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정석-윤종민 15연승에 도전장화승 오즈 이제동이 진정한 프로리그의 사나이로 거듭날 태세다.이제동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프로리그 최다 연승인 15연승에 도전한다.이제동은 지난 23일 고별전을 치르는 CJ 이재훈을 가볍게 제치고 프로리그 개인전 최다 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박정석이 갖고 있던 이 기록은 무려 6년의 세월이 지난 뒤 타이 기록이 만들어졌다.이제동의 눈앞에 놓인 신기록은 프로리그 최다 연승. 박정석이 한빛 스타즈의 유니폼을 입고
2010-06-2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금까지 2연승만 6회공군 에이스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3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공군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화승 오즈와 대결을 치른다. 지난 19일과 22일 MBC게임 히어로와 하이트 스파키즈를 각각 3대1로 제압한 공군은 창단 이후 6번째로 2연승을 달성했고 3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공군에게 3연승은 벽이나 다름 없었다. 창단한 지 얼마되지 않은 2007 시즌에서 이스트로와 MBC게임을 꺾으며 기회를 얻었지만 무산됐고 2008 시즌에서는 두 차례 2연승했지만 3연승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공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씁쓸한 기운 버릴 수 없어허영무가 우루과이에 패한 한국의 월드컵 축구 16강전을 보면서 씁쓸한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는 소감을 털어놨다.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2인자의 자리에 머물렀다는 사실에서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일까. 이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삼성전자를 포스트 시즌으로 이끌겠다는 허영무를 만났다.Q 승리한 소감은.A 오늘은 이겨도 이긴 것 같지가 않다. 어제 월드컵 16강전을 열심히 응원했는데 떨어지니까 너무나도 허전했다. 마치 내가 개인리그 결승에서 준우승한 느낌이어서 잠도 못잤다. 뭔가 씁쓸하다. Q 이재호에게 쉽게 이겼다.A MBC게임의 테란 라인이 강력하기 때문에 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에서 최근 기세 좋은 선수를 꼽으라면 이승석도 빠질 수 없다. 이승석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7승1패라는 무시무시한 기록으로 SK텔레콤 저그 라인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승석은 앞으로 있을 MSL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싶다며 개인리그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Q 3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A 오늘 승점을 좁혀서 3위로 올라가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정말 기쁘다. 다짐대로 돼 기분 좋다. Q 상대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모두 막아냈다.A 신상문 선수가 전략적인 플레이를 잘 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생각해 뒀다. 운이 좋게 드론과 오버로드로 전략을 모두 파악할 수 있어서 쉽게 이긴 것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경기 질 때마다 '그만 질 때가 됐다'고 문자" 삼성전자 임태규가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출전, 승리했다. 삼성전자에 '더블 드래곤'이라 불리는 송병구와 허영무가 있기 때문에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던 임태규는 김가을 감독의 출장 명령을 받은 뒤 가벼운 떨림을 느꼈다고. 지난 스타리그 36강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를 꺾은 덕에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한 임태규는 "어머니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프로리그에서 한동안 출전기회를 못잡아서 프로리그에서 승리할 생각도 못했다. 오늘 감독님이 출전 기회를 주셔서 승리했다. 원래 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정명훈과 더불어 팀을 이끌고 있는 선수 도재욱. 도재욱도 프로리그에서 6연승을 내달리며 SK텔레콤이 3위로 올라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도재욱은 자신이 왜 ‘도물량’이라고 불리는지 이번 경기를 통해 제대로 보여주며 기분 좋은 승리를 기록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일단 좋다. 우리 팀이 3위까지 할 수 있던 시나리오가 있었는데 그대로 된 것 같아 하늘이 우리를 도와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3위에서 머물지 않고 2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5라운드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데.A 5라운드에서 게임이 잘 풀리는 것 같다. 지금까지 한 라운드에서 5승한 적이 1라운드 밖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정명훈의 최근 기세가 시쳇말로 장난이 아니다. 