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에서 안정적이면서도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는 모래의 황제 아지르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라이엇게임즈가 3일 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서버 도입 예정인 5.17 패치를 통해 아지르의 주력 스킬을 하향할 계획이어서 아지르 이용자들에게 비상이 걸렸다.◆모래병사 하향된 아지르의 운명은?중단에서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강력한 픽으로 평가 받는 아지르가 이번 패치를 통해 최대 위기를 맞는다. 아지르의 기본 딜링 스킬인 Q스킬 사막의 맹습을 통해 소
2015-09-03
진에어 그린윙스가 나진 e엠파이어의 네 시즌 연속 월드 챔피언십 본선 진출에 대한 꿈을 깨뜨렸다. 진에어는 2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 한국 대표 선발전 준플레이오프 나진 e엠파이어와의 대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탈락시켰다. 나진은 한국에 월드 챔피언십 티켓이 주어지기 시작한 2012년부터 한 해도 쉬지 않고 월드 챔피언십 본선에 올랐다. 2012년에는 나진 소드가, 2013년에도 나진 소드가 출
2015-09-02
나진 e엠파이어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회 연속 진출에 실패했다.나진은 2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롤드컵 2015 한국 대표 선발전 준플레이오프 경기서 진에어 그린윙스에 0대3으로 패해 롤드컵 진출이 최종 좌절됐다.나진은 2012년과 13년 나진 소드가, 지난해 나진 실드가 롤드컵에 진출하며 3회 연속 롤드컵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서머 시즌 우승에 실패해 롤드컵 직행 티켓을 얻지 못하고 롤드컵 대표 선발전에 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가운데 하나인 피오라가 공식전에서 첫 선을 보였다. 피오라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준플레이오프 나진 e엠파이어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대결에서 나진의 톱 라이너 '듀크' 이호성이 선택했다.피오라는 한국에서 열린 공식전에서 한 번도 쓰인 적이 없다. 근접 챔피언으로 강력한 공격력을 보여주면서 솔로 랭크나 일반 게임에서는 자
'지옥의 문턱'이라 불리는 롤챔스 승강전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의 차기 시즌인 2016 스프링에서 뛸 두 팀을 결정하는 승강전이 11일과 12일 오후 6시에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치러진다.챔피언스 코리아에서는 2015 서머 시즌 정규리그에서 각각 9위와 10위를 차지한 롱주IM과 스베누 소닉붐이 승강전을 치러야 하며, 그 상대는 챌린저스 코리아 리그1에서 우승을 차지한 다크 울
리그 오브 레전드는 매년 시즌이 끝날 때 챔피언십 스킨을 발매한다. 2015년의 챔피언십 스킨의 주인공은 칼리스타다. 라이엇게임즈가 개발, 서비스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최신 패치 소식을 전하는 서랜더앳2.0에 따르면 5.18 패치가 PBE 서버에 적용됐으며 그 내용 가운데에는 챔피언십 칼리스타가 포함되어 있다. 챔피언십 칼리스타는 전체적으로 푸른 빛을 띄고 있다. 초록색 창은 그대로이지만 갑옷과 모자가 푸른색으로 바뀌었으며 본진으로 귀환 명령
유럽과 북미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선발전이 끝난 가운데 남은 4장의 티켓을 어떤 팀이 가져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2015년 롤드컵 본선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6개 팀이 참가한다. 9월 1일 기준으로 총 12개 팀이 롤드컵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나머지 4장의 티켓은 중국 2장, 한국 1장, 와일드 카드 1장이다.먼저 한국에선 2일부터 롤드컵 선발전이 진행된다. 나진e엠파이어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첫 대결을 펼치며, 이 경기의
KT가 4라운드 정규시즌 3위를 차지하며 극적으로 통합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SK텔레콤, CJ, 진에어, KT가 통합 포스트시즌 진출팀으로 확정 됐다.우선 SK텔레콤은 4라운드 정규시즌 1위에 오르며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통합 포스트시즌 결승 직행을 확정 지었다. SK텔레콤은 81점을 추가하며 384점을 획득했으며 이미
4라운드 초반부터 나란히 다승 공동 1위 자리를 지키던 CJ 엔투스 김준호와 KT 롤스터 주성욱이 결국 다승 공동 1위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 김준호와 주성욱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각각 1승을 추가하며 21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등극했다. 먼저 다승왕에 가까웠던 것은 김준호였다. 2라운드부터 승승장구했던 김준호는 가장 먼저 15승을 기록하며 같은 팀 동
2015-09-01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마무리 되면서 4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팀이 결정됐다.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이 CJ를 제압하며 1위를 확정 지었고 CJ가 2위, KT 3위, 스베누 4위를 기록해 포스트시즌 구도가 완성됐다.두 세트만 따내면 패해도 4라운드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짓는 SK텔레콤은 CJ와 경기에서 3대1로 승리를 따내며 결승에 직행했다. CJ는 아쉽게 2위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인 김영진이 은퇴를 선언했다.루트 게이밍 소속의 테란 '슈퍼노바' 김영진은 지난 8월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어로 "오늘부로 프로게이머를 그만둔다. 12월에 군 입대를 해야 하며 더 미루고 싶지 않다. 프로게이머로서의 열정을 잃었다. 군에 다녀온 뒤 새로운 일에 도전할 것이다. 응원해준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고 전했다.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시절 KTF 매직엔스(현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에 몸을 담았던 김영진
