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후반전▶SK텔레콤 2대0 8게임단1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묻혀진계곡 > 하재상(프, 1시)2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 오하나 > 이제동(저, 5시)SK텔레콤 T1 정윤종이 기가 막힌 역장 활용으로 교전에서 8게임단 이제동을 압도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정윤종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후반전 2세트에서 바퀴만 고집하는 이제동을 상대로 병력 조합에서 완전히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초반 정윤종은 제련소를 건설해 광자포로 초반 수비에 집중했다. 이후 정윤종은 파수기를 다수 생산해 이제동의 기습 공
2012-05-20
"개막전 불패의 신화는 계속된다!"SK텔레콤 T1 도재욱이 프로리그 개막전에서는 한 번도 지지 않는 불패 신화를 4년째 이어갔다. 도재욱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 출전, 8게임단을 하재상을 상대로 차원분광기를 통한 견제를 통해 승리했다. 도재욱은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는 '불패 행진'을 이어갔다.도재욱은 2008년 10월4일에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시즌 개막전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동건을 꺾으면서 개막전 첫 승을 신고했다. 이날 2대2까지 팽팽하게 경기가 흘러가자 도재욱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후반전▶SK텔레콤 1-0 8게임단1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묻혀진계곡 > 하재상(프, 1시)SK텔레콤 T1 도재욱이 8게임단 하재상의 전략을 미리 파악한 뒤 완벽한 대응에 이은 시원한 물량으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공식전 첫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도재욱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후반전 1세트 경기에서 하재상의 집정관 체제를 미리 확인한 뒤 차원분광기의 기가 막힌 활용을 통해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도재욱은 개막전 6전 전승을 이어가며 '개막전의 사나이'로 등극했다.도재욱은 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전반전▶SK텔레콤 2대0 8게임단1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네오제이드 > 김재훈(프, 7시)2세트 어윤수(저, 11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염보성(테, 5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저글링 난입에 이어 기가 막힌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8게임단 염보성을 제압하며 전반전 승리를 이끌었다.어윤수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8게임단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시종일관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염보성에게 카운터 펀치를 날리며 전반전을 2대0으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전반전 승점 1점을 따냈고 곧바로 스타크
남탕 클랜이 '카오스온라인' 리그 전통의 강호 로망을 물리치고 프리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남탕은 19일 서울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e스포츠 스타디움서 열린 '카오스온라인' 프리리그 결승전서 로망을 물리치고 상금 1,2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1세트는 남탕의 압도적인 우위였다. 신성연합 진영에서 플레이를 시작한 남탕은 1세트를 크립조인 챈을 중심으로 한 유인 플레이로 운영했다. 남탕의 챈은 로망(RoMg1)이 중반 라인에 압박을 시도하자 빠르게 지원에 나서 킬을 따내는 등 경기 내내 활약했다. 중반 라인에 압박이 사라지자 남탕은 공격적인 운영으로 전환했다.로망은 바로 하단라인을 포기한 뒤 빠르게 상단 라인과 중단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kr]SK텔레콤-8게임단 "좋은 경기 하자고"2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이 열린다. SK텔레콤과 8게임단 선수들이 경기 전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 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520/20120520_462078f63ebdceb9a140c1160ea9a4da.jpg8게임단 진영화 "새로운 마음으로"2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이 열린다. 최근 8게임단으로 이적한 진영화가 대기석에 앉았다. * 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http://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전반전▶SK텔레콤 1-0 8게임단1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네오제이드 > 김재훈(프, 7시)"벌처는 나의 힘!"SK텔레콤 T1 정명훈이 기가 막힌 벌처 움직임으로 8게임단 김재훈을 그로기 상대로 만들면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정명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8게임단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초반부터 정명훈은 벌처를 조금씩 보여주며 김재훈이 수비에 치중하게끔 만들었다. 정명훈의 벌처 플레이가 워낙 좋기 때문에 김재훈도 위축될
