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개인 다승 1위 KT 이영호와 대결을 앞둔 EG-TL 송현덕이 경기장에 도착해 연습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3-06-25
25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KT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를 앞둔 EG-TL의 미남 저그 김동현이 클로즈업 사진에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5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KT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를 앞둔 EG-TL 이제동이 대기실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입니다.지난주에는 CJ 프로스트 '샤이' 박상면을 만나봤습니다. 지난 5월 중국 상해에서 열린 글로벌 올스타전에 출전해 이름을 널리 알린 박상면은 한국으로 돌아와 4강에서 형제팀인 블레이즈에게 참패했는데요. 박상면은 이번 서머 시즌에서 무너진 자존심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되찾아 오겠다고 합니다. 박상면이 속한 CJ 프로스트가 작년 서머 시즌 우승 신화를 재현할지 지켜봅니다.이번 주 'LOL STAR'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에서 해적모드 신규맵 '난파선'과 신규 총기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선보인 '난파선'은 지난해 공개했던 인기 콘텐츠 '해적모드'의 신규맵이다. 광활한 바다 위에 난파된 배를 배경으로 해적과 해병의 치열한 전투를 그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난파선' 맵에서는 배와 배 사이를 빠르게 이
백 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 올라선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불안하기 그지 없다. 언제 넘어질지 모르는 상황에 처한 사람은 중심 잡는 일에 정신이 팔려 원래 일에 집중하기 어렵다. 올 시즌 웅진 스타즈의 상태가 그러했다. 극동건설을 인수한 이후 자금난에 빠지면서 모 기업은 핵심 사업 부문인 웅진 코웨이를 매각하기 위해 나섰지만 수월하지 않았다. 글로벌 경기 부진으로 인해 한국의 기업들은 쉽사리 인수에 나서지 않았다. 황금알을 낳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이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4강 구도 또한 한 자리만을 남겨 놓은 채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의 양자 대결로 확정됐다. 정규 시즌이 끝나가지만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롤스터에게는 두 가지 목표가 남아 있다. 바로 2위 확정과 이영호의 다승 1위 복귀다.12-13 시즌에서는 이미 웅진 스타즈가 정규 시즌 단독 1위를 확정지었기에 KT는 2위 자리를 노린다. 3위와 4위가 치르는 준플레이
라이엇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114번째 챔피언인 아트록스를 선보이면서 정글 몬스터에 대한 밸런스 조정을 시도했다.라이엇게임즈는 25일 패치를 통해 정글 몬스터에 대한 밸런스 조정을 시도했다. 게임 초반 특정 정글 몬스터를 사냥해 라인전에 들어가기 전에 압도적인 이득을 볼 수 없도록 한 것이 주내용이다. 구체적으로 늑대, 유령, 골렘 등의 최초 생성 시간이 기존 1분40초에서 1분55초로 조정됐다. 이로써 정글 포지션의 플레이어가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leaguesoflegends.co.kr)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최신 패치를 통해 신규 챔피언 '아트록스(Aatrox)'를 공개했다. '다르킨의 검'이라는 별명을 가진 아트록스는 114번째 챔피언으로 근접 전투를 위주로 하는 전사형 챔피언이다. 적들을 베어 그 생명력을 칼날로 흡수하는 것이 특징이며 기본 지속 효과인 '피의 샘'은 스킬 사용시 소모되는 체력의 일부를 피의 샘
일찌감치 1위를 확정지은 웅진 스타즈가 SK텔레콤 T1을 4대1로 격파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신재욱은 도재욱과의 경기에서 장시간 경기가 중단되는 상황을 맞아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뒷심과 집중력을 발휘, 결국 승리를 따냈다. 신재욱은 "그동안 주춤하긴 했지만 결승전에서 해결사의 면모를 보이고 싶다. 만약 출전시켜 주신다면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출전 의지를 불살랐다.Q 승리한 소감은.A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2013-06-24
지난 주 한 여성 프로게이머에게 장문의 메일을 받았다. 자신이 얼마나 고통 받고 있는지에 대한 구구절절한 사연이 적혀 있었다. 같은 여자로서 그의 사연을 읽고 울컥했다. 여자라는 이유 만으로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나 싶어서 마음이 아팠다. 서든어택 리그는 현재 여성부 리그를 일반부 리그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여성 프로게이머가 있지만 아직까지 본선 등 정규리그에 진출한 적이 없기 때문에 국내에서 진행되는
나이스게임TV가 진행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리그인 NLB의 여름 시즌 공식 후원사가 기가바이트(GIGABYTE Technology Co., LTD)로 결정됐다.기가바이트는 매년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더욱 강력하고 혁신적인 하드웨어 프로텍션 신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소프트웨어 지원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메인 보드, 그래픽 카드, PC 컴포넌트, PC 주변장치, 노트북, 슬레이트 장치, 데스크톱 PC, 네트워크 통신, 서버 및 휴대폰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여 소비