지난해 '석가삼존도' 환주에 큰 공헌을 했던 라이엇게임즈가 지속적으로 해외 문화재 환수 사업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8억 원을 내놨다. 라이엇게임즈는 향후에도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지를 위해 힘쓰겠다는 방침이다.라이엇게임즈는 1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 대강당에서 문화재청과 함께 '후원 약정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라이엇게임즈 이승현 한국대표, 권정현 상무, 나선화 문화재청장, 김대현 문화재청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클라우드 나인이 바로 다음날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클라우드 나인의 정글러 'Hai' 하이 람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 한국에 간다. 리퀴드와의 경기를 잘 치렀고 월드 챔피언십에서 팬들을 만나겠다"라는 글을 올려 한국에 올 것임을 알렸다. 클라우드 나인 이외에도 한국에서 전지 훈련을 치른 외국 팀은 부지기수다. 2014년에는 동남아시아에서 16강 조별 풀리그를 치르기 전에 유럽과 미국 팀들이 한국에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의 열성 팬으로 알려진 클라우드 나인의 전 정글러 'Meteos' 윌 하트만이 특이한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상혁은 팀 동료 '마린' 장경환과 함께 30일과 31일(현지 시각) 이틀 동안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팍스 프라임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31일 후원사인 클레브가 마련한 행사장에서 현지 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이벤트에 참가한 이상혁은 클라우드 나인의 주전 정글러였던 'Meteos' 윌 하트만을 만났다
진에어 그린윙스 '1억 원의 사나이' 김유진이 MSI가 주최한 마스터즈 게이밍 아레나 2015 시즌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유진은 31일(현지 시각) 미국 시애틀 팍스 프라임 현장에서 열린 MSI 마스터즈 게이밍 아레나 2015에서 삼성 갤럭시 칸의 저그 강민수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하루 전에 열린 조별 풀리그 승자전에서 김유진은 강민수를 2대1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 저그 김동환을 상대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둔 김유진은 4강에서는 S
클라우드 나인(이하 C9)이 김재훈, 채광진이 뛰고 있는 리퀴드를 3대1로 제압하고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3회 연속 출전하는 기염을 토했다.C9은 31일(현지시각) 진행된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롤드컵 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리퀴드를 3대1로 제압하고 본선에 진출했다. C9은 1세트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30분만에 리퀴드를 잡아냈다. 'Sneaky' 자카리 스쿠데리가 드레이븐을 골라 8킬 3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놀라운 활약을
KT 롤스터가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3대0 또는 3대1로 삼성 갤럭시 칸을 잡아내야 한다. KT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삼성 갤럭시 칸을 에이스 결정전을 가지 않고 이겨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현재 KT는 3승3패 세트득실 0으로 5위에 올라 있다. 이미 경기를 마친 스베누는 4승3패 세드득실 +1로 4위, 삼성 갤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8월 넷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 시즌 결승전에서 완벽한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4라운드 초반부터 나란히 다승 공동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CJ 엔투스 김준호와 KT 롤스터 주성욱의 마지막 일전이 펼쳐진다.김준호와 주성욱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치열했던 다승왕 경쟁의 마지막 결론만을 남겨두고 있다.먼저 다승왕에 가까웠던 것은 김준호였다. 2라운드부터 승승장구했던 김준호는 가장 먼저 15승을 기록하며 같은 팀 동료인 한지
프라임이 14연패라는 최악의 성적으로 프로리그 2015 시즌을 마무리했다. 프라임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 스베누와의 대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가며 유종의 미를 거두려 했지만 결국 패하면서 14연패를 이어갔다. 프라임은 황규석과 최병현이라는 두 명의 테란이 정지훈, 이원표를 각각 잡아내면서 2대1 상황까지 만들었다. 하지만 최지성과 이동녕에게 연패하면서 결국 2대3으
2015-08-31
10월 2일 뉴스 브리핑
10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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