프로리그에서 7승1패를 거뒀고 스타리그 16강에도 안착하는 등 최근 경기에서 지지 않을 것 같은 기세를 뿜어내고 있다. 정명훈이 살아나자 SK텔레콤도 뒷심을 발휘하며 3위까지 점프하는 등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Q SK텔레콤이 오늘 승리로 3위에 올라섰다.A 순위가 상승했다는 사실을 듣고 정말 기뻤다. 2위가 멀지 않은 것 같기 때문에 앞으로 2위를 목표로 더욱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Q 빌드에서 불리하게 시작했다. A 초반에 상대가 부유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크게 당황하지는 않았다. 예상했던 전략이었기 때문에 마음이 편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CJ전 앞둔 팀 연습 도와주겠다"삼성전자가 6연승을 달리면서 6위 자리를 노릴 수 있는 상황까지 올라온 배경에는 차명환의 선전이 바탕이 됐다. 팀과 함께 6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차명환은 남은 경기에서 CJ가 패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두 팀의 격차가 좁혀진 상황에서 CJ를 상대하는 팀의 선수들에게 차명환은 "언제든 연락해라. 연습을 도와줄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다"는 말로 대역전 드라마를 쓸 준비가 끝났음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나와 팀이 함께 프로리그 6연승을 해서 기쁘다. 어제 경기에서 CJ가 패하길 모든 팀원들이 바랐지만 바람대로 되지 않아서 아쉬움이 컸다. 남은 경기에서 한 경기 정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STX 맞대결 남아SK텔레콤 T1이 정규 시즌 2위까지 치고 올라갈 발판을 마련했다.SK텔레콤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3위로 뛰어 올랐다. 같은 날 경기를 치른 MBC게임 히어로가 삼성전자 칸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29승22패로 승패에서 타이를 이뤘지만 세트 득실에서 +15로 SK텔레콤보다 한 세트를 뒤지면서 SK텔레콤은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SK텔레콤은 이로써 목표를 2위로 상향 조정했다. 오는 30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30승 고지에 올라설 수
◆KT 롤스터VS 웅진@온게임넷(2010.06.28)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03)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이스트로@MBC게임(2010.06.29)VS 공군@온게임넷(2010.07.04)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6.30)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CJ@온게임넷(2010.06.29)VS 웅진@MBC게임(2010.07.04)VS 공군@MBC게임(2010.07.07)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12)◆SK텔레콤 T1VS MBC게임@온게임넷(2010.06.30)VS KT@온게임넷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R 초반 PS 포기 이후 6연승"SK텔레콤에게 지고 나서 마음을 비웠어요. 전승을 해야만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수 있다고 했더니 선수들도 무소유의 정신으로 경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욕심을 낼만한 상황이 됐죠."삼성전자 칸의 사령탑 김가을 감독(사진)이 그동안 숨겨왔던 포스트 시즌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시즌 막판 6연승을 달리면서 6위를 따라 잡을 기회를 얻은 김 감독은 "집중력을 살려 대역전의 드라마를 쓰겠다"고 밝혔다.김가을 감독은 5라운드에 들어서면서 팀 분위기를 바꾸려고 했다. 2007년과 2008년 부산 광안리 결승전에서 2회 연속 우승한 삼성전자가 포스트 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차명환-허영무-임태규 트리플 콤보 작렬삼성전자 칸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맹추격에 돌입했다.삼성전자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3위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하면서 6연승을 달렸다. 삼성전자는 6위 CJ와의 경기 차를 1.5게임으로 줄이면서 포스트 시즌 합류를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송병구를 사용하지 않는 여유를 보이면서 MBC게임을 제압했다. 선봉으로 나선 차명환이 고석현의 본헤드 플레이 덕분에 손쉽게 승리하면서 분위기를 띄운 뒤 2세트에 출전한 허영무도 최근 프로토스전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6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0 MBC게임1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고석현(저, 7시) 2세트 허영무(프, 5시) 승 < 투혼 > 이재호(테, 11시) 3세트 임태규(프, 6시) 승 < 포트리스 > 김태훈(저, 12시) "6연승!"삼성전자 임태규가 MBC게임 김태훈을 다크 아콘을 활용한 전술적 운용으로 완파했다. 