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전투 능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용태는 화승 구성훈에게 먼저 2세트를 내주고도 3, 4, 5세트를 내리 따내 4강 티켓을 손에 거머쥐었다. 윤용태는 "요즘 패배가 많아서 위축되기도 했는데 어버이날이어서 부모님이 보실 것 같아 정말 열심히 경기에 임했다"며 "이영호라는 이름에 부담을 느끼지는 않지만 워낙 잘하는 상대인 만큼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Q 4시즌만에 4강 진출이다. 소감은.A 요즘에 조금 부진해서 경기 준비하기도 수월하지 못했다. 요즘 패배가 많아서 위축되기도 했는데 오늘 어버이날이라 부모님과 친척들이 경기를 보실 것
2010-05-08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나대투증권 MSL 8강 3회차▶구성훈 2-3 윤용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오드아이2 > 윤용태(프, 11시)3세트 구성훈(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7시)4세트 구성훈(테, 7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윤용태(프, 5시)5세트 구성훈(테, 5시) < 투혼 > 승 윤용태(프, 1시)웅진 윤용태가 특기인 전투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구성훈을 제압, 최종 스코어 3대2로 하나대투증권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용태는 4강에서 KT 이영호와 결승 진출권을 놓고 다투게 됐다.윤용태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게이트웨이를 늘리고 지상병력을 생산했다. 윤용태는 질럿과 드라군으로 상대 진영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이 신동훈을 영입한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2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SK텔레콤은 5월부터 로스터에 합류한 신동훈의 맹활약으로 하이트에게 3연패를 선물했다. SK텔레콤은 신동훈의 합류로 김동호-이성완-신동훈-배주진 등 완벽한 돌격수 라인을 갖추며 지난 시즌 영광을 재연할 기회를 잡았다.Q 연패를 끊어냈다.김동호=이스트로나 KT잔 모두 아쉽게 졌기 때문에 연패만 빨리 끊자는 생각을 했다. 오늘 경기를 계기로 연승을 하도록 노력하겠다.신동훈=이번 주 연습이 워낙 잘돼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 느낌이 팍 오더라(웃음). 연패를 탈출 해 기분이 좋다. Q SK텔레콤에 입단한 뒤 첫 출전에 맹활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후반 신동훈 버그폭 불구 8대6 승리◆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대0 하이트 1세트 SK텔레콤 8 승 < 위성 > 2 하이트2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6 하이트 SK텔레콤 ○ X O O X O O|X O X ○ X ○하이트 X O X X O X X|O X ○ X O X"버그폭은 잊었다!"SK텔레콤 T1이 경기 중반 버그폭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요되지 않으며 승리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2연패를 탈출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4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하고 8승2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신동훈, 버그폭 플레이로 주의SK텔레콤이 '버그폭' 플레이로 라운드 실격패를 당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하이트전 2세트 후반 1라운드에서 돌격수 신동훈이 '버그폭'을 한 것이 확인되며 라운드 몰수패를 당했다. 버그폭 플레이를 한 신동훈은 주의를 받았다. 1대0으로 SK텔레콤이 앞서있는 2세트 후반 1라운드에서 하이트 정준환이 SK텔레콤이 버그폭 플레이를 했다며 이의를 제기했고 협회 심판진이 리플레이 판독을 통해 버그폭 사용을 인정하며 라운드 실격패를 선언했다.한국e스포츠협회 황규찬 심판은 "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나대투증권 MSL 8강 3회차▶구성훈 2-2 윤용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오드아이2 > 윤용태(프, 11시)3세트 구성훈(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7시)4세트 구성훈(테, 7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윤용태(프, 5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핵 미사일을 맞고 멀티가 파괴되는 치명상을 입었으나 리콜 세례와 지상병력 물량으로 구성훈을 제압하고 승부를 마지막 5세트로 몰고 갔다.윤용태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간 뒤 게이트를 늘려 지상 병력을 생산했다. 윤용태는 상대 클로킹 레이스에 일꾼을 잃었으나 캐논을 소환하고 본진과 확장기지 넥서스를 잘 지켜 위기를 넘겼다.윤용태는 구성훈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하이트 1세트 SK텔레콤 8 승 < 위성 > 2 하이트SK텔레콤 ○ ○ ○ ○ ○ ○ X | X ○ ○ 하이트 X X X X X X X ○|○ X XSK텔레콤 T1이 연패의 분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집중력을 살렸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4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1세트를 8대2로 가볍게 제압했다.2연패를 당하면서 지난 시즌 우승자로서의 위용에 금이 간 SK텔레콤은 시작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1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내리 승리하면서 SK텔레콤은 전반전을 6대1로 크게 앞서 나갔다. 