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 < 3월17일 현재 >STX(3명)=김윤환, 김구현, 진영수위메이드(3명)=이영한, 전태양, 박세정KT(2명)=이영호, 박지수CJ(2명)=진영화, 김정우삼성전자(1명)=송병구웅진(1명)=한상봉SK텔레콤(1명)=정명훈하이트(1명)=김창희이스트로(1명)=신대근◆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 3월17일 현재 >테란(6명)=이영호, 진영수, 박지수, 정명훈, 김창희, 전태양저그(5명)=김윤환, 이영한, 한상봉, 김정우, 신대근프로토스(4명)=진영화, 김구현, 송병구, 박세정
2010-03-1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이동준 2대1 박찬수1세트 이동준(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찬수(저, 8시)2세트 이동준(테, 5시) < 투혼 > 승 박찬수(저, 11시) 3세트 이동준(테, 1시) 승 < 태풍의눈 > 박찬수(저, 1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2차전▶박세정 2대0 이동준1세트 박세정(프,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이동준(테, 8시)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투혼 > 이동준(테, 1시)"드라군 부대 맹활약!"박세정이 두 차례의 드라군 우회 공격을 통해 웅진 이동준을 제압하고 2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세정은 17일 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36강서 루즈한 플레이로 혹평위메이드 박세정이 스타리그 36강에서 보여준 경기력에 대해 각종 게시판에서 비난의 글이 빗발치고 있다.박세정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36강 K조 2차전 1세트에서 웅진 이동준을 상대로 아비터와 셔틀을 활용해 승기를 잡은 다음 루즈한 플레이를 펼치면서 역전의 빌미를 허용했다. 이동준의 확장 기지를 대부분 제압한 뒤 경기를 끝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심한 듯한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테란의 러시에 12시에 가져가던 확장 기지를 모두 내줬다.그러는 동안 박세정은 미네랄을 7000이나 남겼고 이동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미네랄 7000 남는 등 지루한 경기 펼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이동준 2대1 박찬수1세트 이동준(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찬수(저, 8시)2세트 이동준(테, 5시) < 투혼 > 승 박찬수(저, 11시) 3세트 이동준(테, 1시) 승 < 태풍의눈 > 박찬수(저, 1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2차전▶박세정 1-0 이동준1세트 박세정(프,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이동준(테, 8시)"지루하기 그지 없다!"박세정이 아비터의 리콜과 셔틀을 활용한 드롭을 연거푸 성공시키면서 유리하게 이끌었지만 뒷심 부족으로 인해 지루하게 끌고 가면서 지지부진한 경기 끝에 간신히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침착한 대응으로 박찬수 격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이동준 2대1 박찬수1세트 이동준(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찬수(저, 8시)2세트 이동준(테, 5시) < 투혼 > 승 박찬수(저, 11시) 3세트 이동준(테, 1시) 승 < 태풍의눈 > 박찬수(저, 11시)"웅진 테란의 자존심!"웅진 스타즈 테란 이동준이 침착한 병력 운용을 통해 스타리그 2회 연속 4강에 빛나는 박찬수를 2대1로 꺾고 36강 2차전에 올랐다.이동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36강 K조 경기에서 침착한 대응으로 KT 롤스터 박찬수를 제압했다. 박찬수는 3회 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동준 앞마당 초토화시키며 1-1◆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박찬수 1-1 이동준1세트 박찬수(저, 8시)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승 이동준(테, 4시)2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 투혼 > 이동준(테, 5시)"1세트의 실수는 없다!"KT 롤스터 '찬스박' 박찬수가 승기를 잡은 뒤 과감한 몰아치기 공격을 통해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박찬수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36강 K조 경기에서 과감한 공격을 통해 웅진 이동준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타이로 만들었다.박찬수는 이동준이 바이오닉 병력을 이끌고 중앙 지역으로 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타이밍 머린 러시로 초반 이득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박찬수 0-1 이동준1세트 박찬수(저, 8시)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승 이동준(테, 4시)"굿 타이밍!"웅진 스타즈 테란 이동준이 KT 롤스터 박찬수를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킨 뒤 운영 체제를 가동하며 승리했다.배럭을 지은 뒤 머린을 뽑지도 않고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은 이동준은 3개의 배럭을 건설하며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박찬수가 저글링으로 눈치를 보며 드론을 뽑자 이동준은 머린과 메딕으로 러시를 시도했다.이동준은 머린 한 부대, 파이어뱃 한 기, 메딕 2기가 갖춰지자 스팀팩을 사용하면서 달려들었다. 