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STX(3명)=김윤환, 김구현, 진영수KT(2명)=이영호, 박지수CJ(2명)=진영화, 김정우위메이드(2명)=이영한, 전태양삼성전자(1명)=송병구웅진(1명)=한상봉SK텔레콤(1명)=정명훈하이트(1명)=김창희이스트로(1명)=신대근◆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테란(6명)=이영호, 진영수, 박지수, 정명훈, 김창희, 전태양저그(5명)=김윤환, 이영한, 한상봉, 김정우, 신대근프로토스(3명)=진영화, 김구현, 송병구
2010-03-1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운이 좋아 이길 수 있었다”폭스 전태양이 이제동을 제압하는 이변을 만들어 내며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전태양은 드롭십 운용과 난전으로 이제동을 꺾고 강력한 로열로더 후보로 등극했다.Q 생애 첫 16강에 진출했다. A 첫 진출이기 때문에 무척 설렌다. 첫 번째 목표는 8강이기 때문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이제동에게 2대0 승리를 거뒀는데 A 연습을 자주 했기 때문에 스타일을 파악할 수 있었다. 운이 좋아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Q 이제동을 꺾었기 때문에 자신감에 충만할 것 같다. A 아직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더 많은 경험으로 실력을 끌어올리고 싶다. Q 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제동, 스타리그 예선으로 추락◆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전태양 2대1 조일장1세트 전태양(테, 12시) 승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 조일장(저, 9시)2세트 전태양(테, 11시) < 투혼 > 승 조일장(저, 1시)3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태풍의눈> 조일장(저, 1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2차전▶전태양 2대0 이제동1세트 전태양(테, 4시) 승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 이제동(저, 8시)2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투혼 > 이제동(저, 7시)폭스 전태양이 난전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이제동을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태양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제동, 맵 버그로 안타깝게 패◆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전태양 2대1 조일장1세트 전태양(테, 12시) 승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 조일장(저, 9시)2세트 전태양(테, 11시) < 투혼 > 승 조일장(저, 1시)3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태풍의눈> 조일장(저, 1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2차전▶이제동 0–1 전태양1세트 이제동(저, 8시) 승 전태양(테, 4시)폭스 전태양이 알려지지 않은 맵 버그로 이제동을 손쉽게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전태양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2차전 1세트 경기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전태양, 드롭십으로 역전승◆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전태양 2대1 조일장1세트 전태양(테, 12시) 승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 조일장(저, 9시)2세트 전태양(테, 11시) < 투혼 > 승 조일장(저, 1시)3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태풍의눈> 조일장(저, 11시)폭스 전태양이 조일장의 빠른 디파일러 전략을 레이스 센스로 막아내며 2차전에 진출했다. .전태양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 3세트 경기에서 추가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디파일러를 빠르게 생산한 조일장의 플레이를 가까스로 막아낸 뒤 드롭십으로 기가 막힌 역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조일장, 테란전 8연패 끊어내◆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조일장 1–1 전태양1세트 조일장(저, 9시)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 승 전태양(테, 12시)2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투혼 > 전태양(테, 11시)STX 조일장이 럴커-저글링 콤보 공격으로 전태양을 꺾고 승부를 3세트로 몰고 갔다.조일장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 2세트 경기에서 저글링과 럴커 활용을 극대화 시키며 전태양을 꺾고 세트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조일장은 8연패를 기록하고 있던 테란전 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조일장은 초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조일장, 테란전 8연패◆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조일장 0–1 전태양1세트 조일장(저, 9시)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 승 전태양(테, 12시)폭스 전태양이 깔끔한 레이스 컨트롤로 STX 조일장을 테란전 8연패의 늪으로 몰아넣었다.