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퇴마사 '이블루시퍼'가 같은 퇴마사인 '제압ㅇ'을 꺽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이블루시퍼는 7일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8강 세 번째 경기에서 제압ㅇ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압승을 거두었다.이블루시퍼는 경기장 중앙을 차지하는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다. 공참타의 슈퍼아머 판정을 이용해 상대의 공격을 버티며 더 큰 대미지를 주면서 1세트를 가볍게 승리했다.2세트도 같은 흐름이었다. 이블루시퍼는 '저 하늘의 별' 스킬을 적중시킨 뒤 제압부와 성불, 백호를 이용한 플레이로 맵 중앙을 장악했다. 이후 이블루시퍼는 거선풍과 현무, 난격으로 이어지는 연속기를 통해 경기를 마무리
2010-09-07
◆40도를 육박하는 상해의 무더운 날씨[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우천시 경기 중단 우려…폭염 속 안전 사고도 대비해야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을 격납고에서 치르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던 온게임넷이 이번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킬만한 장소를 섭외했다. e스포츠 사상 최초의 해외 결승전을 성사시켰고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에서 오는 11일 결승전을 치른다. 온게임넷이 최초로 시도하는 스타리그의 해외 결승전의 변수는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는 중국 남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9월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의 한 여름 기온보다 훨씬 높다. 해안 지대이기 때문에 습도 역시
[데일리e스포츠]◆Benzene 0.90 (벤젠)▶ 타 입 : 중앙분리형 힘싸움맵 ▶ 사이즈 : 112 × 128▶ 인원수 : 2인용 (1, 7시) ▶ 타일셋 : Space▶ 컨셉- 2인용의 특성상 장기전이 불가피 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후반 운영시 거점의 형태가 엇갈리게 하여 공격적인 후반을 유도하였다. 서로 물리는 형태가 벤젠고리와 같기에 ‘벤젠’이라 이름 붙였다.▶ 특징- 본진에 중립건물로 막혀진 통로가 있어서 초반전략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좋다.- 앞마당과 그 앞의 미네랄 멀티가 언덕을 끼고 있어서 이에 따른 견제 플레이를 하기에 좋다.- 후반 운영으로 흘러 갔을 때 전 본진 옆의 중앙에 자신의 거점을 확보하기
[데일리e스포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다가오는 프로리그 10-11시즌을 대비하여 프로리그 10-11시즌 공식맵 선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리그 09-10시즌 공식맵 제작과 관련하여 팬들의 의견수렴 확대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9월 7일(화)부터 9월 26일(일)까지 약 3주간 협회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두 가지로 구성되어있다. 첫 번째는 팬들이 직접 프로리그 공식맵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리그 공식맵 오픈베타 맵테스트 참여” 이벤트다. 공개된 8개의 후보맵을 다운받아 플레이 및 분석하여, 테스트 리뷰를 참여 게시판에 작성하면 참가할 수 있다. 접수된 리뷰는 공식맵 선정
◇8차 던파리그 결승전 현장 사진[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네오플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9차리그가 개최된다.네오플은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이하 9차리그)' 예선대회를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각 서버별 랭킹자와 온라인 예선을 통해 진행되는 9차리그는 서버별 랭킹 모집의 경우 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온라인 예선 모집은 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이번 9차리그는 7일 예선 모집을 시작으로 온라인 예선을 거쳐, 10월10일 최종 오프라인 예선대회가 개최된다.오프라인 예선대회를 통과하면 본선리그에 출전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던파'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피파 종목 대진◇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카운터 스트라이크 종목 대진◇WCG 2010 그랜드 파이널 태켄 크래시6 종목 대진◇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캐롬 3D 종목 대진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대진표[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국 1위 엄효섭, 마누엘과 같은 조한국 워크래프트3 전사들의 WCG 금메달을 향한 행보가 어려울 전망이다.7일 온라인 상으로 진행된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조 주첨 과정에서 한국 선수들은 세계 최강이라 불리는 선수들과 한 조를 이뤘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엄효섭은 WCG 그랜드 파이널에서 금메달 2개를 딴 적이 있는 네덜란드의 마누엘 쉔카이젠과 함께 A조에 들어갔다. 마누엘은 WCG에서 2004년과 2008년 금메달을 획득했고 2005년에는 동메달을 따내면서 워크래프트3 부문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대선수다.