성큰 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세 종족 고른 성적…외모도 발군e스포츠 팬이라면 '웅테'라는 단어를 알고 있다. 웅진 스타즈의 테란이라는 뜻으로, 그리 좋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는 웅진 테란을 비꼬는 말이다. 08-09 시즌 한빛 스타즈를 인수해 창단한 웅진 스타즈는 두 시즌 연속 테란의 부진으로 인해 골치를 앓고 있는 중이다. 선수 영입을 추진하기도 했지만 테란 자원이 각 팀마다 부족한 탓에 쓸만한 선수를 얻지 못한 웅진 이재균 감독은 신인 육성으로 방향을 전환했고 연습생 김우영(사진)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김우영은 2009년 화승 오즈의 온라인 연습생으로 시작했다. 화승에서 가능성이 없다고 내보내자 웅진 이재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2일부터 4, 5라운드 대비 특훈공군 에이스 프로게임단이 달콤한 휴식에 들어갔다.공군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을 모두 마친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1주일 동안 휴가를 받았다. 주말에 경기가 잡혀 있고 평일에는 프로리그에 대비한 연습을 진행해야 하는 특수성으로 인해 시즌 동안에는 휴가를 갈 수 없는 공군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이 열리는 휴식기를 맞아 달콤한 휴가를 받았다.공군 선수들은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전 소속 팀도 방문해 시간을 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21일 원대 복귀하는 공군은 22일부터 본격적으로 4, 5라운드 연습에 돌입할 예정이다. 4, 5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마무리 맡으며 19승…박지수-김대엽 보조 맞춰KT 롤스터는 지난 1, 2라운드에서 이영호의 기용을 극도로 자제했다. 매 경기마다 1승씩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되 과도한 에이스 결정전 출전은 줄이기로 했다. 이영호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이 분발하기를 유도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위너스리그에서도 KT의 이러한 엔트리 기용법은 계속되는 듯했다. 이영호를 선봉으로 내세우는 일은 거의 하지 않았다. 초반부터 승수를 쌓아야 하는 단기 리그의 특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영호는 언제나 팀의 운명을 결정짓는 마무리로 기용됐다.이영호에게 뒷문을 맡기는 KT의 전략은 위너스리그에서 빛을 발했다. 이동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39승 중 이재호 혼자 24승MBC게임이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을 2위로 마칠 수 있었던 이유는 이재호가 있었기 때문이다. 1, 2라운드에서 겨우 9승에 그쳤던 이재호는 위너스리그에서만 24승을 쓸어 담았다. 위너스리그가 테란을 위한 리그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의 중심에는 이재호가 있다. 이재호는 이영호, 정명훈, 신상문 등 최고의 테란들을 모두 제치고 위너스리그 다승 1위에 올랐다. 이재호는 MBC게임이 위너스리그에서 거둔 총 세트 승수인 39승 가운데 24승을 따내며 61.5%를 담당했고 MBC게임이 2위에 오르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그동안 MBC게임은 이재호가 승패를 오가는 징검다리 패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2개 팀 중 유일한 프로토스 집중형 엔트리STX가 프로토스 라인의 선전과 신구의 조화를 이루며 위너스리그를 3위로 마무리했다.STX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에서 7승4패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위너스리그 초반부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한 STX는 웅진과 더불어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첫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을 치르게 됐다. 위너스리그는 승자연전방식 때문에 에이스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경우가 대부분 이지만 STX의 경우 주전 선수들이 모두 고른 승수를 기록했다. STX는 프로토스 김구현 11승, 프로토스 김윤중 8승, 저그 김윤환 8승, 저그 김현우 6승 등 프로토스와 저그라인 선수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첫 올킬 주역…테란 부진은 여전한 과제웅진 스타즈에게 이번 위너스리그는 잠재력을 확인하는 무대였다.웅진은 위너스리그를 통해 프로토스 김승현의 진가를 확인했고 한상봉과 김명운으로 이어지는 저그 라인의 강세를 검증했다. 가장 큰 수확은 김승현의 발굴이었다. 웅진은 공군과의 첫 경기에서 김승현이 마무리로 출전, 2킬을 기록하면서 범상치 않은 조짐을 감지했다. 1월27일 CJ와의 경기에서 김승현은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지난 시즌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1위, 포스트 시즌 우승을 이끌어내며 승자연전방식의 최강으로 떠오른 CJ를 상대로 김승현은 기대하지 않았던 올킬을 달성하면서 새로운 강호로 떠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유준희 삼성전자 첫 올킬 주인공삼성전자가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위너스리그를 5위로 마감했다.'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처럼 삼성전자는 주전인 송병구, 이성은, 허영무가 고르게 승수를 쌓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전체 성적에서는 공군을 제외한 11개 팀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위너스리그에서 중상위권에 머물 수 있었던 이유도 주력 선수들의 활약 덕분이다.