◇스타1에서 저그를 플레이 했던 STX 김윤환이 스타2에서 테란으로 종족을 변경했다.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선택했던 종족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전환하는 선수들의 실력은 어느 정도 될까?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경기에서 팬들은 스타2에서 종족 전환을 하는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 하고 있다.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선수는 STX 김윤환. 스타1에서 개인리그 우승까지 일궈낸 적이 있는 선수가 종족을 전환하는 경우는 김윤환이 처음이기 때문. 김윤환은 스타1에서는 저그, 스타2에서는 테란을 플레이
◇스타2에서도 전성기를 이어갈지 주목 받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 삼성전자 송병구, KT 이영호, 8게임단 이제동(왼쪽부터)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실력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그대로 이어질지 아니면 e스포츠에 대변혁이 일어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8개 게임단이 모두 참가하는 성대한 개막전이 열린다. 스타1과 스타2가 병행돼 치러지는 가운데 팬들의 관심사는 과연 스타1에서 특출한 능력을 보여줬던 선수들이 스타2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갈지 여부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스타2에서는 '택뱅리쌍
2012-05-19
◇공군에서 스타2 실력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진 손석희개막 전 8개 게임단 감독을 모두 다른 질문에는 성실하게 대답했지만 유독 한 질문에 대해서는 말하기 꺼려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 숨겨둔 비밀병기에 대한 답변은 "비밀"이라며 다들 입을 다무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경기에서는 8개 게임단이 총출동 한다. 에이스 결정전이 스타2로 치러지기 때문에 개막전에서 각 팀들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할 선수로 스타2 비밀 병기를 내보낼 것으로 보인다.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
[[img1]]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졌던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재기를 노리고 있다.윤용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경기에서 스타2로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 윤용태가 스타2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여줘 이재균 감독을 흡족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기 때문이다.윤용태는 웅진 스타즈 에이스로 활약하며 한빛 스타즈가 웅진 스타즈로 창단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선수다. 그러나 최근 부진의 늪에 빠지며 은퇴설이 나돌기도 할 정도로 컨디션이 나빠졌다. 김명운에게 오래 전 에이스 자리를 내
[[img1]]SK텔레콤 김택용과 도재욱이 프로리그 개막전 최다승 기록에 도전한다. SK텔레콤은 2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시작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서 8게임단과 개막전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은 역대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프로리그 개막 최다전 9전과 다승 공동 1위 5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것.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SK텔레콤은 개막전에 좋은 기억을 이어가기 위해 에이스를 총동원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프로토스 에이스였던 김택용과 도재욱은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다승 공동 1위에 올라있다. 김택용과 도재욱은 지금까지 프로리
삼성전자 허영무가 공군 에이스와의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대기록에 도전한다. 허영무는 2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통산 100승 기록 사냥에 나선다. 통산 99승 96패를 기록 중인 허영무는 1승 만 추가하면 프로리그에서 100승을 달성한 20번째 선수가 된다. 허영무는 지난 시즌 8승(8패)으로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인 허영무 본인에게 프로리그 100승 달성은 큰 의미가 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록 달성은 자신감 상승으
◇CJ 엔투스 신상문(좌)과 KT 롤스터 이영호(우)CJ 엔투스 신상문이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신상문은 지금까지 이영호와의 역대 전적에서 5승 11패로 약한 모습을 보였다. CJ는 2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KT와 맞대결을 펼친다. 여기에서 눈여겨볼 대목은 신상문이 과연 이영호를 넘어설 수 있을지 여부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보다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비중이 더 높은 CJ로서 이영호가 버티고 있는 KT를 넘어서기 위해선 신상문의 활약이 필수적이다. 팀의 에이스인 두 사람은 이날 쓰이는
