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구 8강에서 이제동과 맞대결박찬수와 송병구가 전승으로 16강에 안착했다.박찬수는 중국 랭킹 1위 리우인과 첫 경기를 치렀다. 리우인은 우리나라에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샤진춘과 루오시안을 꺾고 중국 1위로 그랜드파이널에 진출한 선수였기 때문에 방심할 수 없던 상황. 하지만 박찬수의 운영능력은 한 수 위였다. 뮤탈리스크로 리우인의 본진을 쑥대밭으로 만든 뒤 히드라 리스크로 앞마당을 초토화 시키며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로 장식한 박찬수는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박찬수는 4전 전승으로 E조 1위를 차지해 손쉽게 16강에 진출했다. 박찬수는 결승에 진출할 때 까지 한국 선수와 만나지 않기 떄문에 금메
2008-11-07
◆ WCG 2008 그랜드파이널 H조 예선송병구(프, 7시) 승 크리스토프날리에프카(프, 5시)'셔틀따위, 필요 없어!'대한민국 송병구가 상대 올인 공격을 잘 막아낸 뒤 리버 4기를 앞세운 지상군 힘으로 크리스토프날리에프카를 꺾고 1승을 거뒀다.송병구는 초반 원게이트 이후 테크트리를 올리며 무난한 움직임을 보였다. 정찰 프로브를 꾸준히 살피며 상대의 움직임을 확인한 송병구는 로보틱스를 건설하며 리버 생산체제를 갖췄다.송병구는 옵저버를 먼저 생산한 뒤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했다. 송병구는 셔틀을 생산하지 않고 리버를 앞마당 수비용도로 사용했다. 상대의 두기 리버를 동원한 드라군 올인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낸 송병구는 자원에
◆ WCG 2008 그랜드파이널 E조 예선박찬수(저, 7시) 승 리우인(프, 1시)대한민국 박찬수가 뮤탈리스크로 상대 본진을 초토화 시킨 뒤 히드라로 앞마당을 정리하며 리우인에게 압승을 거뒀다.박찬수는 초반 9드론 스포닝풀을 선택하며 혹시 모를 상대의 초반 전략에 대비했다. 하지만 초반 박찬수는 리우인의 프로브 방해로 앞마당 해처리를 건설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상대는 이미 더블넥서스를 완성시킨 모습.하지만 역시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 선수의 운영은 상대를 압도했다. 9시 확장기지를 가져간 박찬수는 빠르게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리우인의 공격력 1단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발업 질럿 공격을 제 때 건설
컴온베이비가 붉은 보석 부문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컴온베이비는 독일 퀠른시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붉은 보석 부문 결승전에서 일본 대표 해피스위트B팀을 가볍게 누르고 한국에 첫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 컴온베이비는 예선부터 4전 전승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우승을 예고했다. 컴온베이비는 4강에서 약체로 분류된 미국의 유에스에이를 만나 가볍게 이기고 결승에 안착했다. 결승전에서는 강적 해피스위트B(일본)을 만나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2대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당초 붉은 보석은 국산 게임이지만 한국보다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게임이었기 때문에 일본의 우승이 점쳐졌다. 하지만 예상을 깨고 한국이
아시아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자존심 이스트로가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예선에서 6전 전승을 기록하며 C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이스트로는 세계 랭킹 1위 미트유어메이커즈(폴란드)와의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스트로는 전반 라운드에서 박진희의 올킬로 기선을 제압한 뒤 강근철의 환상적인 사이트 장악 능력에 힘입어 6대0으로 여유있게 앞서 나갔다. 전반 라운드를 13대2로 앞서나간 이스트로는 후반 라운드가 시작하자마자 네 라운드를 연속 따내며 일방적으로 앞서 나갔다. 미트유어메이커즈가 여섯 라운드를 연속해 승리하며 추격을 시작했지만 초반 격차를 좁히기에는 역 부족이었다. 마지막 30라운드에서 정
2008-11-06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2회차@플레이플▶나이트엘프 2-1 휴먼1세트 윤덕만(나, 8시) 승 김성연(휴, 11시)2세트 김성식(나, 3시) 승 김성연(휴, 12시)3세트 김성식(나, 7시) 승 노진욱(휴, 1시)‘타워를 태우는 불쇼!’‘왼손 나엘’ 김성식(아이디 : SK.ReMinD)이 휴먼 중견 노진욱(아이디 : iamMichaeL)을 상대로 핏로드의 레인 오브 파이어와 팬더랜 블루 마스터의 브레스 오브 파이어 등 불 계열 마법을 연사하며 2연승을 따냈다.김성식은 2세트와 마찬가지로 특이한 영웅을 선택했다. 레인 오브 파이어를 사용하는 핏로드를 택한 뒤 일꾼 견제에 나섰다. 레인 오프 파이어를 3번이나 사용하면서 노진욱이 자원을 채취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2회차@플레이플▶나이트엘프 1-1 휴먼1세트 윤덕만(나, 8시) 승 김성연(휴, 11시)2세트 김성식(나, 3시) 승 김성연(휴, 12시) ‘나이트 엘프의 로망!’