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결승▶SK텔레콤 T1 1-0 진에어 그린윙스1세트 김명식(프, 11시) 승 < 울레나 > 김도욱(테, 7시)SK텔레콤 T1 김명식이 ‘제갈명식’ 빌드로 결승전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김명식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결승전 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김도욱을 상대로 '울레나' 지형을 활용한 초반 전략으로 승리를 따냈다.김명식은 경기를 시작
2016-03-26
진에어 그린윙스는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SK텔레콤 T1에게 유독 약했다. 2014년부터 도입된 라운드 포스트 시즌과 통합 포스트 시즌에서 진에어는 SK텔레콤을 5번 만나 2014 시즌 4라운드 결승에서 한 번 이긴 것이 전부다. 진에어 차지훈 감독은 "이번 라운드야말로 SK텔레콤의 희생양이 진에어라는 이미지를 깰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임전무퇴의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차 감독은 "정규 시즌 막판에 3연승을 달렸고 포스트 시즌에서도 강호 kt 롤
SK텔레콤 T1의 최대 장점은 선수층이 두텁다는 사실이다. 스타크래프트2 팀들이 규모를 줄이면서 선수 보유 숫자가 적어지는 상황에서도 SK텔레콤만은 각 종족별로 3명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프로리그 1라운드에 들어가기 전까지 프로토스가 2명이었던 SK텔레콤은 김명식을 영입하면서 보강에 나설 정도로 종족 균형에 신경을 쓴다. 이번 1라운드에서도 SK텔레콤은 로스터에 올라온 선수들에게 대부분 기회를 줬다. 테란 김지성을 제외한 8명이 모두 출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에서 가장 빛나는 선수는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다. 정규 시즌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한 조성주는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도 3킬을 달성하면서 8승1패를 이어가고 있다. kt 주성욱에게 패하면서 올킬을 눈앞에서 놓치긴 했지만 한 라운드에서 8승이나 따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경기 내용도 엄청났다. SK텔레콤 T1과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조성주는 이신형을 상대로 초반 밴시 견제를 통
SK텔레콤 T1은 명실상부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의 강자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프로리그에서는 강력한 면모를 보였던 SK텔레콤은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이 바뀌었을 때에도 굳건함을 이어갔다. 2014 시즌 통합 결승전에 올라갔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SK텔레콤은 2015년에도 다시 결승에 올라갔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그 때 SK텔레콤의 상대가 바로 진에어 그린윙스였다.SK텔레콤은 2015 시즌 결승에서만 진에어를 꺾은 것은 아니다. 2014 시
진에어 그린윙스가 '고베르만' 고석현을 영입했다.진에어 그린윙스 스타크래프트2 팀은 25일 팀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고석현 영입 소식을 알렸다.진에어는 페이스북을 통해 "고석현 선수가 진에어 그린윙스 유니폼을 입고 한 가족이 되었다. 오랜 경험을 가진 팀의 맏형으로 진에어 그린윙스가 높게 날아오를 수 있도록 멋진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지난 2006년 MBC게임 히어로를 통해 데뷔, 올해 10년차 프로게이머인 고석현은 이후 TSL과 퀀
2016-03-25
SK텔레콤 T1 박령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했다.SK텔레콤 T1 박령우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에서 삼성 갤럭시 강민수를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최종 결승에 선착했다.1세트에서 선취점을 내주며 무실세트 기록이 깨진 박령우는 "첫 판을 져서 멘탈에 크게 금이 갔었다. 몰래 멀티는 생각지도 못한 빌드였다"며 "래더처럼 하면 이길 수 있다 생각해서 마
2016-03-24
SK텔레콤 T1 박령우가 삼성 갤럭시 강민수를 4대2로 제압하고 데뷔 첫 스타리그 결승에 올랐다. 박령우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에서 삼성 갤럭시 강민수와 초반에는 한 세트씩 주고 받는 싸움을 펼폈지만 5, 6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4대2로 승리하고 결승에 선착했다. 박령우가 개인리그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2년 스타크래프트2 팀인 슬레이어스에 입단하면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박령우 4대2 강민수1세트 박령우(저, 7시) < 어스름탑 > 승 강민수(저, 1시)2세트 박령우(저, 8시) 승 < 세라스폐허 > 강민수(저, 10시) 3세트 박령우(저, 7시) < 울레나 > 승 강민수(저, 11시)4세트 박령우(저, 11시) 승 < 프리온단구 > 강민수(저, 5시)5세트 박령우(저, 5시) 승 < 레릴락마루 > 강민수(저, 7시)6세트 박령우(저, 7시) 승 < 궤도조선소 > 강민수(저, 1시) 박령우가 강민수를 제압하며 다시 한 번 결승 무대를 밟았다. 준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강민수 2-3 박령우1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어스름탑 > 박령우(저, 7시)2세트 강민수(저, 10시) < 세라스폐허 > 승 박령우(저, 8시)3세트 강민수(저, 11시) 승 < 울레나 > 박령우(저, 7시)4세트 강민수(저, 5시) < 프리온단구 > 승 박령우(저, 11시)5세트 강민수(저, 7시) < 레릴락마루 > 승 박령우(저, 5시)박령우가 역전에 성공하며 매치포인트를 먼저 따냈다. 