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http://leagueoflegends.co.kr)는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지'를 위해 진행 중인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문화재 지킴이 플레이어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지난 경복궁, 덕수궁에 이어 창덕궁에서 '찰칵찰칵 창덕궁 후원 사(四)경'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으며 화창한 봄날 진행돼 이용자들이 창덕궁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참여할 수 있었다.구체적으로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2013-05-13
삼성전자 칸은 SK텔레콤 T1을 이길 수 없다?승부의 세계에 절대 강자가 없다고는 하지만 맞대결하는 두 사람의 실력 차이가 난다면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가 있다. 같은 프로 자격을 갖고 있더라도 말이다.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의 대결은 우열이 확실한 매치업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스타크래프트2
화승 오즈 출신의 저그 박준오와 테란 구성훈간의 내전이 결승전에서 성사됐다. 오는 6월1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아이템베이 소닉 스타리그의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박준오와 구성훈의 대결은 화승 오즈의 주전 선수들간의 대결이기도 하고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포스를 뿜어냈던 선수들의 대결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준오는 최호선과의 4강전에서 상대의 허를 파고 드는 예리한 플
김태형 해설 위원의 '여장 공약'이 날아갔다. 11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 블루나인 B동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열린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전에서 화승 오즈 출신의 테란 구성훈과 같은 팀에서 생활하던 저그 박준오가 각각 승리를 거두면서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구성훈은 저그 조일장을 상대로 완벽한 전략과 타이밍, 컨트롤, 생산력을 선보이면서 무난하게 승리를 따냈다. 박준오 또한 테란 최호선을 맞아 전략적인 승부를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3~4위전▶최호선(테) - 조일장(저)1세트 < 신풍운 >2세트 < 투혼 >3세트 < 안드로메다 >4세트 < 파미르고원>5세트 < 신단장의능선>*6월1일*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결승▶구성훈(테) - 박준오(저)1세트 < 신풍운 >2세트 < 투혼 >3세트 < 안드로메다 >4세트 < 파미르고원>5세트 < 신단장의능선>6세트 < 신풍운>7세트 < 투혼 >*6월1일*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 B조▶박준오 3대0 최호선1세트 박준오(저, 5시) 승 < 신풍운 > 최호선(테, 7시)2세트 박준오(저, 5시) 승 < 투혼 > 최호선(테, 7시)3세트 박준오(저, 5시) 승 < 안드로메다 > 최호선(테, 7시)"미친 듯한 경기력!"지난 시즌 소닉 스타리그 우승자인 저그 박준오가 테란 최호선을 상대로 다 놓쳤던 경기를 뒤집는 미친 듯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2연속 결승전에 올랐다. 박준오는 11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 블루
CJ 엔투스가 김준호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에 힘입어 8게임단에게 신승을 거뒀다.CJ는 13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3층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신동원의 3킬 후 곧바로 전태양에게 역올킬 위기를 허용했지만 김준호가 마무리에 성공하면서 소중한 1승을 챙겼다. 선봉으로 나선 신동원은 김재훈의 주력 병력과 맞대결을 펼치면서도 적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 B조▶박준오 2-0 최호선1세트 박준오(저, 5시) 승 < 신풍운 > 최호선(테, 7시)2세트 박준오(저, 5시) 승 < 투혼 > 최호선(테, 7시)"판단 굿!"저그 박준오가 테란 최호선의 강력한 압박 전략을 빈집 털이 한 번으로 무너뜨리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박준오는 11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 블루나인 B동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열린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전 B조 2세트에서 최호선의 바이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 B조▶박준오 1-0 최호선1세트 박준오(저, 5시) 승 < 신풍운 > 최호선(테, 7시)"프리 스타일!"화승과 8게임단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던 저그 박준오가 SK텔레콤 T1 출신 최호선을 맞아 자유자재로 체제를 전환하며 1세트를 가져갔다.박준오는 11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 블루나인 B동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열린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전 B조 1세트에서 최호선을 상대로 뮤탈리스크에 이은
