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윤환, 조일장 등 최고의 저그전 스파링 파트너STX 김구현은 스타리그 8강부터 4강 상대가 저그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최고의 연습 파트너인 저그들이 즐비한 팀이 바로 STX이기 때문이다.김구현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상대가 김정우로 결정된 뒤 같은 팀 김윤환과 조일장 등에게 개인적으로 연습을 부탁했다. 김윤환과 조일장 모두 프로토스전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저그이기 때문. 다른 팀에서 연습 상대를 찾을 필요가 없고 오히려 다른 팀에서 요청할 정도로 프로토스 스파링 파트너로서 김윤환과 조일장은 최고의 레벨에 오른 선수들이다.김윤환은 프로리그
2010-05-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9년 7월~12월 9연승 행진CJ 엔투스 김정우가 프로토스전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을 내비쳤다.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STX 김구현과 경기를 치르는 김정우는 프로토스를 만난 사실에 대해 안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정우가 자산감과 안도감을 함께 갖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다. 프로토스전 실력에 대해 믿음을 갖고 있고 동료들 가운데 저그전을 잘하는 선수들이 많아 조력자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김정우는 2009년 7월부터 12월까지 프로토스와의 공식전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9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 7월1일 웅진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4강도 처음김구현이 STX 프로토스의 새 역사를 쓰겠다고 다짐했다. 지금까지 스타리그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김구현이 주인공이 되겠다는 것.STX는 2008년 이후 스타리그와 인연을 맺어가기 시작했다. 이전까지 개인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이 없었지만 SK텔레콤에서 영입한 저그 박성준이 STX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스타리그인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김은동 감독이 키워낸 저그 조용호가 파나소닉 스타리그에서 준우승한 이후 5년만에 스타리그 상위 입상 선수를 배출한 것.이후 STX는 평균 두 대회에 한 번씩 4강 진출자를 배출했다. 바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년만에 CJ 저그 스타리그 결승 진출?CJ 엔투스 김정우가 마재윤의 뒤를 이어 최고의 저그 플레이어로 인정받을 기회를 얻었다.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B조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상대로 결승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 5전3선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김정우는 CJ 소속 저그로서는 마재윤에 이어 두 번째로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다. CJ 엔투스의 저그 가운데 개인리그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쳤던 선수는 마재윤이다. MSL 5회 연속 결승 진출, 3회 우승, 8회 연속 시드 등 MSL에서 '터줏대감' 역할을 했던 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구현에게 상대전적 3대1로 앞서CJ 김정우가 스타리그 4강을 앞두고 자신감을 피력했다.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5전3선승제를 치른다. 김정우가 프로토스 가운데 최고의 기세를 뿜어내고 있는 김구현을 상대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유는 이미 스타리그에서 꺾어본 적이 있는데다 상대 전적도 3대1로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김졍우는 지난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 B조에서 김구현을 만나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한 경험이 있다. 김정우와 김구현 모두 생애 첫 스타리그에 진출한 상황에서 MSL 준우승까지 차지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근 공식전 승률 80% 이상 STX 김구현과 CJ 김정우가 스타리그 4강이 열리기 전 프로리그에서 모두 승리하며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김구현과 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에서 데뷔 첫 스타리그 결승 진출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김구현과 김정우는 최근 경기에서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기세로는 누가 승리할지 알 수 없을 만큼 박빙의 승부가 될 전망이다. 김구현은 최근 10경기 전적에서 8승2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스타리그 4강이 펼쳐지기 전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경
