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날씨가 되면 강한 면모를 드러내는 백동준이 2년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백동준은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2015 핫식스 GSL 시즌3 코드 S 4강 경기에서 지난 시즌 준우승자 CJ 엔투스 한지원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백동준은 지난 WCS 체제로 치러졌던 GSL 2013 마지막 시즌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모기업인 STX가 해체를 선언한 상황에서 전
2015-09-24
CJ 엔투스 한지원이 결승전에서 연달아 프로토스에게 패한 아픔을 GSL 4강에서 풀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한지원은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2015 핫식스 GSL 시즌3 코드 S 4강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과 결승 진출권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한지원에게 프로토스는 악몽과도 같은 존재다. 한지원을 2연속 준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워 '콩라인'에 가입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한지원은
e스포츠의 시초인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리그가 계속된다. 아프리카TV와 콩두컴퍼니는 스타2을 종목으로 하는 대국민 스타리그를 개최한다. 성별, 연령, 직업 등에 상관없이 스타1을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이번 대국민 스타리그에는 스타1 팬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혁명가' 김택용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프로리그의 사나이' 염보성, '어린왕자' 김명운, 스베누 스타리그
2015-09-23
롤드컵을 앞두고 전지훈련 차 한국을 방문한 프나틱이 한국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프나틱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에 위치한 에버에이트 레지던스에서 한국 팬 30여명과 만남을 가졌다. 프나틱 선수들은 팬들과 함께 1시간 30분가량 시간을 보내며 질의응답, 기념사진촬영, 싸인회 등을 진행했다. 참가한 팬 전원에겐 프나틱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가 기념품으로 제공됐으며, 추첨을 통해 고성능 LCD 모니터도 경품으로 제공됐다.일부 팬들은 프나
2015-09-22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에코'맵 전승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조성호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에코’에서 펼쳐지는 1세트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한다.조성호는 이번 시즌 진에어에서 '에코'맵에서 가장 강한 면모를 보였다. 김유진과 조성주가 2승2패를 기록한 것에 비해 조성호는
24일(목) 4강 1경기 백동준 vs 한지원25일(금) 4강 2경기 조성주 vs 이신형스타크래프트I2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핫식스 GSL 시즌 3' 최후의 4인이 결승 진출을 위한 결전을 벌인다.24일(목)과 25일(금)에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2015 핫식스 GSL 시즌3 코드 S 4강 경기가 추석 연휴 전 e스포츠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먼저 24일(목)에는 2013년 GSL 시즌3에서 절대 포스를 뽐내며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던 삼성 갤럭시 백동준과 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오랜만에 출전해 승리한 동료 양희수에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조성주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이승현과 맞대결에서 승리한 뒤 승자인터뷰를 통해"“(양)희수형이 22일 경기에서 올킬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조성주는 '97록'’으로 불리며 라이벌 대전의 명맥을 잇는 이승현과 대결에서 완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오는 10월 유럽에서 개최되는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특별 사이트(http://worlds.leagueoflegends.co.kr)를 열었다.이번에 공개된 롤드컵 특별 사이트에는 대회의 일정과 경기 결과, 순위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것은 물론,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등장하는 다큐멘터리 영상 공개 및 플레이어들이 참여해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코너가 신설되는 등 10월 한 달간 진행되는 롤드컵의 면면을 다채롭
2015-09-21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9월 셋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CJ 엔투스 김준호입니다.20일 서울 광진구 능
추석을 앞둔 9월 넷째 주에는 리그 막바지로 치닫는 스타크래프트2와 히어로즈 경기가 e스포츠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21일부터는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이 시작돼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준플레이오프 대결을 펼친다.22일에는 히어로즈 슈퍼리그 4강 패자전이, 26일에는 최종전이 진행돼 MVP 블랙과 대결할 결승진출팀을 가린다. 24일과 25일에는 GSL 4강전이 열린다. 개인리그 2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CJ 한지원이 다시 한 번 결승 무대에 오를 수 있