전태양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 1세트 경기에서 투스타포트 레이스 이후 바이오닉 병력으로 조일장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 전태양은 초반 가스를 일찍 채취하며 바이오닉이 아닌 전략적인 플레이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원배럭 이후 팩토리를 건설한 전태양은 투스타포트를 건설한 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과연 이 선수가 이번 7차리그가 첫 대회라고 하면 믿을 사람이 있을까? 엘레멘탈 마스터가 상향 패치된 것은 차치하더라도 방송 경기에서 전혀 긴장하지 않는 대담성, 과감한 세리머니, 유창한 말솜씨 등 절대 신예라고 생각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최재형은 이번 7차리그에서 신예 돌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던파 최고의 스타인 정시혁과 레인저 최고봉 이진성, 이제명을 연달아 꺾으며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도전자 결승에서도 여레인저 김상훈에게 가볍게 승리하며 최종 결승전에 올랐다. 그야말로 새롭게 리그에 합류해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이다.“본선에 올랐을 때만 해도 이 자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던파리그'의 최종보스 김현도가 드디어 출격한다. 김현도는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방송에 빠짐없이 등장했지만 단 한번도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자신을 향해 도전장을 던진 도전자들의 경기만을 지켜봤다. 매번 자신을 최고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도전자들의 도발을 보면서 여유 있는 웃음을 잃지 않은 김현도. 김현도는 그 동안 경기를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했다며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매번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오면서 많이 지루했다. 최고의 위치에서 지켜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지만 무대에 올라가서 경기를 펼치는 것이 제일 재미있는 것 같다. 드디어 무대에 오를 차례니 최고의
[데일리e스포츠 허준 기자] 악마군단이 흑룡을 상대로 3대0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1세트에 나선 팀의 정신적 지주 정종민이 올킬로 기세를 올렸고 여장을 한 인파이터 김현승과 웨폰마스터 장재원이 제 몫을 톡톡히 하며 흑룡이 힘 한번 쓰지 못하게 압박했다. 완벽한 승리를 따내고 '최종보스' 대역죄인과의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게 된 악마군단을 만났다. Q 3대0으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A 장재원=예상했던 일이다. 챔피언은 우리가 될 것 같다. A 정종민=쉽게 이길만한 팀이었다. 귀염둥이 조성일 선수가 마음에 상처가 났을까봐 그것이 걱정이다. A 김현승=악플만 달지 말아 주기실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제가 꼭 올킬하도록 하겠다. Q 흑
[[img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결국은 일을 냈다. 본선에 첫 진출한 최재형이 결승까지 진출하면서 던파 7차 리그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최재형은 이번 패치로 상향된 엘레멘탈 마스터를 선택하고 있기는 하지만 깔끔한 손놀림과 컨트롤로 다른 엘마와 차별화를 선언했다. 최고의 챔피언 김현도를 상대로 로열로더에 도전하는 최재형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결승에 올랐다. A 내가 이길 줄 알았다. 모의 경기를 했는데 결과가 너무 압도적으로 이기더라. 승률이 높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내가 승리할 줄 예상했다. 애초에 엘레멘탈 마스터가 패치 되기 전에도 여레인저에게 할만한 상황이었는데 캐릭터가 세지고 나니 더 할만해 진 것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8주간의 토너먼트 대진이 최종 결승전만을 남겨 놓게 되었다.지난 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도전자 결승전이 막을 내렸다. 개인전에선 아수라장 같은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까지 올라온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결승에 올라섰고, 단체전 경기는 WCG세계챔피언 정종민이 이끄는 ‘악마군단’이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이날 경기는 개인리그 첫 진출로 연전연승을 거듭한 최재형과 명품 ‘여 레인저’로 칭송 받는 시드 2위 김상훈의 대결로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연이은 승리로 기세가 오른 최재형을 꺾기엔 김상훈도 역부족이었
로열로더 등극! 최재형![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로열로더 후보 1순위로 떠오른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여 레인저’ 김상훈을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최재형은 지난 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8주차 도전자 결승 개인전 경기에서 김상훈을 상대로 스코어 3대1 승리를 거머쥐며 최종 결승에 올라섰다. 최재형은 던전앤파이터 리그 첫 진출로 결승까지 올라서는 쾌거를 이루며 이제명, 신현수 등 강호들을 차례로 제압하며 강함을 증명했다.첫 세트는 ‘주점’에서 펼쳐졌다. 최재형은 경기가 시작되자 ‘칠링팬스’로 수비라인을 형성한 뒤 ‘프로스트헤드’와