삼성전자는 6연승을 이어가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임태규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 3세트에 출전, 김태훈의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봉쇄하면서 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이 하이트를 3대0으로 완파하고 3위로 올라섰다. SK텔레콤은 MBC게임에게 반게임차로 뒤지고 있었지만 MBC게임이 삼성전자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며 승점에서 1점이 앞서며 3위로 올라섰다. SK텔레콤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에서 정명훈, 도재욱, 이승석이 3승을 합작하며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초반부터 SK텔레콤의 기세는 대단했다. 선봉으로 출전한 정명훈이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예 이호준을 상대로 역전승을 기록했기 때문. 정명훈은 빠른 상황판단과 기민한 드롭십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0 하이트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호준(테, 1시)2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심판의날 > 신성은(테, 11시)3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그랜드라인 > 신상문(테, 11시)SK텔레콤 이승석이 신상문의 전진 전략을 모두 막아내고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승석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 3세트에 출전해 신상문의 전진 전략을 모두 막아내고 팀의 3대0을 결정짓는 짜릿한 항복을 받아냈다.이승석은 초반부터 정찰을 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0 하이트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호준(테, 1시)2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심판의날 > 신성은(테, 11시)SK텔레콤 도재욱이 빌드, 물량, 운영, 컨트롤 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기량 차이를 보여주며 데뷔전을 치르는 신성은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다.도재욱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 2세트에 출전해 공식전 첫 출전인 신예 신성은을 상대로 프로리그 첫 승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줬다. 도재욱은 빌드상 앞선데다 특기인 물량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활발한 움직임 통해 압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MBC게임 0-1 삼성전자 1세트 고석현(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차명환(저, 11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 투혼 > 승 허영무(프, 5시)"6연승 발판!"삼성전자 허영무가 MBC게임 히어로의 에이스 이재호를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허영무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이재호를 힘으로 누르고 승리했다.허영무는 질럿 두 기를 이용해 이재호를 움츠리게 만들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머린을 모두 잡아냈고 셔틀로 공략하려는 움직임을 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하이트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호준(테, 1시)SK텔레콤 정명훈이 빠른 상황 판단과 기민한 벌처 활용으로 하이트 이호준에게 역전승을 기록했다.정명훈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확장 기지를 빠르게 가져가는 정확한 판단과 발 빠른 벌처, 드롭십 활용으로 승리했다. 졍명훈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7승1패를 기록하며 최근 SK텔레콤 상승세를 이끌었다. 정명훈은 초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석현, 본진 모르는 상태에서 빈집 털이 허용◆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MBC게임 0-1 삼성전자 1세트 고석현(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차명환(저, 11시)"헛다리는 패배와 직결된다."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의 본헤드 플레이 덕에 손쉽게 1승을 따냈다.차명환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고석현이 저글링을 엉뚱한 곳으로 보내는 본헤드 플레이를 펼친 덕에 낙승을 거뒀다.고석현과 차명환은 모두 오버로드를 상식 밖으로 이동시키면서 적군의 본진을 찾지 못했다. 고석현은 시작부
KT 롤스터 이영호가 광고 모델로 섭외됐다.이영호는 KTH가 서비스하는 하이브리드 온라인 게임 '로코(LOCO)'의 광고 모델이 됐다. 6월24일부터 7월7일까지 진행되는 로코 오픈 기념 이벤트인 '로코야 부탁해' 광고에서 이영호는 소원을 들어주는 모델로 탈바꿈했다.'광안리 프로리그 우승이지'라는 문구로 자신의 소원을 밝힌 이영호는 소원 쓰기, 댓글 달기, 로코 세 판 하기, 보이스 채팅하기 등 네 가지 코너의 모델로 등장해 사용자들의 소원을 들어준다.이영호는 지난 6월 KTH의 '로코' 홍보 대사로 임명되면서 인연을 맺었고 이번 이벤트의 메인 광고 모델이 됐다.이영호는 "새로운 e스포츠 종목이 될 '로코'가 대박나길 기대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7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