'오늘을 위해 태어났던 선수'는 결국 김준호였다.CJ 엔투스 김준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에서 같은 팀 동료 한지원을 제압하고 생애 첫 국내 정규 개인리그 우승컵을 거머 쥐었다.대기만성형으로 주목 받은 김준호와 한지원의 맞대결은 스포티비 게임즈 김하늘 PD에 의해 '오늘을 위해 태어난 선수들의 매치'라는 타이틀이 붙게 됐다. 꾸준히 게이머 활동을 했고 항상 노력
KT 롤스터가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 맵으로 '에코'를 고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KT와 진에어 그린윙스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PS 준PO 1차전에서 7전 4선승제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4라운드 우승으로 통합 포인트 3위에 올라 먼저 맵을 고를 기회가 주어진 KT는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쓰일 맵으로 '에코'를 선택했다. 언뜻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에코'의 경우 맵 승률을 보면 프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T 롤스터 킬러로서의 입지를 재확인시킬 수 있을까.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PS 준PO 1차전에서 KT 롤스터와 대결을 펼친다. 조성주는 프로리그에서 진에어가 KT를 상대로 정규 시즌 3승1패, 포스트 시즌 2전 전승을 거두는 데 최전방에 섰다. 정규 시즌에서 조성주는 1라운드 주성욱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3대0 완승의 시작을 뗐고 2라운드에서는 에이스 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하는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변수는 오랜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될 전망이다. KT와 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PS 준PO 1차전에서 대결한다. KT와 진에어는 내놓을만한 카드를 모두 꺼냈다. 시즌 내내 주전으로 뛰었던 선수들을 출전시켰고 이 선수들은 15전 이상 소화하면서 팀의 성적을 책임졌다. 각
진에어 그린윙스가 KT 롤스터에게 강했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PS 준PO 1차전에서 KT 롤스터와 대결을 펼친다. 진에어는 2015 시즌 정규 시즌에서 KT에게 한 번 밖에 패하지 않았다. 정규 시즌에서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승리했던 진에어는 4라운드에서 KT에게 한 차례 덜미를 잡혔다. KT에게 패하면서 3승4패에 머문 진에어는 라운
KT 롤스터가 4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3연승을 달린 기세를 앞세워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한다. KT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PS 준PO 1차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대결한다. KT는 지난 4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였다. 스베누를 상대로 4대3으로 승리한 KT는 CJ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전태양이 선봉 올킬을 해내면서 4대0 완승을 따냈다. 결승에서는 주성욱이 3킬을 기록하면
CJ 엔투스의 저그 한지원이 프로토스의 벽을 또 다시 넘지 못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지원은 20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에서 팀 동료 김준호에게 2대4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지원은 김준호에게 1, 2세트를 내주면서 끌려 갔다. 김준호의 차원분광기와 불멸자를 동원한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것. 3세트에서 6 일벌레 저글링 러시를 통해 승리한 한지원은 5세트에
2015-09-20
CJ 엔투스 김준호가 종족을 바꾸면서도 우승을 차지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김준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에서 팀 동료 한지원을 4대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09년 위메이드 폭스에서 드래프트되면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김준호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서 저그로 플레이했다. 당시 김준호는 전략보다는 힘싸움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
CJ 엔투스 김준호가 데뷔 7년만에 국내 개인리그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준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에서 팀 동료 한지원을 4대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09년 위메이드 폭스에 드래프트되면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김준호는 스타크래프트2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국내 대회에서는 우승하지 못했다. 2013년 IEM 싱가포르에서 우승한 뒤 2014년 2월에 상파울루 대회에
오랜만에 스타크래프트2로 진해오딘 야외 결승전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운집했다. 20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 CJ 엔투스 김준호와 한지원의 대결을 보기 위해 3,000여 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된 개인리그는 2013년부터 야외 결승전을 거의 치르지 않았다. 블리자드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로 개인리그를 재편하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야외 결승전보
10월 2일 뉴스 브리핑
10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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