WCG세계챔피언의 위력[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WCG세계챔피언은 역시 달랐다. 악마군단이 WCG세계챔피언 정종민의 활약에 힘입어 흑룡을 꺾고 단체전 결승에 올라섰다.악마군단은 지난 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8주차 도전자 결승 단체전 경기에서 흑룡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일궈내며 최종 결승에 진출했다. 1세트 악마군단은 WCG세계챔피언 정종민을 선봉에 내세우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정종민은 경기가 시작되자 빠른 공격속도와 이동속도를 앞세워 상대를 몰아 붙인 뒤 콤보를 퍼부으며 가볍게 첫 승을 가져왔다. 이후 정종민은 흑룡의 두 번째 주자 조성일을 상대로 퍼펙트 승리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대만 교류전 13일 개막…국가간 리그 활성화 기대지난 11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국산 종목 가운데 최초로 프로리그를 진행하는 종목인 스페셜포스를 통해 한국과 대만을 오가는 최초의 국가간 인터리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그는 단순한 이벤트성 리그가 아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에 성적이 반영되는 정규시즌 연장선상에 있는 리그다. 그런 리그에 해외팀이 참가 한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지난해 최초의 국산종목 프로리그로 출범했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큰 성공을 거뒀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현장을 찾는 팬들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프로게임단을 중심으로 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통산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 도전화승 이제동이 스타리그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에 도전한다.이제동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36강전에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36강 2차전에 올라 있는 이제동은 1차전에서 STX 저그 조일장이 승리할 경우 스타리그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 기록에 도전할 수 있다.이제동은 스타리그 본선에서 저그를 상대로 11승2패, 승률 84.5%를 기록하고 있다. 데뷔 초부터 같은 종족전인 저그전에 강세를 보이고 있던 이제동은 스타리그 본선에서 저그를 만나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한 경험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 최초 개인전 4관왕 챔피언을 달성한 김현도가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하며 던파리그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13일 토요일 저녁 6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결승전에서 챔피언 김현도가 도전자를 물리치고 연승 기록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대역죄인’의 멤버이기도 한 김현도는 대장전 결승전에도 출전, 대장전 우승까지 노릴 예정이다.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결승전은 개인전과 대장전으로 나뉘어 챔피언 방어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전에서는 챔피언 김현도와 김상훈 대 최재형의 도전자 결승전 승자가,
◇박정석은 자기 관리에 철저한 선수로 알려졌다. 솔선수범형 리더십은 물론, 인간 관계에서도 친화력을 발휘했다. 팬들로 부터 '등짝'이라는 애칭을 받을 만큼 근육질 몸매를 만든 과정이야 말로 박정석의 자기 관리에 대한 노력을 대변하는 일면이다. 사진은 과거 e스포츠 주간지에서 특별 촬영한 박정석의 트레이닝 장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F 시절 강민-홍진호와 트로이카 형성…실천하는 리더형*1편에서 계속한빛 스타즈에서 스카이 스타리그 2002 우승을 경험한 박정석은 단체전인 프로리그에서도 발군의 기량을 발휘하며 주전으로 입지를 굳혔다. 강도경, 나도현 등과 함께 한빛 스타즈로 출전한 박정석은 프로리그의 시발점인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입니다.디지털타임스 3월12일자에 게재된 e스포츠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이번 지면에는 스타크래프트2와 관련한 기사가 톱을 차지했습니다. WCG 2010 정식 종목에서 스타크래프트가 빠진 뉴스가 얼마 전에 보도됐는데요. WCG를 주관하는 삼성전자가 협회 이사사를 대표해 블리자드의 독자적인 행보에 일침을 가하기 위한 조치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블리자드가 대회개최권과 관련한 협상 당사자인 협회를 배제하고 프로게임단과 스타크래프트2 관련 행사를 진행하려고 했다가 취소된 적도 있었죠.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들이 2010 첫 시즌을 맞아 선수들의 영입과 이적, 교체 등 물갈이를
[데일리e스포츠] 베타테스트 초기 연령등급 표기 없어게임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수근)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대해 경찰 수사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국내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일주일 동안 게임 내 연령등급 표기를 하지 않고 무단으로 서비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게등위는 지난 8일 블리자드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33조 1항과 45조 7항 위반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 블리자드는 스타2 폭력성과 약물요소로 때문에 15세 이용등급을 받고도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면서 2월18일부터 2월24일까지 관련 정보를 게임 상에 표시하지 않았기 때문이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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