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번 시즌 첫 출전한 김태훈이 역전승을 거두자 공군 벤치는 웃음 꽃이 끊이지 않았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03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공군 1-1 STX1세트 권수현(저, 11시) < 일렉트릭서킷 > 승 이신형(테, 11시)2세트 김태훈(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도우(테, 12시)공군 에이스 김태훈이 초반 전략에 실패했지만 후반 운영으로 STX 김도우를 제압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김태훈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STX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김도우를 상대로 안정적인 후반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초반 김태훈은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7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면서 초반에 테란을 압박하겠다는 움직
STX 이신형이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해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테란 한방 병력의 위용을 보여주며 역전승을 거뒀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김윤환이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한 이신형이 권수현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자 기분 좋은 듯 미소를 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한 권수현이 역전을 당하자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를 쳐다 보고 있는 공군 김경모와 안기표.[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펼쳐진 STX와 공군 경기에서 1세트를 지켜보고 있는 공군 이성은과 임진묵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공군 0-1 STX1세트 권수현(저, 11시) < 일렉트릭서킷 > 승 이신형(테, 11시)STX 소울 이신형이 상대 드롭 작전을 잘 막아낸 뒤 한방 병력으로 공군 권수현에게 역전승을 거뒀다.이신형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공군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권수현의 빠른 럴커 공격으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디파일러가 생산되기 바로 전 타이밍을 노린 한방 공격으로 승리를 거뒀다.초반 먼저 칼을 빼든 것은 권수현이었다. 빠르게 럴커를 생산한 뒤 저글링과 함께 이신형의 입구 지역을 압박한 것. 이신형은
◇SK텔레콤 김택용(왼쪽)과 삼성전자 송병구(오른쪽)최근 2연승을 내달리며 삼성전자가 1위를 지켜내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송병구가 SK텔레콤전에서 라이벌 김택용을 만날 수 있을까?송병구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전에 전면으로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에서 라이벌 김택용과 23번째 ‘택뱅록’이 성사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12월 17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22번째 ‘택뱅록’을 치렀던 송병구는 김택용의 실수가 겹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이어 김택
이영호 잡으면서 신인왕에 근접테란 많은 공군 상대로 실력 발휘"김유진과의 경쟁에서 제가 조금 앞서 나갔겠죠?"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MVP로 선발된 STX 소울 백동준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자신의 신인왕 수상 가능성이 조금 높아지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이번 시즌 백동준은 여덟 경기에 출전하면서 신인왕 경쟁에 뛰어들 수 있는 기준에 포함됐다. 여덟 경기에서 6승2패, 승률 75%를 기록한 백동준은 웅진 김유진, 노준규, 같은 팀 변현제보다 승률, 승수 면에서 모두 앞서고 있다. 여기에 지난 3주차 경기에서 KT 이영호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충격적인 기억까지 제공했으니 신인왕에 더
1월29일 STX전에서 김성현에게 '마패 관광'"제가 김성현에게 딱히 잘못한 기억이 없거든요. 그런데 커맨드 센터를 떡하니 짓더라고요."데일리e스포츠와의 '트윗문답'에서 공군 김구현이 STX 소울 김성현과의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힌 말이다. 한 때 STX 소울에서 한솥밥을 먹은 사이였고 막역하게 친하지는 않았어도 어느 정도 친분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경기 안에서 소위 '마패 관광'이라 불리는 행위를 당한 김구현은 다소 서운하다는 듯 서면 질의서를 작성했다.지난 1월29일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한 김구현은 김성현의 패기 넘치는 플레이에 시종일관 애를 먹었다. 교전에서 완패하면서 전황이 그리 좋지 않은 상황이었던 김구
2007년 3월3일 마재윤 3대0 완파하며 MSL 정상2012년 3월3일 삼성전자전서 3연패 탈출 도모SK텔레콤 T1 김택용(사진)을 위한 날이 있다. 3월3일은 e스포츠계에서 김택용의 날로 꼽힌다. 김택용이 혁명가라는 별명을 얻은 날이기에 팬들 사이에서는 혁명기념일로 통한다.김택용은 2007년 3월3일 곰TV MSL 시즌1 결승전에서 당시 최고의 포스를 자랑하던 마재윤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마재윤이 프로토스를 상대로 90%를 상회하는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고 있었기에 김택용의 우승 확률은 1% 정도였고 3대0으로 이길 확률은 소수점이 몇 개인지 세어봐야 할 정도로 낮았다. 그렇지만 김택용은 커세어와 질럿, 다크 템플러 등을 조합하는 김택