STX 소울 김민기 감독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을 앞두고 이름을 개명했다. 개명 이야기를 들은 대부분 e스포츠 관계자는 "왜 오랫동안 써왔던 이름을 개명했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민기 감독은 개명 이유에 대해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다"라고 답했다. STX 소울은 지난 시즌 10승 11패(승점 6)를 기록, 8개 팀 중에 6위에 그쳤다. 항상 4강 전력이라고 평가 받았던 팀으로서 자존심 상하는 일이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의 전환을 앞둔 상황에서 김 감독은 개명을 통해 팀과 함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과연 팀도 감독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STX 소울은 20일 오후 서울
"MiG 블레이즈가 우승한 것은 절대로 이변이 아닙니다. 만약 블레이즈가 우승한다면 3대0으로 이길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블레이즈의 우승을 축하하고 프로스트는 앞으로 어떻게 패배의 아픔을 이겨낼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는 MiG의 잔치였다. 프로스트와 블레이즈라는 두 개 팀이 결승에 올라 자웅을 겨뤘고 블레이즈가 우승하면서 파란을 일으켰다. 모두가 파란이라 이야기했지만 강현종 감독은 어느 정도 예상했다고 밝혔다. 블레이즈가 우승할 경우에는 3대0이 될 것이고 프로스트가 우승한다면 3대2 정도가 될 것이라 내다봤
MiG 블레이즈가 형제팀 MiG 프로스트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 예선부터 시작해 우승에 이르기까지 단 한 세트만 내주면서 우승을 일궈낸 MiG 블레이즈. MiG의 제2의 팀이지만 2군이라는 오명과 열악한 연습 환경에서도 수많은 명경기를 만들며 결승까지 직행했고 결승전에서 MiG 프로스트를 압도하며 블레이즈의 실력을 세계에 입증했다.국내를 제패한 MiG 블레이즈의 목표는 이제 세계다. MiG 블레이즈의 오더 복한규는 "10월까지 열심히 준비해 월드 챔피언십까지 석권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Q 3대0 승리를 거뒀다.A 복한규(판타지스타)=경기장에 오기 전부터 3대0으로 이길 것이라 예상했다. 물론 그럴 자신도 있었다.Q 세 번
온-오프라인 예선부터 우승까지 일사천리리그에서 한 세트만 내주며 우승 달성MiG 블레이즈는 이번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에서 신데렐라로 급부상했다. 온라인 예선부터 치르면서 맷집을 키운 MiG 블레이즈는 형제팀 프로스트를 제압하고 우승하면서 영웅으로 탈바꿈했다.MiG 블레이즈는 MiG 프로스트의 그늘에 가려 2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MiG 프로스트가 온게임넷 LOL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유명세를 탔고 같은 이름의 블레이즈라는 팀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스파링 파트너의 이미지가 강했다. MiG 프로스트가 시드를 배정받으면서 이번 스프링 시즌 16강에 선착한 반면 블레이즈는 온
북미-유럽 LOL 대회 특별 초청 특전형제팀인 MiG 프로스트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한 MiG 블레이즈에게는 상금 1억원 이상의 혜택이 주어진다.MiG 블레이즈는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결승전에서 MiG 프로스트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고 첫 정규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한 MiG 블레이즈에게는 상금 1억원과 월드 챔피언십 서킷 포인트 400점이 주어졌다. 무려 1억원이라는 대회 상금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에게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제작사인 라이엇게임즈가 오는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하는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기회가 눈 앞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결승▶MiG 블레이즈 3대0 MiG 프로스트1세트 MiG 블레이즈 승< 소환사의협곡 > MiG 프로스트2세트 MiG 블레이즈 승< 소환사의협곡 > MiG 프로스트3세트 MiG 블레이즈 승< 소환사의협곡 > MiG 프로스트형님보다 나은 아우는 있었다.MiG 블레이즈가 형님 팀 MiG 프로스트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리그오브레전드 첫 정규 시즌의 우승을 차지했다.MiG 블레이즈는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결승전에서 MiG 프로스트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고 첫 정규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MiG 블레이즈는 1세트부터 압도적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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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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