◇STX 김구현◇CJ 김정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정우-김구현 데뷔 첫 스타리그 결승 놓고 티켓 전쟁강력한 우승 후보 이영호에 맞설 대항마를 가린다.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오른 CJ 김정우와 STX 김구현이 오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B조 경기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5전3선승제 대결을 치른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이영호가 지난 4강 1주차에서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네 차례의 재경기 끝에 어렵게 진출해 연승 행진을 하고 있는 김정우와 프로토스의 새로운 희망으로 부상한 김구현 중 과연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이목을 모으고 있다. ‘매시아’라는 별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스타리그 이외에 MSL까지 발을 넓히고 있다.지난 네이트 MSL에서 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이제동에게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한을 풀기 위해서인지 이번 하나대투증권 MSL에서 승승장구한 이영호는 MSL 역사상 8번째로 2회 연속 결승 진출자의 리스트에 포함됐다.MSL의 전신인 KPGA 투어 시절 홍진호가 1, 2차 대회에서 연속으로 결승전에 오르면서 연속 결승 진출자 1호로 기록됐고 뒤를 이어 이윤열이 KPGA 투어에서 세 번, MSL로 이름을 바꾼 뒤 첫 결승에 진출하면서 4회 연속 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윤열의 뒤를 최연성과 마재윤, 김택용이 이었다. 최연성은 TG삼
2010-05-13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MSL-스타리그 동반 우승 목표"내가 가는 길이 곧 역사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e스포츠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KT 롤스터 이영호는 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하나대투증권 MSL 2010 4강전에서 웅진 윤용태를 3대0으로 제압하고 2연속 양대 결승 진출이라는 전대미문의 업적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1, 2세트는 배럭을 전진해 건설하는 전략을, 3세트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일찍 가져가는 전략을 사용해 심리전과 전략에서 윤용태를 완벽하게 압도했다. 시종일관 경기를 지배한 이영호는 유닛 컨트롤, 운영능력, 공격력, 타이밍 등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고 현존 최강의 테란임을 증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전 13연승 기록! 5전3선승제 6연승이영호가 마재윤보다 더 무섭다!KT 롤스터 '최종 병기' 이영호가 한 때 프로토스의 재앙이라 불렸던 마재윤을 능가하는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프로토스 게이머들은 이영호를 만나지 않거나 종족을 바꿔야 할 지도 모르겠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윤용태와의 5전3선승제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했다. 1주일 전에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박세정을 3대0으로 완파한 이후 또 다시 프로토스를 셧아웃시킨 것. 이로써 이영호는 테란 종족 가운데 프로토스전 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회 연속 양대 개인리그 결승!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지금까지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을 세웠다. 양 방송사가 주최하는 개인리그에서 모두 결승전에 올랐다. 그것도 두 번 연속으로!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윤용태와의 5전3선승제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스타리그에 이어 MSL에서도 2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4개월전 EVER 스타리그 2009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네이트 MSL에서는 준우승을 따낸 이영호는 다음 대회에서도 같은 기록을 똑같이 세웠다.지금까지 MSL과 스타리그에서 동시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회 연속 양대 개인리그 결승 진출◆하나대투증권 MSL 4강 A조▶이영호 3대0 윤용태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윤용태(프, 1시)2세트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윤용태(프, 5시)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투혼 > 윤용태(프, 11시)"2회 연속 양대 개인리그 결승!"KT 롤스터 이영호의 연승 행진을 누가 돌려 세울 수 있을까.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윤용태와의 5전3선승제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스타리그에 이어 MSL에서도 2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2대0으로 앞서고 있던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전 1, 2세트 싹쓸이KT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토스 킬러로서의 입지를 다시 구축했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윤용태와의 5전3선승제 경기에서 1, 2세트를 따내면서 프로토스전 12연승 기록을 달성했다.7일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하며 프로토스전 10연승을 달성한 이영호는 윤용태와의 경기에서 1, 2세트를 연속해서 따내면서 12연승을 이어갔다. 2008년 2월29일부터 5월22일까지 12연승을 기록한 바 있는 이영호는 자신의 기록과 타이를 이