‘왼손 나엘’ 김성식(아이디 : SK.ReMinD)이 키퍼 오브 더 루브와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이라는 ‘버림받은’ 영웅으로 김성연(아이디 : Lof.Myth)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김성식은 첫 영웅으로 키퍼 오브 더 그루브를 택했다. 나이트 엘프가 하향 패치되면서 거의 선택되지 않은 영웅을 뽑았기 때문에 어떻게 운영할 지 궁금했던 상황. 김성식은 보조 유닛으로 아웃 러너라는 용병을 구입했다.김성식의 키퍼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2회차@플레이플▶휴먼-나이트엘프1세트 김성연(휴, 11시) 승 윤덕만(나, 8시)‘타워 마스터!’‘타워 휴먼’ 김성연(아이디 : Lof.Myth)이 맵 전체를 뒤덮는 타워링을 선보이며 나이트엘프 선봉 윤덕만(아이디 : mym]SocceR)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김성연은 윤덕만의 초반 실수 덕분에 여유롭게 스타트를 끊었다. 윤덕만이 용병을 구입하기 위해 위습을 3기나 동원했지만 NPC에게 공격을 받으며 타이밍이 늦어졌기 때문. 김성연은 윤덕만의 병력이 없는 상황을 파고 들어 사냥을 두 번이나 방해했다.김성연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타워로 방어를 탄탄히 했다. 이후 소서리스와 스킬 브레이커 등 매지
컴온베이비는 독일 퀠른에서 펼쳐지는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이틀째인 7일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상대는 예선전에서 3승1패로 2위에 오른 일본 해피스위트B. 붉은 보석은 국내 개발사가 만들과 서비스하는 종목이기에 익숙하다는 장점과 더불어 컴온베이비가 예선에서 한차례 맞붙어 승리를 거둔 팀이기 때문에 금메달 전망은 매우 밝다. 또 하나의 유력한 금메달 종목인 스타크래프트에서는 박찬수와 송병구가 나란히 출격한다. 지난 대회 금메달 리스트 송병구는 한국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선수들과 연전을 펼친다. 송병구의 첫 상대인 루오시안(중국)은 SK텔레콤에서 선수생활을 경험했고 크리스토프날리에프카(폴란드)는 온게임넷에서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첫날 한국이 종합 우승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금메달이 유력한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이제동이 16강에 진출했고 붉은 보석 부문 컴온베이비가 결승에 오르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또한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캐놈3D에서 예상 외의 선전을 거두며 한국의 종합 우승 탈환 가능성을 높였다.WCG에서 한번도 금메달을 놓친 적이 없는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이제동이 4전 전승으로 16강에 진출했다. D조 예선에 출전한 이제동은 . 이고르 우트킨(러시아)에게 3분만에 항복을 받아낸 뒤 조세 데 크룬(네덜란드)에게 뮤탈리스크로 손쉽게 승리했다. 이어 펼쳐진 후안S.알바레즈(베네수엘라)와의 경기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승
한국 컴온베이비가 미국 유에스에이팀을 꺾고 WCG 2008 그랜드파이널 붉은 보석 부문 결승에 진출했다.컴온베이비는 예선전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점쳐졌다. 준결승전에서 약체로 평가받은 미국 유에스에이팀을 만난 컴온베이비는 한수 위 기량을 선보이며 가볍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컴온베이비는 오는 7일 오후 1시(한국 시간 오후 9시)에 일본 해피스위트B팀과 금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한편 일본 대표팀끼리 맞붙은 B조 준결승전은 해피스위트B팀이 해피스위트A팀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이 끝난 뒤 오후 3시에 펼쳐진 3,4위전 경기에서는 일본 해피스위트A팀이 미국 유에스에이팀을 물리치고 동메달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붉은 보석 부문에서 한국 컴온베이비가 3승으로 예선 1위를 차지했다.이번 WCG 2008에서 처음 공식종목으로 선을 보인 붉은 보석은 우리나라 게임사가 개발한 다중역할접속게임이다. 미국에서 한 팀, 일본에서 두 팀, 한국에서 한 팀이 출전해 예선을 치른 가운데 우리나라가 미국, 일본팀을 차례로 격파해 3연승으로 예선 1위를 차지했다.한편 일본 대표인 해피스위츠B팀이 2승1패 승점 6점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고 역시 일본 대표팀인 해피스위츠A팀이 1승2패 승점 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미국 유에스에이팀은 3전 전패를 기록, 최하위에 머물렀다.잠시후 오후2시(한국 시간 오후 10시)에는 예선 1위를 차지한 한국 컴