한 세트만 더 이기면 최종 결승 선착이다. SK텔레콤 T1 박령우는 24일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강민수 2-2 박령우1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어스름탑 > 박령우(저, 7시)2세트 강민수(저, 10시) < 세라스폐허 > 승 박령우(저, 8시)3세트 강민수(저, 11시) 승 < 울레나 > 박령우(저, 7시)4세트 강민수(저, 5시) < 프리온단구 > 승 박령우(저, 11시)박령우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쉬지 않는 공세로 또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SK텔레콤 T1 박령우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강민수 2-1 박령우1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어스름탑 > 박령우(저, 7시)2세트 강민수(저, 10시) < 세라스폐허 > 승 박령우(저, 8시)3세트 강민수(저, 11시) 승 < 울레나 > 박령우(저, 7시)강민수가 박령우에게 카운터 펀치를 날리며 다시 한 번 패배를 선사했다.삼성 갤럭시 강민수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 SK텔레콤 박령우와의 대결 3세트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강민수 1-1 박령우1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어스름탑 > 박령우(저, 7시)2세트 강민수(저, 10시) < 세라스폐허 > 승 박령우(저, 8시)박령우가 뚝심의 여왕 공격으로 강민수를 제압했다.SK텔레콤 T1 박령우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 삼성 갤럭시 강민수와의 대결 2세트에서 땅굴 공격을 성공시키며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서로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강민수 1-0 박령우1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어스름탑 > 박령우(저, 7시)강민수가 깜짝 무리군주로 전략으로 박령우에게 첫 세트패를 안겼다.삼성 갤럭시 강민수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 1세트에서 SK텔레콤 T1 박령우를 격파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박령우는 빠르게 두 번째 멀티를 시도했고, 강민수는 저글링 2기로 박령우의 본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결승전에서 맞대결하는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선봉으로 김명식과 김도욱을 각각 내세웠다. 김명식과 김도욱은 지난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 4세트에 배치되어 있었으나 진에어가 3대0으로 이기면서 대결이 성사되지는 않았다. SK텔레콤은 결승전 첫 번째 경기 맵을 '울레나'로 뽑고, 뒤이어 해당 맵에 김명식을 출전시키는 전략을 띄웠다. 변칙적이고 새로운 전략을 많이 사용하는 김명식이 김
삼성 갤럭시 강민수와 SK텔레콤 T1 박령우가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결승에 도전한다. 강민수와 박령우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 결승에서 7전4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강민수는 그동안 드림핵 스톡홀름, 챔피언십 등에서 우승한 적이 있지만 국내에서 열린 개인리그에서는 한 번도 결승에 오른 적이 없다.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던 것이 8강이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내로라 하는 강호들을 꺾으면서 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결승▶SK텔레콤 T1 - 진에어 그린윙스1세트 < 울레나 >2세트 < 세라스폐허 >3세트 < 궤도조선소 >4세트 < 프리온단구 >5세트 < 레릴락마루 >6세트 < 어스름탑 >7세트 < 울레나 >*3월26일 넥슨 아레나*7전4선승제 승자연전방식
2016-03-22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R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펼쳐졌다.진에어 그린윙스는 kt 롤스터를 4대3의 세트 스코어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하게 될 진에어가 머리를 맞대 힘을 모으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가 kt 롤스터를 포스트 시즌 무대에서 또 울렸다. 무려 5번 연속이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최종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4대3으로 승리하며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진에어는 2015 시즌 kt와 포스트 시즌에서만 5번이나 만났다.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만났을 때 진에어는 kt의 전태양, 주성욱에게 1킬씩 내줬지만 1대2로 뒤진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R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펼쳐졌다.3대3의 상황에서 펼쳐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이병렬이 승리를 차지하며 팀의 결승행을 이끌었다.
2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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