하이트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나대투증권 MSL 8강 3회차▶구성훈 2-0 윤용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오드아이2 > 윤용태(프, 11시)3세트 구성훈(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7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지상병력과 캐리어 조합으로 구성훈을 꺾고 세트 스코어 1대2 상황을 만들었다.윤용태는 프로브 정찰을 통해 구성훈이 일찌감치 보낸 SCV를 확인하고 상대의 초반 전략에 휘둘리지 않았다. 윤용태는 역으로 상대 진영에 프로브를 보내 2차례의 개스 러시를 통해 구성훈의 테크를 늦췄다. 윤용태는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질럿과 드라군을 다수 생산해 상대 3시 확장 지역을 공격, 병력을 대거 줄여주는 성과를 거뒀다. 윤용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나대투증권 MSL 8강 3회차▶구성훈 2-0 윤용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오드아이2 > 윤용태(프, 11시)화승 구성훈이 초반 벙커링에 이은 타이밍 바카닉 러시를 성공시키고 2세트를 따냈다. 구성훈은 2대0으로 앞서나가며 MSL 4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구성훈은 초반부터 머린을 생산해 SCV와 함께 상대 진영을 두드렸다. 구성훈은 상대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건설해 윤용태의 넥서스 건설을 취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구성훈은 윤용태의 드라군과 질럿 역공에 위기를 맞았으나 입구 지역 벙커를 SCV로 수리하며 버텨 위기를 넘겼다. 구성훈은 본진에서 배럭스를 5개까지 늘리며 바카닉 전략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 탈락시 개인리그 전원 탈락웅진 스타즈의 유일한 희망이 윤용태에게 걸려 있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결승전 진출이라는 희망의 불씨를 살릴 수 있는 선수는 윤용태밖에 없기 때문이다.윤용태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서 화승 테란 구성훈과 4강 티켓을 놓고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29일 1차전에서 패한 윤용태는 남아 있는 네 세트 가운데 3승을 따내야 하는 불리한 조건에 처해 있다.웅진은 2008년 창단 이후 단체전인 프로리그는 물론, 개인리그에서도 소속 선수가 한 번도 결승전에 오른 적이 없다. 웅진 사무국에서는 우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년 아레나 MSL 이후 2년만에 도전화승 오즈가 2년만에 MSL 4강에 두 명의 선수을 올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화승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 저그 이제동과 테란 구성훈이 나란히 출격한다. 이제동은 전상욱과, 구성훈은 윤용태와 5전3선승제를 치른다.이제동과 구성훈은 지난달 29일에 열린 8강 1차전에서 1승씩 차지하면서 두 세트만 더 따낼 경우 동시 4강을 달성할 수 있다. 화승은 지난 2008년 아레나 MSL에서 박지수(현 KT 롤스터)와 이제동이 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치면서 MSL 4강에 두 명의 플레이어를 진출시킨 바 있기 때문에 2년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6년6월 프링글스 시즌1이 MSL 마지막 4강'올드의 희망' 전상욱이 MSL 4강에 4년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전상욱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인 화승 이제동과 8강전을 치른다. 지난달 29일 경기에서 1패를 당한 전상욱은 남은 네 세트 가운데 세 세트를 이겨야만 4강에 오를 수 있다.전상욱은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활동하던 지난 2006년 MSL과 스타리그에서 4강에 진출한 적이 있다. 2006년 6월에 열린 프링글스 MSL 시즌1에서 전상욱은 소속 팀 선수들을 연파하면서 4강까지 올랐다. 8강에서 박용욱과 임요환을 꺾으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지난 KT전에서 프로리그 5연패를 끊어낸 뒤 CJ전에서도 신동원을 제압하며 페이스를 되찾았다. 도재욱은 그동안 극도의 부진에 빠져 있었지만 가장 약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저그전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상대인 CJ가 3연승을 거두며 기세가 좋은 팀이기 때문에 긴장하고 준비했다. 내부적으로도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였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Q 저그전 2연승을 내달리며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다. A 저그전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것을 생각해 봤다. 수비를 하는 부분이나 컨트롤을 신경 쓰고 세세한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 보여
◇SK텔레콤 저그 선수 2명이 프로리그 5전3선승제 경기에 2승을 기록한 적은 최근 2년 동안 없었다. 8일 CJ전에서 승리한 이승석과 박재혁.[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R 시스템 도입 이후 첫 경험SK텔레콤 T1 저그 라인에게 2010년 5월8일 어버이날은 잊지 못할 기록을 달성한 날이다. 프로리그가 1년 단위 5라운드 제도로 전환한 이후 처음으로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저그 선수 2명이 2승을 따냈기 때문이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승석과 박재혁 등 2명의 저그가 모두 이기면서 3대1 승리를 이끌었다.SK텔레콤 저그 선수 2명이 출전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박재혁이 CJ 장윤철을 상대로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박재혁은 이승석과 함께 2승을 합작하며 SK텔레콤 저그 라인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박재혁의 승리로 SK텔레콤은 ‘도택명’을 쓰지도 않고 2승을 선취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었다. Q CJ전에서 승리해 팀이 승률 5할을 넘겼다.A 팀이 연패를 하지 않고 다시 승리를 쌓게 되 기분이 좋다. Q 오늘 경기는 완벽했던 것 같은데. A 연습 때와 비슷한 실력이 나왔다. 