국내 첫 공식 리그 '넥슨 스타터 리그(NSL)' 열흘간의 참가 팀 접수 마감에프엑스오픈(FXOpen), 팀이오티(TeamEoT) 등 국내 유명 프로게임단들 참가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 이하 밸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타이틀 도타2(Dota2) 국내 첫 공식 리그 '넥슨 스타터 리그(NSL)'의 예선 접수를 마감하고 최종 담금질을 시작한다.넥슨 스타터 리그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도타 2'의 첫 번째 공식 대회로, 지난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MiG의 코치인 장건웅.'웅' 장건웅이 이끄는 팀 MiG가 대리 게임 논란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팀 MiG는 지난 23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는 한 리그의 8강 저격밴이여와라와의 경기에서 실격패를 당했다. 팀 MiG는 0대2로 뒤진 상황에서 3, 4세트에 다른 선수를 출전시켰다는 의혹을 받았다. BJ 러너가 장건웅 코치와 당시 경기에 출전했던 '베스티알'과 통화를 했지만 MiG 측에서 별다른 반박을 않자 BJ 러너는 실격패 판정을 내렸다. 대리 게임에 대한 의
◇GSTL 경기 모습.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들어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는 e스포츠연맹이 회심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아직 구체적으로 내용이 나오지 않았지만 온라인 대회를 만들어서 선수들의 대회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알려졌다. 1년에 수십 차례 이상 온라인 대회가 열리는 해외와 달리 한국은 오프라인 대회가 강세인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e스포츠연맹이 준비하고 있는 온라인 대회의 장단점은 무엇이 있을까?◆
최근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개인리그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로 개편되면서 변화가 있다면 협회 선수들의 선전이다. 협회 선수들이 스타2로 종목을 전환한 뒤부터 협회 선수들이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2년까지는 4강에 오르는 것이 전부였지만 2013년 GSL 시즌1과 WCS 코리아 시즌1, WCS 시즌 파이널까지 협회 소속 선수들이 우승을 싹쓸이했다. 이에 따라 커뮤니티에서는 연맹 선수들이 협회 선수들에게 역전 당한 것이 아닌가
e스포츠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서 스타크래프트2로 전환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어난 부분은 협회 선수와 연맹 선수의 실력 차이였다. 팬들은 스타2 리그를 꾸준하게 진행한 GSL 코드S가 기준으로 삼고 실력 여부를 판단하기 시작했다. 최근 진행된 2개 대회에서 협회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는 것을 지켜본 팬들은 연맹 선수들이 실력 향상에 노력을 하지 않는다며 질타가 이어졌다. 그렇다면 연맹 선수들은 전혀 노력을 하지 않는 것
팀리퀴드 윤영서가 홈스토리컵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윤영서는 24일(한국시각) 독일 크레펠트에서 막을 내린 홈스토리컵 시즌7 결승전에서 같은 팀 동료인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를 4대3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윤영서는 우승 상금 1만 달러(약 1140만원)과 함께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250포인트를 획득했다. 그룹스테이지에서 조1위로 8강에 진출한 윤영서는 FXO 안상원과의 8강전에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랐다. 4강전에
EG 이제동이 메이저리그게이밍(MLG) 스프링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이제동은 오는 29일(한국시각)부터 7월1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3년 MLG 첫 대회인 스프링 챔피언십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드림핵 오픈 4강에 이어 서머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던 이제동은 미국에서 열리는 첫 공식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이제동은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킹스턴 하이퍼X 10주년 기념 토너먼트에 우승을 차지했지만 공식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이 STX 이신형의 우승으로 끝났습니다. 짧은 기간에 열린 대회였지만 많은 화제들이 벌어졌는데요. 그 가운데 한 외국인 선수의 돌출 행동이 흥매를 끄는 1순위 이슈였습니다.16명 중에 한국인 선수가 대부분 차지한 가운데 당당하게 순위에 들어간 외국인 선수 3명도 한국에서 첫 무대를 가졌습니다. 한국 선수들과의 실력 차이 때문에 대부분 일찍 탈락한 가운데 A 선수의 행동이 화제가 됐습니다. 일찌감치 탈락을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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