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승리 소감은.A 하위권으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나도 이겼고 팀도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Q 오늘 경기는 어떻게 풀어 나갔나.A 우리 팀 저그가 저그전을 잘한다. 연습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Q 빌드 오더에서 뒤졌다.A 배병우 선수가 13드론 앞마당을 가져갔고 나는 12드론에 스포닝풀을 지었다. 그래도 끌려가면 못 이기는 빌드 오더였다. 게다가 저글링이 막히면서 불리했는데 빈집 털이를 통해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Q 이번 시즌 8승3패를 기록했다. 승률이 좋다.A 전적은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 주어지는 경기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다승이 많거나 승률이 좋다고 해도 경기를 할 때마다 보완할 점을 발견한다. 정말 부족한 점이
2009-12-22
SK텔레콤 고인규가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고인규는 투팩토리 전략으로 서지훈을 이기고 깔끔하게 시즌 4승째를 거뒀다. Q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A 항상 내가 이길 때는 팀이 지고 내가 질때는 팀이 이겨서 2라운드 들어 인터뷰를 할 기회가 없었다. 내 성적이 지난 시즌보다 워낙 좋았기 때문에 더 빨리 인터뷰를 할 줄 알았는데 이제야 인터뷰를 하게 돼 아쉽기는 하다. Q CJ전에서 에이스 김정우를 잡아냈다. A 그때 내가 김정우 선수를 잡았기 때문에 승자 인터뷰를 할 줄 알았다(웃음). 그날 (김)정우가 경기를 하기 전 ‘형, 연습을 정말 열심히 한다며?’라고 물어 봤는데 대답하지 않았다. 그날 인터뷰를 하지 못해 대답하지 못
공식전 첫 경기에서 그것도 약하다는 이미지가 강한 SK텔레콤 저그가 승리를 거뒀다. 연패의 늪에 빠지며 최악의 분위기였던 SK텔레콤 저그 라인에 승수를 기록한 신예 저그 어윤수는 박태민의 몰래 확장 기지를 막아내고 연패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Q 공식전 첫 승을 기록했다. A 당연히 기분이 좋다. 좋다는 말밖에 생각나는 말이 없다. Q 본진에 상대 해처리가 있다는 것을 언제 알았나. A 본진을 보고 있는데 상대 저글링이 내 스파이어를 공격하고 있더라. 그 때 내 본진에 상대 해처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Q 무척 당황했을 것 같다. A 태어나서 처음 당하는 전략이었기 때문에 엄청 당황했다. Q 깔끔하게 방어를 해냈다. A 내가 다른 곳
SK텔레콤 김택용이 역시 에이스다운 모습으로 선봉간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김택용은 불리한 상황에서 환상적인 셔틀 컨트롤로 박정석의 병력을 격파하고 100승 돌파 후 연승을 이어갔다.Q 팀이 승리를 거뒀다. A 경기를 하기 전 박정석 선수의 VOD를 보니 정말 잘하시더라.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운이 많이 따라줘 승리를 거둔 것 같다. 팀이 4연패 후 2연승을 거두긴 했지만 4연패를 한 것이 큰 것 같다. 아직 따라가려면 멀었다. Q 12승째를 기록했다. A 시간이 금방 간다. 내가 겨우 1승을 한 뒤 다승왕에 대한 인터뷰를 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승이나 거둔 것을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 같다. Q 드라군 드롭에
1위 KT 롤스터가 위메이드 폭스를 잡으려고 놓은 덫에 발목을 잡혔다.KT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에게 1대3으로 패하면서 시즌 3패째를 당했다.KT는 배병우와 우정호, 이영호 등 상대 종족을 상대로 5연승을 이어가던 선수들을 모두 배치했지만 이영호만 승리하면서 패했다. 1세트에 나선 배병우는 이영한보다 좋은 빌드 오더를 들고 나왔지만 저글링 2기의 난입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끌려 갔고 뒤늦게 앞마당을 따라간 이영한에게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패했다.2세트에서 이영호가 위메이드의 에이스 박성균을 완파하면서 테란전 21연승을 이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 ▶위메이드 3대1 KT1세트 이영한(저, 9시) 승 배병우(저, 3시) 2세트 박성균(테, 7시) 승 이영호(테, 1시) 3세트 박세정(프, 7시) 승 우정호(프, 1시) 4세트 신노열(저, 7시) 승 박지수(테, 12시) "1위 잡았다!"위메이드 신노열이 KT 박지수를 제압하고 1위 KT 롤스터에게 세 번째 패배를 안겼다.신노열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와의 경기에서 2대1로 앞선 4세트에 출전, 박지수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신노열은 저그가 테란에게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던 '네오문글레이브'에서 박지수를 손에 쥐고 흔들었다. 박지수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 ▶KT 1-2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3시) 승 이영한(저, 9시) 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 3세트 우정호(프, 1시) 승 박세정(프, 7시) '질보다 양!'위메이드 박세정이 KT 우정호의 프로토스전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박세정은 프로토스전 5연승을 거두고 있는 우정호를 상대로 5시 지역에 몰래 확장을 건설하는 전략을 활용하며 낙승을 거뒀다.박세정은 본진에 게이트웨이 2개를 올리면서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우정호가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리버를 준비하는 틈을 파고 든 박세정은 우정호의 병력을 본진에 밀어 넣고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했다.그러면서 박세정은 5시에 확