사실 프로토스전 연습을 거의 하지 못하고 나왔고 생각만 하고 나왔는데 경기가 잘 풀려 놀랐다. 나는 연습을 많이 하다 보면 오히려 고정관념도 생기고 변수를 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 신대근이 4라운드 첫 승을 신고하고 부진 탈출 신호탄을 쐈다. 신대근은 8일 삼성전자전 3세트서 유준희를 제압하고 팀의 3대0 승리를 확정했다. 신대근은 "어버이날인데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길게 말하면 울 것 같은 기분"이라며 "하트 세리머니를 보셨다면 내 마음을 아실 것이고, 최근 경기에 자주 못 나와서 걱정 많이 하시는데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Q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 A 3대0으로 이겨서 기쁘다. 이번에 우리 팀이 분위기를 타고 있는데 내가 마무리를 잘한 것 같아서 좋다.Q 유준희가 상대인 것을 알고 어떻게 준비했나.A 저그전은 굉장히 자신있다
◇SK텔레콤 저그 선수 2명이 프로리그 5전3선승제 경기에 2승을 기록한 적은 최근 2년 동안 없었다. 8일 CJ전에서 승리한 이승석과 박재혁.[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성학승 이후 바통 받아 저그 전담SK텔레콤 T1 저그 선수 2명이 하루에 2승을 따내며 5위 탈환의 선봉장 역할을 해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승석과 박재혁 등 2명의 저그가 모두 이기면서 3대1 승리를 이끌었다.SK텔레콤 저그 선수 2명이 출전해 모두 이긴 경기는 이번 시즌 두 번째다. 지난 3월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어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이승석이 CJ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뮤탈리스크만으로 조병세를 잡아내고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저그 라인이 약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SK텔레콤이 CJ를 상대로 저그 2명을 내세워 3대1로 승리를 거두는데 성공했고 그 선봉에는 이승석이 있었다. Q 승리한 소감은.A 오랜만에 승리해 기분이 좋다. 다른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나는 인터뷰를 길게 하지 않는다. Q 상대가 조병세라는 것을 알고 어떤 느낌이었나.A 테란전을 위주로 준비했기 때문에 긴장되지 않았다. CJ에서 변형태 선수나 조병세 선수가 나올 것이라고 미리 예상했기 때문에 자신도 있었다. Q 뮤탈리스크만으로 조병세에게 승리했다. A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 김성대가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성대는 8일 열린 프로리그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격해 차명환을 상대로 1승을 올려 팀의 3대0 완승에 공헌했다. 김성대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에서 이겨서 기쁘다"며 "앞으로 무조건 이기는 선수가 돼서 팀을 최소한 포스트시즌에 올려놓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포스트 시즌 진출에 중요한 경기였다고 생각하는데 팀이 이겨서 기쁘다.Q 차명환이 상대 선수로 결정됐을 때 어떤 생각을 했나.A 삼성전자와 할 때부터 '그랜드라인'이나 '심판의날' 맵 둘 중에 한 경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예전에 연습할 때 자주 졌지만 연습할 때와는 다르다는 생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 신예 테란 김도우가 어버이날을 맞아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김도우는 삼성전자 김기현을 드롭십 활용으로 자원줄을 말려 자원전에서 승리했다. 김도우는 "부모님께 아직 해드린 것이 없어서 죄송했는데 오늘 이겨서 조금이라도 기쁘게 해드린 것 같아 다행"이라며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Q 연승을 거두고 있다. 소감은. A 오늘 경기력은 별로 좋지 않았는데 이겨서 기쁘다. 오늘 어버이날이라서 꼭 이기고 싶었는데 그렇게 돼서 더욱 기쁘다.Q 처음부터 유리했지만 역전의 위기가 있었다.A 처음에 앞마당이 조여져서 팩토리 짓던 것도 취소되고 아카데미도 파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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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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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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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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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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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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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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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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