 운용을 통해 박준오를 꺾었다.배럭을 하나 지은 뒤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박지수는 넘치는 미네랄 자원을 바탕으로 터렛 방어선을 구축했다.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박준오가 일점사를 통해 방어 라인을 뚫어내려 했지만 박지수는 터렛과 바이오닉 병력으로 막아내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K텔레콤 T1이 김택용과 도재욱 이외에 새로운 프로토스 카드를 육성했다. SK텔레콤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1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신인 프로토스 정윤종을 내세웠다. 3대0으로 앞선 상황에 출전한 정윤종은 MBC게임 박수범을 상대로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에그로 막혀 있는 박수범의 뒷마당 확장기지에 이동 경로를 만든 뒤 병력을 이동시켜 질럿과 드라군으로 맹공을 퍼부었고 드라군 한 기로 프로브를 사냥하는 센스도 일품이었다. 셔틀에 하이템플러를 태워 뒷마당 지역의 일꾼을 견제하는 플레이는 김택용의멀티 태스
◇화승 이제동(왼쪽)과 KT 이영호(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식전 19대14 이영호 우위'리쌍록'이라 불리는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맞대결 성사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19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와 KT 롤스터가 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경기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것은 이영호와 이제동의 맞대결 성사 여부다. 이제동과 이영호가 맞대결을 펼치는 '리쌍록'은 홍진호와 임요환의 '임진록' 이후 e스포츠 사상 가장 많은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매치업이다. 또한 현존 최강 선수 두 명의 대결이기 때문에 경기 내용을 떠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 윤용태가 지난 공군전에 이어 위메이드전에서도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비시즌 동안 웅진 프로토스 선수들이 그만두며 혼자 프로토스 라인을 책임져야 했던 윤용태는 신재욱의 합류로 부담감을 떨쳐낸 듯 컨디션을 완벽하게 회복한 모습이었다. 윤용태는 "이번 시즌 50승은 하고 싶다"며 목표를 설정하기도 했다.Q 시즌 2연승을 기록했다. 소감이 있다면.A 일단 2연승을 거뒀고 경기력도 공군전보다 나아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연승을 하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시즌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 웅진은 항상 시작이 좋았지만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이번 시즌에도
2010-10-1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상봉의 이적으로 저그 라인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던 웅진. 그러나 지난 시즌 꾸준히 프로리그에 얼굴을 내밀며 방송 경험을 익혔던 김민철과 임정현이 맹활약 해주고 김명운이 저그전 약점을 보완하며 저그 라인이 더욱 강해졌음을 증명했다. Q 시즌 2연승을 이어갔다. 소감은.A 임정현=얼마 만에 이겨본 것인지 모르겠다. 갑자기 소감을 말하려고 하니 어색한 느낌이 든다. 인터뷰까지 생각하지 못했다(웃음). 경기력이 아직 좋은 것은 아니지만 방송 경기에 조금씩 적응하는 느낌이다. 경기력이 괜찮아졌다고 생각하면 세리머니도 할 생각이다. 응원 많이 해주시기 바란다. 김명운=아직 경기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이 초반부터 피치를 올리기 시작했다. KT와의 개막전에서 박지수를 꺾은 김택용은 트레이드 마크인 저그전에서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면서 '김택신 모드'를 가동했다. 김택용은 승리의 요인을 비시즌 동안의 피나는 연습에서 찾았다. 짧은 기간에 경기를 해야 하는 일정이지만 비시즌 동안에 준비를 잘했기에 맵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다는 것이 김택용의 설명이다.Q 개막전과 MBC게임전 모두 승리했다.A 초반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나도 기분이 좋다. 지난 시즌 초반에 잘하다가 2라운드부터 부진에 빠졌다. 그렇지만 이번 시즌은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4, 5세트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3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장기전의 황제' 이재호를 제압했다. 지난 KT와의 경기에서 같은 맵에 출전했다가 우정호에게 패한 뒤 자신감이 떨어질 수도 있었고, 긴 시간 경기를 하면서 집중력이 흐트러지기도 했지만 정명훈은 끝까지 마우스를 놓지 않았다. 