삼성전자는 위너스리그에 ‘블록버스터 테란의 부활’이라는 큰 선물을 받았다. 이성은은 리그 초반 선봉으로 출전해 3킬을 연달아 기록하며 1, 2라운드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이성은의 부활은 삼성전자의 하위권 탈출에 큰 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도재욱 부진…정명훈만 낭중지추누구도 SK텔레콤 T1의 위너스리그 몰락을 예상하지 못했다. 지난 08-09 시즌 위너스리그 막판 김택용의 예고 올킬을 선보이는 등 기적의 행보를 이어가며 포스트 시즌까지 올랐던 SK텔레콤은 09-10 시즌 자존심이 상할 만큼 저조했다.SK텔레콤은 09-10 위너스리그에서 산뜻하게 출발하는 듯했다. 삼성전자와의 첫 경기에서 패하기는 했지만 지난 시즌 우승팀 CJ를 4대2로 제압했고 이스트로와의 2월2일 경기에서는 테란 정명훈이 올킬을 달성하면서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위메이드전에서도 4대2로 이기면서 3연승을 달성했다.그렇지만 2월20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SK텔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태양 최연소 올킬…프로토스 부재'오 솔레 미오'는 이탈리아어로 '오 나의 태양'이라는 뜻이다.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가곡으로 유명하다. 위메이드 폭스에게 09-10 시즌은 말 그대로 '오 솔레 미오'라고 찬양해도 전혀 모자람이 없다. 위메이드의 위너스리그 성적은 4승7패. 개막전부터 4연패를 당한 위메이드는 전태양이 성적을 내기 시작하면서 4연승을 달렸다. 뒷심 부족으로 인해 3연패를 당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지만 전태양의 성장세를 확인했다는 점은 위메이드에게 앞으로의 자양분이 될 것임은 틀림 없다. 전태양은 2월24일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선봉으로 출전해 올킬을 기록했다. KT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테란 23승 합작하이트가 테란 라인의 건재함을 보여줬지만 저그와 프로토스가 동반 몰락하며 8위로 위너스리리그를 마감했다.신상문과 이호준, 김창희로 이어지는 하이트 테란 라인은 여전히 강력했다. 신상문은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2번의 올킬을 기록하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위너스리그에서 9연승을 내달리고 있던 강팀 KT를 올킬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이호준의 약진도 눈에 띈다. 이호준은 이스트로에서 이적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예 테란. 이스트로에서 박상우, 신희승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이호준은 하이트로 이적 후 공군을 올킬하는 등 신상문의 뒤를 받칠 제2의 카드로 급부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 마지막 경기서 올킬…잔여 리그 탄력 받을 듯화승 오즈는 09-10 시즌 위너스리그에서도 이제동과 구성훈이라는 두 명의 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다. 이제동과 구성훈이 동반해서 상승세를 타면 이기기 어려운 팀이 되지만 무너졌을 때에는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화승은 09-10 위너스리그에서 5승6패로 시즌을 마감했다. 당초 조정웅 감독은 8승3패로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도 진출하고 1, 2라운드에서 승보가 패가 더 많았던 성적도 끌어 올리려 했지만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위너스리그 최종 성적을 보면 이제동과 구성훈 모두 제 몫을 해냈다고 볼 수 있다. 이제동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팀 최초 올킬 선수 등극이스트로가 위너스리그에서 김성대라는 귀중한 보물을 얻었다.이스트로는 08-09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 확실한 에이스 카드도 없었고 세 종족 모두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줘야만 가능한, 올킬을 만들어낼 선수도 딱히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예 저그 김성대가 웅진을 올킬하며 이스트로의 새로운 돌풍의 핵심으로 떠올랐다.김성대는 신정민 코치가 이스트로로 합류한 뒤 실력이 급성장했다. 위너스리그 들어 자주 출전기회를 얻었지만 방송 경기 경험 부족으로 많은 승수는 쌓지는 못하며 기대주로 남는 듯했다. 그렇지만 3월14일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된 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마재윤-변형태 붕괴…김정우 등 신예 3총사 부적응CJ 엔투스에게 09-10 위너스리그가 진행된 3개월은 잊고 싶은 시즌일 것이다. 08-09시즌 위너스리그를 통해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면 09-10 시즌에는 손 쓸 시간도 없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08-09 시즌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1위, 포스트 시즌 결승전 우승 등을 이끌었던 CJ가 불과 1년만에 망가진 이유는 무엇일까. 팀을 이끌고 갔던 중추인 마재윤과 변형태의 몰락이 주원인이다. 08-09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3킬을 기록하며 후배들이 마무리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했던 마재윤과 변형태는 이번 시즌 2패와 1승2패로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마재윤은 시즌 중에 주장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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