화승 오즈 출신의 테란 구성훈이 은퇴한 뒤에야 개인리그 결승에 올랐다. 과거 프로게이머로 이름을 날렸던 선수들이 총출동한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전에서 구성훈은 STX 소울과 8게임단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던 조일장을 맞아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구성훈은 "조일장의 스타일이 다양하지 않기에 전략에서는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이 주효했다. 결승전에서는 과거 같은 팀에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 A조▶구성훈 3대0 조일장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신풍운 > 조일장(저,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투혼 > 조일장(저, 11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안드로메다 > 조일장(저, 5시)"결승!"테란 구성훈이 저그 조일장의 럴커 조이기를 한 번에 뚫어내면서 결승전까지 직행했다.구성훈은 11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 블루나인 B동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열린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전 A조
◆EG-TL 이제동(왼쪽)과 송현덕.용산 징크스를 떨쳐낸 송현덕이 있다면 EG-TL은 더이상 원맨팀이 아니다. 오늘 경기에서도 이제동과 송현덕이 각각 2킬씩을 기록하며 CJ를 제압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계속 연승을 이어가고 싶다는 각오를 전한 두 선수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4승을 합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기분이 어떤가. A 송현덕=처음에 박용운 감독님 오시고 연승하고 난 뒤 사실 계속 이길 줄 알았다(웃음). 그런데 갑자기 연패를 하다
EG-TL이 이제동-송현덕의 4킬 합작에 힘입어 지난 시즌 우승팀인 CJ 엔투스를 나락으로 빠트렸다.EG-TL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CJ전에서 에이스 이제동과 송현덕을 앞세워 CJ를 4대2로 제압하고 포스트시즌을 향한 희망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EG-TL의 초반 상황은 좋지 않았다. 프로리그 8연패의 늪에 빠져있는 김동현을 내세워 반전을 노렸지만
신도림 경기장 다승 1위인 '신도림 히어로' EG-TL 송현덕이 김준호전 3연승을 이어가며 천적으로 떠올랐다.송현덕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CJ전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준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신도림 히어로' 송현덕과 용산 경기장 다승 1위인 '용산 히어로' 김준호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경기에서 송현덕이 또 다시 웃
KT 이영호와 프로리그 통산 다승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EG-TL 이제동이 먼저 250승을 기록하며 자존심을 지켜냈다.이제동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CJ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정우를 꺾고 프로리그 통산 250승을 찍었다.이제동은 가장 먼저 프로리그 200승 고지를 점한 뒤 두 번째로 200승을 거둔 KT 이영호와 누가 먼저 300승을 기록하는지를 두고 선의
EG-TL 김동현이 프로리그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며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김동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CJ전에서 첫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정우의 빠른 저글링 공격으로 패하며 9연패의 늪에 빠졌다.김동현은 지난 1월 19일 이재호에게 승리를 거둔 이후 단 한차례도 프로리그에서 승리의 맛을 보지 못했다. 김민철, 백동준, 조성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 A조▶구성훈 2-0 조일장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신풍운 > 조일장(저,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투혼 > 조일장(저, 11시)"탄탄하기 그지 없다!"테란 구성훈이 저그 조일장을 상대로 저그전의 진수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구성훈은 11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 블루나인 B동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열린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전 A조 2세트에서 완벽한 저그전 능력을
프로게이머는 26살만 되도 ‘백전노장’이라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 워낙 선수 생명이 짧은 e스포츠에서 25살이 넘어가면 프로게이머들의 손놀림은 예전과 같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따라서 26살이 됐는데도 팀 주전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윤용태가 ‘백전노장’ 소리를 들으면서도 여전히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윤용태는 현재 17승 8패를 기록하며 창창한 나이인 김대엽, 김명운 등과 어깨를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 A조▶구성훈 1-0 조일장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신풍운 > 조일장(저, 1시)"2배럭 통했다!"테란 구성훈이 저그 조일장을 상대로 2배럭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1세트를 손쉽게 가져갔다.구성훈은 11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 블루나인 B동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열린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전 A조 1세트에서 조일장의 정찰을 완벽히 차단하며 2배럭 바이오닉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며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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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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