결국 이기는 방법을 찾은 정명훈은 시즌 첫 승을 올렸고 여세를 몰아 이번 시즌 50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팀이 2연승했다. 소감은.A 개막전에서 내가 지는 바람에 미안했는데 오늘은 팀도 이기고 나도 이겨서 좋다. 이번 시즌 시작이 나쁘지 않다고 본다. 1패를 거두면서 시작했지만 승도 일찍 올렸다. 앞으로도 잘해나가겠다.Q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상봉이 이적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CJ와 웅진을 거쳐 SK텔레콤에 합류한 한상봉은 다른 때와는 달리 시즌 초반부터 기세를 올리면서 SK텔레콤의 연승에 도움을 주고 있다. 열심히 노력하려는 자와 긍정의 힘을 믿는 팀의 궁합이 이뤄질 때 적응력도 빨라지는 것 같다는 한상봉을 만났다.Q 이적 후 2연승이다. A 컨디션이 최상이다. 이 기분만 그대로 가져간다면 어지간한 상대에게는 지지않을 것 같다. 이 컨디션을 유지한 채 시즌을 끝내고 싶다. 정규 시즌에서 SK텔레콤이 우승하는데 기여하고 싶다.Q 저글링 러시로 경기를 끝냈다.A 준비한 전략이다. 김재훈 선수가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으면 그런 식으로 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올 시즌 25승 목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저그전 7연패를 탈출했다. 지난 시즌 중반부터 저그 주전에 합류한 어윤수는 승과 패를 오간 덕에 기회에 비해 많은 승을 올리지는 못했다. 지난 KT와의 경기에서도 이영호에게 패하면서 부진할 수도 있었지만 어윤수는 업그레이드의 힘을 앞세워 일찌감치 첫 승을 신고했다.Q 2연승을 이끌었다. A 지난 시즌에는 성적이 좋지 못했는데 이번 시즌 스타트를 잘 끊은 것 같다. 지난 KT전에서 지긴 했지만 1승을 일찍 거뒀다.Q 첫 경기에서 이영호를 만나 졌다.A 준비를 많이 했는데 이영호 선수가 나와서 위축됐었다. 그나마 이영호 선수에게 져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오늘 MBC
[[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명운, 임정현, 김민철 3승으로 팀 승리 이끌어한상봉 이적으로 저그 라인이 약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던 웅진이 우려를 불식시키고 저그 라인이 3승을 합작하며 4대1로 위메이드를 제압했다.웅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전에서 김명운, 임정현, 김민철 등 저그 라인의 3승과 윤용태의 승리로 시즌 2연승을 이어갔다. 웅진은 지난 시즌에 이어 저그 라인의 강한 면모를 과시하며 1위로 올라섰다. 웅진은 1세트부터 에이스 김명운이 기선을 제압했다. 김명운은 빌드상 유리함을 지켜내며 김준호를 제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4대1 위메이드 1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준호(저, 3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중원 > 박성균(테, 11시)3세트 임정현(저, 7시) 승 < 벤젠 > 이영호(프, 1시)4세트 박상우(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시)5세트 김민철(저, 5시) 승 < 태양의제국 > 전상욱(테, 7시)웅진 김민철이 두 경기 연속 팀 승리를 마무리하며 김명운에 이어 확실한 제2의 카드로 자리매김 했다. 김민철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전 이어 2연승 '실력 발휘'"T1 저그가 달라졌다. 한상봉 덕분에!"'승부사' 한상봉(사진)이 이적 효과를 벌써부터 내고 있다.SK텔레콤으로 이적한 뒤 지난 16일 KT 롤스터와의 개막전과 18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2차전에서 한상봉은 2연승을 거두면서 'T1 저그'의 오명을 씻어내기에 충분한 활약을 펼쳤다. 한상봉은 KT와의 개막전에서 2세트 '포트리스'에 출전, 같은 이적생 신분인 저그 김성대를 상대로 역공을 펼치며 승리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가져가는 전략을 구사한 한상봉은 9드론 스포닝풀 이후 저글링 공격으로 승부를 보려는 김성대의 맹공을 여유롭게 막아낸 뒤 한 번의 역습으로 경기를 끝냈다
◇SK텔레콤의 2연승을 확정지은 프로토스 김택용.[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상봉-김택용, KT전 이어 2연승SK텔레콤 T1이 이적생 한상봉과 에이스 김택용, 정명훈의 활약에 힘입어 MBC게임 히어로를 4대2로 격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이적생 한상봉과 에이스 김택용이 KT전에 이어 2연승을 기록하며 4대2로 낙승했다.SK텔레콤은 첫 단추부터 잘 뀄다. 