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대진표[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개조 모두 중국 선수와 대결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WCG 2010 스타크래프트 부문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 선수들이 중국 선수들과 매치업을 형성했다.7일 온라인 상으로 진행된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조 주첨 과정에서 한국 선수들은 이제동이 A조, 이영호가 C조, 김구현이 B조에 각각 배치됐다. 한국 선수들은 각각의 조에 중국 선수를 한 명씩 끌어 안았다. 이제동은 중국 최고의 저그로 꼽히는 쑨이펑을 상대하고, 김구현은 SK텔레콤 T1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 루오시안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이영호는 3위 자격으로 중국 대표에 뽑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이 오상택 전 이스트로 코치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화승은 7일 오상택 코치를 새로 영입했다. 조정웅 감독이 자진 사퇴를 결정한 이후 1주일도 되지 않아 코치를 선임한 이유는 차기 시즌에 들어가기 전 한상용 감독 대행은 물론 선수들과의 호흡을 맞추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오 코치는 하이트 스파키즈와 이스트로에서 코치로 활동했고 한상용 감독 대행이 코치로 활동하던 시절 의견이 잘 맞는 인사로 알려졌다. 특히 이스트로 시절 화승과의 연습을 주선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팀 운영이나 게임관 등이 한 대행에 부합한다는 내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한상용 감독 대행은 "코치 시
[데일리e스포츠]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 대표이사 남궁훈)에서 서비스하고 애니파크(대표이사 김홍규)가 개발한 넘버원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의 은퇴를 기념하여 팬과 함께 만드는 ‘양神 양준혁 선수와의 추억’ 헌정 사이트를 제작한다. 헌정 사이트는 양준혁 선수의 ‘레전드 동영상’과 함께 팬들이 양준혁 선수와의 추억들을 모아 만든 추억 앨범으로 제작되는 추억관, 양준혁 선수 프롤로그, 방명록 등으로 구성되며, 19일 은퇴식 당일 양준혁 선수에게 헌정된다. 이 중 추억관은 팬들이 직접 보낸 양준혁 선수와 관련한 사진, 사인, 스토리 및 메시지 등 자유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팬과 선수가 아름
[데일리e스포츠] '안드로장' 장재호가 9월4일부터 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MSi Beat IT! 2010 워크래프트3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예상 투표 이벤트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장재호 선수는 우리나라 대표로 출전한 김성식 등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중국의 대표 휴먼 후앙시앙과의 접전 끝에 준우승에 그치며 1,500달러를 받는데 그쳤다. 8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첫 경기를 패하며 패자조에 편성된 장재호는 최종결승에서 2번의 승리가 필요했지만, 첫 경기를 2대1한 뒤 두 번째 세트에서 0대2로 패하며 아쉽게 역전 우승을 놓쳤다. 장재호는 "MSi가 주최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넨마스터 '넨탄간지'가 소환사 '푸싱데이지'를 상대로 넨탄 견제에 이은 깔끔한 후반 운영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따냈다. 4강에 진출한 넨탄간지는 오는 9일 숨은고수 '진혼제'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넨탄간지는 "넨마스터가 소환사에 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미리 준비한대로 경기를 운영해 승리할 수 있었다"며 "4강전 상대가 숨은고수로 불리는 강자지만 오늘처럼 승리 방정식을 세워와 결승에 진출하겠다"며 결승 진출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Q 세트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A 세트스코어는 2대0이지만 사실은 아슬아슬한 승부였다. 결투장에서 넨마스터가 소환사를 이기는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넨마스터 '넨탄간지'가 소환사 '푸싱데이지'를 꺾고 4강행을 확정했다.넨탄간지는 6일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8강 두번째 경기에서 푸싱데이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0 승리를 따냈다. 넨탄간지는 계속해서 소환되는 푸싱데이지의 소환수들을 뚫고 만든 찬스를 제대로 살리며 4강에 진출했다.넨탄간지는 1세트 시작부터 경기장을 넓게 활용하며 분신과 넨탄을 활용해 상대 소환수를 견제했다. 넨탄을 사용해 소환된 호도르와 에체베리아의 체력을 줄여준 넨탄간지는 순간적으로 거리를 좁히며 접근전을 시도했다.거리를 좁힌 넨탄간지는 한번의 강력한 콤보를 성공시켜 푸싱데이지의 체력을 절반 이하로 줄였
[데일리e스포츠]㈜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게임 환경을 만들기 위해 '폴리스 서비스'를 도입한다.폴리스 서비스는 채팅창을 가득 채우는 도배글을 작성하는 행위, 사행성을 조장하는 행위,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행위, 운영자를 사칭하는 행위 등을 일삼는 불량 이용자들을 막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연중 휴일 없이 24시간 내내 운영될 계획이다.또한 던파 게이머가 게임 내 각종 불법 행위를 저지르는 불량 이용자를 발견할 경우 직접 신고할 수도 있으며, 신고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면밀한 조사를 진행한 후
2010-09-06