SK텔레콤이 공군을 상대로 13연승을 기록하며 공군 창단 이후 한번도 패하지 않은 유일한 팀으로 기록됐다.SK텔레콤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이로서 SK텔레콤은 공군을 상대로 13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의 이번 승리를 여러 가지 기록을 남겼다. 약점으로 지적된 저그라인 연패를 끊어냈으며 공군을 상대로 패하지 않은 유일한 팀으로 남게 된 것이다.1세트에 출전한 김택용은 확장 기지가 깨진 상황에서도 환상적인 셔틀 컨트롤로 불리함을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 김택용의 역전승으로 기세는 S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0 공군1세트 김택용(프, 5시) 승 박정석(프, 1시)2세트 어윤수(저, 9시) 승 박태민(저, 3시) 3세트 고인규(테, 8시) 승 서지훈(테, 4시) SK텔레콤 고인규가 투팩토리 전략으로 서지훈을 꺾고 팀의 완승을 이끌어냈다.고인규는 초반 앞마당을 포기하는 대신 팩토리를 2개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비해 서지훈은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며 빌드가 완전히 갈렸다.고인규는 서지훈의 벌처 한기가 입구쪽을 두드리는 것을 보고 벌처가 5기 생산될 때까지 기다렸다. 투팩토리에서 벌처 속도 업그레이드와 마인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고인규는 벌처 5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 ▶KT 1-1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3시) 승 이영한(저, 9시) 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 '테란전 21연승!'KT 롤스터 이영호를 꺾을 테란은 세상에 없단 말인가!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위메이드의 대표 테란 박성균을 완파하고 테란전 21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이영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박성균을 꽁꽁 틀어 막으면서 승리했다.이영호는 박성균의 초반 벌처 러시를 탱크와 레이스로 막아냈다. 첫 확장 기지는 다소 늦었지만 병력에서 앞서면서 중앙 지역을 밀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0-2 SK텔레콤 1세트 박정석(프, 1시) 승 김택용(프, 5시)2세트 박태민(저, 3시) 승 어윤수(저, 9시)SK텔레콤 어윤수가 박태민의 몰래 해처리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저그 라인의 8연패를 끊어냈다.어윤수는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건설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상대인 박태민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다. 박태민은 드론 한 기를 어윤수 본진으로 몰래 보내 어윤수의 본진 안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했다.어윤수는 본진에 상대의 해처리가 건설된 줄 꿈에도 모르고 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뒤 상대 본진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어윤수가 저글링을 빼자 마자 박태민은 어윤수 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 ▶KT 0-1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3시) 승 이영한(저, 9시) '태풍' 이영한이 저글링 빈집 털이에 이은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대승하면서 KT 배병우의 저그전 연승을 끊어냈다.이영한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KT 배병우를 상대로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이영한은 배병우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간 뒤 부유하게 플레이하려 하자 저글링을 대거 생산하면서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배병우가 드론을 뽑지 못하게 한 이영한은 저글링 두 기를 본진에 밀어 넣어 드론 한 기를 잡아냈다. 배병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0-1 SK텔레콤 1세트 박정석(프, 1시) 승 김택용(프, 5시)SK텔레콤 김택용이 환상적인 리버 컨트롤로 박정석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김택용은 초반 원게이트 이후 6시 미네랄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자원에 욕심을 냈다. 이에 박정석은 확장을 포기하는 대신 로보틱스를 먼저 올리며 전략적으로 승부를 걸었다.경기 중반 박정석의 전략이 통하는 듯 했다. 김택용은 박정석의 셔틀 드라군 드롭을 통해 6시 확장 기지를 파괴당하는 등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앞마당을 따라가기는 했지만 박정석은 이미 앞마당을 완성시킨 상황이었다.하지만 역시 김택용은 김택용이었다, 불리한 상황에서 김택용
22일 공군과의 경기서 풍성한 이벤트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김성철)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스포테인먼트를 지향해 항상 새로운 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SK텔레콤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미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맞아 SK텔레콤은 팬을 위해 다양한 선물을 마련했다. SK텔레콤 선수들이 경기에 들어가기 전 무대에 올라 던져주는 공을 받은 팬에게 아디다스 점퍼, 가방, SK텔레콤 T1 유니폼, 크리스마스 케이크, 크라제버거 상품권 등을 선물하며, 선물은 경기 종료 후 경기장 입구에서 팬들에게 직접 전달한다