◆WCG 2008 그랜드파이널 D조 예선이제동(저, 7시) 승 이고르우트킨(프, 5시)이제동(저, 11시) 승 조세 데 크룬(저, 5시)‘세계가 놀란 뮤탈리스크 컨트롤’대한민국 이제동이 독일 게임 팬들에게 환상적인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선보이며 네덜란드 조세 데 크룬을 물리쳤다 . 이제동은 첫날 경기에서 2연승을 거두며 D조 1위를 기록, 금메달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이제동은 초반 상대의 도박성 전략에 대비해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이제동은 저글링 6기를 생산해 상대 정찰 SCV를 잡아내며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발업된 저글링으로 상대 입구를 압박한 이제동은 수비하던 SCV를 2기나 잡아내며 초반부터 앞서나갔다. 이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D조 예선이제동(저, 7시) 승 이고르 우트킨(프, 5시)'맵을 지배한 자, 이제동'대한민국 이제동이 미네랄로 막혀 있는 뒷길을 활용해 러시아의 이고르 우트킨을 가볍게 제압하고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첫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제동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상대 전략에 대비했다. 이후 이제동은 상대의 정찰을 저글링 컨트롤로 철저히 차단하며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상대가 맵을 몰랐던 것일까, 방심한 것일까. 이제동은 저글링을 다수 모은 뒤 드론으로 상대 앞마당 뒷길 미네랄을 제거하고 본진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갑자기 들이닥친 저글링에 이고르우트킨은 우왕좌왕하는 움직임을 보였다.입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 D조▶김택용 3대0 이성은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이성은(테, 7시) 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이성은(테, 5시)3세트 김택용(프, 9시) 승 이성은(테, 2시) ‘승리의 세리머니 스카우트!’SK텔레콤 김택용이 캐리어에 이어 스카우트까지 선보이며 세 시즌만에 4강에 복귀한 것을 자축했다.김택용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이성은을 3대0으로 완파하며 4강에 올랐다. 김택용은 곰TV MSL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부진했지만 이성은을 셧아웃시키며 부활을 선언했다.김택용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질럿 한 기와 드라군 3기로 이성은을 밀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 D조▶이성은 0 – 2 김택용1세트 이성은(테, 7시) 승 김택용(프, 3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김택용(프, 11시)‘시작부터 끝까지 압도!’SK텔레콤 김택용이 삼성전자 이성은을 상대로 시종일관 흔드는 플레이를 펼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2대0으로 앞선 김택용은 한 세트만 더 따낸다면 4강 티켓을 손에 넣는다.김택용은 전진 게이트를 시도했다. 파일런을 이성은의 앞마당 미네랄 확장 기지 뒤에 건설한 뒤 게이트 웨이를 지으며 SCV가 달라붙지 못하도록 심시티를 완성했다. 이성은의 센스도 빛났다. 이성은은 서플라이 디폿 2기를 미네랄 사이에다 지으면서 김택용의 질럿이 나가지 못하도록 길을 막았다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 D조▶이성은 0 – 1 김택용1세트 이성은(테, 7시) 승 김택용(프, 3시)‘기선 제압!’SK텔레콤 ‘혁명가’ 김택용이 질럿과 드라군으로 초반부터 삼성전자 이성은을 밀어부치며 잡은 승기를 끝까지 이어가며 첫 세트를 따냈다. 김택용은 1개의 게이트 웨이에서 드라군과 질럿을 꾸준히 생산하며 FD 체제(페이크 더블 커맨드)를 위해 머린 7기와 탱크 1기로 밀고 나오는 이성은의 병력을 잡아냈다. 사정거리가 업그레이드된 드라군 3기로 일점사하며 탱크까지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김택용은 확장기지 타이밍을 늦춰가면서 리버와 셔틀을 생산해 강력하게 밀어부쳤다. 이성은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는 것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쓰이는 맵 중 프로토스 출전 비율이 가장 높은 맵은 콜로세움2와 네오레퀴엠이다. 콜로세움2는 지난 시즌 프로토스 출전이 빈번했던 콜로세움의 확장 버전이다. 몇 가지 수정을 거쳤지만 여전히 프로토스가 할만한 맵으로 알려졌다. 콜로세움에 출전한 프로토스 비율은 65%로 매우 높다. 콜로세움은 앞마당과 제2확장기지가 언덕형으로 본진을 둘러싸고 있다. 따라서 초반 드라군 압박 플레이가 강하게 들어올 경우 테란이 막기 힘들다. 또한 더블 넥서스 전략을 펼치기 쉽다는 것이 저그에게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중앙이 넓기 때문에 프로토스가 중앙 교전에서 할만하다고 알려져 있다.이번 시즌 프로토스 출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동족전 비율이 높다는 문제를 멋지게 해결해 준 맵이 있다. 다양한 종족이 출전해 승률 마저 환상의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는 2인용 맵 데스티네이션이 그 주인공이다.데스티네이션은 동족전 비율이 50%를 육박하는 프로리그에서 그나마 다양한 종족전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1등 공신이다. 데스테네이션 동족전 비율은 17.6%에 불과하며 저그 대 프로토스 29.4%, 저그 대 테란 26.4%, 테란 대 프로토스 26.4%의 황금 비율을 보이고 있다.종족 밸런스도 매우 좋다. 테란 대 프로토스 4대5, 테란 대 저그 4대5, 프로토스 대 저그 7대3을 기록하며 세 종족 모두 고른 성적을 기록했다. 따라서 앞으로 데스티네이션에서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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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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