신예 저그 어윤수가 MBC게임의 노장 김동현을 상대로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뮤탈리스크로 역공을 펼쳐 1세트를 승리했고 이적생 한상봉이 트레이드 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석현 완파하고 2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2 MBC게임1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동현(저, 7시) 2세트 한상봉(저, 12시) 승 < 포트리스 > 김재훈(프, 6시) 3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재호(테, 5시) 4세트 정윤종(프, 3시) 승 박수범(프, 7시)5세트 도재욱(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11시)6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아즈텍 > 고석현(저, 8시) "택신 강림!"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트레이드 마크인 현란한 저그전을 수행하면서 4대2 승리를 확정지었다.김택용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3-1 위메이드 1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준호(저, 3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중원 > 박성균(테, 11시)3세트 임정현(저, 7시) 승 < 벤젠 > 이영호(프, 1시)4세트 박상우(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시)위메이드 전태양이 웅진 박상우를 상대로 완벽한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전태양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웅진전에서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박상우를 제압하고 팀을 지켜냈다. 전태양은 박상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전 12연승 도재욱 상대로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2-3 SK텔레콤 1세트 김동현(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어윤수(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 > 승 한상봉(저, 12시)3세트 이재호(테, 5시) < 태양의제국 > 승 정명훈(테, 11시)4세트 박수범(프, 7시) 승 정윤종(프, 3시)5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도재욱(프, 7시)"테란전 12연승 끊었다!"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SK텔레콤 도재욱의 테란전 12연승을 끊어냈다.염보성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3-0 위메이드 1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준호(저, 3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중원 > 박성균(테, 11시)3세트 임정현(저, 7시) 승 < 벤젠 > 이영호(프, 1시)웅진 임정현이 상대를 속이는 플레이로 이영호를 제압하고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려 놓는데 성공했다. 임정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이영호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임정현은 뮤탈리스크를 주력으로 쓰는 것처럼 상대를 속인 뒤 히드라 리스크를 다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2-0 위메이드 1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준호(저, 3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중원 > 박성균(테, 11시)웅진 윤용태가 캐리어-하이템플러 조합으로 박성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윤용태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캐리어와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의 적절한 활용으로 시즌 2연승을 이어갔다. 윤용태는 자원이 많은 중원에서는 캐리어가 답이라고 생각한 듯 초반부터 캐리어 생산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다크 아콘 활용하며 장기전 끝에 승! 영패 모면◆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1-3 SK텔레콤 1세트 김동현(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어윤수(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 > 승 한상봉(저, 12시)3세트 이재호(테, 5시) < 태양의제국 > 승 정명훈(테, 11시)4세트 박수범(프, 7시) 승 정윤종(프, 3시)"더 배우고 와라!"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SK텔레콤이 내세운 신예 정윤종을 상대로 경험과 노련미를 앞세워 역전승을 거뒀다.박수범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 4세트에 출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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