온게임넷의 '버라이어티 리그'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신생팀들의 기세가 심상가 않다. 지난 2일(목)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2주차 경기에서 두 신생팀 스파키즈 클랜과 인세너티.에스가 각각 전통의 강호 원.포인트와 배틀존’ 꺾고 리그 첫 승을 신고한 것. 두 팀 모두 신생팀답지 않은 경기 운영력으로 승리를 거둬 신생팀 돌풍이 계속될 수 있을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주차 경기에서 리그 첫 승을 거둔 스파키즈 클랜은 지난 시즌 포커페이스라는 이름으로 출전했던 신생팀. 이번 슈퍼리그에선 다른 클랜들로부터 최약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지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에서 대이변이 일어났다. 소울브링어 '진혼제'가 던파리그 출전 경험이 있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엘리멘탈 마스터 '시루쿠ガ'에게 세트 스코어 2대1, 역전승을 따냈다.진혼제는 "결투장의 매력은 아이템 세팅을 연구해 최고의 콤보를 완성시키는 것인데 던파리그는 아이템 제한 규칙 때문에 콤보 완성에 무리가 있다"며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 세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다음은 진혼제와의 일문일답.Q 역전승으로 4강에 진출했다.A 평소 결투장에서는 엘리멘탈 마스터에게 많이 지는 편이라 이길 자신은 없었다. 경기 내내 냉기의 샤아와 귀참 드라이브의 상태이상 효과
2010-09-04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던파리그에 출전해 호성적을 거뒀던 시루쿠ガ이 데일리던파 2차 토너먼트 8강에서 무너지는 이변이 벌어졌다.소울브링어 '진혼제'는 3일 데일리던파 2차 토너먼트 8강에서 엘리멘탈마스터 '시루쿠ガ'에게 1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두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선보이며 4강에 안착했다.진혼제의 초반은 불안했다. 진혼제는 1세트 초반, 냉기의 샤아에 빙결된 '시루쿠ガ'에게 공격을 성공시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는 듯 했지만 상대의 강력한 콤보공격에 허무하게 무너졌다. 시루쿠ガ은 프로스트 헤드와 천격을 이용한 콤보와 프레임 스트라이크에 이어지는 공중콤보를 깔끔하게 성공시켜 1세트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골든마우스-4회 우승 완성네 번째 골든 마우스의 주인이 등장하든, 개인리그 사상 첫 4회 우승자가 나오든 어떤 기록이든 완성된다. 오는 11일 중국 상하이의 동방명주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e스포츠계에서 이뤄지기 어려운 대기록이 탄생할 전망이다.3일 4강전에서 KT 이영호가 웅진 윤용태를 3대1로 제압하면서 스타리그 결승전 매치업은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리쌍록'으로 결정됐다. 2010년 치러진 6번의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무려 네 번이 이제동과 이영호를 주연으로 치러지는 셈이다. WCG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까지 포함하면 7개 대회 가운데 5번이다. 그만큼 2010년 이제
2010-09-03
[데일리e스포츠]◆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제동(저)-이영호(테)1세트 < 태풍의눈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3세트 < 그랜드라인SE > 4세트 < 비상-드림라이너 >5세트 < 태풍의눈>*9월 11일 오후 7시(현지시간 오후 6시)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야외 특설무대
◇양대 개인리그 결승에서 동반 매치업을 형성한 이영호(왼쪽)와 이제동.[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3년 이윤열-조용호 양대 개인리그 동반 매치질문 하나. 지금까지 양대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같은 시기에 맞대결을 펼친 선수들이 있을까. 질문 둘. 그렇다면 그들은 누구일까.정답은 2003년초 e스포츠계를 뒤흔든 두 명의 프로게이머인 이윤열과 조용호다. 이윤열과 조용호는 KPGA 투어 4차 리그와 파나소닉 스타리그에 동시에, 동반해서 결승에 진출했다. 경력이 3년이 채 되지 않은 시기에 전성기를 맞은 두 선수의 대결은 이윤열의 완승으로 끝났다. 먼저 진행된 KPGA 투어 결승에서 조용호를 3대2로 제치고 우승한 이윤열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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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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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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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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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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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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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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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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