1, 2R 연패팀 3R서 연파삼성전자만 잡으면 징크스 탈피SK텔레콤 T1이 1, 2라운드에서 패했던 삼성전자 칸에게 복수혈전을 펼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에서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트라우마 극복의 완결판을 작성할 각오로 임하고 있다.SK텔레콤은 1, 2라운드에서 연패했던 팀들을 상대로 3라운드에서 복수혈전을 펼쳤다. SK텔레콤이 1, 2라운드에서 공히 패했던 팀은 웅진과 STX, 삼성전자. 세 팀을 상대로 3패씩 두 번을 겪으면서 SK텔레콤은 중위권에 머물러야 했고 이 팀들을 상대로 트라우마에 사로잡혔다.3라운드
◇LOL 더 챔피언스 오프라인 예선 2회차 경기에서 경기 중단 사태가 두 번 연속 발생했다. 본선 재발 방지 위해 로그파일 분석할 것"로그파일 분석 통해 원인 찾고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2 스프링 오프라인 예선 2회차 경기에서 알 수 없는 접속 불량 사태가 발생해 두 번이나 재경기를 치르는 불미스런 사태가 발생했다. 오프라인 예선 마지막 경기였던 넬(NeL)과 이온(AEON)의 2세트 대결에서 경기 초반 느닷없이 중계 화면이 회색빛으로 물들었다. 넬 팀 황선혁의 컴퓨터에 이상이 생겼고 재접속을 했으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NeL의 정승재(왼쪽)와 민경환.기나긴 여정이었다. 게임 내 두 번의 버그로 인해 재재경기까지 가는 5시간의 대장정 끝에 NeL이 마지막 본선행 티켓을 손에 거머 쥐었다. NeL 정승재와 민경환은 "재재경기까지 가는 힘든 경기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집중한 것이 주요했다"며 "힘들게 본선에 올라간 만큼 좋은 경기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Q 본선행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은 소감은.A 정승재=다섯시간의 대장정이었다(웃음). 몸은 힘들지만 본선에 진출해 마음은 너무 가볍다.A 민경환=이렇게 힘들게 딴 본선행 티켓인 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Q 1세트는 난타전 끝에
리그오브레전드 NeL팀이 2일 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예선 마지막 진출자가 됐다. NeL은 경기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문제로 인해 2일 오후 9시부터 3일 01시 30분까지 4시간이 넘는 사투 끝에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팀OP가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에서 한국 대표로 선발된 팀다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본선에 진출했다. 팀OP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리그오브레전드 더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오프라인 예선 2회차 4경기에서 포크테일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본선에 합류했다. 팀OP는 1, 2세트 모두 신중한 경기를 펼쳤다. 포크테일의 경기력을 가늠할 수 없는 상황에서 팀OP는 작전을 걸기 보다는 라인 싸움을 유도하며 서서히 경기를 풀어갔고 원활한 합류와 분산을 선보이면서 한 수 위임을 검증했다. 팀OP는 드래곤 지역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2대0으로 가볍게 본선에 올랐다. 팀OP의 합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예선 2회차 6경기▶넬(NeL) 2대0 이온(AEON)1세트 넬(NeL) 승 < 소환사의 협곡 > 이온(AEON)2세트 넬(NeL) 승 < 소환사의 협곡 > 이온(AEON)접속 불량으로 인해 치러진 재경기에서 넬이 초반 카운터로 인해 당했던 3킬의 충격을 판테온의 맹활약 덕에 극복하면서 길고 길었던 재경기의 향연에 마침표를 찍었다.넬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리그오브레전드 더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오프라인 예선 2회차 6경기 2세트에서 두 번의 접속 불량으로 인해 펼쳐진 재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본선 진출의 막차를 탔다.접속 불량으로 인해 두 번의 재경기를 치른 넬은 경기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예선 마지막 L조 경기에 출전한 NeL 팀 황선혁의 챔피언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 수차례 발생하며 경기가 중단됐다. 갑작스러운 중단으로 경기를 할 수 없게 된 황선혁은 머리를 감싸쥐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02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오프라인 예선 6경기 2세트 진행 중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넬과 이온의 2세트가 진행되던 중 느닷없이 중계 화면이 회색빛으로 물들었다. 경기가 중단 된 것이다. 넬 황선혁의 컴퓨터에 이상이 생긴 듯 했으나 이내 다시 경기가 진행됐다. 하지만 화면에 캐릭터가 투명하게 표시되며 보이지 않는 문제가 발생해 결국 재경기로 이어졌다.경기가 시작된 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재경기가 성립됐지만 초반 넬이 정글 지역에서 카운터를 통해 첫 킬을 가져가며 분위기가 좋았던 상황에서 경기가 중단됐다.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해설 위원과 호흡을 맞춘 스타테일의 김정균(왼쪽).스타테일의 정글러 김정균(아이디 kkOma)이 재치있는 입담으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리그의 보는 재미에 듣는 맛을 더했다.김정균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LOL 더 챔피언스 2012 스프링 오프라인 예선 2주차 경기에서 해설 위원으로 초빙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해설로 중계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5경기 팀PO와 포크테일전에서 등장한 김정균은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해설 위원과 호흡을 맞췄고 6경기 이온(AEON)과 넬(NeL)의 경기에서는 성승헌 캐스터, 김태형 해설 위원과 함께 진행했다.김정균은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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