SK텔레콤 고인규가 인터뷰에 대한 아쉬운 사정을 털어 놓았다.최근 프로리그에서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고인규는 팀이 이기면 개인이 패하고 개인이 이기면 팀이 지는 혹독한 불운으로 인해 승자에게 돌아가는 권한인 인터뷰를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2라운드 들어 후배 정명훈이 부진하자 적극적으로 기회를 얻고 있는 고인규는 2승2패를 기록했다. 두 번이나 인터뷰할 기회가 있었지만 고인규는 프로리그 승자 인터뷰 기회를 모두 날렸다. 고인규가 이기면 에이스 결정전에서 팀이 패했기 때문이다.지난 9일 고인규는 CJ전에서 에이스 김정우를 잡아내고도 승자 인터뷰를 하지 못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재혁이 김정우에게 패하면서 기
MBC게임 (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은 겨울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한 특집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한 특집 프로그램 '스무도MINI(미니)'가 첫 선을 보인다. MBC게임 간판 게임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스타무한도전을 시청자와 함께 실시간으로 즐긴다는 컨셉트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생방송으로 2시간 동안 시청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유병준, 정인호, 강현종의 '병라인'과 임성춘, 박상현, 한승엽의 '춘라인'의 두 라인업은 각각 시청자와 호흡하면서 유즈맵을 소화해야하는 대결 구도를 진행하며, 프로그램 중간중간 나오는 돌발퀴즈와 시청자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도 준비돼있
연이은 패배로 자존심을 구긴 SK텔레콤 저그 라인이 공군을 상대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은 22일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저그를 두 명이나 출전시켰다. 최근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며 4연패의 주범으로 떠오른 저그를 두 명이나 포함시킨 것은 이례적인 선택이다.SK텔레콤이 공군전에서 분위기가 좋지 않은 저그 선수들을 2명이나 기용한 이유는 자신감을 되찾게 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공군에게 12연승을 거두고 있으며 공군이 창단된 뒤 한번도 진 적이 없기 때문에 저그 선수들에게 공군전 승리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준 것이다.2세트에 출
공군 에이스가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첫 승을 따낼 절호의 찬스를 맞았다.공군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대등한 선수들을 맞붙이면서 승리의 가능성을 한껏 높이고 있다.공군은 이번 경기에서 SK텔레콤 저그만 잡아낸다면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갈 수 있다. SK텔레콤 소속으로 군에 온 박태민이 후배 어윤수를 2세트에서 상대하고 저그 킬러로 입지를 굳힌 민찬기가 과거 MBC게임 소속으로 한솥밥을 먹은 적이 있는 정영철과 대결한다.SK텔레콤의 저그 라인이 최근 프로리그 8연패를 기록하는 등 완벽히 무너진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공군이
KT 롤스터 이영호의 테란전 연승 행진이 어디에서 멈출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이영호는 지난 2009년 5월1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에서 CJ 조병세를 꺾은 이후 공식전이라는 공식전에서는 테란을 만나 한 세트도 빼앗기지 않으면서 20연승을 달성했다. 같은 유닛을 사용하는 같은 종족과의 경기이기 때문에 사소한 실수로 인해 승패가 엇갈리는 경우가 많지만 이영호는 매 경기마다 최고의 집중력을 선보이면서 연승을 이어갔다.20연승을 달성하는 동안 이영호는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내로라하는 테란을 모두 제압했다. 더 이상 간판을 깨러 다닐 선수가 없을 정도다. 이영호는 22일 위메이드 박성균과의 대진이 잡
화승 이제동은 21일 김상욱과의 경기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았다. 지난 18일 KT 이영호에게 패하면서 10연승을 날려버린 이제동은 25일 크리스마스에 치르는 이영호와의 8강전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영호에게 패한 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영호와의 경기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했다는 이제동은 "응원하는 팬들과 크리스마스에 경기하는 나를 위해 4강 티켓을 선물하고 싶다"며 승리에 대한 열의를 밝혔다.Q 너무 쉽게 이긴 것 같지 않나.A 쉽게 이겨서 별 느낌이 없다. 꼼수로 이긴 것 같다. '아웃사이더SE'가 12드론 앞마당과 9드론 스포닝풀로 빌드 오더가 갈리면 역전이 불가능하다. 운으로 1승을 거둔 것 같다.Q 연승이 이영호에
2009-12-21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4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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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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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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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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