◆하나대투증권 MSL 4강 A조▶이영호 2-0 윤용태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윤용태(프, 1시)2세트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윤용태(프, 5시)"이번엔 전진 배럭!"KT 롤스터 이영호가 중앙 지역에 배럭을 지은 뒤 또 다시 치즈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윤용태를 잡아냈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 A조 2세트 경기에서 윤용태의 더블 넥서스 전략을 전진 배럭 전략으로 막아내면서 1세트와 비슷한 전술을 통해 승리했다.이영호는 맵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한 뒤 윤용태의 전략을 확인했다. 윤용태가 게이트웨이를 짓지 않고 앞마당에 넥서스를 짓자 이영호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 A조▶이영호 1-0 윤용태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윤용태(프, 1시)"확장하지마!"KT '최종병기' 이영호가 웅진 윤용태와의 4강전 1세트에서 치즈러시를 성공하면서 낙승을 거뒀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 A조 1세트 경기에서 윤용태의 더블 넥서스 전략을 치즈 러시로 저지하면서 승리했다. 이영호는 프로토스전 11연승을 이어갔다.이영호는 윤용태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는 것을 확인하고도 팩토리를 완성시켰다. 배럭에서 머린을 꾸준히 생산하면서 SCV 5기를 이끌고 치고 나간 이영호는 팩토리에서 생산된 벌처를 추가하면서 윤용태의 앞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매치포인트에서 의외의 패배 많아2010년 프로토스전 승률 91.7%라는 믿기 힘든 기록. 프로토스와 5전3승제 5연승. 현재 프로토스전 공식전 10연승. 이 정도면 프로토스를 상대로 완벽하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이영호의 기록이다. 하나대투증권 MSL 4강에서 프로토스 윤용태와 경기를 펼치는 이영호 앞에 붙는 수식어는 ‘최종병기’를 넘어 ‘완벽한 테란’ 그 자체다. 그렇다고 윤용태가 이영호를 이기지 못하리라는 법은 없다. 대부분 데이터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영호에게도 한가지 약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영호가 테란전, 저그전 연승 기록이 끊겼던 좋지 않은 기억을 남긴 맵. 바로 매치포인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상위권 도약 위한 외나무 다리 승부SK텔레콤 T1과 위메이드 폭스가 상위권 진입을 위한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오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과 위메이드가 정면 대결한다. SK텔레콤과 위메이드는 3라운드부터 중위권에 랭크되면서 순위 싸움을 펼쳐왔고 5주차가 마무리된 상황에서 22승20패로 같은 승수와 패수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세트 득실에서 앞선 위메이드가 4위, SK텔레콤이 5위에 랭크되어 있다. 최근 분위기도 비슷하다. 위메이드는 5월에 열린 프로리그 경기를 모두 쓸어 담으며 4연승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 2010년 프로토스전 승률 9할 넘어"‘폭군’ 이제동이 하나대투증권 MSL 4강 A조 경기를 앞두고 '최종병기' 이영호의 우세를 점쳤다.오는 20일 하나대투증권 MSL 4강 B조에서 김윤환과 4강 경기를 치르는 이제동은 이에 앞서 13일 펼쳐지는 4강 A조 이영호와 윤용태 경기에서 이영호가 유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제동이 이영호를 결승 진출자로 지목한 이유는 최근 기세 때문. 이영호는 2010년이 절반도 지나가지 않은 상황에서 61승을 기록하며 괴물과 같은 포스를 뽐내고 있다. 아직 5개월 동안 61경기를 치른 선수도 손에 꼽기 어려운 상황에서 승리만 61번 했다는 것은 대단한 기록이라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다전제서 정종현-한상봉-김명운 연파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웅진 스타즈 킬러로 나설 채비를 갖췄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결승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이영호는 지난 네이트 MSL과 이번 하나대투증권 MSL을 통해 웅진 스타즈 선수들과 자주 만났다. 네이트 MSL 16강에서는 저그 김명운을 만나 2대1로 승리했고 4강에서 저그 한상봉을 3대1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하나대투증권 MSL에서도 이영호는 8강에서 정종현을 3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 웅진 윤용태와 5전3선승제 승부를 벌인다. 만약 이영호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 테란 정종현과 집중 훈련 돌입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이영호와 4강을 앞두고 정종현과 맹훈련에 들어갔다.윤용태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 이영호와의 경기를 앞두고 소속팀 테란인 정종현과 집중 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용태는 연습 상대로 정종현이면 충분하다며 웅진 테란 이외의 선수와 연습하지 않고 있다.윤용태가 이영호와 경기를 앞두고 이처럼 정종현을 고집하는 이유는 다른 팀 테란 주전 선수들보다 정종현의 메카닉 실력이 훨씬 좋다고 판단하기 때문. 방송 경기에서 제대로 보여준 적은 없지만 연습 때 정종현의 프로토스전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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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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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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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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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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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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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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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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